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시공주니어","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코드네임-i","title":"코드네임 I","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1\" height=\"141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618_Screen-Shot-2020-01-16-at-6.33.53-PM.jpg?v=178643288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32\"\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4\" height=\"156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618_Screen-Shot-2020-01-16-at-6.34.06-PM.jpg?v=178643288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32\"\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5\" height=\"1096\"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618_Screen-Shot-2020-01-16-at-6.34.14-PM.jpg?v=1786432881\" style=\"display: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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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홀로그램 특수 인쇄 효과를 이용해 아름다운 빛깔로 반사되는 비늘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한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시리즈(《무지개 물고기》, 《날 좀 도와줘, 무지개 물고기!》《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는 전세계에서 변함없는 사랑를 받고 있는 그림책의 걸작이다. 《무지개 물고기》시리즈는 마루쿠스 피스터만의 상상력과 새로운 인쇄 기술이 행복하게 만나서 어린이로 하여금 절로 탄성을 터뜨리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들에는 언어로는 도저히 붙잡을 수 없는 무지개빛의 실체가 그야말로 눈부시게,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에는 소란스럽게 어린이의 마음을 잡아끄는 유머나 기교는 없다. 하지만 작가는 ‘친구 간의 우정’과 ‘나눔’,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를 무지개 물고기를 통해 따뜻하게 들려 준다.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이 펼치는 바다 속 속 세상의 크고 작은 이야기!\u003cdiv class=\"infoWrap_txtInner\"\u003e아무도 경탄해 주지 않는데, 눈부신 반짝이 비늘이 있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어?\u003cbr\u003e\n이제 무지개 물고기는 온 바다에서 가장 쓸쓸한 물고기가 되어 버렸지.\u003cbr\u003e\n어느 날, 무지개 물고기는 불가사리 아저씨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어.\"나는 정말로 예쁘잖아요. 그런데 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걸까요?\"\u003cbr\u003e\n불가사리 아저씨가 말했어.\u003cbr\u003e\n\"나는 그런 질문에는 대답해 줄 말이 없구나. 산호초 뒤에 있는 깊은 동굴에 가면 문어 할머니를 만날 수 있을 거다. 어쩌면 문어 할머니가 널 도와 줄 거다.\"문어 할머니는 웅숭깊은 소리로 말했어.\u003cbr\u003e\n\"널 기다리고 있었다. 파도가 벌써 네 이야기를 전해 주더구나. 내가 널 도와주마. 네 비늘을 다른 물고기들에게 한 개씩 나눠 줘라. 그럼, 넌 바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고기가 되진 못하겠지만, 지금보다 훨씬 행복해질 거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SetCont_quote\"\u003e--- 본문 중에서\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4581348,"sku":"120874306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72590637.jpg?v=1786420995"},{"product_id":"즐거운-로저와-대머리-해적-압둘","title":"즐거운 로저와 대머리 해적 압둘-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4","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아버지가 집을 나가고 없는 한 소년이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해적단에 들었다가 아버지를 찾아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글이 좀 길지만 말풍선이 들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히고, 영국의 전통에서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해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105636,"sku":"120875510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55100_l1.jpg?v=1786420998"},{"product_id":"우리는-고양이-가족","title":"우리는 고양이 가족","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4931 size-large\" height=\"717\"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27_9788952783646-02-1024x717.jpg?v=178643327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1024\"\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4932 size-large\" height=\"71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27_9788952783646-03-1024x719.jpg?v=178643327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1024\"\u003e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다정하고 가정적인 아빠와 지혜로운 엄마, 그리고 귀여운 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 삼형제로 이루어진 가족의 사랑 이야기가 은은한 파스텔 그림으로 펼쳐진다. 어린이에게 가족에 대한 애정을 갖게 하고, 생활 예절을 가르쳐 준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138404,"sku":"120875415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2783646.jpg?v=1786420998"},{"product_id":"씩씩한-마들린느-네버랜드-세계의-걸작-그림책-17","title":"씩씩한 마들린느 -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7","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26_at_5.55.09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클라벨 수녀와 열두 꼬마 숙녀들의 독특한 기숙사 생활과\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귀엽고 개성적인 마들린느 이야기가 담긴 마들린느 시리즈의 첫 권!\u003c\/span\u003e\u003cbr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1940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80여 년 동안 사랑받아온 그림책 고전 명작\u003c\/span\u003e\u003cbr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u003cbr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형제 하나가 병이 나거나 다치고 들어와서 어른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는 것에 샘을 내 본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심리는 동생을 가진 아이가 “동생이 되고 싶어 하는” 심리와도 통한다. 친구가 병원에 입원해서 사랑 받는 것을 보고 저희들도 맹장수술 해달라고 울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폭소가 터질 듯한 장면이다. 한편으로는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리고 있는 작가의 눈높이가 느껴진다. 1939년에 출간, 1940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이 작품은 출간된 지 80여 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이야기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수녀가 돌보는 기숙사 생활 속 열두 꼬마 숙녀들의 모습이 다소 낯설기도 하지만, 두 줄 나란히 정렬하여 흩어졌다가 다시 정렬하기를 거듭하는 그림은 흡사 군무(群舞)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은 이야기의 신선함과 재미로 다가온다.\u003c\/span\u003e\u003cbr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열두 꼬마들이 살고 있는 곳은 프랑스 파리이다. 에펠 탑이나 센 강 같은 유명한 파리 풍물이 배경으로 등장하지만, 이국적인 풍물이 그림책의 전체 분위기를 압도하거나 다른 문화권 어린이들에게 거리감을 느끼게 하진 않는다. 화가의 정신이 여러 문화권 어린이를 감싸 안을 만큼 넉넉하고 세심하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천진함과 따뜻함, 어리고 유약함을 잘 대변하는 병아리색의 노란 배경, 붓으로 그린 듯한 자유롭고 대범한 검은 선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작고 연약하지만 아주 개성적이고 사랑스러운 마들린느라는 캐릭터는 루드비히 베멀먼즈의 대표적인 캐릭터가 되어, 《마들린느》, 《마들린느와 쥬네비브》, 《씩씩한 마들린느》, 《마들린느와 개구쟁이》 등 흥미진진한 마들린느 시리즈를 탄생시키며 거의 100년에 가까운 오랜 시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고전이 되었다.\u003c\/span\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269476,"sku":"120875471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54717_l1.jpg?v=1786421000"},{"product_id":"앵무새-열-마리","title":"앵무새 열 마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폭발할 듯이 즉각적으로 터지는 폭소가 아니라, 볼수록, 생각할수록 두고두고 사람을 웃기는 유머가 있는 만화책같은 그림책. 하지만 주제를 다루는 품이며, 독자로 하여금 은근히 머리를 쓰게 하는 솜씨로는 멋진 그림책에 가깝다. 숫자 세기를 못 배운 어린이에게는 말 그대로 그림의 떡, 유머 지수가 떨어지는 어른에게는 낙서투성이로 보일지도.","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498852,"sku":"120875774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57740_l1.jpg?v=1786421000"},{"product_id":"괴물들이-사는-나라","title":"괴물들이 사는 나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0373 size-full\" height=\"1121\"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515_9788952782748-2.jpg?v=1786433493\"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괴상망측한 괴물들의 매력 속으로!\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느날 밤 늑대옷을 입고 장난치던 맥스는 엄마에게 벌을 받아 방에 갇히게 되었어요. 맥스가 자기 방에서 벌을 받는데 글쎄 방이 밀림과 강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맥스는 배를 타고 괴물들의 나라로 가서 괴물들을 단숨에 제압하고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놀았답니다. 그러다가 맛있는 음식냄새를 맡고는 다시 배를 타고 돌아오지요. 엄마가 맥스의 방에 저녁을 차려놓으셨거든요. 칼테콧 상에 빛나는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맥스의 여행속으로 함께 떠나봐요.\u003cbr\u003e\n『괴물들이 사는나라』는 현실과 환타지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실이 표현된 부분은 여백이 많고 그림이 작아지고, 환타지의 세계가 되었을 땐 천천히 여백이 좁아져 맥스의 방이 세계 전체가 되었을 때는 여백이 완전히 없어지고 그림이 페이지를 가득 채워집니다. 거기다 괴물들의 동작 기발한 표정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줘 아이들은 도서의 즐거움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27_at_7.25.01_PM.jpg\" style=\"display: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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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1-09_at_2.55.47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함께하는 즐거움, 차별 없는 세상에서 누리는 유쾌한 드라이브 여행\u003cbr\u003e\n존 버닝햄은 그림책 한 권에 여러 가지 질감의 재료를 마구 섞어서 버무린다. 