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양철북","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부모-역할-훈련","title":"부모 역할 훈련","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한국의 독자들에게\u003cbr\u003e\n감사의 말\u003cbr\u003e\n2019년 개정판을 펴내며\u003cbr\u003e\n들어가며\u003cbr\u003e\n1 부모 역할에도 훈련이 필요하다\u003cbr\u003e\n2 부모도 감정을 지닌 사람이다\u003cbr\u003e\n수용이란 무엇인가\u003cbr\u003e\n아이를 언제나 일관되게 대할 수는 없다\u003cbr\u003e\n부모 양쪽이 아이에게 같은 태도를 보일 필요는 없다\u003cbr\u003e\n거짓 수용\u003cbr\u003e\n아이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아니라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 어떨까\u003cbr\u003e\n부모도 인간이라는 말의 뜻\u003cbr\u003e\n누가 해결해야 할 문제인가\u003cbr\u003e\n3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입을 열까-수용 화법\u003cbr\u003e\n수용 화법의 힘\u003cbr\u003e\n비언어적 메시지로 수용을 전달하는 법\u003cbr\u003e\n언어적 메시지로 수용을 전달하는 법\u003cbr\u003e\n말문을 여는 간단한 방법\u003cbr\u003e\n적극적 듣기\u003cbr\u003e\n4 듣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적극적 듣기\u003cbr\u003e\n아이가 문제를 겪을 때의 적극적 듣기\u003cbr\u003e\n적극적 듣기의 사례\u003cbr\u003e\n적극적 듣기는 언제 할까\u003cbr\u003e\n적극적 듣기를 활용할 때 흔히 하는 실수들\u003cbr\u003e\n5 말 못 하는 아기의 말은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u003cbr\u003e\n아기들은 어떤 존재인가\u003cbr\u003e\n아기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기\u003cbr\u003e\n적극적 듣기로 아기를 도와준다\u003cbr\u003e\n아기가 스스로 욕구를 충족시킬 기회를 준다\u003cbr\u003e\n6 아이가 귀 기울이도록 말하는 법\u003cbr\u003e\n부모가 문제를 겪는 경우\u003cbr\u003e\n아이를 대할 때 효과가 없는 방법\u003cbr\u003e\n효과적으로 아이를 상대하는 방법\u003cbr\u003e\n나-메시지의 세 가지 구성 요소\u003cbr\u003e\n왜 나-메시지가 더 효과적인가\u003cbr\u003e\n7 나-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해 보자\u003cbr\u003e\n나-메시지를 가장한 너-메시지\u003cbr\u003e\n부정적인 감정을 강조하지 않는다\u003cbr\u003e\n부모의 솔직한 감정을 전해야 한다\u003cbr\u003e\n아기들에게 비언어적인 나-메시지를 전하기\u003cbr\u003e\n나-메시지를 쓰다가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u003cbr\u003e\n나-메시지의 다른 사용법\u003cbr\u003e\n8 환경을 바꾸어 문제를 해결하기\u003cbr\u003e\n주변 환경을 풍부하게 만든다\u003cbr\u003e\n주변 환경을 간소하게 만든다\u003cbr\u003e\n주변 환경을 단순하게 만든다\u003cbr\u003e\n활동 공간을 제한한다\u003cbr\u003e\n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든다\u003cbr\u003e\n어떤 행동을 다른 행동으로 바꾸게 한다\u003cbr\u003e\n아이가 환경 변화에 대비하게 한다\u003cbr\u003e\n큰 아이의 경우 주변 환경을 함께 조성한다\u003cbr\u003e\n9 부모와 아이 사이 피할 수 없는 갈등-누가 이겨야 하나\u003cbr\u003e\n부모와 아이의 힘겨루기-누가 이기고, 누가 질 것인가\u003cbr\u003e\n이기거나 지는 갈등 해결 방식의 한계\u003cbr\u003e\n10 부모의 권위, 꼭 필요하고 정당한 것인가\u003cbr\u003e\n권위란 무엇인가\u003cbr\u003e\n권위를 사용했을 때의 한계\u003cbr\u003e\n부모가 권위적일 때 아이는 어떻게 될까\u003cbr\u003e\n부모의 권위에 대한 오해\u003cbr\u003e\n11 갈등을 해결하는 무패 방법\u003cbr\u003e\n아무도 지지 않는 방법 3\u003cbr\u003e\n아이에게 해결책을 따르고자 하는 동기가 있다\u003cbr\u003e\n더 좋은 해결책을 찾아낼 가능성이 커진다\u003cbr\u003e\n아이의 사고력을 키운다\u003cbr\u003e\n적대감이 줄고 사랑이 커진다\u003cbr\u003e\n강제할 필요가 없어진다\u003cbr\u003e\n힘을 쓸 필요가 없다\u003cbr\u003e\n부모와 아이 사이에 놓인 실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u003cbr\u003e\n아이를 어른처럼 대한다\u003cbr\u003e\n방법 3은 치료 효과가 있다\u003cbr\u003e\n12 무패 방법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u003cbr\u003e\n기존의 가족회의와 뭐가 다른가\u003cbr\u003e\n부모를 