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담","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부모라면-유대인처럼-하브루타로-교육하라","title":"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title_detail_basic2\"\u003e아이의 말과 생각을 존중하는 하브루타로 내 아이를 세계무대에서 통하는 인재로 키우자!\u003c\/div\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질문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 교육의 기적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자녀의 성공과 가족의 행복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하브루타 교육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세계 0.25% 인구, 세계 45위의 지능으로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유대인들의 삶과 교육에 하브루타가 어떻게 공기처럼 스며들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의 자녀 교육에 하브루타를 접목해 어떻게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제시한다.\u003cbr\u003e\n하브루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질문에 대해 부모가 바로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이끌거나, 아이와 함께 책을 찾아보며 그 질문에 대한 대화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다. 저자는 매일 10분씩 자녀에게 집중해서 대화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짧은 이야기의 단 한 문장도 30가지 질문으로 파고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의 부담감을 덜어주며 가정에서 하루 10분이라도 하브루타를 실천하며 정답의 노예로 지쳐있는 아이들을 해답의 주인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프롤로그- 무엇이 유대인을 특별하게 만드는가\u003cb\u003e1. 유대인은 하브루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u003c\/b\u003e대화의 기적, 하브루타 교육\u003cbr\u003e\n유대인처럼 아이와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라\u003cbr\u003e\n탈무드의 첫 장과 마지막 장은 왜 비어 있을까?\u003cbr\u003e\n좋은 질문을 하는 아이가 학급의 리더가 된다\u003cbr\u003e\n유대인 부모는 정답을 가르쳐주지 않는다\u003cbr\u003e\n단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가장 좋은 해답을 구하라\u003cbr\u003e\n평범한 아이를 세계 최고의 인재로 만드는 유대인 자녀교육\u003cbr\u003e\n세계 0.25퍼센트, 노벨상 30퍼센트\u003cbr\u003e\n유대인들은 머리가 좋다?\u003cbr\u003e\n두뇌 발달을 위한 최고의 방법, 하브루타\u003cbr\u003e\n하브루타로 두뇌를 격동시켜라\u003cbr\u003e\n하브루타로 우뇌와 좌뇌를 고르게 발달시켜라\u003cbr\u003e\n세계의 모든 정상에는 유대인이 있다\u003cbr\u003e\n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영화계를 주도하다\u003cbr\u003e\n법조계와 언론계를 휩쓰는 논쟁의 달인들\u003cbr\u003e\n특유의 소통 능력으로 정계와 학계를 장악하다\u003cbr\u003e\n설득과 관계의 전문가들, 경제계와 금융계를 휩쓸다\u003cbr\u003e\n가족 하브루타로 부모와 아이 사이 0센티미터\u003cbr\u003e\n유대인 가족의 애착은 왜 강할까?\u003cbr\u003e\n성공과 행복을 동시에\u003cbr\u003e\n아이의 첫 장난감, 저금통\u003cbr\u003e\n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씨앗, 쩨다카 정신\u003cbr\u003e\n생각하는 아이가 모든 것을 가진다\u003cbr\u003e\n지혜를 쌓아 지식을 이용하라\u003cbr\u003e\n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는 자가 생각의 힘을 얻는다\u003cbr\u003e\n존경하되 비판적으로 질문하라\u003cbr\u003e\n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은 어디에서 오는가?\u003cbr\u003e\n창의적인 인성의 출발점\u003cb\u003e2.