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영교출판.바우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지도-없이-떠나는-101일간의-세계-제왕-열전","title":"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b\u003e천하를 호령했던 세계 제왕들의 리더십!\u003cbr\u003e\n\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u0026gt;의 열세 번째로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u0026gt;을 기획, 출간하였습니다.\u003c\/b\u003e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지도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꼭 있었습니다. 그들은 한 부족을 이끌기도 했고 크게는 아주 거대한 영토를 지배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중에는 세습된 권위를 누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전쟁이나 혁명을 통해 지도자가 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왕이 된 배경은 모두 달랐지만 일단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면 그에 따르는 '리더십'이 있어야 통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중을 이끈다는 것은 그만큼 현실적인 전략과 정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고도의 공감능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말 그대로 우리가 이상적인 인간덕목이라고 말하는 '지(知), 정(情), 의(意)'가 적절히 조화되어야만 '리더십'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고 싶어 하고 훌륭한 지도자를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u003cbr\u003e\n\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역사\u0026gt;는 세계 역사 속에 우리가 기억 할 만한 제왕들의 이야기를 모아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대륙별로 역사 속에 이름을 드높인 제왕들을 추려서, 그들의 성장 일화와 업적을 살펴보고 후세의 평가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특별히 여왕들의 이야기를 따로 모아 두어서 '여성들의 리더십'을 볼 수 있으며, 꼭 왕이 아니라도 한 부족을 이끌었던 소수민족의 족장들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리더십'을 보고 느낄 수 있게 기획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 속의 제왕들을 친근하게 느끼고, 그들에게서 '소통하고 어울어지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u003cbr\u003e\n- 각 나라의 제왕들을 한 눈에 보는 세계 문화 역사 탐험서입니다.\u003cbr\u003e\n기존에 잘 알려진 서구의 제왕들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전 세계 민족의 지도자들까지 골고루 다뤄 세계 각국의 제왕들의 이야기와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 각 민족과 문화 속의 다양한 리더십을 소개한 책입니다.\u003cbr\u003e\n역사 속에 '성군'으로 기억되는 왕들은 물론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폭군'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습니다. 또 , 후세에 잘못 알려졌던 왕들의 모습이나 재평가 받아야할 부분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역사를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u0026gt; 시리즈의 13번째 역사 문화서 입니다.\u003cbr\u003e\n\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u0026gt;를 2004년 1월에 출간한 이후로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간 여행\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영어 유래 탐험\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색다른 역사\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지혜의 역사\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u0026gt;,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불가사의 역사\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도시역사 일주\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인물 여행\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 일주\u0026gt;,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축구와 골프\u0026gt;,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부자들의 경영 비법\u0026gt;을 내었고 그 13번째로 제왕들의 리더십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u003cbr\u003e\n원나라 태조 칭기즈칸 - 공동 목표를 내세워 몽골제국을 창업\u003cbr\u003e\n“내가 잡아온 물고기 어디 갔어? 또 너니?”\u003cbr\u003e\n“형, 미안해. 배가 너무 고파서 그랬어.”\u003cbr\u003e\n“그렇다고. 너 혼자 그걸 다 먹어?”\u003cbr\u003e\n아버지를 잃고 물고기와 산나물로 간신히 목숨을 이어가던 테무친(1162~1227)은 어느 날 배다른 동생에게 크게 화냈습니다. 음식물을 나눠주는 건 맏아들의 특권인데, 감히 동생이 제멋대로 식량을 축냈다는 사실에 분노한 것입니다. 