무력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u003cbr\u003e\n여러 사람이 모이면 결론을 내릴 수 없다\u003cbr\u003e\n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u003cbr\u003e\n부모가 아이보다 더 현명하니까 방법 1을 쓰는 게 맞지 않나\u003cbr\u003e\n어린아이한테도 사용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방법 1을 사용해야 할 때도 있지 않나\u003cbr\u003e\n부모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지지 않을까\u003cbr\u003e\n13 무패 방법을 실행에 옮기기\u003cbr\u003e\n언제 시작하면 좋을까\u003cbr\u003e\n무패 방법의 여섯 단계\u003cbr\u003e\n무패 방법을 사용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u003cbr\u003e\n아이들끼리의 다툼에도 무패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u003cbr\u003e\n부모 양쪽이 서로 생각이 다를 때\u003cbr\u003e\n세 가지 방법을 다 같이 쓸 수는 없나\u003cbr\u003e\n무패 방법이 안 통할 때도 있지 않나\u003cbr\u003e\n14 부모 취급을 못 받는 지경이 되지 않으려면\u003cbr\u003e\n가치관이나 신념, 취향의 문제\u003cbr\u003e\n아이의 인권이라는 문제\u003cbr\u003e\n아 이에게 부모는 가치관을 가르쳐서는 안 되나\u003cbr\u003e\n15 부모가 변해야 한다\u003cbr\u003e\n자신에게 더 관대해져야 한다\u003cbr\u003e\n아이는 소유물이 아니다\u003cbr\u003e\n아이를 진정으로 좋아하는가 아니면 특정 유형의 아이만 좋아하는가\u003cbr\u003e\n부모의 가치와 신념만 옳은가\u003cbr\u003e\n아이가 아니라 배우자가 우선이다\u003cbr\u003e\n부모의 태도를 바꿀 수 있을까\u003cbr\u003e\n16 아이들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은 부모만이 아니다\u003cbr\u003e\n부록\u003cbr\u003e\n1 감정에 귀 기울이기 테스트\u003cbr\u003e\n2 효과적이지 못한 대화법 테스트\u003cbr\u003e\n3 나-메시지로 이야기하기 테스트\u003cbr\u003e\n4 권위를 사용하는 정도 테스트\u003cbr\u003e\n5 열두 가지 잘못된 대화 방법이 아이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u003c\/div\u003e\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내가 임상 심리학자로 일할 때만 해도 나도 다른 부모들처럼 십대에 반항기가 찾아오는 것은 당연하고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청소년들은 누구나 부모에게서 독립하기를 원하고 그래서 반항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청소년기는 ‘질풍노도의 시기’이며 어떤 가족이든 이런 힘든 시기를 겪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P.E.T.를 경험하면서 그것이 옳지 않은 생각임을 알게 되었다. P.E.T. 교육을 받은 부모들이 자기 집 아이들은 반항하지 않고, 불화도 전혀 없다고 말하는 것을 숱하게 들었기 때문이다. 이제 나의 확신은 ‘청소년이 부모에게 반항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으로 바뀌었다. 아이들은 부모가 사용하는 잘못된 훈육 방법에 저항할 뿐이다. (20~21쪽, 〈1. 부모 역할에도 훈련이 필요하다〉에서)\u003cbr\u003e\n아이들은 부모가 자기가 아닌 다른 무엇인 척하면서 연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어떻게 하면 부모가 아이에게 ‘사람’일 수 있을까? 어떻게 아이에게 진짜라는 느낌을 줄까? 이 장에서는 부모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 인간이 아닌 척할 필요는 전혀 없음을 이야기하려 한다. 아이를 보며 긍정적 감정뿐 아니라 부정적 감정도 느낄 수 있는 인간임을 받아들여도 된다. 반드시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솔직히 그렇게 느끼지 않을 때도 아이를 사랑하고 포용하는 척 꾸밀 필요가 없다. 모든 아이를 똑같이 사랑하고 포용할 필요도 없다. 또 부부가 아이들을 대할 때 반드시 공동 전선을 취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지금 감정이 어떤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34~35쪽, 〈2. 부모도 감정을 지닌 사람이다〉에서)\u003cbr\u003e\n수용은 작은 씨앗 안에 깃든 꽃을 아름답게 피우게 해 주는 토양과 같다. 토양은 씨앗이 꽃이 되는 과정에서 촉매 역할만 한다. 다시 말해 원래 씨앗이 지니고 있던 성장 가능성을 발현시키는 역할만 한다. 씨앗처럼 아이들도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수용은 토양처럼 아이가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거드는 역할을 한다, (58쪽, 〈3.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입을 열까?-수용 화법〉에서)\u003cbr\u003e\n한 어머니가 마트에서 아들을 잃어버렸다. 엄마의 일차 감정은 공포다. 아이한테 나쁜 일이 일어날까 봐 겁이 난다. 