{"title":"경향미디어","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tv쇼크tv내아이의두뇌가위험하다","title":"TV쇼크(TV내아이의두뇌가위험하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프롤로그: 평생 TV 보고 살 우리 아이, TV 사용법이 필요하다\u003cb\u003eSECTION. 1 TV는 아이의 두뇌를 어떻게 공격하는가\u003c\/b\u003echapter 1 TV가 아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하면 안 된다\u003cbr\u003e\n1 TV 보다가 실신까지 한 아이들\u003cbr\u003e\n2 아이에게 상호 관계가 얼마나 중요할까?\u003cbr\u003e\n3 밥 먹을 때 TV를 보면 아이에게 안 좋다\u003cbr\u003e\n4 아이를 인간답게 만드는 전두엽, 영상 자극이 공격한다\u003cbr\u003e\nchapter 2 TV 이미지가 아이들을 단순하게 만든다\u003cbr\u003e\n1 아이들의 상상력을 공격하는 TV\u003cbr\u003e\n2 이성을 잠재우는 마성의 TV\u003cbr\u003e\n3 앞쪽형 인간으로 아이를 키워라\u003cbr\u003e\n4 예능 패권과 막장 드라마, 어른을 위한 강렬한 자극\u003cbr\u003e\nchapter 3 아이들이 비판적 성찰을 못하게 된다면?\u003cbr\u003e\n1 아이 머리를 평균으로 맞추는 TV\u003cbr\u003e\n2 정치적 사고 능력이 추락한다\u003cbr\u003e\n3 아이를 분노한 어른으로 키울 순 없다\u003cbr\u003e\n4 TV에 몰입하다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다\u003cb\u003eSECTION. 2 TV는 아이의 행복을 어떻게 공격하는가\u003c\/b\u003echapter 1 TV가 아이를 소비 좀비로 만든다\u003cbr\u003e\n1 TV가 소비의 시대를 떠받친다\u003cbr\u003e\n2 소비 욕망은 원래 백화점이 발명했다\u003cbr\u003e\n3 TV가 백화점의 역할을 이어받았다\u003cbr\u003e\n4 아이들이 유행병 환자가 된다\u003cbr\u003e\n5 아이들이 장난감과 브랜드에 중독된다\u003cbr\u003e\nchapter 2 아이의 원초적인 욕망을 부추긴다\u003cbr\u003e\n1 학교에서 TV 보다가 물질주의를 세뇌당하다\u003cbr\u003e\n2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TV\u003cbr\u003e\n3 TV가 아이 비만을 초래한다\u003cbr\u003e\n4 아이들이 가공 식품에 중독된다\u003cbr\u003e\n5 TV는 성적인 충동도 강화한다\u003cbr\u003e\n6 TV는 폭력성을 부추긴다\u003cbr\u003e\nchapter 3 아이로부터 행복을 앗아간다\u003cbr\u003e\n1 TV가 주입하는 욕망의 무서운 점\u003cbr\u003e\n2 아이의 자논감이 파괴된다\u003cbr\u003e\n3 아이가 사랑하기도 힘들어진다\u003cbr\u003e\n4 아이가 노동 기계로 큰다\u003cbr\u003e\n5 아이에게 몰입할 수 있는 임을 키워주자\u003cb\u003eSECTION. 3 TV는 아이의 생각을 어떻게 지배하는가\u003c\/b\u003echapter 1 아이에게 어른들의 고정 관념, 편견이 대물림된다\u003cbr\u003e\n1 TV의 편견 강화, 한국 아이들에게 특히 더 무섭다\u003cbr\u003e\n2 여성에 대한 편견을 심는다\u003cbr\u003e\n3 편향된 강제관념을 갖게 한다\u003cbr\u003e\n4 인종ㆍ국가에 대한 차별 의식을 심는다\u003cbr\u003e\n5 외모 집착으로 아이 인생이 우울해진다\u003cbr\u003e\n6 학벌주의와 영어 숭배로 아이가 불행해진다\u003cbr\u003e\n7 지역 차별이 대물림된다\u003cbr\u003e\n8 잘못된 역사관과 경쟁 지상주의를 주입한다\u003cbr\u003e\nchapter 2 아이들의 머리를 스타에게 빼앗긴다\u003cbr\u003e\n1 아이들의 롤 모델이 되는 스타\u003cbr\u003e\n2 아이가 인생까지 망치는 연예인 지망생이 된다\u003cbr\u003e\nchapter 3 아이들의 시민 의식이 마비된다\u003cbr\u003e\n1 아이들에게 국가를 통치할 능력을 길러줘야 한다\u003cbr\u003e\n2 베를루스코니 같은 지도자를 만드는 아이로 키울 순 없다\u003cbr\u003e\n에필로그: TV를 던져버리자는 말이 아니다\u003c\/div\u003e\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미국에선 대중 매체 접촉 경력을 묻는 진단 양식을 채택하는 소아과가 늘고 있다고 한다. 아이 상태가 안 좋아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이 아이가 TV나 비디오를 얼마나 봤습니까?”