참다못한 테무친은 동생을 죽였습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큰 죄를 저질렀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u003cbr\u003e\n‘이건 장자의 특별한 권리를 침해받은 것에 대한 정당한 처벌이야.’\u003cbr\u003e\n소년 테무친은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런 냉혹한 성격은 훗날 그의 군대에서 엄격한 규율을 적용하는 데에 바탕이 되었습니다. 테무친은 청년시절 상대 부족에게 붙잡혀 포로로 끌려가다가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여 자기 세력을 키웠습니다.\u003cbr\u003e\n그는 그때까지 의미 없는 싸움을 일삼던 부족들에게 세계 정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내세워 하나로 묶는데 성공했으며 1206년 몽골 민족을 통합했다는 뜻에서 스스로 ‘칭기즈칸’라고 부를 것을 선언했습니다. 칭기즈칸은 전투에서는 잔인하고 무서운 싸움꾼이었으나 통치에 있어서는 관대한 제왕이었습니다.\u003cbr\u003e\n그는 목표의식이 강했고 의지가 단단했으며, 적응력이 뛰어나고 배울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고집을 부리기보다 여러 의견을 들은 뒤 합리적으로 판단하려 노력했던 것이지요. 하여 칭기즈칸은 아내와 어머니를 포함한 모든 사람의 조언을 즐겨 듣곤 했습니다.\u003cbr\u003e\n칭기즈칸은 아시아 동쪽에서부터 서쪽 유럽 일부까지 정복했습니다. 이로 인해 상인들이 몽골제국이 지배하는 아시아 전역을 안심하고 횡단할 수 있게 되었고, 나아가 중국과 유럽 사이에 무역을 촉진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다른 문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칭기즈칸의 포용력이 동서교역의 바탕이 됐음은 물론입니다.\u003cbr\u003e\n몬테수마 2세 - 백인을 신으로 착각해 제국을 멸망시킨 아스텍황제\u003cbr\u003e\n전설에 따르면 아스텍인은 신의 나무에서 과일을 몰래 따먹다가 들켜 살던 곳에서 쫓겨나 여기저기를 방황했으며, 자신들을 ‘멕시카(Mexica)’라 불렀습니다. ‘멕시코(Mexico)’라는 나라이름은 여기에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u003cbr\u003e\n아스텍인은 중앙아메리카 지역을 떠돌다가 1300년대에 지금의 멕시코에서 기름진 골짜기를 발견하고 터를 잡았습니다. 싸움을 잘했던 이들은 선주민을 쫓아내고 1345년 테노치티틀란(현재의 멕시코시티)을 수도로 삼아 왕국을 건설했습니다. 그리고는 깃털 달린 뱀신 케트살코아틀이 ‘수염 기르고 흰 피부를 가진 왕’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u003cbr\u003e\n“턱수염 기른 흰 피부의 예언자가 나타났습니다.”\u003cbr\u003e\n1519년 아스텍 왕 몬테수마 2세(Montezuma II, 1466~1520)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신화에 설명된 백인 신이 예언대로 동쪽에서 나타났다는 전갈이었습니다. 몬테수마 2세는 정중히 그를 맞아 아스텍 특유의 귀한 음료 코코아를 바치는 등 깍듯하게 모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신이 아니라 스페인에서 온 탐욕스런 백인 에르난 코르테스였습니다.\u003cbr\u003e\n코르테스는 처음엔 몬테수마 2세의 대우를 흡족한 마음으로 즐겼습니다. 그러다 아스텍인들이 신이 아닌 것 같다고 의심하기 시작하자 재빨리 도망쳤습니다. 코르테스는 그동안 제국에 공물을 바치느라 불만 많았던 다른 부족과 연합해 몬테수마 2세를 공격했고, 몬테수마 2세는 코르테스를 유인하려다 오히려 그에게 포로로 잡혔습니다.\u003cbr\u003e\n몬테수마 2세는 왕국을 스페인에 넘기라는 코르테스의 요구와 굴복하지 말라는 주민 사이에서 화해를 추구하다 돌아 맞아 죽었습니다. 이때 구사일생으로 빠져나간 코르테스는 스페인 군대를 이끌고 다시 와 아스텍제국을 멸망시켰습니다. 몬테수마 2세는 어설픈 선입견으로 백인을 신으로 착각하여 자기 목숨을 잃고 제국을 망하게 만든 셈입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2341604,"sku":"125322451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53224510_l1.jpg?v=1786421077"},{"product_id":"지도-없이-떠나는-101일간의-세계-인물-여행","title":"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인물 여행","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b\u003e세계 역사 속 인물을 찾아 떠나는 깊이 있는 여행\u003c\/b\u003e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러시아 등 과거의 역사 속에 살았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 중 오늘날까지 그 이름이 남아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존경받는 인물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았던 것일까요? 각 인물들이 결단을 내려야했던 순간으로 모험을 떠나, 같은 상황이었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했을지 생각해봅시다.\u003cb\u003e역사를 만든 세계 속 인물에게서 비롯되어 형성된 각 나라의 정서\u003c\/b\u003e각 나라마다 그 나라의 색을 결정짓는 고유의 정서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영향으로 그 나라의 민족적 특성이나 체제가 생성되었다는 것은 과히 놀랄만한 일입니다.\u003cbr\u003e\n동양과 서양의 인물을 들여다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국가의 문화적, 정서적 차이 또한 비교하여 분석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비록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위인이 되지 못할지라도, 그들의 생활방식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길 바랍니다.\u003cb\u003e하나의 역사가 된 일화를 통해 들여다보는 세계 인물들의 삶과 지혜\u003c\/b\u003e위인이 평생 동안 이루어낸 업적을 연대순으로 나열한 역사서로 인물의 이름과 업적을 모조리 외웠다는 것과 역사를 이해했다는 것에는 명백한 차이가 있습니다.