아이를 찾는 와중에 누군가가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면 엄마는 “무서워 죽을 것 같아요”라든가 “너무너무 걱정돼요”라고 말했을 것이다. 아이를 찾고 나면 순간 엄청난 안도감을 느낀다. 마음속으로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무 일 없어서 천만다행이야’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입 밖으로는 전혀 다른 말을 쏟아 낸다. 화가 난 척하면서 “이 말썽꾸러기야” 또는 “너 때문에 미치겠다. 바보같이 대체 어디로 간 거야?” “정신 딴 데 팔지 말고 엄마 쫓아오라고 했어, 안 했어?” 이런 말들을 할 것이다. 이 상황에서 엄마는 화가 난 것처럼 행동한다(이차 감정). 엄마를 놀라게 한 것에 대해 아이를 벌주고 다시 그러지 말라고 가르치기 위해서다. 이차 감정인 분노는 예외 없이 아이를 비판하거나 나무라는 너-메시지의 형태로 표현된다. (181~182쪽, 〈7. 나-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해 보자〉에서)\u003cbr\u003e\n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나면 많은 부모는 자기가 이기고 아이가 지는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갈등을 피하고 아이에게 실망을 주지 않으려고 늘 져 주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부모도 일부 있다. 오늘날 양육자가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이렇게 이기거나 지는 방법밖에 모르기 때문에 생긴다. (216쪽, 〈9 부모와 아이 사이 피할 수 없는 갈등- 누가 이겨야 하나?〉에서)\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4995812,"sku":"1261719383","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63723730.jpg?v=1786421089"},{"product_id":"부모와-아이-사이","title":"부모와 아이 사이 [개정판]","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부모가 되고 처음 만나야 하는\u003cbr\u003e\n자녀 교육의 빛나는 고전\u003cbr\u003e\n아침에 일어나, 아이의 하루를 비참하게 만들겠다고 작심하는 부모는 없다. 하지만 아무리 마음을 좋게 먹어도, 원치 않았던 전쟁은 다시 벌어지고 만다. 왜 그럴까? 아무리 걱정하는 마음이더라도 아이에게 나무람으로 전해지면, 아무리 사랑하는 마음이더라도 잔소리로 가닿으면, 평화는 깨지고 작은 시작은 뒤죽박죽 엉망으로 번진다. 이렇게 종종 말은, 표정은, 행동은 배달 사고를 일으킨다.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알지 못해서다. 부모와 아이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이어지려면 대화와 공감의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의 목적은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주려는 데 있다.\u003cdiv class=\"tm_infoSet\"\u003e\u003ch4 class=\"tit_txt\"\u003e목차\u003c\/h4\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SetCont_wrap\"\u003e\u003cdiv class=\"infoWrap_txt\"\u003e프롤로그\u003cbr\u003e\n1 아이와 대화 나누기\u003cbr\u003e\n2 말의 힘: 격려하고 이끌어 주는 좋은 방법\u003cbr\u003e\n3 아이를 망치는 부모: 부모의 실수\u003cbr\u003e\n4 책임감: 먼저 가치 있는 행동을 알려 준다\u003cbr\u003e\n5 규율: 처벌을 대신할 효과적인 대안\u003cbr\u003e\n6 중요한 순간, 어떻게 대처할까: 아이의 하루\u003cbr\u003e\n7 질투: 아이의 비극\u003cbr\u003e\n8 아이의 불안: 아이의 마음 안정시키기\u003cbr\u003e\n9 성과 인간: 예민하고도 중요한 주제\u003cbr\u003e\n10 요약: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u003cbr\u003e\n에필로그\u003cbr\u003e\n저자 : 하임 G.기너트\u003cspan class=\"name_other\"\u003e(Haim G. Ginott)\u003c\/span\u003e임상심리학자이자, 어린이 심리치료사로,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대학원 심리학과 조교수 · 아댈피대학의 임상학 교수 · 뉴욕 대학의 교수를 역임했다. 이스라엘 문교당국의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정신요법과 심리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부모와 교사, 어린이들을 상대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u003cbr\u003e\n1922년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태어났으며, 미국으로 이민오기 전까지 이스라엘에서 선생님으로 있었다. 미국심리학회특별회원. 집단심리요법학회, 심리요법 아카데미 회원과 유네스코 고문을 역임하였다. 「우리들간의(Between us)」라는 제목으로 집필되는 주간 칼럼은 미국은 물론 해외에까지 게재될 정도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1973년 51세라는 중년의 나이에 암으로 생을 마감했다.