물감, 크레용, 고무 수채 물감, 파스텔, 목탄, 먹물, 갖가지 재료들이 모두 그의 그림책의 세계로 튀어나온다. 버닝햄은 대개 그림책 하나를 구상하고 완성하기까지 긴 시간을 할애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는데, 그의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가 오랜 습작 끝에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하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검피 아저씨’ 시리즈는 버닝햄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잡기 시작한 초기 그림책들이다. 이 중에서 먼저 출간된 ‘뱃놀이’가 1971년에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다.\u003cbr\u003e\n뱃놀이에 이은 두 번째 책인 《검피 아저씨의 드라이브》는 검피 씨가 빨간 자동차를 몰고 아이들, 염소와 닭과 고양이, 송아지, 토끼와 개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떠나는 이야기이다. 쨍쨍한 햇볕이 어느새 먹구름에 가리우고,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고, 길은 질퍽거리고 바퀴마저 빙빙 헛돌아 차는 위태로워진다. 누군가 내려서 차를 좀 밀어야 할 무렵, 도와주기는커녕 저마다 한마디씩 변명들을 늘어놓고, 차는 점점 진흙탕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데……. 날이 다시 맑게 개고, 집 근처에서 모두들 다 같이 물놀이를 하며 몸과 마음을 개운하게 씻어 낸다는 드라이브 여행 이야기.\u003cbr\u003e\n인생길을 함께 간다는 것은 좋은 일, 궂은일을 함께하는, 그야말로 동반자의 의미가 크다. 검피 씨의 드라이브 여정에는 작은 인생 이야기가 숨어 있다. 존 버닝햄은 이 작품을 통해 탈것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차별 없이 함께하는 재미가 얼마나 큰지를 유머러스하게 보여 준다. 또한 누군가 차를 뒤에서 밀어야 하는 희생과 수고를 해야 한다고 할 때, 여자아이, 남자아이, 송아지, 개, 고양이 등이 늘어놓는 구차한 변명들은 다름 아닌 우리들이 일상에서 늘어놓는 변명과 다름없음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한번쯤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 법한 상황에서도, 표정 하나 변함없이 담담하고 친절한 검피 씨는 마지막에 이렇게 말한다. “다음에 또 드라이브 하러 오렴.”이라고. 오늘도 검피 씨네 집은 늘 열려 있다. 자유롭고 온기 넘치는 상태로. 거칠 것 없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는 존 버닝햄의 작품 속에서 늘 살아 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4668132,"sku":"126068337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60683378_l1.jpg?v=1786421086"},{"product_id":"곰-사냥을-떠나자","title":"곰 사냥을 떠나자","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유치원이나 유아원에서 율동과 함께 가르치는 노래인 “곰을 잡으러 갑시다”의 원본이 되는 그림책이다. 경쾌한 리듬을 띤 문장으로 되어 있어, 책장을 넘기다보면 흥에 겨워 절로 노래가 새어나온다.“야호, 곰 잡으러 가자.” “야호, 신난다.” 화창한 어느 날, 한 가족이 소풍을 떠나는 것 같은 가뿐한 마음으로 곰사냥을 떠난다. 흥에 겨워 절로 콧노래가 나올 것도 같다. “그까짓 곰이 무섭긴 뭐가 무섭다고?”\u003cbr\u003e\n“흥, 우린 하나도 안 무서워.” 큰소리를 탕탕 치면서 성큼성큼 나아가지만 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현실적인 공포와 두려움이 커진다. 그렇기 때문에 발 밑에서 나는 아주 조그만 바스락 소리에도 흠칫 놀라서 귀를 쫑긋거리게 된다. 사각서걱! 덤벙텀벙! 처벅철벅! 바스락부시럭! 휭휘잉! 잔뜩 긴장해 있으면서도 아닌 척 시침을 뚝 떼는 곰사냥꾼 식구들의 귀에 이런 소리들이 예사로 들릴 리 없다. 이런 의성어의 변화는 마음졸이는 곰사냥의 묘미를, 이러쿵저러쿵 여러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극적인 효과를 준다. 드디어 숲을 지나고 강과 늪을 지나서 눈보라까지 뚫고 나가 곰이 있는 동굴로 살금살금 발소리를 죽이며 다가가는데 그만 곰의 형체를 제대로 분간하기도 전에 반들반들한 코와 텁수룩한 귀, 그리고 번들거리는 눈만 보고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내빼는 이 곰사냥꾼들의 허세조차 자못 유쾌하다.\u003cbr\u003e\n이 그림책은 놀이 그림책으로서 갖출 수 있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따라부르면서 동작을 따라할 수 있는 리듬감 넘치는 문장으로 되어 있고, 양념격으로 등장하는 의성어의 변화는 흥을 한껏 돋우어 준다. 먼저 “곰 잡으러 간단다” 하는 선창이 나오고, 뒤이어 “어라! ~이잖아!” 하는 후렴구가 반복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이와 함께 돌림노래를 부르거나 온가족이 둘러서서 노래에 맞추어 함께 율동을 하기에도 좋다. 게다가 흑-백 그림과 컬러 그림이 교대로 배열되어 있어 동작이 있는 부분과 휴지가 있는 부분이 쉽게 구별되어 있다. 활자의 시각적 표현도 독특하게 되어 있다. 의성어의 활자 크기가 처음에는 작았다가 점점 더 커진다. 마치 처음엔 조심스럽게 움직이다가 나중에는 속도를 내어 서두르는 듯하다. 앞장선 아버지의 조심스러움과 뒤처진 아이들의 불안이 활자 크기를 통해서도 읽힌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1314276,"sku":"1300234440","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65799885.jpg?v=1786421148"},{"product_id":"네버랜드꾸러기문고베스트30","title":"네버랜드꾸러기문고베스트30","description":"","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22000612,"sku":"1366758347","price":27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66758347_l1.jpg?v=1786421414"},{"product_id":"안녕-놀라운-나의-몸","title":"안녕, 놀라운 나의 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communtyHide\"\u003e\n\u003ch2\u003e \u003c\/h2\u003e\n\u003cdiv\u003e주인공 보리스의 하루 일과를 들려주면서 각각의 때와 장소에서 몸, 머리, 심장, 위, 엉덩이 등 우리 몸의 주요 신체 기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려준는 입체책입니다. 몸, 머리, 심장 등 주요 기관들을 각각 다루면서도 전체적으로 우리 몸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움직이는가를 보여주고,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며 계속 자라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돌림판, 플랩, 팝업, 렌티큘러 등 다양한 기법과 장치를 통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 몸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u003c\/div\u003e\n\u003cbr\u003e\u003cdiv\u003e\u003cspan class=\"preview2009\"\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start--\u003e \u003c\/span\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textbox\"\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글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94722\"\u003e\u003cstrong\u003eMacmillan(맥밀란) 편집부\u003c\/strong\u003e\u003c\/a\u003e  \u003cspan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87px;\"\u003e  \u003c\/span\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 100%;\"\u003e\u003ctbody\u003e\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alt=\"\"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n\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64161\"\u003e\u0026lt;안녕, 놀라운 나의 몸\u0026gt;\u003c\/a\u003e, … 총 42종\u003c\/td\u003e\n\u003c\/tr\u003e\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 \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그림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449280\"\u003e\u003cstrong\u003e스파이크 제럴 (Spike Gerrell)\u003c\/strong\u003e\u003c\/a\u003e   \u003cspan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87px;\"\u003e  \u003c\/span\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 100%;\"\u003e\u003ctbody\u003e\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alt=\"\"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 \u003c\/td\u003e\n\u003c\/tr\u003e\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 \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역자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74546\"\u003e\u003cstrong\u003e임정은\u003c\/strong\u003e\u003c\/a\u003e   \u003cspan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87px;\"\u003e  \u003c\/span\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 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alt=\"\"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n\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286326\"\u003e\u0026lt;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711751\"\u003e\u0026lt;세상을 바꾼 동물\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22397X\"\u003e\u0026lt;열두 달 환경 달력\u0026gt;\u003c\/a\u003e… 총 31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alt=\"\"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사범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했고, 출판사에서 편집일을 배웠다. 지금은 서울 한강 서편 고요하고 소박한 마을에서 사람 동물 셋이랑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정답게 살며, 책을 쓰거나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지낸다.『열려라, 뇌!』,『열두 달 환경 달력』 등 어린이를 위한 지식책을 썼고, 옮긴 책으로는『엄마가 떠난 뒤에』,『아틸라와 별난 친구들』,『마들렌카의 개』,『청어 열 마리』,『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등이 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 \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감수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449281\"\u003e\u003cstrong\u003e패트리샤 맥네어\u003c\/strong\u003e\u003c\/a\u003e  \u003cspan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87px;\"\u003e  \u003c\/span\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 100%;\"\u003e\u003ctbody\u003e\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alt=\"\"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 \u003c\/td\u003e\n\u003c\/tr\u003e\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 저자의 한 마디 --\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end--\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p\u003e \u003c\/p\u003e\u003cdiv class=\"communtyHide\"\u003e\u003cp class=\"detailImg\"\u003e\u003cimg alt=\"\"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7370_19240069.jpg?v=1786434766\"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p\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38482916,"sku":"1373074391","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73074391_l1.jpg?v=1786421495"},{"product_id":"무지개-물고기와-신기한-친구들","title":"무지개 물고기와 신기한 친구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9320 size-full\" height=\"173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7499_x9788952754851-2.jpg?v=178643478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50\"\u003e\u003cb\u003e그림책의 새로운 지평을 연 \u0026lt;무지개 물고기\u0026gt; 시리즈\u003c\/b\u003e\u0026lt;무지개 물고기\u0026gt; 시리즈를 본 아이들은 하나같이 “우아, 반짝이다!” 