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인물 여행\u0026gt;은 한 인물이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추대될 수 있었던,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일화를 중점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이 거대한 인류의 역사 속으로 보다 수월하게 접근하여, 인물의 삶과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u003cb\u003e\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u0026gt; 9번째 역사 문화서\u003c\/b\u003e\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u0026gt;를 2004년 1월에 출간한 이후로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간 여행\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영어 유래 탐험\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색다른 역사\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지혜의 역사\u0026gt;,\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u0026gt;,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불가사의 역사\u0026gt;, \u0026lt;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도시 역사 일주\u0026gt;를 내었고 그 9번째로‘세계 인물’을 다루어 보았습니다.\u003cb\u003e오거스트 로댕(프랑스)\u003c\/b\u003e\u003cb\u003e넓이보다 깊이를 추구한 조각가\u003c\/b\u003e오거스트 로댕(Auguste Rodin, 1840~1917년)이 18세 때인 1858년의 일입니다. 이 무렵 로댕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탓에 장식품점에 취직해 일하면서 틈틈이 혼자 조각을 공부했습니다. 돈이 부족해 석고 대신 진흙으로 이러저러한 작품을 만들어 보곤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로댕이 꽃과 잎을 진흙으로 만드는데, 함께 일하는 콩스탕 시몽이라는 직공이 이렇게 말했습니다.\u003cbr\u003e\n“로댕 네가 만든 잎사귀는 모두 넓적하게 보여. 진짜같이 보이지 않는단 말이지. 잎사귀 끝이 네 쪽으로 튀어나오도록 만들어 봐. 그러면 얼른 보기에 깊이 있어 보일 테니까. 조각을 할 때는 어떤 형태를 넓이로만 볼 게 아니라 언제나 깊이로 보란 말이야. 평면이란 것은 양(量)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너는 ‘살을 붙이는 방법’을 깨치게 될 거야.”\u003cbr\u003e\n시몽은 평소 로댕이 진지하게 노력하는 걸 좋게 보고 한마디 충고를 해 준 것입니다. 로댕은 그 말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시몽이 시키는 대로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보기 좋은 잎사귀가 만들어졌습니다. 시몽의 말은 이후 로댕의 조각 인생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u003cbr\u003e\n로댕은 35세 때인 1875년 또 한 번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독자적인 표현 양식을 찾지 못해 고민하던 로댕은 영감을 얻고자 이탈리아의 로마, 나폴리, 베네치아, 피렌체 등을 방문해 르네상스 시대 작품을 직접 보았습니다. 다행히 그는 미켈란젤로와 도나텔로의 조각에서 나름의 비결을 발견했습니다.\u003cbr\u003e\n이 여행을 계기로 로댕은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난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 첫 작품이 청동상 \u0026lt;정복당한 자\u0026gt;입니다. 이후 로댕은 주로 인물상을 조각했으며 작품의 핵심을 손과 머리에 맞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날 그는 뛰어난 초상 조각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미완성 작품인 \u0026lt;지옥의 문\u0026gt; 중에 들어 있는 \u0026lt;생각하는 사람\u0026gt;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2374372,"sku":"125322476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53224761_l1.jpg?v=1786421078"},{"product_id":"엄마의선물말일기","title":"엄마의 선물 말일기","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책머리에\u003cb\u003e제1장 아이의 말을 사진 찍듯 그려내는 말일기\u003c\/b\u003e말일기의 뜻l왜 말일기를 써야 하나?l말일기를 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u003cb\u003e제2장 알고 시작하는 말일기_준비\u003c\/b\u003e누가 쓰는 게 좋을까?l언제 쓸까?l어떻게 쓸까?l어디에 쓰는 게 좋을까?l언제까지 쓰는 게 좋을까?\u003cb\u003e제3장 아이의 '말밭'을 가꿀 때 주의할 점\u003c\/b\u003e아이는 말하고 싶다l동심으로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해라l아이에게 여백을 주어라l말은 회초리가 아니다l꾸며서 쓰지 말고 실적에 매달리지 말라l뿌린 대로 거둔다\u003cb\u003e제4장 아이와 함께 말일기 창작하기_실전\u003c\/b\u003e\u003cb\u003e*말일기의 기본 4단계(말일기 기본편)\u003c\/b\u003e멍석깔기 단계l장단 맞추기 단계l말일기 작성 단계l말일기 읽기 단계\u003cb\u003e*말을 키우는 방법(말일기 확장편)\u003c\/b\u003e말의 씨앗을 뿌린다l말꼬리 터주고 말길을 내 주어라l요리조리 말요리를 즐겨라\u003cb\u003e제5장 말일기의 무한변신_응용\u003c\/b\u003e말일기는 시이고 동시다l말일기는 말하기 교본이다l말일기는 희곡이 되고 연극이 된다l말일기는 동화가 되고 동화구연이 된다l말일기는 판타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다l말일기는 아이의 역사책이다\u003cb\u003e제6장 평생 말살림을 챙겨주는 말일기의 효과\u003c\/b\u003e\u003cb\u003e*학습에 미치는 효과\u003c\/b\u003e말 잘하고 발표 잘하는 아이가 된다l글 잘쓰는 아이를 만든다l말일기를 써주면 공부도 잘한다l영어 잘하는 아이도 말일기로 시작된다l영재교육도 첫걸음은 말일기다\u003cb\u003e*생활태도.