\u003cbr\u003e\n그의 대표작은 수십 년 간 자녀 교육 지침서로 사랑 받으며, 전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된 부모 교육 관련 '우리들 사이'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 『부모와 아이사이』이다. '아이의 감성을 이해한다'는 원칙에 기반하여 부모가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가 모욕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면서 규칙을 지키게 하는 법, 인격을 훼손 않고 비판하는 법, 마음에 상처를 안주고 분노를 표현하는 법 등 훌륭한 부모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안내한다.\u003cbr\u003e\n이 책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부모와 십대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 『어린이들을 위한 집단 심리 치료』 등은 그의 연구와 실험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의 개별 특성을 인정해야 하며 그것을 존중하고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위험한 것은 아이의 행동이지, '감정'은 검열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그것을 이해하고 제대로 해소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관점에서 부인 앨리스 기너트와 함께 자녀교육방법을 연구하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5061348,"sku":"1261710330","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EB_B6_80_EB_AA_A8_EC_99_80_EC_95_84_EC_9D_B4_EC_82_AC_EC_9D_B4.jpg?v=1786421090"},{"product_id":"소녀들의-심리학","title":"소녀들의 심리학","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들어가며\u003cbr\u003e\n소녀들의 은밀한 공격 문화\u003cbr\u003e\n친밀한 적\u003cbr\u003e\n진실은 아파요\u003cbr\u003e\n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아이\u003cbr\u003e\n거울 속의 가해자\u003cbr\u003e\n인기를 얻는 법\u003cbr\u003e\n저항\u003cbr\u003e\n부모와 교사\u003cbr\u003e\n앞으로 나아갈 길\u003cbr\u003e\n마치며\u003c\/div\u003e\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침묵은 여자들의 경험 깊숙이 침투해 있다. 여자라서 겪을 수 있는 일들, 예컨대 강간이나 근친상간, 가정 폭력, 여성 건강 등을 공개적으로 거론하기 시작한 것은 겨우 30년 전부터이다. 문제들이야 늘 있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대중의 양심, 정책, 인식에 변화가 일어났고, 그제야 우리 문화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제 또 한 번 침묵을 깰 시간이다. 바로 소녀들의 은밀한 공격 문화에 대해서다. 이 공격 문화에서는 따돌림이 확산되고 특유하면서도 파괴적이다. 주로 소년들이 사용하는 직접적인 신체적, 언어적 공격 행위는 이 문화의 특징이라고 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우리 문화는 소녀들이 갈등을 공개하는 것을 가로막고, 공격의 형태도 비육체적이고 간접적이며 은밀할 것을 요구한다.(9쪽)\u003cbr\u003e\n상냥한 여자들이 화낼 수 있고 착한 여자들이 못될 수 있다고 동의할 때 우리는 “착함”과 “못됨” 사이에 놓인 사회적 사막을 일굴 수 있다. 소녀들이 서로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긍정적인 어휘가 더 많이 생길 때 더 많은 소녀들이 목소리를 높일 것이다. 자신의 문제에 답하며 자신의 관계 미스터리를 해결할 것이다. 소녀들에게 자기의 진실을 말하고 또래의 진실을 존중하는 능력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 있겠는가? 소녀들의 감정 전부를 가치 있게 여기는 사회가 되면 그들도 솔직한 관계에서 우러나오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을 것이다.(373쪽)\u003cbr\u003e\n여러 소녀들을 만나면서 나 혼자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우리가 비슷한 기억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사실, 우리의 가슴속에 있는 것을 다른 누군가가 이해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 위로가 가슴 깊이 와 닿았고, 그것은 우리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예상치 못한 문을 열어주었다. 따돌림의 기억이 이 책의 시작이었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문화와, 소녀들이 서로 어떻게 대하는지와, 늘 혼자라고 상상했던 우리 자신에 대한 더 많은 질문과 대답으로 이 책을 마무리했다.