라고 물어본다는 뜻이다. TV 같은 대중 매체가 아이의 상태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아이를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선 대중 매체와 어느 정도 접촉했는지 알아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으로 대중 매체와 아이 발달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인지 알 수 있다.\u003cbr\u003e\n- p. 20\u003cbr\u003e\nTV는 기본적으로 빠르게 진행된다. TV는 잠시도 사람을 그냥 두지 않는다. 사람을 그냥 뒀다간 무료해진 사람이 언제 채널을 돌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TV는 시청자의 채널 고정을 위해 계속 사람을 자극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스토리나 정보가 있기 때문에 그나마 덜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이 없는 광고의 경우엔 더욱 사람을 극단적으로 자극해서 시선을 고정시키려고 하게 된다.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생각은 얕아진다.\u003cbr\u003e\n- p. 60\u003cbr\u003e\n우리 사회에 일반적으로 퍼져 있는 고정 관념이나 편견은 이런 구조에 의해 TV에 반영된다. 사람들 다수가 그러하다고 여기는 것이 TV에 나오면, 그것이 다시 시청자의 생각을 고정시켜 더 많은 다수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된다. 이런 구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편견이 대물림된다.\u003cbr\u003e\n- p.213\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81237220,"sku":"1329008690","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29008690_l1.jpg?v=1786421234"},{"product_id":"어떻게-놀아줘야-할까-1","title":"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1","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09257\"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6566\"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09253_9791192255378-2.jpg?v=178644237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아이와 무엇을 하고 놀아 줘야 할까요?\u003cbr\u003e\n아이와 놀 때 어떤 말을 해 줘야 할까요?육아도 힘든 일이지만, 아이와 함께 놀아 주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아이는 어디에서 힘이 계속 나오는지 하루 종일 놀고도 또 놀고 싶어 한다. 물론 성인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공부하거나 일하는 것보다는 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 하지만 이미 성인이 된 부모는 아이가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지, 어떻게 놀아 줘야 하는지, 놀 때는 무슨 말을 해 줘야 하는지 잘 몰라 막막하기만 하다.\u003cbr\u003e\n심지어 놀이가 유아기 성장 발달에 중요하다고 하니 마음의 부담이 더 커진다. 혹시 너무 편식하듯 아이와 놀아 준 것이 아닌가 걱정도 된다. 하지만 너무 비장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예컨대, 우리는 살아가면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안다. 그래서 한 가지만 먹지 않고 골고루 먹어 건강을 유지하려고 한다. 놀이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신체·인지·관계·언어·정서 발달 영역에 맞춰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하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오은영 박사의 신간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1』은 놀이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줄 것이다.아이의 균형 잡힌 발달을 돕는\u003cbr\u003e\n‘놀이의 비책’이 드디어 나왔다!\u003cbr\u003e\n『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1』은 아이와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을 위한 놀이의 비책이다. 