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말하기를 겁내지 않는 아이\u003c\/b\u003e하브루타는 책도 살아 움직이게 한다\u003cbr\u003e\n책과 세상을 연결시켜라\u003cbr\u003e\n부모의 질문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부추겨 독서력을 키워라\u003cbr\u003e\n하브루타는 ‘살아 있는 책 읽기’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n저절로 성장하는 마법의 시간, 베드 타임 스토리\u003cbr\u003e\n인성 교육은 밥상머리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n가족의 행복과 성공을 이끄는 천국의 식탁\u003cbr\u003e\n유대인만의 시크릿, 식탁을 대화와 토론의 탁자로 만들어라\u003cbr\u003e\n공부를 놀이처럼\u003cbr\u003e\n공부와 놀이를 분리하지 마라\u003cbr\u003e\n유대인 부모는 수수께끼와 유머 있는 놀이로 소통한다\u003cbr\u003e\n끝없는 수다로 스트레스를 없애라\u003cbr\u003e\n시끄러워야 진짜 공부이다\u003cbr\u003e\n시장통보다 더 시끄러운 유대인 교실\u003cbr\u003e\n반드시 짝을 지어라\u003cbr\u003e\n1＋1＝∞, 짝을 지으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된다\u003cbr\u003e\n유대인 학생들에게는 외워야 할 교과서가 없다\u003cbr\u003e\n하브루타로 평생의 친구를 얻어라\u003cbr\u003e\n하브루타로 다르게, 새롭게 생각하라\u003cbr\u003e\n정답은 없다. 셜록 홈즈처럼 생각하라!\u003cbr\u003e\n탈무드 논쟁은 서로의 사고를 날카롭게 벼린다\u003cbr\u003e\n자유롭게 대화하되 형식을 갖춰라\u003cbr\u003e\n사고를 가로막는 정답을 찾지 말고 질문을 던져라\u003cbr\u003e\n당연한 일상에서 질문을 만들어라\u003cb\u003e3. 아이의 행복한 공부를 꿈꾸는 교육\u003c\/b\u003e아이의 성공보다 가족의 행복을 우선하라\u003cbr\u003e\n아빠를 그리워하는 한국 아이들\u003cbr\u003e\n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라\u003cbr\u003e\n하루 10분, 아이에게 집중해서 대화하라\u003cbr\u003e\n‘듣는 교육’에서 ‘묻는 교육’으로\u003cbr\u003e\n질문하는 아이 vs. 듣고 외우는 기계\u003cbr\u003e\n만들어진 우등생\u003cbr\u003e\n‘마침표 질문’에서 ‘물음표 질문’으로\u003cbr\u003e\n높은 성적보다 탄탄한 실력을 쌓아라\u003cbr\u003e\n성적표를 찢어라\u003cbr\u003e\n아이를 ‘정답의 노예’ 아닌 ‘해답의 주인’으로 키워라\u003cbr\u003e\n조기 학습은 엄마의 대리 만족용 욕심\u003cbr\u003e\n우리 아이들은 왜 소아정신과를 찾게 됐을까?\u003cbr\u003e\n무엇을 할까? vs. 무엇을 하지 말까?\u003cbr\u003e\n아이의 뇌가 원하는 것은?\u003cbr\u003e\n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라\u003cbr\u003e\n부모의 스토커 사랑이 아이를 꼭두각시로 만든다\u003cbr\u003e\n성적은 최상위, 동기는 최하위\u003cbr\u003e\n칭찬도 독이 될 수 있다\u003cbr\u003e\n확고한 정체성에서 절대적 자신감이 나온다\u003cbr\u003e\n세계적인 유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정체성 교육\u003cbr\u003e\n부모의 체면과 자랑이 아이를 흔들리게 한다\u003cbr\u003e\n에필로그- 바로 가는 먼 길, 돌아가는 지름길\u003c\/div\u003e\n\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질문’을 자녀 교육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하는 유대인 부모는 항상 아이에게 질문을 던진다. 부모에게서 질문을 받은 아이는 제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부모의 견해에 대응하기 위해 논리적인 방안을 요모조모 고심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키우고 저절로 지혜가 자란다. 이 토론에서는 이기지도 지지도 않는다. 맞고 틀리고도 없다. 정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을 말하는 데 익숙하지 않거나 남 앞에서 자기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는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논리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대인 아이는 그렇지 않다. 