하며 놀라워한다. 언어로는 도저히 붙잡을 수 없는 무지개 빛의 실체가 홀로그램 특수 인쇄를 이용해 눈부시게,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책이 가진 한계성을 뛰어넘은 것이다. 그러니 아이들의 탄성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당연할 터. 첫눈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무지개 물고기’는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멋진 친구가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 \u0026lt;무지개 물고기\u0026gt;의 마지막 여섯 번째 이야기로, 명성에 걸맞게 안정적 구조와 따뜻한 감성으로 어린이들에게 다가온다.\u003cb\u003e아이들과 닮은, 호기심 많은 무지개 물고기\u003c\/b\u003e무지개 물고기는 아무도 가 본 적 없는 절벽 아래, 깊은 바다가 궁금하다. 뭔가 대단한 게 있을 것 같은데, 친구들은 어둡고 춥고 위험하다며 무지개 물고기를 말린다. 아이들은 무지개 물고기처럼 호기심이 많아 뭐든 해 보고 싶어 한다. 물론 그중에는 위험한 것도 있다. 그런데 우리 어른들은 왜 하면 안 되는지 설명하는 대신, 그냥 못 하게만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때로는 직접 부딪쳐서 얻는 경험이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법이니 말이다. 무지개 물고기가 용기를 내지 않았다면, 반짝이 비늘을 찾지도 못했을 것이고, 심해에 사는 새 친구들을 사귀지도 못했을 것이다. 아이들은 무지개 물고기와 함께하며 금기시된 장소를 가 보는 기쁨을 만끽할 것이다.\u003cb\u003e편견만 가지지 않는다면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어!\u003c\/b\u003e우리는 때로 편견에 눈이 멀어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여자라고, 장애인이라고 가볍게 보거나 업신여기며, 그 마음을 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절벽 아래로 떠난 무지개 물고기는 편견 없이 모두를 대하고 곧 친구가 된다. 분홍빛 반딧불오징어, 눈코입이 보이지 않는 해파리, 외투막을 펄럭이는 스페인댄서, 또 점보 코끼리를 닮은 아기코끼리문어 모두 생김새는 달라도 마음씨 착한 친구들이었다. 겉모습이나 어디에 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아이들은 마음만 연다면 그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무지개 물고기를 통해 배울 것이다.\u003cb\u003e영원한 테마를 얘기하다 - 우정, 용기, 나눔, 함께하는 삶\u003c\/b\u003e마르쿠스 피스터는 살아가는 데 근간이 되는 테마들을 이야기에 잘 녹여 내는 작가이다. 바다 속 친구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 속에 ‘친구 사이의 우정’이나 ‘나눔’, ‘진정한 용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 \u0026lt;무지개 물고기\u0026gt; 시리즈는 엄마들이 좋아하는 책으로도 손꼽힌다.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나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더 필요로 하는 오늘날, 이 책이 말하는 진정한 용기와 모험심, 편견을 깨고 만든 진짜 우정은 아이들의 삶에 올바른 잣대가 되어 줄 것이다. 그 의미를 잊지 않고 큰 아이들의 미래는,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이 사는 바다 속 세상처럼 정말로 멋지고 아름다운 세상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마르쿠스 피스터가 꿈꾸는 세상일 것이다.\u003cb\u003e깔끔한 구성과 더욱 효과적인 홀로그램 인쇄\u003c\/b\u003e이 책은 소란스러운 기교나 유머 없이, 꼭 필요한 말과 딱 필요한 그림만 보여 주기 때문에 이야기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안정적인 구조와 행복한 결말은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안겨 주고, 거기에 ‘심해’라는 환경이 주는 신비함이 더해져 더욱 흥미롭다. 또 홀로그램 특수 인쇄는 앞서 출간된 책들보다 더욱 빛을 발한다. 무지개 물고기와 반짝이 비늘을 선물 받은 친구들만 반짝거린 것과 달리, 이 책에서는 반딧불오징어, 해파리, 스페인댄서, 아기코끼리문어처럼 자체적으로 빛을 내는 심해의 여러 생물들이 등장한다. 홀로그램 인쇄가 신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심해를 더욱 환상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러니 금세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독차지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작품 내용\u003cbr\u003e\n절벽 저 아래 깊고 깊은 바다 속이 궁금한 무지개 물고기. 하지만 친구들은 춥고 어둡다며 무지개 물고기를 말린다. 어느 날 무지개 물고기가 가지고 있던 반짝이 비늘이 그만 절벽 아래로 가라앉아 버리고, 무지개 물고기는 반짝이 비늘을 찾기 위해 깊은 바다로 내려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깊은 바다 속, 그때 빛을 내는 반딧불오징어가 나타나 무지개 물고기를 도와준다. 둘은 함께 반짝이 비늘을 찾아다니다, 해파리들과 거만한 관해파리, 바쁜 스페인댄서도 만난다. 드디어 바다 밑바닥에 도착하지만, 너무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기코끼리문어까지 셋이 함께 찾아봐도 반짝이 비늘을 찾지 못한다. 아기코끼리문어는 무지개 물고기에게 잃어버린 반짝이 비늘 대신 반짝이들을 마구 뿌려 준다. 하지만 자기의 반짝이 비늘이 더 좋은 무지개 물고기. 결국 반딧불오징어가 심해에 사는 모든 친구들을 불러 모은다. 찾고 찾다가 마침내 발견한 반짝이 비늘! 무지개 물고기는 “너희들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절대 못 찾았을 거야!” 하며 고마움을 전한다. 무지개 물고기는 모두와 작별 인사를 하고, 반딧불오징어가 절벽 있는 데까지 바래다준다. 집으로 돌아온 무지개 물고기에게 친구들은 무섭지는 않았는지, 그곳 애들은 정말 이상하게 생겼는지 물어본다. 무지개 물고기는 “우리랑 다르게 생겼지만 모두 멋지고 좋은 친구들이었어. 너희들처럼.”이라고 대답한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2709988,"sku":"137643236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52754851.jpg?v=1786421516"},{"product_id":"날-좀-도와줘-무지개-물고기","title":"날 좀 도와줘, 무지개 물고기!","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제77권 『날 도와 줘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연다면 누구나 친구가 되어 진실된 우정을 쌓게 됨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삶의 기쁨을 맛보게 해줄 무지개 물고기의 모험담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u003cbr\u003e\n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는 친구와 재미있게 놀다가도 다투고 갈등하고 화해하는 등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아울러 행복한 결말을 내놓음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뿐 아니라, 안도감을 심어줍니다. 용기와 나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깔끔하고 안정적인 구성으로 꼭 필요한 글과 그림만 담아냈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야기 자체에 집중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홀로그램 특수 인쇄 기법을 활용하여 그림을 신비롭고 환상적으로 꾸며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글로는 붙잡을 수 없는 무지개 물고기의 빛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푸른 바다 속에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이 바위 사이를 헤엄치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물고기들은 반짝이는 은빛 비늘을 가지고 있어요. 무지개 물고기가 준 것이지요. 그때부터 물고기들은 함께 지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물고기들이 반짝이 비늘 잡기 놀이를 하고 있을 때 줄무늬 물고기가 찾아왔는데……","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2742756,"sku":"137643201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f21d9bc5814c4fa682b23df062d325d2.jpg?v=1786421515"},{"product_id":"무지개-물고기야-엄마가-지켜줄게","title":"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줄게","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9314 size-full\" height=\"1001\"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7498_x9788952764270-2.jpg?v=178643478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u003cb\u003e2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u003cbr\u003e\n\u0026lt;무지개 물고기\u0026gt; 시리즈 신작\u003cbr\u003e\n전 세계 12개국 출간 예정\u003c\/b\u003e‘마르쿠스 피스터’란 이름을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에 오롯이 각인시킨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 아이들은 반짝반짝 은빛 비늘을 가진 무지개 물고기에 매료되어 깊은 바다 속에서 일어나는 신 나는 모험과 따뜻한 우정 이야기에 오랜 시간 귀를 기울였다. 2012년은 《무지개 물고기》 초판이 나온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무지개 물고기》는 1992년 어린이와 처음 만난 이후로 줄곧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지금까지 무려 6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탄생시켰다.\u003cbr\u003e\n《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는 스테디셀러 \u0026lt;무지개 물고기\u0026gt;의 저력이 담긴 7번째 책으로, 유아그림책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베드타임 스토리’란 소재에도 불구하고, 한국ㆍ일본ㆍ중국ㆍ미국ㆍ프랑스ㆍ독일ㆍ네덜란드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출간될 만큼 주목과 관심을 받았다.(한국어판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출간, 이어 일본, 그리고 중국과 태국, 독일ㆍ스위스ㆍ오스트리아ㆍ프랑스ㆍ이탈리아ㆍ네덜란드ㆍ스페인ㆍ미국에서 출간될 예정이다.)\u003cbr\u003e\n“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마르쿠스 피스터는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작가적 신념을 보여 주기라도 하듯,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섬세하게 읽어 내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위로하고 격려한다. 더불어 아기 무지개 물고기와 엄마 무지개 물고기를 통해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지를 따뜻하게 보여 준다.\u003cb\u003e누구에게나 불안과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밤의 세계’\u003c\/b\u003e누구나 한 번쯤 잠을 자지 못해 몸을 뒤척인 적이 있을 것이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혹은 친구 생각, 공부나 업무 생각 등 낮 동안 바쁘게 지내느라 생각지 못했던 일들로 말이다. 잠자리는 우리 몸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느낌도 정지시킨다. 그러나 정지된 몸과 마음은 평온해야 할 밤에 때로는 또 다른 불안과 공포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눈에 보이는 것과 움직이는 것들이 많은 대낮에는 통 떠오르지 않았던, 잠재의식 속에 있었던 갖가지 생각들이 잠자리에서 떠오른다. 무지개 물고기처럼 말이다.\u003cbr\u003e\n무지개 물고기는 여느 아이들처럼 잠잘 시간이 되어 잠을 청해 보지만, 도통 잠이 오지 않자 괴로워한다. 당장 눈앞이 안 보이자 불안하고, 길을 잃으면 어떡하나, 공격을 받으면 어떡하나 갖가지 공상과 염려에 빠진다. 아브라함 매슬로우의 동기부여론(인간 욕구설) 가운데 2단계인 ‘안전의 욕구’는 인간에게 의식주의 욕구 다음으로 느끼는 중요한 욕구이다. 