이 책에는 만 3~4세(36~59개월) 유아기 수준에 맞는 즐거운 놀이 100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참고로 만 5~6세(60~83개월) 편인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는 2024년 상반기에 출간될 예정이다.\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만 3~4세를 다시 개월 수에 따라 만 3세(36~41개월), 만 3세(42~47개월), 만 4세(48~53개월), 만 4세(54~59개월) 네 시기로 나누었다. 또 시기마다 신체·인지·관계·언어·정서 5가지 발달 영역 놀이를 나눠 영역별로 도움이 되는 놀이를 소개했다. 모든 영역의 놀이를 골고루 즐기되,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영역의 놀이는 더 자주 즐겨도 좋다.\u003cbr\u003e\n이 책에 담긴 100가지 놀이는 오은영 박사와 함께 놀이치료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언어재활사, 인지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오은라이프사이언스 연구진이 연구·개발하고 검증해 무엇보다 효과적이고 믿을 만하다.\u003cbr\u003e\n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해지는\u003cbr\u003e\n즐거운 성장 여정의 든든한 길잡이\u003cbr\u003e\n이제 책에 소개된 놀이를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아 보자. 발달 연령에 맞는 놀이를 영역별로 돌아가면서 해 보면 아이의 균형 잡힌 발달에도 좋다. 그래도 여전히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어려울 수 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아직 아이들과 놀이를 하는 것이 서툰 부모님들을 위해 준비물과 놀이 방법, TIP과 보호자 가이드 등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수록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놀이 방법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읽어 줘도 괜찮다.\u003cbr\u003e\n아이와 함께 놀다 보면 아이도 즐겁고,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면서 부모도 행복해진다. 더불어 아이와 놀이를 함께 즐기는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아이도 부모와의 애착이 더 좋아진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매일매일 성장하지만, 부모 역시 양육자로서 매일매일 변화하고 성장한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의 즐겁고 행복한 성장 여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289542372,"sku":"03072024999","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92255378.jpg?v=1786426421"},{"product_id":"못참는-아이-욱하는-부모-2","title":"못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n\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98465\"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475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98463_XL-2-4.jpg?v=1786444550\"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프롤로그. 우리 아이, 절대 욱하는 어른으로 키워서는 안 된다!\u003cb\u003ePart 1. 오늘도 아이 앞에서 ‘욱’하셨습니까?\u003c\/b\u003eChapter 1. 너무나 힘든 육아, 오늘도 욱한 부모\u003cbr\u003e\n-오늘도 욱하고 반성, 욱하고 반성, 욱하고 반성\u003cbr\u003e\n-느닷없이 불쑥!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u003cbr\u003e\n-주말 특집인가? 아이의 앞, 뒤, 옆에서 터지는 욱!\u003cbr\u003e\n-육아는 도대체 왜 이렇게 힘든 걸까?\u003cb\u003eChapter 2. 파괴력 무한대! 욱이 육아를 망친다\u003c\/b\u003e-욱, 아이의 감정 발달을 방해한다\u003cbr\u003e\n-욱, 부모 자녀 관계를 망치다\u003cbr\u003e\n-욱,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떨어뜨리다\u003cbr\u003e\n-육아에서 중요한 두 가지, 기다림과 존중\u003cbr\u003e\n-아무리 공들인 육아도 욱 한 번이면 와르르\u003cb\u003eChapter 3. 