인성에 미치는 효과\u003c\/b\u003e인간관계가 좋아진다l말일기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l말일기로 키운 아이는 늘 발전을 모색한다l예술 하는 분위기로 살 수 있다\u003cb\u003e제7장 두고두고 남는 말일기의 가치\u003c\/b\u003e말일기는 집안의 가보다l말일기는 부적이다l말일기는 최고의 혼수품이다l말일기는 유산이다l한생명에 대한 소중한 기록","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2439908,"sku":"125322537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83894267.jpg?v=1786421077"},{"product_id":"차령이-뽀뽀국영문판","title":"차령이 뽀뽀(국영문판)","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인 고은의 동시를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읽어요!\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_text\"\u003e노벨문학상 후보에도 오른 우리 시대의 세계적 시인 고은의 『차령이 뽀뽀 _ 국영문판』. 1958년 25세에 시인이 된 후 15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을 뿐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하여 이미 20여 개국에서 시가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의 유일한 동시집이다. 아이들을 향한 저자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동시 33편을 엄선했다. 그림책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IBBY 어너리스트(Honour List)에 빛나는 화가 이억배의 그림을 함께 담아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안아준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정과 가족, 그리고 학교 생활의 내용을 위주로 엮었다.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보면서 훈훈함을 만끽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앞부분에는 한국어로, 뒷부분에는 영어로 동시에 담아내 한국 아이들은 물론, 세계 아이들이 함께 읽을 수 있다. 대한민국 문학상 번역대상에 빛나는 단국대학교 석좌 교수 안선재가, 중앙대학교 교수 이상화와 함께 영문으로 번역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구름\u003cbr\u003e\n제비 새끼\u003cbr\u003e\n우리집 식구\u003cbr\u003e\n사랑\u003cbr\u003e\n시냇가에서\u003cbr\u003e\n푸른 하늘\u003cbr\u003e\n어디로 가나요\u003cbr\u003e\n길\u003cbr\u003e\n물주기\u003cbr\u003e\n슬리퍼 숨기기\u003cbr\u003e\n빨랫줄\u003cbr\u003e\n꿈\u003cbr\u003e\n날씨 예보\u003cbr\u003e\n가을\u003cbr\u003e\n거짓말\u003cbr\u003e\n잠드는 약\u003cbr\u003e\n잠꾸러기\u003cbr\u003e\n옛날 이야기\u003cbr\u003e\n별명 교실\u003cbr\u003e\n차령이는 뱀인가\u003cbr\u003e\n차령이는 가수\u003cbr\u003e\n차령이 뽀뽀\u003cbr\u003e\n그래 그래\u003cbr\u003e\n문터 가겟집 아이\u003cbr\u003e\n자전거\u003cbr\u003e\n학교 갈 때\u003cbr\u003e\n낙엽 줍기\u003cbr\u003e\n우리 선생님\u003cbr\u003e\n사진\u003cbr\u003e\n새 발자국\u003cbr\u003e\n토끼 생각\u003cbr\u003e\n개학\u003cbr\u003e\n이이주 선생님\u003cbr\u003e\nClouds\u003cbr\u003e\nBaby Swallows\u003cbr\u003e\nOur Family\u003cbr\u003e\nLove\u003cbr\u003e\nBeside a Stream\u003cbr\u003e\nBlue Sky\u003cbr\u003e\nWhere Do they Go?\u003cbr\u003e\nA Road\u003cbr\u003e\nWatering\u003cbr\u003e\nHiding Slippers\u003cbr\u003e\nClothes Line\u003cbr\u003e\nA Dream\u003cbr\u003e\nWeather Forecast\u003cbr\u003e\nAutumn\u003cbr\u003e\nTelling Lies\u003cbr\u003e\nSleeping Potion\u003cbr\u003e\nSleepheads\u003cbr\u003e\nAn Old Story\u003cbr\u003e\nClassroom of Nicknames\u003cbr\u003e\nIs ChaRyong a Snake?\u003cbr\u003e\nChaRyong the Singer\u003cbr\u003e\nChaRyong’s Kiss\u003cbr\u003e\nYes, Yes\u003cbr\u003e\nThe Child from the Store at Munteo\u003cbr\u003e\nA Bicycle\u003cbr\u003e\nWhen I Go to School\u003cbr\u003e\nPicking Up Leaves\u003cbr\u003e\nOur Teacher\u003cbr\u003e\nPhotos\u003cbr\u003e\nA Bird’s Footprints\u003cbr\u003e\nThinking of Rabbits\u003cbr\u003e\nNew Term\u003cbr\u003e\nOur Teacher Yi Yi-Ju\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78910692,"sku":"1326486555","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83894830.jpg?v=1786421224"},{"product_id":"땅속나라도둑과새신랑-덩실덩실-옛이야기","title":"땅속나라도둑과새신랑- 덩실덩실 