작가는 무지개 물고기의 다양한 상상을 통해 어린아이들에게 내재된 무의식, 안전에 대한 갈망을 이야기한다.\u003cb\u003e잠 못 이루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랑과 믿음’\u003c\/b\u003e어른들이 밤을 잠자는 ‘시간’으로 이해한다면, 아이들은 잠을 자야 하는 ‘경험의 공간’으로 이해한다. 그래서 캄캄하고 어두워 눈앞이 안 보이면, 아이들은 낮에 지녔던 기세등등한 자세와는 달리 움츠리고 긴장한다. 자신이 눈을 감으면 세상이 바뀔까 봐, 혹은 자신이 다른 어디로 가 버릴까 봐 두려워한다. 가만히 누워 눈은 감았는데, 머리 속은 영 가만히 있지 못하는 무지개 물고기처럼, 아이들은 잠자리에서도 좀체 가만히 있질 못한다. 때로는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들의 불안과 산만한 생각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잘 모른다. 그런 무지개 물고기에게 엄마가 묻는다. “왜 그러니?” 왜 잠을 못 이루냐는 질문에 무지개 물고기는 다양한 답변을 늘어놓는다. 그리고 그 답변에서 무지개 물고기와 엄마는 “왜”를 읽어 낸다.\u003cbr\u003e\n“엄마, 나랑 조금만 같이 있어 줄래요?”\u003cbr\u003e\n“엄마는 늘 너랑 같이 있어.”\u003cbr\u003e\n“약속하는 거죠?”\u003cbr\u003e\n“그래. 하늘 땅 별 땅 약속!”\u003cbr\u003e\n결국 무지개 물고기는 안전에 대한 믿음, 자신을 지켜 줄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던 것이다. 무지개 물고기의 사랑과 믿음에 대한 갈망을 눈치 챈 엄마는 하늘 땅 별 땅 약속을 외치며 무지개 물고기를 따뜻하게 안아 준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한 번쯤 “엄마, 잠이 안 와요!”라고 외치지만, 엄마 아빠들은 쓸데없는 생각들은 집어치우고 어서 눈이나 감으라고 잠을 종용한다. 대부분의 엄마 아빠들은 아이 잠재우는 게 가장 힘들다고 말하지만, 아이들은 그 엄마 아빠들만큼이나 평온한 잠을 자기 힘든 것은 아닐까.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가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이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귀엽고 친근하고 사랑스럽게 보여 준다는 점이다.\u003cb\u003e아이들의 마음을 꿰뚫는 “특별한” 베드타임 그림책\u003c\/b\u003e유아그림책에서 베드타임 스토리는 일반적인 소재라 할 만큼 출간작이 많다. 대개 작품들이 잠 못 이루는 아이들의 독특한 상상력을 다양하게 보여 주는 것으로 그치는 데 반해,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는 상상의 기저에 깔려 있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다. 상상의 내용은 밤마다 달라질 수 있으나, 상상의 뿌리가 되는 마음은 곧 아이의 무의식이란 점에 작가는 주목한다.\u003cbr\u003e\n본문에서 무지개 물고기의 마음은 그대로 엄마 물고기에게 전달된다. 엄마 물고기는 무지개 물고기의 마음을 보듬어 준다. 엄마 물고기의 다정한 말과 격려에, 무지개 물고기는 더 이상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평온한 잠을 이루기 위한 엄마와 아이의 솔직한 대화가 잠자리에서 이루어진 셈이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엄마가 자신을 찾고 자신을 지켜 줄 거라는 믿음은 무지개 물고기에게 밤이라는 낯선 경험의 공간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게 하는 힘이 되어 준다.\u003cbr\u003e\n엄마의 사랑과 믿음을 확인하고 나서야 평안한 잠을 자는 아이들. 이튿날 단잠을 깨고 눈을 떴을 때, 자신이 살아 있고 다시금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매일 매순간 경험할 때마다, 아이들의 무의식은 알차고 단단해질 것이다. 밤이라는 낯선 시간에 익숙해지는 것은 다름 아닌 성장의 일면인 것이다.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짚어 내는 작가의 꼼꼼하고 자상한 손길이 담겨 있어 훈훈함과 감동을 준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2775524,"sku":"137643218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52764270.jpg?v=1786421516"},{"product_id":"용기를-내-무지개-물고기","title":"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는 홀로그램 특수 인쇄 효과를 이용해 아름다운 빛깔로 반사되는 비늘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한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시리즈(《무지개 물고기》, 《날 좀 도와줘,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의 네 번째 작품이다.\u003cbr\u003e\n《무지개 물고기》시리즈는 마르쿠스 피스터만의 상상력과 새로운 인쇄 기술이 행복하게 만나서 어린이로 하여금 절로 탄성을 터뜨리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에는 언어로는 도저히 붙잡을 수 없는 무지개빛의 실체가 그야말로 눈부시게,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다.\u003cbr\u003e\n《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에는 앞서의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소란스럽게 어린이의 마음을 잡아끄는 유머나 기교는 없다. 하지만 작가는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를 무지개 물고기를 통해 따뜻하게 들려 준다.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u003cbr\u003e\n그 두려움을 이겨내는 무지개 물고기의 용기는 자기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베풀기 위한 것이기에 더욱 값지고 아름답다. 그런 무지개 물고기가 펼치는 물 속 세상은 몇 곱으로 행복해 보인다.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는 다시 한 번 어린이들의 시선을 아름다운 무지개빛 물 속 세상에 푹 빠지게 할 그림책이다.\u003cbr\u003e\n작품 내용\u003cbr\u003e\n꼼짝도 못하고 끙끙 앓고 있는 혹부리 아저씨 때문에 물고기들은 걱정이다. 의사 선생님은 악마 계곡에서 자라는 붉은 해초를 먹어야만 나을 수 있다고 한다. 무지개 물고기는 붉은 해초를 구해 오겠다고 나서지만 다른 물고기들은 위험한 악마 계곡의 괴물들 이야기를 하며 무지개 물고기를 말린다. 하지만 무지개 물고기는 파란 꼬마 물고기와 함께 악마 계곡으로 떠난다.\u003cbr\u003e\n악마 계곡으로 깊숙이 헤엄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괴물들이 나타날 것 같아 두려움에 휩싸이는 무지개 물고기와 파란 꼬마 물고기. 드디어 무지개 물고기와 파란 꼬마 물고기는 친구들이 말한 무시무시한 괴물들을 지나쳐 붉은 해초를 구한다.\u003cbr\u003e\n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아까 보았던 괴물들이 사실은 괴물이 아니라 전등 물고기와 해초들이었다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 친구들과 혹부리 아저씨는 무사히 돌아온 용감한 두 물고기에게 환호와 칭찬을 아끼지 않고, 무지개 물고기와 파란 꼬마 물고기는 신나게 모험담을 늘어놓는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2808292,"sku":"137643339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76433395_l1.jpg?v=1786421516"},{"product_id":"길-잃은-무지개-물고기","title":"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제163권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연다면 누구나 친구가 되어 진실된 우정을 쌓게 됨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삶의 기쁨을 맛보게 해줄 무지개 물고기의 모험담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u003cbr\u003e\n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는 친구와 재미있게 놀다가도 다투고 갈등하고 화해하는 등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아울러 행복한 결말을 내놓음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뿐 아니라, 안도감을 심어줍니다. 용기와 나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깔끔하고 안정적인 구성으로 꼭 필요한 글과 그림만 담아냈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야기 자체에 집중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홀로그램 특수 인쇄 기법을 활용하여 그림을 신비롭고 환상적으로 꾸며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글로는 붙잡을 수 없는 무지개 물고기의 빛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폭풍이 온대요. 위험이 닥치면 물고기들은 안전한 바위 틈으로 대피했어요. 그런데 무지개 물고기는 푸른 조약돌을 모으는 데 열중하느라 바위 틈으로 대피하지 않았어요. 결국 커다란 파도에 덥쳐지고 말았습니다. 무지개 물고기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폭풍이 잠잠해져 있었어요. 하지만 길을 잃고 말았는데……","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2841060,"sku":"137643253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igon104_s.jpg?v=1786421515"},{"product_id":"무지개-물고기와-흰수염-고래","title":"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 고래","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제125권 『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연다면 누구나 친구가 되어 진실된 우정을 쌓게 됨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삶의 기쁨을 맛보게 해줄 무지개 물고기의 모험담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u003cbr\u003e\n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는 친구와 재미있게 놀다가도 다투고 갈등하고 화해하는 등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아울러 행복한 결말을 내놓음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뿐 아니라, 안도감을 심어줍니다. 용기와 나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깔끔하고 안정적인 구성으로 꼭 필요한 글과 그림만 담아냈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야기 자체에 집중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홀로그램 특수 인쇄 기법을 활용하여 그림을 신비롭고 환상적으로 꾸며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글로는 붙잡을 수 없는 무지개 물고기의 빛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푸른 바다 속에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물고기들은 반짝이는 은빛 비늘을 달고 있어요. 무지개 물고기가 준 것이지요. 줄무늬 꼬마 물고기만 은빛 비늘이 없었지만 사이좋게 어울리며 놀았습니다. 물고기들은 배가 고파지만 크릴을 잡아먹으면서 행복하게 지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늙은 흰수염고래가 찾아왔는데……","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2873828,"sku":"137643147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72599999-1.jpg?v=1786421516"},{"product_id":"동생이-뚝-태어났어","title":"동생이 뚝 태어났어","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50798\"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2153\"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7503_i9788952750938.jpg?v=178643478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b\u003e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어느 날 갑자기 생겨 버린 내 동생.\u003cbr\u003e\n먹는 것, 장난감, 심지어 식구들의 사랑까지 동생과 나누어야 하나요?\u003c\/b\u003e▶ 작품에 대하여\u003cbr\u003e\n그래도 가끔은 좋은 내 동생\u003cbr\u003e\n표지를 보라. 아이가 불만 가득한 얼굴로 어딘가를 째려보고 있고, 그 시선이 머무는 곳에 갓 태어난 듯 포대기에 쌓인 아기가 있다. 그 아기는 우주선이 떨어뜨리고 간 것인 양, 어느 날 갑자기 영문도 모르고 생겨난 것 같다. 이렇듯 갑자기 동생이란 존재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어린 형, 오빠, 언니, 누나 들의 마음은 어떨까?\u003cbr\u003e\n동생이 생기면, 엄마 아빠는 시간적 정신적으로 큰 아이를 돌볼 여유가 없어진다. 돌보아야 할 것이 더 많은 어린 동생을 먼저 챙기기 마련이고, 한편으로는 간만에 보는 아기 재롱에 눈이 멀기도 한다. 첫째는 나이에 상관없이 동생이 생겨 버리는 순간 어른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느닷없이 등장한 삶의 훼방꾼, 동생에 대한 큰 아이의 감정이 좋을 리 없다. 