(17쪽)\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84022500,"sku":"1333671924","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33671924_l1.jpg?v=1786421246"},{"product_id":"야누슈코르착의아이들","title":"야누슈코르착의아이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src=\"http:\/\/image.purmi.com\/shop\/parent\/yanus.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img src=\"http:\/\/image.purmi.com\/tit_01.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div\u003e의사이자 작가, 교육자, 철학자이며 위대한 휴머니스트이자 아동 인권 옹호의 선구자인 저자 '야누슈 코르착'이 평생을 가난하고 버려진 폴란드의 고아들과 어린이들을 돌보는 데에 헌신한 그의 삶과 그가 우리에게 남긴 교훈을 담고 있다.\u003c\/div\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0%\"\u003e\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0%\"\u003e\u003cimg alt=\"\" height=\"32\" src=\"http:\/\/image.purmi.com\/tit_06.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33\"\u003e\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0%\"\u003e1. 아이들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u003cbr\u003e2. 야누슈 코르착의 아이들\u003cbr\u003e3. 코르착의 삶과 사랑과 아름다운 죽음\u003cbr\u003e4. 코르착의 고별 인사말\u003cbr\u003e5. 야누슈 코르착의 을 옮기며\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0%\"\u003e\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0%\"\u003e\u003cimg alt=\"\" height=\"32\" src=\"http:\/\/image.purmi.com\/tit_02.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33\"\u003e\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0%\"\u003e\u003cstrong\u003e저 : 야누쉬 코르착\u003c\/strong\u003eJanusz Korczak\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0%\"\u003e야누쉬 코르착(Janusz Korczak)은 필명(筆名)으로 본명은 헨릭 골드쉬미트(Henryk Goldszmit)였다. 코르착은 1878년 바르샤바의 유대계 폴란드인 가정에서 태어나 1942년 2차 대전 중 폴란드에 진주한 독일군에 의해 트레블랑카의 집단수용소에서 자신이 돌보던 아이들과 함께 죽음을 맞기까지, 의료 및 교육 실천과 문학 작품 활동을 통해서 평생 동안 어린이들을 돌보고 사랑하고 이해하는데 이례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엽에 걸쳐 화려하게 개화되었던 교육개혁운동의 시기에 살았다. 하지만 그가 그러한 운동의 흐름들과 무슨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다. 그는 차라리 고독하게 살았던 것 같다. 그는 오랫동안 현대사에 묻혀 있었다. 폴란드에서 그를 아는 사람들이 그를 알리기 시작했고, 그의 저서들과 생애가 하나둘씩 국경을 넘어 차츰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갑자기 그를 발견하게 되었다. 폴란드와 이스라엘을 넘어서 독일과 스위스, 프랑스, 북유럽의 여러 나라와 미국에서 사람들은 그에 대하여 몰두하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만큼 그의 삶과 사상에 대한 크고 작은 수많은 논문들이 출간되기 시작한 것도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코르착 연구가 활발한 지역 가운데 하나인 독일에서 1981년 에리히 다우첸로트가 그의 전기를 썼고, 1987년에는 볼프강 펠처가 다시금 그를 조명하였다. 미하엘 랑항키는 코르착의 교육학을 처음으로 학문적으로 자리매김하였다(1994년). 한편 미국에서는 1988년 한 여류 연구가에 의해 지금까지 나온 것 가운데서 가장 포괄적인 것이라고 할 만한 코르착 전기가 출판되었다.\u003c\/p\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7530852,"sku":"1405732140","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05732140_m.jpg?v=1786422122"},{"product_id":"폭력의기억-사랑을잃어버린사람들-원제-die-revolte-des-korpers","title":"폭력의기억, 사랑을잃어버린사람들 (원제 Die Revolte Des Korpers)","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n\u003cimg src=\"http:\/\/image.purmi.com\/tit_01.