어릴 때부터 탈무드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부모와 대화하면서 자기 생각을 말하고 존중받았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 의견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u003cbr\u003e\n-1. 유대인은 하브루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대화의 기적, 하브루타 교육- 23~24p\u003cbr\u003e\n하브루타는 다양한 견해, 다양한 관점, 다양한 시각을 갖게 한다. 토론과 논쟁은 객관적으로 인정된 사실에 대해서도 질문을 하도록 요구한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까지도 뒤집어 생각하게 한다. 상대방의 의견과는 다른 나만의 견해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같은 의견으로는 토론과 논쟁이 성립되지 않고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브루타는 나만의 생각, 새로운 생각, 남과 다른 생각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다르게, 그리고 새롭게 생각하는 능력이 바로 창의성이다. 하브루타는 본질적으로 다른 생각, 새로운 생각을 요구한다. 탈무드는 랍비와 현자들의 토론과 논쟁을 집대성한 책인데, 그런 대가들의 견해에 대해서도 질문을 통해 다른 견해를 갖게 하는 것이 하브루타이다.\u003cbr\u003e\n-1. 유대인은 하브루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평범한 아이를 세계 최고의 인재로 만드는 유대인 자녀교육- 41~42p\u003cbr\u003e\n아이들은 원래 호기심으로 똘똘 뭉쳐 있는 존재이다. 틈만 나면 주변의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알고 싶어 발버둥 친다. ‘먼저’ 호기심이 있고 ‘그다음’에 지식이 있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놀이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교육은 ‘먼저’ 지식을 우겨 넣고 ‘그다음’에 호기심을 강요하는 방식으로 순서가 바뀌어버렸다. 아이들은 당연히 지루하고 괴로울 수밖에 없다. 공부와 놀이가 분리되고 호기심과 지식의 순서가 뒤바뀐 것은 부모와 사회의 조급증에서 비롯된다. 오늘날 우리 부모들은 자기 자녀가 좀더 빨리, 좀더 많이 배우기를 원한다. 부모들 스스로 경쟁에 치인 나머지 자녀에게도 그것을 강요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아이가 스스로 왕성한 호기심과 순수한 동기를 갖기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섣불리 지식을 주입한다. 그릇이 준비되지 않았는데도 물을 붓는 오류를 범한 셈이다.\u003cbr\u003e\n-2.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말하기를 겁내지 않는 아이\/공부를 놀이처럼- 122p\u003cbr\u003e\n질문, 반박, 증명은 사실 하브루타의 꽃이다. 토론하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전개하는 논리의 허점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질문과 예리한 반박, 그리고 그에 대해 자기 논리를 더욱 강화하는 타당한 증명이 풍성할수록 하브루타는 훌륭해진다. 이러니 어떤 텍스트든 다각도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체득하게 되고 그만큼 자기 견해를 넘어서는 생각에까지 나아갈 수 있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때론 서로를 지지하고 때론 서로에게 도전하면서 사고를 확장시키는 동시에 확립해 나간다. 유대인이 남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하고, 또 남과 생각이 다를 때는 언제든지 자기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는 것은 이런 전통에 근거한다.\u003cbr\u003e\n-2.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말하기를 겁내지 않는 아이\/하브루타로 다르게, 새롭게 생각하라- 172p\u003cbr\u003e\n‘세계인 가치관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OECD 평균은 물론 세계 평균에도 못 미친다. 방글라데시나 멕시코보다 더 낮다. 그 이유는 가정을 우선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공을 위해 가정을 희생하고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포기하며 가족끼리 대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어색하기조차 하다. 