이 책의 주인공 심정이 딱 그렇다. 맛있는 건 다 동생 거고, 형이니까 뭐든 양보해야 하고, 동생만 잘 안아 주고, 둘이 싸워도 자기만 혼나는 것 같고 말이다.\u003cbr\u003e\n그러던 어느 날 동생에게 형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동네 골목대장과 싸움이 붙었는데, 동생이 그 녀석의 팔뚝을 꽉 깨물어 힘이 되어 준 것이다. 동생은 이제 형에게 충성을 맹세한 듯하다. 형도 뭐, 어느 정도 인정해 준다. 동생에게 처음으로 어깨동무를 “해” 주었으니까. 집에 돌아가서 엄마한테 혼났지만, 형이니까 참을 수 있다는 어른스러움도 보인다. 뭐, 이제 가끔은 동생이랑 노는 것도 나쁘지 않다. 화자인 형이 하는 말들을 보면 형은 동생에게 선심 쓰듯, 이 일을 제법 의젓하게 받아들이는 것같이 보인다. 하지만 그림에서 보여 주는 형의 표정은 어떤가. 그동안 동생에 대한 마음은 일순간 눈 녹듯이 사라졌다. 표지에서 뚱했던 모습과는 달리, 동생과 눈을 맞추며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손을 들고 벌을 서면서도 동생과 둘만이 알 수 있는 미소를 주고받는다. 말은 그렇게 해도 속내를 숨길 수 없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그림에서 드러난다.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은 화자의 깜찍한 화법에 웃음이 날 테지만, 어린 독자들은 글에서 겉마음을, 그림에서는 속마음을 공감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가장 가까이에 있는 적, 동생. 하지만 가장 재미나게 놀 수 있는 친구라는 점을 아이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아이들은 스스로 깨닫는다. 그래도 가끔은, 어쩔 때는 자주, 어쩔 때는 많이, 동생이 좋다는 것을! 둘이 서로 보듬고 자는 마지막 장면은 더욱 사랑스럽다.\u003cbr\u003e\n우리는 이 형제의 내일 모습을 약간은 짐작할 수 있다. 형은 또 금세 동생에게 화가 나고, 질투심도 느낄 것이다. 하지만 또 다른 순간에는 눈을 마주하며 이부자리에서 뒹굴며 동생과 놀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싫다가도 좋고, 좋다가도 싫은 아이들의 변덕스러운 마음과 끈끈한 형제애를 보여 주고, 또 형제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풀어 주는 유쾌한 그림책! 신인 작가의 과감하고 솔직한 글과 그림이 이것들을 간결하게 잘 담아냈다. 또한 똑같이 수박 머리를 한 모습이 영락없는 형제임을 과시하는 듯 재미나다.\u003cbr\u003e\n이 책은 첫째를 주인공으로 전개되지만, 곳곳에서 동생의 마음도 읽힌다. 부모님 없이 놀이터에 형을 따라 나온 동생이 가엾어 보인다. 자기 의도와는 상관없이 형에게 미움을 받으니, 어떻게든 형에게 다가가고 싶은 것도 동생의 마음일 테니까.\u003cbr\u003e\n▶ 작품 내용\u003cbr\u003e\n엄마 배가 홀쭉해진 날 동생이 뚝 태어났어. 나한테는 허락도 안 받고. 엄마 아빠는 이제 나한테 관심도 없어. 그래서 난 강아지 뭉치하고만 놀기로 했어. 나 혼자 있을 땐 조용했는데 쟤는 너무 시끄러워. 또 얼마나 많이 먹는지 맛있는 건 다 동생 거래. 아빠가 날 안아 준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고, 둘이 싸워도 혼나는 건 나뿐이야. 엄마는 이제 자꾸 나더러 동생을 돌보라고 하는데, 난 귀찮아 죽겠어.\u003cbr\u003e\n하루는 어쩔 수 없이 놀이터에 데리고 나갔는데, 난 친구들이랑 놀기 바빴어. 그런데 동네 무서운 형이 날 괴롭히는 거야. 맞서 싸우려 했지만, 나 혼자만으로는 어림도 없었어. 그래서 항복을 하려는데……, 내 동생이 어느새 그녀석의 팔뚝을 꽉 깨물어 버린 거야. 이때다 싶어 나도 함께 녀석을 혼내 주었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처음으로 동생에게 어깨동무를 해 주었어. 음, 가끔은 동생이랑 노는 것도 좋아. 뭉치한테는 미안하지만.\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2939364,"sku":"137643536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76435369_l1.jpg?v=1786421516"},{"product_id":"거짓말-같은-이야기","title":"거짓말 같은 이야기","description":"","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6576612,"sku":"1379457498","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79457498_l1.jpg?v=1786421532"},{"product_id":"망태-할아버지가-온다","title":"망태 할아버지가 온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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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하고, 그해 12월에 아동문예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조성자 동화연구실'을 운영하며 사랑하는 아이들과 동심을 나누고 있습니다.\u003cbr\u003e‘몰래 시리즈’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엄마 몰래』, 『선생님 몰래』를 비롯해 모두 5권의 ‘몰래’ 이야기를 썼고, 『겨자씨의 꿈』, 『나는 싸기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퐁퐁이와 툴툴이』 등의 작품은 교과서 수록, 문학상 수상 등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td\u003e\n\u003c\/tr\u003e\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u003e\u003c!-- 저자의 한 마디 --\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end--\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출판사 제공 책소개 start--\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846_bd_t18.gif?v=178643362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u003cdiv style=\"WORD-BREAK: break-all\"\u003e남들과 더불어 사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63452132,"sku":"1389840006","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89840006_m.jpg?v=1786421614"},{"product_id":"아빠더읽어주세요","title":"아빠,더읽어주세요","description":"","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63484900,"sku":"138990180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89901804_l1.jpg?v=1786421614"},{"product_id":"마들린느와-쥬네비브-원제-madelines-rescue","title":"마들린느와 쥬네비브 (원제 Madeline's Rescue)","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26_at_6.04.16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p\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63615972,"sku":"138990686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89906861_l1.jpg?v=1786421615"},{"product_id":"돌멩이수프-원제-stone-soup","title":"돌멩이수프 (원제 Stone Soup)","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2_bd_t05.gif?v=1786433306\"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커다란 솥과 솥에 넣을 물, 그리고 돌멩이 세 개로 시작했던 수프. 하지만 아무리 돌멩이로 만든 수프라 해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거기에 당근이 조금 들어가면 어떨까. 양배추는? 거기에 쇠고기 약간만 넣어도 부잣집 식탁에 오를 훌륭한 요리가 된다. 보리 조금하고 우유 한 잔만 있다면 임금님도 좋아할 요리가 완성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을 거듭하는 동안 허기를 달래기 위해 군인 무리는 마을을 들르지만, 사람들은 군인들을 반기지 않는다. 군인들이 도착하기 전부터 먹을 것을 죄다 숨기고 배고픈 표정을 지어 보인다.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눈치 챈 군인들은 지혜를 발휘해 돌멩이 수프를 끓이기로 한다. 그리고 '돌멩이 수프'라는 말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도대체 어떤 수프가 탄생할지 기대하게 만드는 동시에, 완성을 위한 재료를 꺼내게 만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1948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품으로, 결국 돌멩이 수프를 끓이는 데 필요한 것은 욕심을 버리고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었음을 깨닫게 하는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쟁이 빈번하던 시절, 가난과 굶주림에 찌든 사람들을 위로해줄 수 있는 것은 바로 훈훈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생각을 너그럽게 바꾸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u003c\/div\u003e\u003c!--\/\/북펀드 참여자내역--\u003e\u003c!-- 책소개--\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start--\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bd_t09.gif?v=178643330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저자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172804\"\u003e\u003cstrong\u003e마샤 브라운 (Marcia Brown)\u003c\/strong\u003e\u003c\/a\u003e\u003cstrong\u003e\u003c\/strong\u003e \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수상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1962년 칼데콧상, 1955년 칼데콧상, 1948년 칼데콧상\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n\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50985\"\u003e\u0026lt;신데렐라\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814X\"\u003e\u0026lt;돌멩이 수프\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396018\"\u003e\u0026lt;옛날에 생쥐 한 마리가 있었는데...\u0026gt;\u003c\/a\u003e… 총 8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n\u003cdiv id=\"div_AuthorInfo_172804_Short\" style=\"DISPLAY: none\"\u003e \u003c\/div\u003e\n\u003cdiv id=\"div_AuthorInfo_172804_All\"\u003e1918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문학, 미술, 연극, 음악, 여행 등 다방면으로 재능과 열정을 펼친 다재다능한 작가이다. 절제된 글과 강렬한 이미지, 목판과 펜, 잉크, 과슈 등 다양한 기법을 구사한 실험적인 표현으로 유명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26lt;그림자\u0026gt;, \u0026lt;신데렐라\u0026gt;, \u0026lt;옛날에 생쥐 한 마리가 있었는데\u0026gt; 등으로 칼데콧 상을 세 번, \u0026lt;돌멩이 수프\u0026gt; 등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다섯번이나 받았다. 어린이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과 레지나 상을 받았고 안데르센 상 후보로도 두 번이나 추천을 받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문학과 희곡을 전공하고 고교 영어 교사로 일하다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하려고 뉴욕공공도서관 어린이 책 담당 사서가 되었다. 6년간 도서관에서 일하면서 세계 각국의 어린이 책을 읽고,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또 밤에는 그림 공부를 하면서 그림책 작가로 데뷔하였다.