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어른이 되어도 잊혀지지 않는 폭력과 체벌의 기억들,\u003cbr\u003e마음을 여는 진실한 의사소통으로 상처는 치유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만성불면증에 시달렸던 도스토예프스키, 폐결핵으로 고통받은 카프카,\u003cbr\u003e우울증으로 자살한 버지니아 울프, 평생 천식과 함께한 마르셀 프루스트…….\u003cbr\u003e\u003cbr\u003e아동학대로 인한 부정적 영향은 일시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평생에 걸쳐 나타난다.\u003cbr\u003e어린 시절에 겪은 불안과 좌절, 원망과 두려움은 아이의 신체와 정신에 각인되어 인생 전체를 지배하게 된다.\u003cbr\u003e세계적인 아동심리학자 앨리스 밀러는 어린 시절에 받은 학대와 상처가 성인의 삶에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주목한다.\u003cbr\u003e상담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 사례와 도스토예프스키, 카프카, 니체, 랭보 등 대문호들의 삶과 작품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분석하며, 어린 시절에 입은 정신적 외상과 억압된 분노가 각종 질병과 연관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다.\u003cbr\u003e앨리스 밀러는 ‘무조건’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는 종교적 관념과 부모에 대한 원망을 금기시하는 도덕적 규범이 학대받은 아이들의 정당한 분노를 억압하며, 자아의 혼란과 질병의 고통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u003cbr\u003e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경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대해 언급하면서 저자는, 자신이 느낀 정당한 분노를 인정하고 진정한 의사소통의 창구를 찾았을 때, 학대로 인한 상처는 비로소 치유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img src=\"http:\/\/image.purmi.com\/tit_02.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 \u003cbr\u003e1923년 폴란드에서 태어나, 1946년 스위스로 이주했다. 바젤 대학에서 철학, 심리학, 사회학을 공부하고, 1953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취리히에서 정신과 의사 수련을 받은 뒤 20여 년 동안 정신과 의사 생활을 했고, 1979년 이후로는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u003cbr\u003e앨리스 밀러는 모든 저서들을 통해 한결같이 어린 시절에 받은 부정적인 교육이 그 이후의 삶에 미치는 정신적 영향을 중시하면서, 우울증을 비롯한 다른 정신 질환의 원인이 어린 시절에 부모에게 받은 체벌, 무시, 냉대, 굴욕, 학대와 같은 경험에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녀는 이론적으로 프로이트 학파의 정신분석학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u003cbr\u003e1979년 『천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아이들의 드라마 Das Drama des begabten Kindes』를 출간한 이래 『사랑의 매는 없다 Evas Erwachen』 등을 포함한 1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고, 1986년에는 아동 보호와 인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야누슈 코르착(Janusz Korczak) 상을 수상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img src=\"http:\/\/image.purmi.com\/tit_06.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 class=\"more_contents\"\u003e책을 시작하며\u003cbr\u003e프롤로그: 폭력과 체벌 앞에 무력했던 어린 시절\u003cbr\u003e\u003cbr\u003e제1부: 진실을 외면한 사람들\u003cbr\u003e1장: 두려움과 존경의 의무가 낳은 결과 - 도스토예프스키, 체호프, 카프카, 니체\u003cbr\u003e2장: 자유를 위한 투쟁 - 프리드리히 쉴러\u003cbr\u003e3장: 기억에 대한 배반 - 버지니아 울프\u003cbr\u003e4장: 자기증오와 채워지지 못한 사랑 - 아르튀르 랭보\u003cbr\u003e5장: 전통에 억압된 감수성 - 미시마 유키오\u003cbr\u003e6장: 모성애에 질식된 아이 - 마르셀 프루스트\u003cbr\u003e7장: 감정에 대한 저항 - 제임스 조이스\u003cbr\u003e\u003cbr\u003e제2부: 몸의 메시지\u003cbr\u003e1장: 아동학대를 가벼이 여기는 사람들\u003cbr\u003e2장: 감정의 회전목마\u003cbr\u003e3장: 몸은 진실의 보호자이다\u003cbr\u003e4장: 말해도 될까요?