안 그래야 한다는 걸 아는데, 왜 안 될까?\u003c\/b\u003e-‘욱’을 미화하는 사회, ‘욱’을 도발하는 사회\u003cbr\u003e\n-서러운 어린 시절, 뒤늦은 의존 욕구\u003cbr\u003e\n-왜 나는 유독 내 아이에게 욱하는가?\u003cbr\u003e\n★Bonus Page. 나의 ‘욱’ 지수 알아보기\u003cb\u003ePart 2. 못 참는 아이, 대하는 법은 따로 있다\u003c\/b\u003eChapter 1. 당장 안 해 주면 난리 난리 : ‘조금도 참지 못할 때’\u003cbr\u003e\n-아이는 왜 조금도 참지 못할까?\u003cbr\u003e\n-“기다려”라고 말하고 기다려 주라\u003cbr\u003e\n-감정 주머니가 작은 요즘 아이들\u003cbr\u003e\n-강압적으로 누르면 감정 주머니가 언젠간 폭발한다\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① 배고픔을 유난히 참지 못하는 아이\u003cb\u003eChapter 2. 제 뜻만 고집하고 누구 말도 듣지 않아 : ‘마음대로만 하려고 할 때’\u003c\/b\u003e-말 잘 듣기를 바라는 부모의 속마음 vs 아이의 속사정\u003cbr\u003e\n-지금 필요한 것은 제한과 한계 설정\u003cbr\u003e\n-너는 왜 말을 징글징글하게도 안 듣게 되었니?\u003cbr\u003e\n-아이의 순간적인 화, ‘욱’으로 다스리면 백전백패!\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② 두루뭉수리 육아 No! 정곡법 Yes!\u003cb\u003eChapter 3. 밀고 때리고 던지고 침 뱉고 : ‘공격적인 행동을 할 때’\u003c\/b\u003e-공격적인 행동의 밑바닥에는 화, 분노가 있다\u003cbr\u003e\n-그렇게 생각했다면, 기분 나빴겠네\u003cbr\u003e\n-안 되는 행동은, “안 되는 거야”라고 말해 주면 된다\u003cbr\u003e\n-공격성이 잘 발달한 아이, 공격적인 아이\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③ 아이가 지난번에 맞은 복수(?)를 하고 왔을 때\u003cb\u003eChapter 4. 주위 사람들이 다 쳐다보거나 말거나 : ‘공공장소에서 말을 안 들을 때’\u003c\/b\u003e-아이 하나도 통제 못하는 부모? 수치심 유발\u003cbr\u003e\n-그 장소에서 안 되는 행동을 알려주고, 보면서 배우게 하라\u003cbr\u003e\n-이웃집 눈치 보여도, 우리 집은 언제나 일관된 원칙\u003cbr\u003e\n-우리 아이는 두 얼굴? 집 밖에서와 집 안에서가 달라요\u003cbr\u003e\n-공공장소에서 버럭! 아이에게 주는 치명상\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④ 오래 삐지는 아이에게 말걸기\u003cb\u003eChapter 5. 부모에게 한마디도 지지 않고 : ‘또박또박 말대답할 때’\u003c\/b\u003e-아이의 말대꾸가 불편한 부모의 심리\u003cbr\u003e\n-말은 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그것이 기본!\u003cbr\u003e\n-어떤 말대꾸라도 끝까지 들어준다, 그 다음은?\u003cbr\u003e\n-우리 아이는 왜 매번 나한테만 말대꾸가 심할까?\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⑤ 지금 안 잡으면 앞으론 못 잡는다?\u003cb\u003eChapter 6. 별의별 애를 다 써도 안 통해 : ‘잘 달래지지 않을 때’\u003c\/b\u003e-숨겨 둔 부모의 미성숙한 면이 자극되다\u003cbr\u003e\n-‘징징대는 행위’가 아니라 ‘징징대는 이유’에 주목할 것!\u003cbr\u003e\n-달래지지 않는 아이의 속사정 세 가지\u003cbr\u003e\n-다른 사람의 눈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라\u003cbr\u003e\n-징징거리는 아이 달래는 황금 비법 네 가지\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⑥ 아내가 아이에게 욱할 때, 남편은 어떤 모습인가?\u003cbr\u003e\n★Bonus Page. 욱하는 남편 혹은 아내 다루기\u003cb\u003ePart 3. 욱이 치미는 상황, 해결책을 찾으라\u003c\/b\u003eChapter 1. 엄마는 바빠 죽겠는데 아이는 세월아 네월아: ‘빨리빨리 안 할 때’\u003cbr\u003e\n-아이들은 왜 빨리 안 움직일까?\u003cbr\u003e\n-아이는 심플하다, 심플하게 생각하고 심플하게 대하라\u003cbr\u003e\n-엄마 마음 편한 방향이 아니라 아이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u003cbr\u003e\n-부모의 조급함에 대하여\u003cbr\u003e\n-나는 왜 아이가 빨리빨리 안 하면 못 견디게 되었을까?