\u003c\/div\u003e\n\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역자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75674\"\u003e\u003cstrong\u003e고정아\u003c\/strong\u003e\u003c\/a\u003e\u003cstrong\u003e\u003c\/strong\u003e\u003cdiv class=\"button\"\u003e \u003c\/div\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n\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9529383\"\u003e\u0026lt;교과서 속 세계인물 100\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9523830\"\u003e\u0026lt;우리강산 지리여행\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43971\"\u003e\u0026lt;애앵애앵 불자동차\u0026gt;\u003c\/a\u003e… 총 173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책과 문학 작품을 주로 번역하며, 2012년 제6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1~2』, 『누가 세상을 움직이는가?』, 『엄마가 알을 낳았대』, 『전망 좋은 방』, 『내 책상 위의 천사』, 『천국의 작은 새』 등이 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63747044,"sku":"1389906349","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89906349_m.jpg?v=1786421615"},{"product_id":"네버랜드-마음이-자라는-성장-그림책-전25권","title":"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전25권","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73113 size-full\" height=\"3805\"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405_x7051878001055-2.jpg?v=178643521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9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3741284,"sku":"1396918056","price":20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7051878001055.jpg?v=1786421662"},{"product_id":"친구랑싸웠어-네버랜드-picture-books-세계의-걸작-그림책-167","title":"친구랑 싸웠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67","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친구와 싸우고 스스로 화해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그림책. 주인공 '다이'는 매일 '놀이 섬'이라는 놀이터에서 노는 평범한 아이다. 어느 날 가장 친한 친구인 '고타'와 싸우게 된 다이는 고타를 이길 수 없자 화가 난다.\u003cbr\u003e\n다이는 억울한 마음에 만두를 먹자는 선생님의 제안도 거절하고, 고타의 사과도 받아주지 않는다. 하지만 엄마가 가져온 만두를 먹고 어느 새 화가 풀려 버린다. 싸움에서 진 분한 마음에 친구의 사과도 받아들이지 못하다가, 스르르 풀려 버리는 아이의 모습이 천진하게 그려졌다.\u003cbr\u003e\n싸울 때, 싸우고 나서의 분함, 분한 마음이 풀어졌을 때 아이의 표정은 정확하게 아이의 감성 상태를 표현하고 있다. 독특한 구도와 개성 있는 표현, 강렬한 붉은 톤으로 아이들의 진솔한 세계를 담아냈다.\u003c\/div\u003e\u003c!--\/\/북펀드 참여자내역--\u003e\u003c!-- 책소개--\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start--\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img src=\"http:\/\/www.ibookpark.com\/data\/cheditor\/1404\/8952745345_t2.jpg\" style=\"display: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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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1979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u003cbr\u003e\n원색의 다채로운 색감과 생기 넘치는 속도감을 구현한 그래픽 기법의 그림책\u003cbr\u003e\n“그림책은 그림으로만 이야기를 해야 하는 책이다. 만일 이야기를 하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단어가 필요하다면, 더 이상 그림책이 아니다.” - 도널드 크루즈\u003cbr\u003e\n과감하고 시원한 구성, 짧고 단순한 글로 독자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도널드 크루즈의 대표작 중 하나인 《화물 열차》는 1978년에 출간 당시 세련된 표현 기법으로 극찬을 받으며, 도널드 크루즈를 그림책 작가 반열에 올린 작품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라는 탈것에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의 강열한 색감을 더해 선명한 색깔 대비를 통해 강한 인상을 준다. 원과 직선을 사용해 사물을 가장 단순하게 표현한 것도 특징이다.\u003cbr\u003e\n칙칙할 것만 같은 화물 열차는 예쁜 다양한 색을 입고 씩씩하게 달린다. 터널도 통과하고, 도시를 지나고, 철교를 건넌다. 밤에도 달리고, 낮에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린다. 그러나 쉼 없이 달리는 화물 열차가 언제 멈출지는 독자의 상상에 맡긴다.\u003cbr\u003e\n또한 각각의 화물 열차들의 쓰임새도 흥미롭게 설명되어 있다. 승무원이 타는 화차, 기름을 실은 화차, 자갈, 가축, 석탄, 비료, 석탄과 물을 실은 화차 등 다양한 열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연결해 하나의 기다란 기차가 된다는 내용은 사물 하나를 통해 근대 문화의 일면을 살펴보게 해 준다. 고속 열차가 달리는 오늘날 아이들은 도널드 크루즈가 만든 매력적인 알록달록한 화물 열차를 보며 또 다른 시간 여행을 떠날 것이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6755940,"sku":"1397610337","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2783066.jpg?v=1786421675"},{"product_id":"이상한-나라에-간-파울라","title":"이상한 나라에 간 파울라","description":"","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6821476,"sku":"1397602849","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97602849_s-1.jpg?v=1786421675"},{"product_id":"장화신은고양이-원제-puss-in-boots","title":"장화신은고양이 (원제 Puss in Boots)","description":"","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7083620,"sku":"1397612019","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97612019_m-1.jpg?v=1786421675"},{"product_id":"토끼아저씨와-멋진-생일-선물","title":"토끼아저씨와 멋진 생일 선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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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은 콜라주 기법을 이용했는데 아주 부드럽고 밝고 따뜻한 색채와 단순한 선으로 절제미를 잘 살린 인상적인 작품이다. 또한 그림뿐만 아니라 글에서도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감각적인 인상을 받는다. 그래서 [프레드릭]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뿌듯하다.\u003cbr\u003e\n작품 내용\u003cbr\u003e\n프레드릭은 오래된 돌담 옆 헛간에 사는 들쥐이다. 프레드릭은 낭만적이고 따뜻한 시상을 가졌으며, 수줍음을 많이 탄다. 늦가을 무렵 다른 들쥐들은 겨우살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프레드릭은 겨울이 다가와도 다른 들쥐들처럼 양식을 모으지 않고, 태양의 따뜻한 온기와 여름에 볼 수 있는 찬란한 색깔, 그리고 계절에 어울리는 낱말을 모으느라 바쁘다. 겨울이 되어 저장해 놓은 먹이가\u003cbr\u003e\n떨어지자 들쥐들은 배가 고파 재잘댈 힘조차 잃어버린다. 그때 시인 프레드릭은 가을날 모아둔 자신의 양식을 꺼내 다른 들쥐들에게 나누어 준다. 쥐들은 프레드릭이 모아 놓은 햇살과 색깔과 아름다운 낱말에 추위와 배고픔을 잊고 행복해한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8033892,"sku":"139775943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2783103.jpg?v=1786421680"},{"product_id":"깊은밤-부엌에서-원제-in-the-night-kitchen","title":"깊은 밤 부엌에서 (원제 In the Night Kitchen)","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27_at_7.31.59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b\u003e요리와 상상력을 연결해 풍성한 재미를 담은\u003cbr\u003e\n칼데콧 아너 상 수상(1971)의 명작\u003c\/b\u003e〈깊은 밤 부엌에서〉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한 점이라든가, 주인공의 이름을 미키로 한 점, 유머와 재치 넘치는 대사,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샌닥이 어릴 때부터 모사하길 즐기던 미키의 영향을 크게 받은 작품이다. 이 책은 샌닥의 3부작 중에서 가장 어린 시절의 경험을 테마로 한 그림책으로서, 상상을 통해서 어린이의 욕망을 해소할 통로를 마련해 주는 기묘한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u003cbr\u003e\n이 그림책의 주조색은, 샌닥이 그토록 좋아했던 미키 류의 현란한 애니메이션 그림책과는 달리 빛바랜 사진처럼, 흐릿한 기억처럼 옅은 갈색과 녹색 톤으로 차분하게 처리되어 있다. 첫 페이지를 열면 작고 어두컴컴한 화면에 아직 잠들지 않은 한 아이가 침대에 웅크리고 있다. 어두운 색조의 침실 그림이 걷히면 커다랗고 환한 부엌이 나온다.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물어뜨리는 샌닥 특유의 기법이다. 이 작품도, 금세기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에서처럼, 좁고 답답한 현실 세계는 작고 여백이 많은 화면에 담겨 있고, 판타지의 세계는 페이지 전체를 차지할 만큼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다.\u003cbr\u003e\n이 그림책의 시간적 배경은 어린이를 무의식의 세계인 꿈의 세계로 데려가는 밤이다. 밤은 곧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펼칠 수 있는 시간인 동시에, 어른들의 간섭에서 해방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런 반면에 착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서 강제로 등 떠밀려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시간이며, 어른들은 닫힌 문 안에서 그들만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기도 하다.\u003cbr\u003e\n어른들의 성화에 못 이겨, 또는 졸음에 겨워 잠든 밤사이에 일어난 변화를 보고 어린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아침에 깨어나 눈비비고 보니 양파에 예쁜 새싹이 돋아 있고, 깜깜하던 창문에는 빛줄기가 환하게 비쳐들고, 풀잎사귀에는 동글동글한 이슬이 맺혀 있다. 하루쯤은 밤에 잠들지 않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봐두고 싶은 호기심이 인다. 그러나 밤이 되면 어김없이 졸음이 쏟아지고, 엄마는 어서 자라고 불을 끄고 나간다. 미키라는 아이가 한밤중에 잠들지 않고 보고 온 세계는 어떤가? 무엇이 미키로 하여금 오븐 속에서 구워지기 직전에 탈출하는 무시무시한 모험을 하고도 만족한 웃음을 띠고 잠자리에 들게 할까?","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8066660,"sku":"139776054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2782731.jpg?v=1786421680"},{"product_id":"부엉이와-보름달-원제-owl-moon","title":"부엉이와 보름달 (원제 Owl Moon)","description":"","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8132196,"sku":"1397774771","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97774771_l1-1.jpg?v=1786421681"},{"product_id":"신데렐라","title":"신데렐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네버랜드 세계 옛이야기『신데렐라』. 본 시리즈는 세계적인 옛이야기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옛이야기를 함께 소개한 그림책으로, 각 그림책마다 작가들의 특성이 담긴 색다른 구성과 그림이 흥미롭게 다가옵니다.\u003cbr\u003e\n착하고 상냥하기만 한 여자아이에게 새 엄마와 두 언니가 생겼어요. 새 엄마와 언니들은 '재투성이'라는 뜻의 신데렐라라는 이름을 부르며, 온갖 집안 일을 시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자님이 무도회를 열자 언니들과 새 엄마는 신데렐라만 남겨두고 궁으로 떠납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8197732,"sku":"1397777968","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2750983.jpg?v=1786421683"},{"product_id":"재주꾼오형제","title":"재주꾼오형제","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6542_bd_t05_8f0197f9-e184-4cd8-8f56-26e228b7d706.gif?v=178656598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특이한 재주를 하나씩 가진 단지손이, 콧김손이, 오줌손이, 배손이, 무쇠손이가 의형제를 맺고 세상 구경을 나서서 무서운 호랑이들을 통쾌하게 물리친다. 다양한 재간을 가진 사람이 모여 힘을 합하면 어려운 일도 잘 이겨 낼 수 있다는 교훈을 담았다. 저마다 특징이 있는 등장 인물의 모습을 밝고 경쾌한 그림으로 표현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엄선하고 그 원형을 충실히 살려낸 그림책 시리즈이다. 