한국인은 자녀와 약속하고서도 상사가 회식하자고 하면 으레 자녀와의 약속을 어기는 쪽으로 선택한다. 유대인에게 이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들에게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는 가족이 아니라면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시간이다. 평일 저녁에도 가능하면 집에서 식사하면서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려 한다. 유대인에게 성공이란 늘 가족을 중심에 둔 궁극적인 가치, 즉 행복과 동의어로 여겨진다. 우리는 ‘성공하면 가정도 행복해진다’고 생각하지만 유대인은 ‘가정이 행복해야 성공도 한다’고 믿는다.\u003cbr\u003e\n-3. 아이의 행복한 공부를 꿈꾸는 교육\/아이의 성공보다 가족의 행복을 우선하라- 192p\u003cbr\u003e\n“오늘 선생님 말씀 잘 들었니?”\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3640804,"sku":"130332549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file_8_1.jpg?v=1786421159"},{"product_id":"엄마가-아이를-아프게-한다","title":"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프롤로그 -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u003cb\u003ePART 1 아이에게 바치는 엄마의 반성문\u003c\/b\u003e엄마 같은 엄마는 안 되려 했는데\u003cbr\u003e\n목표를 이루어야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가\u003cbr\u003e\n가정이 인권 사각지대라는 불편한 진실\u003cbr\u003e\n아이가 정말 행복하길 바란다면\u003cbr\u003e\n아이의 어두운 마음을 외면하는 엄마\u003cbr\u003e\n자신의 겉만 억세게 보살피고 있다\u003cbr\u003e\n남 하는 대로 따라하는 엄마\u003cbr\u003e\n내 아이만 잘되면 된다고 생각한다\u003cb\u003ePART 2 아이를 품고 사는 엄마의 행동 단위 ‘포함’\u003c\/b\u003e자식을 평생 ‘포함’하고 사는 엄마들\u003cbr\u003e\n한국판 ‘여자의 일생’\u003cbr\u003e\n전업 아빠가 어때서\u003cbr\u003e\n포함하든 안 하든 죄책감을 갖는다\u003cbr\u003e\n‘구원’도 가족 단위로 받고 싶어한다\u003cbr\u003e\n엄마 역할만 열심히 한다\u003cbr\u003e\n엄마 혼자 뛰는 건가\u003cbr\u003e\n아이는 엄마의 용병이 아니다\u003cbr\u003e\n모르고 주는 상처\u003cbr\u003e\n엄마의 목소리 볼륨을 줄여요\u003cb\u003ePART 3 엄마 노릇 힘들게 만드는 사회 문화의 습속\u003c\/b\u003e공부 안 하면 커서 실패한다\u003cbr\u003e\n아빠 노릇을 왜 엄마가 하는가\u003cbr\u003e\n돈으로 아이를 기르고, 돈만 버는 아이로 교육시킨다\u003cbr\u003e\n현대판 삼종지도를 따르며 살고 있다\u003cbr\u003e\n엄마 노릇도 어머니 따라하고 있다\u003cbr\u003e\n마음의 건강을 돌보지 않는 사회\u003cbr\u003e\n체면이 그렇게 중요한가\u003cbr\u003e\n다른 사람이 있고, 나도 있다\u003cbr\u003e\n어른스러운 아이가 좋다?\u003cb\u003ePART 4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다\u003c\/b\u003e어린 날의 상처 치유하기\u003cbr\u003e\n어떻게 해야 내가 엄마 마음에 들까요\u003cbr\u003e\n엄마의 위성으로 살아가는 딸\u003cbr\u003e\n원래부터 그런 아이는 없다\u003cbr\u003e\n나만 아는 아이, 다른 사람 눈치만 보는 아이\u003cbr\u003e\n부모의 싸움은 자녀에게 전쟁과 같은 공포다\u003cbr\u003e\n‘짜증’으로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u003cbr\u003e\n꽃으로도 때리지 말라\u003cb\u003ePART 5 어린 시절 상처를 치유한 어른 엄마 되기\u003c\/b\u003e네 자신을 인정하라\u003cbr\u003e\n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보자\u003cbr\u003e\n희망의 빛이 절망의 어둠을 이겨낸다\u003cbr\u003e\n과거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u003cbr\u003e\n엄마가 된다는 것\u003cbr\u003e\n하루아침에 되지 않는 것\u003cb\u003ePART 6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는 좋은 엄마\u003c\/b\u003e흔들리는 아이의 눈빛을 읽고 이해한다\u003cbr\u003e\n느낌의 세계를 