옛이야기","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2_bd_t05.gif?v=1786433306\"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오랫동안 우리 조상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엄선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구수하고 재미있는 옛 이야기를 들으며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재치를 맛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교훈들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혼례날 거인 도둑에게 신부를 도둑 맞은 신랑이 신부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를 담은 표제작\u0026lt;땅 속 나라 도둑과 새신랑\u0026gt;, 진기한 가보를 물려 받은 세 형제가 욕심 많은 공주로부터 가보를 지키는 이야기를 담은 \u0026lt;사이좋은 삼형제와 코가 길어진 공주님\u0026gt;, 순박하고 욕심 없는 삼돌이로부터 돈 세 푼을 빌려간 도깨비가 밤마다 와서 세 푼을 갚는 이야기를 그린 \u0026lt;삼돌이와 정신 없는 도깨비\u0026gt;등 잘 알려지지 않은 전래 동화 3편을 담았다.\u003c\/div\u003e\u003c!--\/\/북펀드 참여자내역--\u003e\u003c!-- 책소개--\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목차 시작 --\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bd_t06.gif?v=178643330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 id=\"tocTemplate\"\u003e\u003cdiv id=\"div_TOC_Short\"\u003e\u003cdiv\u003e첫 번째 이야기\u003cbr\u003e땅 속 나라 도둑과 새신랑\u003cbr\u003e\u003cbr\u003e두 번째 이야기\u003cbr\u003e사이좋은 삼형제와 코가 길어진 공주님\u003cbr\u003e\u003cbr\u003e세 번째 이야기\u003cbr\u003e삼돌이와 정신 없는 도깨비\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목차 끝 --\u003e\u003c!-- 책속에서 시작 --\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n\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bd_t07.gif?v=178643330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 \u003ca href=\"http:\/\/www.aladin.co.kr\/shop\/common\/wbook_talktalk.aspx?ISBN=8983893958\u0026amp;CommunityType=Underline\"\u003e\u003c\/a\u003e\n\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다음 날 저녁도, 그 다음날 저녁도 또 그랬어요.\u003cbr\u003e도깨비는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날이면 날마다 저녁때만 되면\u003cbr\u003e찾아와서는 빌린 돈을 갚겠다면서 세 푼을 주고 갔어요.\u003cbr\u003e삼돌이는 이래도 되는 건가 걱정스러웠어요.\u003cbr\u003e그러면서도 내심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u003cbr\u003e하루에 세 푼씩이 거져 생기니 말이지요.\u003cbr\u003e-본문 108쪽에서\u003cbr\u003e\u003cspan class=\"np_bfpm2\"\u003e- 알라딘\u003c\/span\u003e\n\u003c\/div\u003e\u003cdiv class=\"npd_pspace\"\u003e\u003c\/div\u003e\u003c!-- 책속에서 끝 --\u003e\u003c!-- 저자및역자소개 start--\u003e\u003cdiv class=\"p_tit\"\u003e\u003ch1\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bd_t09.gif?v=178643330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h1\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저자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07057\"\u003e\u003cstrong\u003e한교원\u003c\/strong\u003e\u003c\/a\u003e\u003ca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07057\"\u003e\u003c\/a\u003e \u003ca href=\"javascript:fn_applyVote(207057,1);\"\u003e\u003c\/a\u003e \u003cspan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87px\"\u003e\u003ca href=\"javascript:popup_open('\/wservice\/wnewItem_alarm.aspx?AuthorId=207057\u0026amp;AlarmType=1',410,485,false);\"\u003e\u003c\/a\u003e  \u003c\/span\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n\u003ca class=\"np_bfpm2\"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893958\"\u003e\u0026lt;땅 속 나라 도둑과 새신랑\u0026gt;\u003c\/a\u003e… 총 20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그동안 수십 권의 창작 동화와 아동물을 집필, 각색하면서 어린이들과의 눈높이 맞추기에 힘써 왔습니다. 