\u003cbr\u003e5장: 억압당한 진실의 실체\u003cbr\u003e6장: 마약 - 몸의 기만\u003cbr\u003e7장: 진실과 대면할 권리\u003cbr\u003e\u003cbr\u003e제3부: 거식증 - 진실한 의사소통에 대한 동경\u003cbr\u003e아니타 핑크의 일기\u003c\/span\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span class=\"more_contents\"\u003e\u003c\/span\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7596388,"sku":"140573376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05733760_m.jpg?v=1786422123"},{"product_id":"사랑의매는없다-폭력과-체벌-없는-어린-시절을-위하","title":"사랑의매는없다: 폭력과 체벌 없는 어린 시절을 위하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n\u003cimg src=\"http:\/\/image.purmi.com\/tit_01.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어른이 된 후 겪게 되는 정서적 불안, 원만하지 못한 대인관계는 어린 시절 학대와 잘못된 교육에서 비롯된다.\u003cbr\u003e어린 시절의 폭력과 맹목적인 순종을 강요하는 교육은 자아의 폐쇄를 가져올 뿐 아니라, 몸에 밴 상처로 남아 폭력의 대물림을 부른다.\u003cbr\u003e앨리스 밀러는 이 책에서 정신적 장애와 자기감정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어린 시절의 잘못된 교육이 낳는 부정적 결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인다.\u003cbr\u003e더불어 이 책은 폭력과 체벌없는 어린 시절의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린 시절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길을 안내해 주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img src=\"http:\/\/image.purmi.com\/tit_02.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앨리스 밀러\u003cbr\u003e\u003cbr\u003e1923년 폴란드에서 태어나, 1946년 스위스로 이주했다.\u003cbr\u003e바젤 대학에서 철학, 심리학, 사회학을 공부하고, 1953년에 박사학위를 받은 뒤, 취리히에서 정신과 의사 수련을 받았다.\u003cbr\u003e20년 동안 정신과 의사 생활을 하던 그녀는 회의를 느낀 나머지 1979년에 정신분석학과 결별하고 의사 생활도 중단한 후\u003cbr\u003e지금까지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img src=\"http:\/\/image.purmi.com\/tit_06.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 \u003cbr\u003e\u003cbr\u003e제1부 눈감아 온 어린 시절의 진실\u003cbr\u003e1장 약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마음의 병\u003cbr\u003e2장 어린 시절의 진실을 외면하는 심리치료의 한계\u003cbr\u003e3장 독재자들의 어린 시절과 채벌\u003cbr\u003e4장 몸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의 시한폭탄\u003cbr\u003e5장 침묵하는 교회\u003cbr\u003e6장 어린 시절에 대한 이해없이 그 사람에 대한 이해는 불가능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제2부 어린 시절의 체벌과 '부정의 교육'은 어떤 결과를 낳는가?\u003cbr\u003e7장 감성의 둔화와 사고의 폐쇄\u003c\/div\u003e\u003cdiv\u003e제3부 폭력과 체벌이 대물림을 막기 위하여\u003cbr\u003e8장 학대받은 어린 시절의 상처 극복하기\u003cbr\u003e9장 교육과 심리치료에 대한 낡은 이론의 틀을 버리기\u003cbr\u003e10장 진실이 치유력 - 어린 시절의 진실과 대면하기\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7727460,"sku":"140573287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05732877_l1.jpg?v=1786422122"},{"product_id":"내아이와함께한수학일기","title":"내아이와함께한수학일기","description":"","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7858532,"sku":"1405733967","price":3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05733967_l1.jpg?v=1786422121"},{"product_id":"이상한-벌레들","title":"이상한 벌레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27_at_9.37.32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27_at_9.37.45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p\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30839012,"sku":"201912271914","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19-12-27_at_9.36.39_pm.jpg?v=1786423726"}],"url":"https:\/\/ibookpark.com\/collections\/%ec%96%91%ec%b2%a0%eb%b6%81.oembed","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