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논장","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생각하는-ㄱㄴㄷ-글자그림책","title":"생각하는 ㄱㄴㄷ- 글자그림책","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7770\" height=\"97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491_7908054.jpg?v=1786435245\"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00\"\u003e글자와 연관된 사물을 재미있게 배우는 특별한 그림책. 그림을 보면서 'ㄱ~ㅎ'의 글자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은 물론 단어와 색깔도 익힐 수 있다. 'ㄱ'을 소개하는 페이지에는 개미, 가시, 고양이, 가방처럼 'ㄱ'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ㄱ모양으로 그렸다. 'ㄱ'이 들어가는 단어 9개와 'ㄱ'으로 시작하는 색깔 갈색이 한 칸 담겨 있다.\u003cbr\u003e\n'ㄱ'이 들어가는 단어로 구성된 문장을 읽고, ㄱ모양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떠올리고, 다시 그 단어가 쓰인 상황을 ㄱ모양에 맞춰 연상하는, 여러 겹의 상상력이 각 장마다 펼쳐진다. 글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그림책.","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6461028,"sku":"1397600795","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97600795_m-1.jpg?v=1786421674"},{"product_id":"문제가-생겼어요-그림책은-내-친구-25","title":"문제가 생겼어요!- 그림책은 내 친구 25","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12_at_1.22.31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0375\" height=\"156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714_i9788984141285.jpg?v=178642861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b\u003e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u003cbr\u003e\n주변 상황과 자신의 경험과 머릿속 관념을 총동원해\u003cbr\u003e\n온갖 상황을 연출하며 입체적인 상상을 펼치는 그림책.\u003cbr\u003e\n더할 수 없이 간결하고 단순한 내용에 즐거움이 넘친다.\u003c\/b\u003e앗! 큰일났어요.\u003cbr\u003e\n다림질을 하다 잠깐 딴생각을 했는데,\u003cbr\u003e\n엄마가 가장 아끼는 식탁보에\u003cbr\u003e\n그만 커다란 얼룩이 생겨 버렸어요.\u003cbr\u003e\n■ 한국에서 활동하는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첫째 권.\u003cbr\u003e\n다림질을 하면서 잠깐 딴생각을 한 사이 식탁보에 눌어붙은 자국이 생기자, 걱정하면서 이런저런 방법을 찾는 상황을 간결한 그림으로 옮겨 놓았다.\u003cb\u003e■ 할머니가 수를 놓은, 엄마가 가장 아끼는 소중한 식탁보에 그만 다리미 얼룩이 생겼다.\u003c\/b\u003e어떡하지? 무슨 방법이 없을까? 눈앞의 얼룩을 없애고 싶은 마음은 삼각형 다리미 자국을 따라 온갖 상황을 만들어 가는데…….\u003cbr\u003e\n하늘에서 떨어진 로켓처럼 이처럼 갑작스럽게 당한 큰일에는 어떤 힘 센 사람이라도 맞설 수 없을 것이다. 가장 비싼 세제로도 지울 수 없고, 올빼미의 현명한 충고도 인터넷에서 찾은 방법도 소용이 없다. 기도해도 안 된다. 아무리 궁리해도 그럴듯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u003cbr\u003e\n동생이 그랬다고 할까, 할아버지가 그랬다고 할까. 아무도 모르는 데로 숨어 버릴까? 땅속 깊숙이, 아니 세상 끝으로. 하지만 갈 곳은 아무 데도 없고, 내 잘못이라는 건 너무나 명백하다.\u003cbr\u003e\n이제는 잘못을 털어놓고 용서를 비는 방법밖에 없다. 드디어 엄마가 식탁보를 보았다. 그런데 엄마는 다리미를 달구더니…….\u003cb\u003e■ 아이의 걱정과 고민과 핑계를 따라 다림질 세모 자국은 자꾸 변한다. 떨어지는 로켓 폭탄이 힘 센 남자의 역삼각형 몸통이 되고, 세제 통이 되고, 인터넷 마우스가 되고, 교회 건물이 되고, 할아버지 담뱃대가 되고, 울타리 쳐진 새장이 되고, 엄마의 눈이 되고…….\u003c\/b\u003e다리미 자국을 보고 사물을 연상하는 것을 넘어, 상황을 연출하는 입체적인 상상력이 짧은 문장과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림으로 펼쳐진다.\u003cbr\u003e\n꽃을 주며 용서를 비는 모습처럼 여러 번 보아야 비로소 고개가 끄덕거려지는 장면도 있다. 내용은 단순하지만 그 안에서는 내 앞의 의자로, 바람 부는 창문으로, 깊숙이 땅을 파는 삽처럼 온갖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그 상황은 인터넷 검색이나 빨래하는 세제처럼 일상적이기도 하고, 밝은 등불 아래 드러난 잘못을 떠올리는 것처럼 관념적이기도 하고, 배를 타고 도망가는 상황처럼 특별하기도 하다.\u003cbr\u003e\n그래서 《문제가 생겼어요》의 상상력은 연상과 비유와 관념이 여러 갈래로 뻗어가는 특별한 상상력이다.\u003cbr\u003e\n또 하나, 모든 걱정과 고민을 한번에 날려버린 엄마는 정말 멋지다.\u003cb\u003e■ 생활 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은 이 모든 이야기를 갖가지 연상과 비유를 넘나들며, 절제된 선과 색으로 온갖 상황을 창조해내는 단순한 그림책으로 두 번째 권, 세 번째 권으로 이어진다.