구수한 입말체와 반복을 효과적으로 살린 간결한 글로 옛이야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적인 정서와 멋을 살린 한국화의 느낌,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경쾌한 느낌을 살린 그림으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방식을 보여 준다.\u003c\/div\u003e\u003c!--\/\/북펀드 참여자내역--\u003e\u003c!-- 책소개--\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추천글 시작 --\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541_bd_t08_6ec45637-6055-4027-8617-670f93e1a360.gif?v=178656612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span id=\"_ctl0_htmRecommend\"\u003e\u003c\/span\u003e\u003cspan id=\"_ctl0_htmSourceRecommend\"\u003e\u003cdiv\u003e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textbox\"\u003e\n\u003cdiv style=\"FLOAT: left; CURSOR: pointer; MARGIN-RIGHT: 5px\"\u003e\n\u003cspan class=\"p_nonunder\"\u003e\u003cstrong\u003e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  \u003cbr clear=\"both\"\u003e\u003cdiv class=\"np_popup\" id=\"Recommend_125864\" style=\"DISPLAY: none\"\u003e\u003cdiv class=\"np_btlayer_box02\"\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 말하기.듣기\u003c\/div\u003e\u003c\/span\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추천글 끝 --\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start--\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6542_bd_t09.gif?v=178656598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저자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35247\"\u003e\u003cstrong\u003e이미애\u003c\/strong\u003e\u003c\/a\u003e\u003cstrong\u003e\u003c\/strong\u003e\u003cdiv class=\"button\"\u003e \u003c\/div\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6522_p_dot.gif?v=1786565987\"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n\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357549\"\u003e\u0026lt;꽃신 찾아 우리 집 한 바퀴\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61400\"\u003e\u0026lt;초등 교과서 1~2학년 수록 도서 세트 - 전10권\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9114X\"\u003e\u0026lt;세계를 바꾼 위인\u0026gt;\u003c\/a\u003e… 총 168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6522_p_dot.gif?v=1786565987\"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조선일보와 대구매일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됐으며, 눈높이 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을 받았고 ‘꿈을 찾아 한 걸음씩’으로 장편동화부문 삼성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반쪽이》 《모두 모여 냠냠냠》 《이렇게 자볼까 저렇게 자볼까》 《가을을 만났어요》 《에헤야데야 떡타령》 《행복한 강아지 뭉치》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멋진 내 남자친구》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u003cbr\u003e《행복해져라 너구리》 《달콤 씁쓸한 열세 살》 《나만의 단짝》 등이 있습니다. 먼 훗날에도 어린이 책을 즐겁게 읽고 쓰는, 행복한 할머니 작가가 될 생각입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그림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312146\"\u003e\u003cstrong\u003e이형진\u003c\/strong\u003e\u003c\/a\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6522_p_dot.gif?v=1786565987\" style=\"MARGIN-TOP: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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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src=\"http:\/\/image.purmi.com\/shop\/book\/body_t_01.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img src=\"http:\/\/image.purmi.com\/shop\/book\/body_t_02.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img src=\"http:\/\/image.purmi.com\/shop\/book\/body_t_03.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img src=\"http:\/\/image.purmi.com\/shop\/book\/body_t_04.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img src=\"http:\/\/image.purmi.com\/shop\/book\/body_t_05.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img src=\"http:\/\/image.purmi.com\/shop\/book\/body_t_06.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img src=\"http:\/\/image.purmi.com\/shop\/book\/body_t_07.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8120676,"sku":"1406073141","price":7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06073141_l1.jpg?v=1786422123"},{"product_id":"아빠-보내기","title":"아빠 보내기","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2_bd_t05.gif?v=1786433306\"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아빠의 죽음으로, 남아 있는 가족의 아픔과 슬픔을 담담한 문체로 그려 낸 동화. 서두르지않고 천천히,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이 마음을 울린다.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때가 있으며, 죽음은 삶의 반대가 아니라 삶의 일부일 뿐이라는 것을 전해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3년을 간암과 싸우다 아빠는 작년에 훌쩍 떠났다. 아빠의 빈 자리로, 민서와 엄마는 슬픈 나날을 보낸다. 시간이 흐르면서 민서의 슬픔은 점차 누그러지나, 엄마의 슬픔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 모든 걸 지켜 본 7층 할머니는 민서와 함께 엄마의 상처를 치료해 줄 방법을 궁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엄마는 차츰 나아져, 더 이상 새벽 공터에 나가지도 않고, 젖은 옷을 그대로 베란다에 널어두지 않는다. 하지만 가끔은 아빠 옷을 다림질할 땐 눈시울을 붉히기도 하고, 아빠 옷을 밭에 입고 나가기도 한다. 조금은 편안해진 엄마의 모습을 보며, 민서는 하늘 나라에 있는 아빠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다.\u003c\/div\u003e\u003c!--\/\/북펀드 참여자내역--\u003e\u003c!-- 책소개--\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목차 시작 --\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bd_t06.gif?v=178643330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 id=\"tocTemplate\"\u003e\u003cdiv id=\"div_TOC_Short\"\u003e\n\u003cdiv\u003e그림자놀이\u003cbr\u003e새벽 공터\u003cbr\u003e아빠의 셔츠\u003cbr\u003e7층 할머니\u003cbr\u003e아파트 텃밭\u003cbr\u003e동요 부르기\u003cbr\u003e소풍\u003cbr\u003e밀짚모자 두 개\u003cbr\u003e오래 된 사진\u003cbr\u003e토란 잎 아래\u003cbr\u003e\u003cbr\u003e- 작가의 말\u003c\/div\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목차 끝 --\u003e\u003c!-- 책속에서 시작 --\u003e\u003cdiv class=\"p_tit\"\u003e\n\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bd_t07.gif?v=1786433307\" style=\"VERTICAL-ALIGN: middle;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 \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민서야 .\u003cbr\u003e소중한 사람이 어느날 곁에 없다고 생각해보자. 아니지.너는 이미 알고 있겠구나.\u003cbr\u003e소중한 사람은 남아 있는 사람 속에서 오랫동안 살게 된단다. 네 아빠처럼. 엄마는 마음 속의 아빠를 만나려고 아빠 옷을 손수 빨고 바람이 잘 부는 창틀에다 그걸 널어두는 거야. 그렇게 흔들리는 아빠 옷을 보면서 아빠 생각을 한다는구나. 네 아빠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대. 오래도록 보려고 일부러 짜지도 않고 걸어두는 거야. 탈수 되어 구겨진옷을 보면 병치레 하던 네 아빠가 생각나 마음이 아프대요.\u003cbr\u003e이를 어쩌면 좋으냐 .쯧쯧.약한 사람 같으니라고'\"-37쪽\u003cbr\u003e\u003cspan class=\"np_bfpm2\"\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blog.aladdin.co.kr\/leehwa\/979361\"\u003e배꽃\u003c\/a\u003e\u003c\/span\u003e\n\u003c\/div\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책속에서 끝 --\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start--\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bd_t09.gif?v=178643330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저자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181807\"\u003e\u003cstrong\u003e박미라\u003c\/strong\u003e\u003c\/a\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n\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59001\"\u003e\u0026lt;기타등등 삼총사\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749790\"\u003e\u0026lt;시금새금 마을의 로링야\u0026gt;\u003c\/a\u003e,\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878411\"\u003e\u0026lt;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u0026gt;\u003c\/a\u003e… 총 5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충남 천안의 과수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작가는 어릴 때 ‘죽지 않을 만큼’ 놀았다고 한다. 번개 맞은 나무에 걸터앉아 시소타기, 거머리 잡아서 굴리기, 공동묘지에서 숨바꼭질하기. 하지만 그 때의 기억이 동화를 쓰는 힘이 되어 준다고 한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한 뒤, \u0026lt;마하트마 간디\u0026gt;를 비롯해 어린이책 기획물을 여러 편 썼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그림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165414\"\u003e\u003cstrong\u003e최정인\u003c\/strong\u003e\u003c\/a\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 총 126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선생님의 손끝에서 동화 속 이야기가 다채롭게 표현됩니다. 세밀한 선과 따뜻한 색감이 어우러진 그림은 동화를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아마존의 눈물》, 《내 짝꿍 드리타》, 《지우개 따먹기 법칙》,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반창고 우정》, 《내 이름은 독도》 등이 있습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u003e\u003c!