어떻게 전해야 하나\u003cbr\u003e\n자신을 바꾸는 것이 관계 개선의 첫 번째 방법\u003cbr\u003e\n우리를 위한 변화\u003cbr\u003e\n콤플렉스에서 벗어나다\u003cbr\u003e\n엄마를 위해 사는 자식을 만들지 마라\u003cb\u003e■ 변화의 목소리\u003c\/b\u003e엄마 마음에 들기 위해 애쓰던 아이\u003cbr\u003e\n다른 사람의 눈에도 달라진 것이 보인다\u003cbr\u003e\n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u003cbr\u003e\n내 마음 찾기\u003cbr\u003e\n소중한 눈물\u003cb\u003e■ 에필로그\u003c\/b\u003e- 아이를 사랑하며 살기 위하여\u003c\/div\u003e\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도넛 집에서 커피를 한잔 시켜놓고 약속한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때였다. 의도하지 않게 옆자리에 앉은 한 젊은 엄마와 초등학교 4학년쯤 되어 보이는 아들이 도넛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하는 걸 듣게 되었다. 아마도 모자가 밖에 나와 조용히 이야기 나누고자 한 모양이다. 그런데 듣다 보니 대화라기보다 엄마 혼자 이야기하는 것에 가까웠다. 아이는 말없이 뚱한 표정으로 열심히 먹기만 했다. 어쩌다 아이가 입을 열면 엄마는 끝까지 다 듣지 않고 “그런데” 하면서 말을 가로막았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엄마는 “나도 네가 무슨 말 하는지 알아, 그렇지만” 하면서 화제를 다른 쪽으로 이끄는 듯싶었다. 그러다가 아이에게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나무라기도 했다.\u003cbr\u003e\n나중에 집에 돌아가 그 엄마가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눴다고 생각할까봐 걱정이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옛날 어머니와 달리 ‘아이와 모든 이야기를 나눈다’고 자부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마들이 정말 아이의 마음을 알아듣고 알아보고 있는지, 아니 들으려 하고 보려 하는지 의문이다. 엄마가 일방적으로 아이에게 (부드럽고 세련되게) 명령하고 지휘하듯 대하는 것이 아닌지, 그런 상태에서 아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되는 일들이 요즘 들어 부쩍 눈에 많이 띈다.\u003cbr\u003e\n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엄마 자신은 아이를 아프게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듯하다.\u003cbr\u003e\n_6~7쪽엄마라면 한번쯤, 자신이 아이를 향해 내지른 소리에 놀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득히 먼 어린 시절 듣고 놀랐던 그 소리가 자신에게서 튀어나와 당황하지 않았는가? 그러고 보면 내가 지른 소리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 얼굴에서 어린 시절 나의 느낌을 선명하게 다시 보게 된다. 엄마에게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꼈던 슬픔, 그리고 나는 엄마가 되면 저렇게 하지 않을 거라는 다짐. 그런데 어쩜 그렇게 엄마와 똑같이 내 아이에게 하고 있는지 놀라고 서글펐을 것이다.\u003cbr\u003e\n유난히 더웠던 어느 여름날, 전철에서 본 두 모녀가 떠오른다. 젊은 엄마 둘이 각기 두세 살쯤 된 딸을 데리고 앉아 있었다. 아이 하나는 바지를 입고 다른 하나는 풍성한 치마를 입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치마가 제격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바지를 입은 아이 엄마보다 치마를 입은 아이 엄마가 유난히 자녀의 앉은 자세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보였다. 작은 몸으로 아이가 다리를 가지런히 하고 앉아 있기에는 의자가 너무 높았다. 어른 몸에 맞게 만들어진 의자에 앉아 있자니 자세는 흐트러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엄마는 줄곧 아이의 다리를 오므려주고 있었다. 아이의 속옷이 보이는 게 마음 쓰인 것이다. 그 엄마가 어렸을 때 아마 어머니가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u003cbr\u003e\n상담받으러 온 여성들이 처음에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하면서도 잘 울지 못한다. 소리 내어 시원스럽게 울지도 못하고 억지로 참으며, 그래도 흐르는 눈물을 연신 손수건으로 찍어낸다. 