\u003c\/b\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03936484,"sku":"2019101112053","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19-10-12_at_1.21.00_pm.jpg?v=1786423558"},{"product_id":"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의-상상그림책-세트","title":"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세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5815 size-full\" height=\"11754\"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65813_x9788984141681-2.jpg?v=178644100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117248228,"sku":"03182022999","price":18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84141681.jpg?v=1786424219"},{"product_id":"학교-가는-길","title":"학교 가는 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9580\" height=\"169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9578_9788984141346-2.jpg?v=178644183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b\u003e간결한 그래픽으로 표현한 경쾌한 발걸음!\u003c\/b\u003e한 발짝 한 발짝 학교 가는 길,\u003cbr\u003e\n날마다 걸어가는 학교 가는 길,\u003cbr\u003e\n매일매일 학교 가는 길에 펼치는\u003cbr\u003e\n다양한 모험과 특별한 상상으로\u003cbr\u003e\n늘 같은 길이지만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줍니다.\u003cbr\u003e\n일상적인 풍경을 통해 온갖 상상의 바다에 빠져들게 합니다.\u003cbr\u003e\n치과를 지나\u003cbr\u003e\n꽃집을 지나\u003cbr\u003e\n가구점을 지나……\u003cbr\u003e\n한 발짝 한 발짝\u003cbr\u003e\n학교 가는 길에 재미있는 일이 생겨요.\u003cb\u003e한국에서 활동하는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둘째 권\u003c\/b\u003e학교 갈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u003cbr\u003e\n친구를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갈까?\u003cbr\u003e\n두리번두리번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갈까?\u003cbr\u003e\n《학교 가는 길》은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는다.\u003cb\u003e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선다. 아침을 맛있게 먹고 나서.\u003c\/b\u003e아침 산책 다녀오는 이웃집 아저씨를 만나고, 치과를 지나고, 꽃집을 지나고, 가구점을 지난다. 한 발짝 한 발짝마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만 엄마 말씀이 생각난다. 길 건널 때는 조심하고,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 상상에 너무 깊숙이 빠지지 말고 등등……. 앗, 이러다가 지각하겠다, 꾸중 듣기 전에 얼른 교실에 들어가야지…….\u003cbr\u003e\n하굣길에는 다른 길로 온다. 집으로 돌아오면 모두들 나를 반기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내 동생!\u003cbr\u003e\n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발자국은 이웃집 강아지가 되고, 공원의 오리가 되고, 폐차장의 자동차가 되고, 거리의 신호등이 되고…… 일상적인 풍경과 마음속 공상이 뒤섞이며 자꾸자꾸 변한다.\u003cbr\u003e\n발자국 닿는 대로 펼쳐지는 상상 그림은 언뜻 단순한 듯하지만 그 안에서는 온갖 상황이 변화무쌍하다. 아침 산책 다녀오는 옆집 아저씨도 나오고, 용을 무찌르는 용감한 기사도 나오고, 귀여운 동생도 나온다. 한눈팔다가는 머리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경고도 있고, 도처에 도사린 무시무시한 위험도 있고, 달콤한 사탕으로 유혹을 하는 낯선 사람도 있다. 평소 신호등 앞에서 엄마 말씀을 떠올리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이기도 하고, 손가락 지문을 통해 경찰서를 떠올리는 것처럼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 되기도 하고, 학교에서 돌아오는 나를 반겨 주는 가족처럼 따뜻한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u003cbr\u003e\n이 모든 상황이 절제된 선과 색으로 갖가지 연상과 비유를 넘나들며 경쾌하게 펼쳐진다.\u003cbr\u003e\n뭔가 재밌는 놀이기구가 없으면 어떻게 놀지도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아무런 도구 없이도, 걸으면서 그저 주변을 둘러보면서 떠오르는 상상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일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u003cbr\u003e\n스쳐 지나가는 간판이나 길가의 풀 한 포기로도 얼마든지 다른 이야기를 창조해 낼 수 있음에 신선한 자극을 받은 아이들은 나만의 특별한 상상의 세계를 쌓아나갈 것이다.\u003cbr\u003e\n《학교 가는 길》의 한 발짝 한 발짝 발자국은 바로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이다. 이제 막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내딛는 아이들에게 발자국은 어디든지 가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라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 나아가 씩씩하게 희망의 미래를 묻는다. 내 동생은 언제 첫 걸음을 뗄까?\u003cbr\u003e\n등굣길에는 이 길로, 하굣길에는 저 길로, 오늘 하루 내 발이 어디를 다녔나,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레 나를 둘러싼 주변과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러면서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학교 가는 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258085092,"sku":"0719202399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84141346.jpg?v=1786426262"}],"url":"https:\/\/ibookpark.com\/collections\/%eb%85%bc%ec%9e%a5.oembed","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