-- 저자의 한 마디 --\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end--\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9890148,"sku":"1404425892","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04425892_l1.jpg?v=1786422137"},{"product_id":"꼬리를-돌려-주세요-원제-one-fine-day","title":"꼬리를 돌려 주세요 (원제 One Fine Day)","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p_textbox\"\u003e아이들은 반복되는 문장에 유난한 흥미를 보인다. 학설에 따르면 옛이야기는 아이들의 무의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u0026lt;꼬리를 돌려 주세요\u0026gt;는 그 두가지가 결합된 그림책이다. 칼데콧 상 수상작.\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몹시 목이 말라 할머니의 우유를 마셔버린 여우가 큰 곤경에 처한다. 화가 난 할머니가 여우의 꼬리를 '싹둑' 잘라버린 것이다. 가엾은 여우는 훌쩍훌쩍 울어보지만, 할머니는 우유를 다시 가져오기 전에는 꼬리를 돌려줄 수 없다고 한다. 눈물을 닦은 여우는 암소를 찾아간다.\u003cbr\u003e\n그러나 공짜란 정말 어려운 것! 암소는 풀을 요구하고, 들판은 물을 요구하고, 시냇물을 뜨려니 항아리가 필요하고, 항아리를 가진 아가씨는 파란 유리구슬을 요구한다. 그러다보니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사연은 점점 길어질 수 밖에. '...그러면 아가씨는 저한테 항아리를 줄 거고, 저는 항아리로 물을 길어다 들판님께 드리고, 들판님께 풀을 얻어다 암소님께 드리고... 제 꼬리를 되찾을 수 있답니다.'와 같이 가엾은 여우는 계속 길어만지는 하소연을 읊어대야 하는 것이다.\u003cbr\u003e\n한 줄씩 늘어나는 여우의 사연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과연 여우는 어떻게 될까, 궁금해지게 되는 이야기. 읽어주는 이나 듣는 아이나 숨가빠하면서도 재미있어할 이야기이다. 물론 그 한편에는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라는 옛이야기의 교훈이 숨어있다.\u003cbr\u003e\n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아르메니아계 부모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노니 호그로지안의 그림도 상당히 독특하다. 고개가 떨군 여우의 가엾은 표정과 곡식 주머니를 든 뒤의 당당한 표정을 꼭 한 번 비교해 보시길.\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img src=\"http:\/\/www.ibookpark.com\/data\/cheditor\/1407\/ggo1_copy.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img src=\"http:\/\/www.ibookpark.com\/data\/cheditor\/1407\/ggo2.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img src=\"http:\/\/www.ibookpark.com\/data\/cheditor\/1407\/ggo3.jpg\" style=\"display: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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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조안나 코울이 그려낸\u003cbr\u003e\n재미있고 유쾌한 괴물 세상 이야기!\u003cbr\u003e\n●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서도, 어른들에게 인사해서도 안 돼!\u003cbr\u003e\n_괴물들의 예절이 가져다주는 해방감\u003cbr\u003e\n괴물들의 세계에서 예의 바른 아이가 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뭐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막돼먹은 행동도 서슴없이 하면 된다. 매일 친구와 싸우고, 바위를 우두둑우두둑 씹어 대며 자기 힘을 과시하고, 사납고 험악한 표정을 짓는 것도 예의 바른 괴물이 되기 위한 지름길이다. 어린 괴물이 집에 쳐들어와 자신이 아끼는 소파 위에서 마구 뛰어다니고, 양탄자에 일부러 꽃병을 쓰러뜨리고, 심지어 자기 발을 세게 밟아도 어른 괴물들은 흐뭇하고 대견한 표정으로 말한다. “잘했어!”\u003cbr\u003e\n책을 읽는 아이들은 처음엔 고개를 갸웃거릴지도 모른다. 인간의 세계에서라면 못된 아이라고 혼이 나고도 모자랄 행동들이 괴물 세계에서는 ‘예의 바른’ 행동으로 칭찬받을 수 있다니 말이다. 하지만, 괴물들의 우스꽝스럽고 거침없는 행동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이렇듯 《괴물 예절 배우기》는 괴물이라는 상상의 존재를 통해 ‘예절’을 ‘버릇없는’ 행동으로 비틀면서,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칭찬받는 착한 아이가 되기 위해 하지 못했던 억압된 욕망들을 간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유쾌하고 재치있게 묘사된 괴물들의 세계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경계와 경직된 울타리 안에서 벗어나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놀고 싶었던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야! _‘별난’ 로지가 가져온 변화\u003cbr\u003e\n괴물들의 세계에서 주인공 로지는 ‘별난’ 아이다. 밥을 먹고 나면 곧바로 양치질을 하고, 처음 만난 어른에게는 “처음 뵙겠습니다.” 하고 공손히 인사한다. 다른 이의 기분을 먼저 헤아리고, 착하고 다정한 말을 사용하는 로지 때문에 엄마와 아빠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u003cbr\u003e\n하지만 로지의 이상한 면모도 빛을 발하게 된다. 망가진 수도관 때문에 엉망이 된 집 때문에 골머리를 썩이고 있던 그때, 로지가 공손한 목소리와 말투로 부탁하자 배관공이 곧바로 달려와 수도관을 고쳐 준 것이다! 로지의 ‘이상한 예절’ 덕분에 깨끗해진 집 안을 둘러보며 엄마와 아빠는 말한다. “이제 예절 따윈 신경 쓰지 마라, 얘야.”라고. ‘걱정거리’, ‘이상한 아이’로 취급받던 로지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성격과 모습 그대로를 인정받는 순간이다.\u003cbr\u003e\n이렇듯 《괴물 예절 배우기》가 가진 또 하나의 미덕은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누군가를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틀림’과 ‘다름’의 차이를 아는 아이들은 좀 더 바른 마음과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 내가 상상했던 바로 그 괴물!\u003cbr\u003e\n_만화적 화면 구성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한 삽화\u003cbr\u003e\n이 책에 삽화를 그린 재러드 더글라스 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다.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괴물’의 모습과 성격을 익살맞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또한, 말풍선과 여러 개의 사각 프레임 그림들로 구성된 만화적 화면은 이제 막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단계를 옮겨 온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심어 준다. 또한, 주조 색인 녹색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색감은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와 함께 독자의 시선을 자극한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00971492,"sku":"1405014698","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05014698_m.jpg?v=1786422142"},{"product_id":"토끼와-늑대와-호랑이와-담이와-네버랜드-우리-걸작","title":"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와-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1","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어느 날 엄마 토끼가 시장에 가면서 아기 토끼에게 밖에는 무시무시한 늑대가 돌아다니니 꼼짝 말고 집에 있으라고 이른다. 그리고 늑대가 엄마 흉내를 내며 문을 두드릴 수도 있다고 주의를 준다.아기 토끼는 늑대에게 잡아먹힌 염소의 이이야기를 안다며 자신은 그런 바보가 아니니 걱정을 말라고 안심을 시킨다. 아기 토끼는 늑대가 오면 혼을 내줘야갔다고 생각하여 눈이 빠져라 늑대를 기다리지만 늑대는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아기 토끼는 늑대를 직접 찾아 나선다. 한편 아기 늑대는 엄마 말에 따라 호랑이가 무서워 꼼짝 않고 집 안에 숨어 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08475364,"sku":"1420666639","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952709063_f.jpg?v=1786422184"},{"product_id":"검피-아저씨의-뱃놀이-원제-mr-gumpys-outing","title":"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원제 Mr. Gumpy's Outing)","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1-09_at_2.47.43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b\u003e다양성과 존중, 배려의 공동체 모습을 실감나게, 유쾌하게 그린 작품\u003cbr\u003e\n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1971)한 명작\u003c\/b\u003e옆집 아저씨랑 뱃놀이를 떠나는 아이들과 동물들의 이야기. 아저씨는 떠들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장난치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싸우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아이들과 동물들을 태워 주지만, 아이들과 동물들이 그 말을 들을 리 없다. 결국 배가 뒤집히고 모두들 흠뻑 물에 젖지만 다들 기분 좋게 집에 돌아와 차를 나누어 마신다. 갓 말을 배운 어린이의 말투처럼 짧고 어눌하게 쓰여 있는 문장이 친근감이 있다.\u003cbr\u003e\n존 버닝햄의 그림은 그 자체가 어린이의 그림을 닮았다. 그러나 여기에 나타난 어린이의 이미지는 귀엽고 환하게 함박웃음을 짓는 어린이가 아니다. 버닝햄의 어린이는 웃을 줄 모른다. 그는 자신의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표정에서 지워 버린다. 어린이가 그린 그림처럼 서툰 형태의 그림은 그 자신을 어린 시절로 돌려 보냈을 때에 우러나오는 느낌을 그대로 옮긴 듯하다. 그림책의 언어도 갓 글을 배운 어린이의 말투처럼 짧고 어눌하다. 그는 그림책 한 권에 여러 가지 질감의 재료를 마구 섞어서 버무린다. 물감, 크레용, 고무 수채 물감, 파스텔, 목탄, 먹물 등 갖가지 재료들이 모두 그의 그림책의 세계로 튀어나온다. 버닝햄은 대개 그림책 하나를 구상하고 완성하기까지 긴 시간을 할애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는데, 그의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가 오랜 습작 끝에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하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검피 아저씨’ 시리즈는 버닝햄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잡기 시작한 초기 그림책들이다. 이 중에서 먼저 출간된 ‘뱃놀이’가 1971년에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다.\u003cbr\u003e\n한적한 촌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두 그림책은 속도에 저항한다. 그 저항은, 소란과 변화를 등지고 꿈의 세계O로 고요히 침잠하는 소극적인 방식이다. 그림책에 사용되고 있는 언어는 지극히 일상적이지만, 그림은 정오의 시간에 멈추어 있는 꿈의 세계를 느릿느릿 항해하고 있다.\u003cbr\u003e\n‘뱃놀이’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윤곽선은 밑그림으로 숨고, 그 면이 선만으로 채워지는 그림이 나온다. 한낮의 태양을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때처럼 현기가 핑 돈다. 그 한가운데에 물뿌리개를 든 아저씨가 서 있다. 이 아저씨가 바로 일상의 세계와 꿈의 세계를 이어주는 매파가 된다. 아저씨는 아이들과 동물을 차례로 모두 태우고 뱃놀이를 떠난다. 그림책에서는 하나의 공간이 펼친 페이지 안에서 흑백과 원색의 세계가 곧바로 교차되면서 분리된다.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역할은 흑백 그림이 도맡고 있고, 일상의 언어는 흑백그림과 같은 페이지 위에 놓인다. 원색 그림은 아이의 꿈속에 잡힌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포착하는 데에 사용된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08999652,"sku":"142145574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2782939.jpg?v=1786422186"},{"product_id":"팥죽-할멈과-호랑이-네버랜드-우리-옛이야기-1","title":"팥죽 할멈과 호랑이-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 1","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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