\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⑦ 엄마는 혼내기 담당, 아빠는 칭찬 담당?\u003cb\u003eChapter 2.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헛수고 : ‘안 자고 안 먹을 때’\u003c\/b\u003e-부모의 자존심을 걸게 하고, 부모의 죄책감을 자극하는 밥\u003cbr\u003e\n-아이도 살기 위해 그러는 것, 좀 맞춰 주어야\u003cbr\u003e\n-골고루 먹이려다 아이 성격 망칠 수 있다\u003cbr\u003e\n-그 점만큼은 부모인 당신이 문제다\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⑧ 좀 참을 줄 아는 아이에게 가장 나쁜 육아\u003cb\u003eChapter 3. 도통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이 : ‘똑 부러지게 제대로 안 할 때’\u003c\/b\u003e-부모인 나의 기준 점검이 먼저!\u003cbr\u003e\n-지나치게 높은 기준을 가진 부모, 그 처절한 어린 시절\u003cbr\u003e\n-누구를 위해 똑 부러지게 해야 하는 걸까?\u003cbr\u003e\n-똑 부러지게 못하면 똑 부러지게 가르쳐 주면 된다\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⑨ 네가 알아서 해야지, 내가 언제까지 해 주니?\u003cb\u003eChapter 4. 가르치려면 맴매가 보약? : ‘잘못한 행동을 훈육할 때’\u003c\/b\u003e-욱해서 훈육하나, 훈육하다 욱하나 모두 폭력!\u003cbr\u003e\n-훈육이란? 아이에 대한 큰 사랑\u003cbr\u003e\n-만 3세 이상, 훈육하는 법 A to Z\u003cbr\u003e\n-훈육에 실패하는 몇 가지 이유\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⑩ 예쁜 말, 고운 말이 꼭 중요할까?\u003cb\u003eChapter 5. 나도 지쳤단 말이다, 그만 좀 불러! : ‘쉬고 싶은데 뭘 자꾸 요구할 때’\u003c\/b\u003e-아빠들이 아이와 있다가 욱하는 이유\u003cbr\u003e\n-어린 시절 의존 욕구가 해결되지 않은 엄마의 경우\u003cbr\u003e\n-사랑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면, 아이는 ‘부모’를 불러 젖힌다\u003cbr\u003e\n-자기확신감이 부족해도 ‘엄마’부터 찾는다\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⑪ 뭐든 아이에게 물어보는 부모\u003cb\u003eChapter 6. 우리 애는 도대체 왜 저러지? : ‘시도도 안 하고, 너무 느리고, 쉬운 것도 못할 때’\u003c\/b\u003e-똘똘하지만 무조건 안 하려는 아이\u003cbr\u003e\n-가르칠 때 욱하면 시도하지 않는 아이가 된다\u003cbr\u003e\n-너무 느린 아이는 제한 설정이 필요\u003cbr\u003e\n-개구리들이여, 올챙이 적을 생각하자\u003cbr\u003e\n☆Think about parenting ⑫ 예민한 아이는 그저 까다로운 아이?\u003cbr\u003e\n★Bonus Page. 욱하는 배우자로부터 우리 아이 보호하기\u003cb\u003ePart 4. 내 아이, 욱하는 어른으로 키우지 않으려면\u003c\/b\u003eChapter 1. 욱하는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u003cbr\u003e\n-모두가 욱하면 모두가 안전하지 않은 세상\u003cbr\u003e\n-나의 해결되지 않은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u003cbr\u003e\n-자존감과 자아 성찰 능력에 대해서\u003cbr\u003e\nChapter 2. 욱하는 나, 달라져야 한다\u003cbr\u003e\n-가장 먼저 나의 불안함,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인정하라\u003cbr\u003e\n-욱하는 상황의 공통점을 적어 본다\u003cbr\u003e\n-나와 부모와의 관계를 되짚어 보라\u003cbr\u003e\n-모르는 사람에게 욱할 때, ‘나에게 중요한 사람인가?\u003cbr\u003e\n-상대를 탓하지 말라, 그가 욱할지라도\u003cb\u003eChapter 3. 아이 앞에서 욱하지 않는 부모\u003c\/b\u003e-내 육아에 너무 과한 면은 없는지 점검하자\u003cbr\u003e\n-효율성, 재빠른 것, 보이는 것에 대한 가치의 재고\u003cbr\u003e\n-아이를 관찰하라, 아이의 데이터를 확보하라\u003cbr\u003e\n-하루 10분, 가족 성찰의 시간을 갖기\u003cbr\u003e\n-참아 주는 것이 아니라 기다려야만 하는 것\u003cb\u003eChapter 4. 