좀더 재미있는 소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좋은 작품을 구성하고 있으며, 작품으로는 \u0026lt;안녕, 형아\u0026gt;, \u0026lt;리틀 초밥왕\u0026gt;, \u0026lt;초등학생도 알면 세상이 보이는 역사 상식 200가지\u0026gt; 등이 있습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그림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18337\"\u003e\u003cstrong\u003e함현주\u003c\/strong\u003e\u003c\/a\u003e\u003ca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18337\"\u003e\u003c\/a\u003e \u003ca href=\"javascript:fn_applyVote(218337,1);\"\u003e\u003c\/a\u003e \u003cspan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87px\"\u003e\u003ca href=\"javascript:popup_open('\/wservice\/wnewItem_alarm.aspx?AuthorId=218337\u0026amp;AlarmType=1',410,485,false);\"\u003e\u003c\/a\u003e  \u003c\/span\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 총 5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고, 한솔수북과 프뢰벨, 대교 등에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도 어린이들에게 좋은 그림을 선보이기 위해 연구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암행어사 호랑이》 《나이팅게일》 등이 있습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그림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93276\"\u003e\u003cstrong\u003e곽병철\u003c\/strong\u003e\u003c\/a\u003e\u003ca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93276\"\u003e\u003c\/a\u003e \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 총 5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환장 회원으로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 class=\"npd_space10\"\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_file\"\u003e\u003cul\u003e\u003cli\u003e\n\u003cspan class=\"p_bigfont p_blbl\"\u003e\u003cstrong\u003e그림 :\u003c\/strong\u003e\u003c\/span\u003e\u003ca class=\"p_larfont\"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93277\"\u003e\u003cstrong\u003e조명화\u003c\/strong\u003e\u003c\/a\u003e\u003ca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293277\"\u003e\u003c\/a\u003e \u003ca href=\"javascript:fn_applyVote(293277,1);\"\u003e\u003c\/a\u003e \u003cspan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87px\"\u003e\u003ca href=\"javascript:popup_open('\/wservice\/wnewItem_alarm.aspx?AuthorId=293277\u0026amp;AlarmType=1',410,485,false);\"\u003e\u003c\/a\u003e  \u003c\/span\u003e\n\u003c\/li\u003e\u003c\/ul\u003e\u003c\/div\u003e\n\u003c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u003e\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최근작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 총 15종\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valign=\"top\" width=\"56\"\u003e\n\u003cimg align=\"top\"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226_p_dot.gif?v=1786433308\" style=\"MARGIN-TOP: 5px; 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소개 :\u003c\/td\u003e\n\u003ctd valign=\"top\"\u003e대학에서 응용미술학을 공부하고, 현재 한국출판미술협회, 어린이문화진흥회, 하늘지기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u0026lt;6학년은 왕이다\u0026gt; \u0026lt;궁전빌라에는 평강공주가 산다\u0026gt; \u0026lt;불은 뜨거워요\u0026gt; \u0026lt;통합논술 종합비타민\u0026gt; \u0026lt;포루투나\u0026gt; 등이 있습니다.\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n\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15610852,"sku":"136432951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64329516_l1.jpg?v=1786421382"},{"product_id":"지도-없이-떠나는-101일간의-지혜의-역사","title":"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지혜의 역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제1장 그리스, 로마, 유럽의 지혜\u003cbr\u003e\n제2장 아메리카, 인디언의 지혜\u003cbr\u003e\n제3장 아라비아, 이슬람의 지혜\u003cbr\u003e\n제4장 아시아, 현인의 지혜\u003cbr\u003e\n제5장 아프리카의 지혜\u003cbr\u003e\n제6장 탈무드에서 찾은 지혜\u003cbr\u003e\n제7장 불경에서 찾은 지혜\u003cbr\u003e\n제8장 성경에서 찾은 지혜\u003cbr\u003e\n \u003cbr\u003e\n낙타를 나눠 갖는 묘안 옛날 아라비아에서 어느 부자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에게는 큰 집과 낙타 17마리가 있었는데 세 아들에게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습니다. “첫째아들은 낙타의 1\/2, 둘째아들은 1\/3, 셋째아들은 1\/9로 나눠가져라. 