예외 없이 우는 것을 금지당한 어린 시절을 보낸 니들이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아이가 우는 것도 참지 못한다. 좋은 엄마는 자녀가 울고 싶은 상태에 놓이지 않게 길러야 한다고도 생각한다.\u003cbr\u003e\n배고프다고 느끼기 전에 미리 먹을 것을 주고, 졸려서 칭얼거리기 전에 업어 재우고, 기저귀는 젖자마자 갈아준다. 아이를 울리지 않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그렇게 하는 것이 욕구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잘해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기는 배고프고, 졸리고, 축축한 자기만의 느낌을 가져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우는 것으로라도 자기 느낌을 표현할 기회마저 잃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표현에 대응해주는 어른과 교감을 주고받으며 만들어가야 할 관계도 제대로 맺지 못한 채 자라게 된다. “나서부터 순한 아이였다”는 평을 달고 살지만, 그런 아이는 착하고 순해서라기보다 울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지 모른다.\u003cbr\u003e\n어떤 엄마는 아이가 울면 안 된다는 데 너무 초점을 맞춘 나머지, 무서운 얼굴로 아이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울음을 ‘뚝’ 그치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억지로 울지 못하게 하면 아이가 자신의 느낌을 부정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그렇게 아이 때부터 자신의 느낌을 억제하게 되면 의식 선상에 떠올릴 느낌조차 없어지고 만다.\u003cbr\u003e\n집에서는 엄마 말 잘 듣고, 학교에서는 선생님 말 잘 듣고, 사회에서는 권위자의 말을 잘 따르도록 하는 것이 과연 잘 자라게 이끄는 것일까. 아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기회를 없애면서 말이다.\u003cbr\u003e\n22-24쪽\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77370596,"sku":"132475285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91731578.jpg?v=1786421218"},{"product_id":"아이를-잘-키운다는-것","title":"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Prologue_ 나에게 온 꽃, 나의 아이\u003cbr\u003e\nchapter1 부모는 어떤 존재인가?\u003cbr\u003e\n1장｜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u003cbr\u003e\n1_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u003cbr\u003e\n2_ 부모 자식 관계가 아이의 평생 성격을 결정한다\u003cbr\u003e\n3_ 아이의 문제는 100% 부모와의 관계에서 생긴다\u003cbr\u003e\n2장｜나는 어떤 부모인가?\u003cbr\u003e\n1_ 편안하고 성격이 좋은 사람 ― 안정애착\u003cbr\u003e\n2_ 남과 있으면 불편한 사람 ― 무시형 불안정애착\u003cbr\u003e\n3_ 혼자 있으면 불안한 사람 ― 집착형 불안정애착\u003cbr\u003e\nchapter2 아이는 어떻게 자라는가?\u003cbr\u003e\n1장｜기억이 아이를 만든다\u003cbr\u003e\n1_ 기억이 아이를 만든다\u003cbr\u003e\n2_ 기억의 메커니즘\u003cbr\u003e\n3_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는 것, 파괴하는 것\u003cbr\u003e\n2장｜감정 표현은 생존의 필수 조건\u003cbr\u003e\n1_ 감정이란 무엇인가?\u003cbr\u003e\n2_ 감정 표현은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연결 고리\u003cbr\u003e\n3장｜머리가 좋다는 것? 환경적응력이 뛰어나다는 것\u003cbr\u003e\n1_ 환경적응력은 남의 도움을 받는 능력\u003cbr\u003e\n2_ 사회성은 공감하고 배려하는 능력\u003cbr\u003e\nchapter3 아이는 이렇게 키워라\u003cbr\u003e\n1장｜마음 편하고 성격 좋은 아이로 키워라\u003cbr\u003e\n-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10가지 덕목\u003cbr\u003e\n2장｜자녀 양육에 관한 Q\u0026amp;A\u003cbr\u003e\n부록1 나와 부모의 관계를 탐색하는 방법 ― 성인 애착 면접법\u003cbr\u003e\n부록2 성인 애착 면접의 실례\u003cbr\u003e\n부록3 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하는가?