못 참는 아이, 감정 조절 능력을 키우려면\u003c\/b\u003e-‘너무 허용적’ 혹은 ‘너무 강압적’인 육아는 경계\u003cbr\u003e\n-만 3세가 넘으면 반드시 ‘조절과 통제’를 가르칠 것\u003cbr\u003e\n-언제나 아이를 최우선으로 대하지 말라\u003cbr\u003e\n-인성교육에 대한 다소 따끔한 이야기\u003cbr\u003e\n-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아이를 충분히 사랑하는 것\u003cbr\u003e\n★Bonus Page. 지금 올라오는 욱, 꾹 눌러 주는 임기응변 묘책\u003c\/div\u003e\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엄마는 커피를 마시면서 후회한다. ‘내일부터는 절대 욱하지 말아야지.’ 그런데 막상 오후가 되어 아이를 만나면 비슷한 일이 또 반복된다. 아니, 해가 지고 잘 시간이 다가올수록 욱의 빈도와 강도는 강해진다.\u003cbr\u003e\n과연 엄마는 다음 날 달라졌을까? 안타깝게도 아이와 있는 동안은 늘 어제와 똑같다. 아이 눈에 엄마는 항상 짜증내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 도대체 왜 엄마의 짜증스러운 일상은 고장 난 라디오처럼 무한 반복되는 걸까? 과연 그런 일상 안에서 아이는 괜찮은 걸까?\u003cbr\u003e\n- [Part 1. 오늘도 아이 앞에서 ‘욱’ 하셨습니까?] 중에서부모가 무섭게 대하면 아이는 순간 조용해진다. 참고 견디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이는 살기 위해서 그런 척하는 것뿐이다. 연령에 맞춰서 적절하게 키우지 못한 감정 주머니는 언젠가는 사달이 난다. 언젠가 폭발한다. 그때가 사춘기일 수도 있고, 어른이 된 후일 수도 있다. 사사건건 욱하거나, 부모에게 대들거나, 혹은 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것으로 어릴 때 키우지 못한 감정 주머니의 모습이 드러날지도 모른다.\u003cbr\u003e\n-[Part 2. 못 참는 아이, 대하는 법은 따로 있다] 중에서훈육은 가정교육의 첫 단계다. 훈육은 아이가 성질이 나빠져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허용되고 허용되지 않는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따라서 너무 강압적이어도 안 되지만 지나치게 허용적이어도 안 된다.\u003cbr\u003e\n상황 상황마다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배우는 것을 ‘자기조절능력’이라고 한다. ‘자기조절능력’을 배우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별것 아닌 일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고, 결국 그것 때문에 눈 떠서 잘 때까지 행복하지 않다. 따라서 아이가 정말 행복하기를 원하면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가르쳐야 한다. 그것이 훈육이다.\u003cbr\u003e\n-[Part 3. 욱이 치미는 상황, 해결책을 찾으라] 중에서욱을 다스리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가장 먼저 나의 예민함과 불안함, 나의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인정해야 한다. 또한 이것이 화살이 되어서 나에게도 상처를 입히고, 내 가까이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한테도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오롯이 나에게서 나온 것이다. 원인을 다른 사람한테 돌려서는 안 된다. 내가 예민하긴 하지만, 저 사람이 더 자극해서 더 예민해질 수는 있다. 그래도 출발은 내 안에서 나온 것이라고 인정해야 한다. 이 문제는 결국 나의 것이고, 해결해야 하는 것도 ‘나’다.\u003cbr\u003e\n아이가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욱한다면, 나 또한 아이와 똑같은 것이다. 아이가 그렇게 된 원인을 파악하는 것과 내가 그렇게 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그리 다르지 않다. 내 원인을 찾는 것이 아이를 도와주는 방법을 찾는 일이다. 만약 나에게 기질적인 문제가 있다면 나의 문제를 먼저 개선하려고 해야 한다.\u003cbr\u003e\n-[Part 4. 내 아이, 욱하는 어른으로 키우지 않으려면]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400265444,"sku":"07312026998","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L-8_3f965fd6-acaa-4cc3-9deb-0c3be4e23439.jpg?v=1786427016"}],"url":"https:\/\/ibookpark.com\/collections\/%ea%b2%bd%ed%96%a5%eb%af%b8%eb%94%94%ec%96%b4.oembed","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