단, 낙타를 자르거나 죽여서는 안 된다. 만약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내 집에서 계속 살 자격이 없다.” 아버지 장례를 치른 뒤 세 아들은 며칠 동안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계산해도 낙타를 나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세 아들은 자신들의 머리로 도저히 풀 수 없자, 유명한 수학자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아들들의 기대와 달리 수학자는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이건 엉터리 문제야. 아마 자네들에게 유산을 넘겨주고 싶지 않았던 것 같네.” “그럴 리 없습니다. 생전에 아버님께서는 저희를 무척 사랑해주셨거든요.” 세 아들은 수학자 집을 나온 뒤, 마지막 희망을 품고 지혜롭다고 소문난 노인을 찾아갔습니다. 노인은 지금까지의 일을 쭉 들은 뒤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자네들에게 낙타 한 마리를 빌려주겠네. 그러면 계산이 쉬워질 걸세.”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던 세 아들은 낙타 한 마리를 더한 18마리를 계산하고는 그 뜻을 알게 됐습니다. 첫째아들이 1\/2인 9마리를, 둘째아들인 1\/3인 6마리를, 셋째아들인 1\/9인 2마리를 차지하고 나니 희한하게도 한 마리가 남았습니다. 그러자 노인이 말했습니다. “자, 이제 내가 빌려준 낙타는 도로 가져가도 되겠지?” * 지혜는 대개 기계적인 정확한 공식을 적용할 때가 아니라 지식을 살짝 응용할 때 발휘됩니다. 아라비아의 부자는 자식들에게 그런 지혜의 힘을 일깨워주기 위해 위와 같은 유언을 남겼던 것입니다.\u003cbr\u003e\n포도밭에 숨겨둔 보물의 정체 옛날에 부지런하고 지혜로운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려서 가난했지만 쉬지 않고 일해서 큰 포도밭을 갖게 됐습니다. 하지만 어느 덧 나이가 많아져서 죽음이 멀지 않게 되자 포도밭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됐습니다. 아들이 셋이나 있었으나 어느 누구도 땀 흘려 일하려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 아들은 이런 말을 할 정도로 게을렀습니다. “사람을 사서 시키면 되지. 우리가 굳이 일할 필요가 있나요.” “그들은 자기 게 아니라서 주인처럼 열심히 일하지 않는단다.” 농부는 노력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재물이 사라진다는 진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고심하다가 죽을 때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습니다. “내가 죽거든 저 포도밭을 잘 파보아라. 거기에 보물을 숨겨놓았으니…….” 세 아들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른 뒤 서둘러 포도나무 사이를 팠습니다. 그러나 몇 달 동안 포도밭 전부를 샅샅이 파내었지만 그 어디에서도 보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무 것도 없잖아.” “괜히 잡초며 돌멩이를 골라내느라 헛고생만 한거 아닐까?” “아버지가 한 번도 거짓말하신 적이 없는데 왜 그러셨을까?” 그러는 사이 여름이 되었고 포도나무에는 유난히 굵고 먹음직스런 포도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그때서야 세 아들은 아버지가 말한 보물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세 아들은 품질 좋은 포도를 비싼 값에 팔아 큰 돈을 벌었으니까요. *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하여 열심히 일하기도 하고 무언가 횡재할 수 있는 게 없는지 찾아보기도 합니다. 이때 도박이나 복권에 투자하는 사람은 잃을 확률이 더 높은 반면, 땀 흘려 노력한 사람은 최소한 자기가 살아갈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실히 노력하면서 자기 현실에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곧 보물인 것입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9726308,"sku":"1404417203","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83893734.jpg?v=1786422135"},{"product_id":"지도-없이-떠나는-101일간의-한국사-일주","title":"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b\u003e우리 역사를 다른 각도에서 입체적으로 새로보기와 다시보기를 하고 있습니다.\u003c\/b\u003e우리가 알고 잇는 것이 사실(史實)인가에 물음을 다른 시각에서 던져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제는 정말 작은 국가였나, 광복 이후에 친일학자들까지 백제를 과소평가한 것은 무슨 이유인가, 마지막 의자왕의 방탕한 생활이 백제 멸망의 원인인가 등의 물음을 해보고 있습니다.\u003cb\u003e연대순이 아닌 네 가지 그룹으로 나눠 역사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u003c\/b\u003e단순히 시간의 흐름에 따른 연대순의 역사 나열이 아니라 네 가지 의미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세운 사람들과 국호 이야기'는 건국과 창업 통치자에 대한 글이고, '호기심으로 바라본 한국 역사'는 궁금해할만한 내용을 다뤘으며, '역사의 흐름을 바꾼 사건들'은 여러 면에서 큰 영향을 끼친 일들을 설명했고, '개혁과 혁명, 그리고 반란과 전쟁'은 역사 속의 거친 충돌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u003cb\u003e단군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고려, 조선, 일제강점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u003c\/b\u003e우리 민족의 시초에서 1950년 한국 전쟁에 이르기 까지의 역사를 단 한 권의 흐름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큰 틀에서 우리의 역사를 바라보면서 그 속의 역사를 채우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u003cb\u003e제1장- 나라를 