\u003c\/div\u003e\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아이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에는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아이의 기질적 요소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기가 엄마를 찾고 울 때 엄마가 재빨리 알아채고 원하는 것을 바로 해결해 주면, 아기는 자기가 원할 땐 언제나 엄마가 도와주고 안심시켜 준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또 ‘엄마는 나와 즐겁게 놀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알아채고 해결해 주었어. 엄마랑 있으면 마음이 놓이고 편안해. 엄마와 있을 때 즐겁고 편안했으니까, 다른 사람과 있어도 그럴 거야’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고, 엄마가 항상 자신에게 집중하고 반응해 주었기 때문에 ‘나는 쓸 만한 사람,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갖게 됩니다. 이때 아이의 마음속에는 좋은 엄마의 상이 그려지고, 이 엄마의 상은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u003cbr\u003e\n-p32, [애착은 타고난 생존 본능] 중에서\u003cbr\u003e\n생애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공감해 주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일관되게 전달해야 하는 메시지는 “우리는 늘 너를 바라보고 있고, 너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단다. 너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존재란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좋아해. 네가 말하는 것을 잘 알아듣고 너의 반응을 존중해서 대답해 줄게”라는 것입니다. 아이의 미소에 미소로 반응하고,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언어로 공감하면서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친근한 신호의 교환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 신호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아주 안전하고 좋은 존재와 내가 연결되어 있다’는 소속감을 갖게 됩니다. 나아가 ‘세상에는 나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을 갖게 되고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가치도 내면화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믿음을 갖게 될 때 아이는 다른 친구들을, 자라서는 이웃 사람들과 동료들을 비롯한 다른 많은 사람들을 훨씬 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p164-165, [이해받고 있다는 느낌이 사회성을 키운다] 중에서\u003cbr\u003e\n‘내향성은 안 된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우선 사교적이고 적극적인 외향형만이 험한 세상에서 밥벌이하면서 살 수 있다는 환상부터 버리세요. 적극적이어야 출세하고 성공한다는 믿음은 거의 망상의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어른들의 망상이 아이들을 더욱 움츠러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수줍어하는 것은 창피한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남 앞에서 노래할 엄두도 못 냅니다. 하지만 그게 창피한 일은 아니지요. 손님이 오면 어른들은 노래해 보라고 시키고, 아이는 수줍어서 꽁무니를 뺍니다. 그러면 “사내 녀석이 창피하게 노래 한 곡도 못 불러?” 하며 핀잔을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부드러운 성격에서 배어 나온 아름다운 수줍음을 ‘창피한 것’, ‘열등한 것’으로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꽁무니를 빼는 아이를 창피해 하지 말고, “이 아이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귀엽지요?” 하고 말하는 엄마의 슬기가 필요합니다. 수줍음은 창피한 것도 아니고 열등한 것도 아닙니다. 참으로 순수한 인간의 아름답고 고차원적인 감정이지요.