세운 사람들과 국호 이야기\u003c\/b\u003e1.2일째_ 단군 신화에 나오는 곰과 범은 무엇을 상징할까\u003cbr\u003e\n3일째_ 마한, 진한, 변한의 유래\u003cbr\u003e\n4.5일째_ 수로왕이 세운 가야(가락국) 이야기\u003cbr\u003e\n6.7일째_ 주몽이 세운 나라 '고구려'는 무슨 뜻일까\u003cbr\u003e\n8일째_ 온조는 왜 국호를 '십제'라고 했다가 '백제'로 바꿨을까\u003cbr\u003e\n9일째_ 중국 산둥 반도와 요서 지역을 장악했던 비류 백제\u003cbr\u003e\n10.11일째_ 서라벌과 신라의 뜻은 뭘까\u003cbr\u003e\n12.13일째_ 대조영은 왜 국호를 '발해'라고 했나\u003cbr\u003e\n14.15일째_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는 정말 폭군이었을까\u003cbr\u003e\n16.17일째_ 왕건은 왜 '고려'라는 국호를 택했을까\u003cbr\u003e\n18.19일째_ 이성계는 왜 '조선'이라는 국호를 택했을까\u003cbr\u003e\n20.21일째_ 고종은 왜 나라 이름을 '대한 제국'으로 바꿨을까\u003cbr\u003e\n22일째_ 조선의 국왕 이름은 왜 '조'와 '종'으로 구분될까\u003cbr\u003e\n23일째_ 대한 민국 임시 정부는 왜 중국 상해에 세워졌을까\u003cb\u003e제2장- 호기심으로 바라본 한국 역사\u003c\/b\u003e24.25일째_ 토기에 왜 빗살무늬를 그렸을까\u003cbr\u003e\n26일째_ 왜 바위에 동물 그림을 새겼을까\u003cbr\u003e\n27.28일째_ 낙랑 공주와 호동 왕자 이야기는 사실일까 설화일까\u003cbr\u003e\n29.30일째_ 온달은 정말 바보였을까\u003cbr\u003e\n31.32일째_ 고구려인은 왜 무덤에 벽화를 그렸나\u003cbr\u003e\n33.34일째_ 고구려, 백제, 신라 사이에 통역이 필요했을까\u003cbr\u003e\n35.36일째_ 신라에서 화랑이 소년의 우두머리로 대접받은 까닭\u003cbr\u003e\n37.38일째_ 왜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을까\u003cbr\u003e\n39.40일째_ 백제 의자왕은 정말 궁녀 3천 명을 거느렸을까\u003cbr\u003e\n41일째_ 고려인은 왜 차마시기를 좋아했을까\u003cbr\u003e\n42.43일째_ 고려는 왜 평민에게 성씨를 쓰게 했을까\u003cbr\u003e\n44일째_ 국왕은 왜 왕비 외에도 여러 아내를 두었을까\u003cbr\u003e\n45일째_ 팔도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u003cbr\u003e\n46일째_ 언제부터 왜 남녀를 차별했을까\u003cbr\u003e\n47일째_ 조선 시대에 왜 산수화가 큰 인기를 얻었을까\u003cbr\u003e\n48일째_ 조선 시대 사람들도 수학여행을 했을까\u003cbr\u003e\n49일째_ 동전을 왜 '엽전'이라 말할까\u003cbr\u003e\n50일째_ 김홍도와 신윤복은 왜 무시당하면 풍속화를 그렸을까\u003cbr\u003e\n51.52일째_ 민요 아리랑은 왜 지역마다 조금씩 다를까\u003cb\u003e제3장- 역사의 흐름을 바꾼 사건들\u003c\/b\u003e53.54일째_ 고구려 장수왕은 왜 수도를 평양으로 옮겼을까\u003cbr\u003e\n55.56일째_ 이차돈의 목에서 솟구친 흰 피는 무엇을 상징할까\u003cbr\u003e\n57일째_ 바다를 장악한 장보고는 왜 암살당했을까\u003cbr\u003e\n58.59일째_ 과거 제도 시행이 가져온 행운과 불행은 뭘까\u003cbr\u003e\n60일째_ 언제부터 따뜻한 솜이불을 덮고 잤을까\u003cbr\u003e\n61.62일째_ 세종 대왕은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u003cbr\u003e\n63.64일째_ 조선 시대에 쓰인 \u0026lt;동의보감\u0026gt;은 왜 지금까지 높이 평가받을까\u003cbr\u003e\n65일째_ 안용복은 어떻게 사람이 살지 않는 독도를 지켰을까\u003cbr\u003e\n66.67일째_ 18세기에 왜 족보를 사고 팔았을까\u003cbr\u003e\n68.69일째_ 한반도 모양은 토끼일까, 범일까\u003cbr\u003e\n70.71일째_ 흥선 대원군은 왜 서양 문명을 받아들이지 않았을까\u003cbr\u003e\n72.73일째_ 보수적인조선인들이 크리스트 교를 빠르게 받아들인 까닭\u003cbr\u003e\n74.75일째_ 일본이 1876년 강화도에서 군함으로 시비를 건 이유\u003cbr\u003e\n76.77일째_ 일본은 왜 명성 황후를 시해했을까\u003cbr\u003e\n78.79일째_ 구한 말에 집집마다 가장의 초상 사진을 걸어 놓게 된 까닭\u003cbr\u003e\n80.81일째_ '을사조약'이 아니라 '을사늑약'이라 해야 하는 까닭\u003cbr\u003e\n82.83일째_ 광복 후에도 친일파들이 득세한 이유는 뭘까\u003cb\u003e제4장- 개혁과 혁명, 그리고 반란과 전쟁\u003c\/b\u003e84.85일째_ 건무의 패강 대첩과 을지문덕의 살수 대첩\u003cbr\u003e\n86.87일째_ 왕의 신임을 받던 묘청은 왜 반란을 일으켰을까\u003cbr\u003e\n88일째_ 신돈은 정말 음탕한 승려였을까\u003cbr\u003e\n89.90일째_ 이방원은 왜 왕자의 난을 일으켜 형제들을 몰아 냈을까\u003cbr\u003e\n91일째_ 사육신은 왜 죽음을 택했을까\u003cbr\u003e\n92.93일째_ 피를 부른 4대 사회는 어떻게 시작됐을까\u003cbr\u003e\n94일째_ 붕당 정치가 옳을까 당쟁이 옳을까\u003cbr\u003e\n95일째_ 임진왜란을 왜 '도자기 전쟁'이라고 할까\u003cbr\u003e\n96일째_ 정조는 왜 수원에 화성을 건설했을까\u003cbr\u003e\n97일째_ 조선 후기 농민들은 왜 동학에 적극 동참했을까\u003cbr\u003e\n98일째_ 갑신정변은 왜 삼일천하로 끝났을까\u003cbr\u003e\n99일째_ 3.1만세 운동은 왜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을까\u003cbr\u003e\n100일째_ 일제는 왜 한국인에게 창씨개명을 강요했을까\u003cbr\u003e\n101일째_ 한국 전쟁은 왜 종전이 아니라 휴전으로 중단됐을까","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9922916,"sku":"1404417415","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04417415_m.jpg?v=1786422140"}],"url":"https:\/\/ibookpark.com\/collections\/%ec%98%81%ea%b5%90%ec%b6%9c%ed%8c%90-%eb%b0%94%ec%9a%b0%ec%86%94.oembed","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