\u003cbr\u003e\n-p259-260, [Q13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위축된 것 같을 때]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83825892,"sku":"133366611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91731189.jpg?v=1786421245"},{"product_id":"놀이만한-공부는-없다","title":"놀이만한 공부는 없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n\u003cb\u003e| 프롤로그 | 결국, 놀이가 최고의 공부였다\u003cbr\u003e\nChapter 1. 아이는 놀이로 자란다\u003c\/b\u003e01. 아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놀이에서 배운다\u003cbr\u003e\n아이들이 뽀통령에 열광하는 이유 | 놀이로 발달하는 16가지 인성과 9가지 신체 기능 | 아빠와의 사소한 놀이도 아이를 위한 종합 전인교육 세트\u003cbr\u003e\n02. 놀이는 아이의 언어다\u003cbr\u003e\n아이가 말해주지 않는 것을 알고 싶다면 놀이를 관찰하라 | 놀이 언어를 듣기 위한 3가지 철칙\u003cbr\u003e\n03. 놀이로 세상을 배운다\u003cbr\u003e\n글로 배운 세상 vs 놀이로 배운 세상 | 놀이, 아이의 재미있는 인생 시뮬레이션 | 아이의 진짜 놀이 vs 부모의 가짜 놀이\u003cbr\u003e\n04.놀이 지능이 아이의 평생 행복을 좌우한다\u003cbr\u003e\n지능이 높은 아이는 행복할까? | 놀이 지능을 발달시키는 369 놀이 법칙\u003cbr\u003e\n05.놀이로 ‘부자유친’하라\u003cbr\u003e\n아이와 애착을 다질 수 있는 아빠의 골든 타임 | 아빠와의 몸 놀이로 아이의 정서 지능을 높여라 | 부자 애착 향상 프로젝트, 아이와 더불어 놀지어다!\u003cb\u003eChapter 2. 아이와 통하는 아빠는 놀이가 다르다\u003c\/b\u003e01. 왜 아이와 놀아주기 힘들까?\u003cbr\u003e\n‘거실’에서 ‘아빠’와 놀아본 적 없는 아빠에게는 죄가 없다 | 건강한 놀이를 빼앗는 사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놀 길은 열려 있다\u003cbr\u003e\n02. 아무리 바쁜 아빠도 아이와 놀 수 있다\u003cbr\u003e\n아이와 노는 데 필요한 시간, 하루 1분 | 자투리 시간을 주도적으로 요리하라 | 아이와 놀이공원에 편하게 다녀오는 비법 | 아이와 미리 놀이 계획을 세워라\u003cbr\u003e\n03. 아빠가 놀이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법\u003cbr\u003e\n놀이 재미의 8할은 아빠의 연기력! | 시시한 놀이에도 아이의 신바람을 자극하는 아빠 목소리 | 아이를 작은 거인으로 만들어주는 아빠의 할리우드 액션 | 아이를 기를 살려주는 아빠의 추임새\u003cbr\u003e\n04. 아빠의 추억을 뒤져 놀이 급수를 올려라\u003cbr\u003e\n아빠 안에 놀이 코치가 있다 | 옛날 놀이의 우리 집 거실 응용편 11가지\u003cbr\u003e\n05. 놀이력이 샘솟는 우리 집 놀이 창고\u003cbr\u003e\n놀이왕의 비밀 병기 | 놀이 창고를 100퍼센트 활용하는 방법 | 4절지 두 장으로 만드는 놀이 아이디어 창고\u003cbr\u003e\n06. 스마트폰 보기를 돌같이 하라\u003cbr\u003e\n스마트폰, 정말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장난감일까? | 스마트폰의 약발이 아이의 뇌를 팝콘 브레인으로 만든다 | 스마트폰 중독의 대안, 놀이\u003cbr\u003e\n07. 가족 놀이의 훼방꾼 TV를 없애라\u003cbr\u003e\nTV가 나쁜 아빠를 제조한다 | 가족과 충돌하지 않고 TV를 없애는 3단계 방법\u003cbr\u003e\n08. 부부의 각방, 아이와 멀어지는 지름길\u003cbr\u003e\n한 지붕 두 가족을 만드는 부부의 각방 | 가족을 건강하게 만드는 한 이불의 힘\u003cbr\u003e\n09. 아빠가 꿈을 꾸면 아이가 달라진다\u003cbr\u003e\n‘아빠 놀이 전도사’의 꿈 | 아빠의 꿈을 이루는 6가지 조건 |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를 밟고 자란다\u003cb\u003eChapter3. 아빠의 놀이는 힘이 세다\u003c\/b\u003e01. 좋은 아빠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1분\u003cbr\u003e\n하루 1분,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충분한 시간 | 놀이, 양보다 질이 핵심이다\u003cbr\u003e\n02. 바쁠수록 유용한 원격 놀이\u003cbr\u003e\n전화 통화를 놀이로 만드는 원격 놀이의 3가지 법칙 | 원격 놀이의 업그레이드, 원격 인증 놀이\u003cbr\u003e\n03. 아빠보다 아이가 먼저 지치는 슈퍼맨 놀이\u003cbr\u003e\n큰 힘 쓰지 않고 생색낼 수 있는 놀이 | 폭력성을 잠재우는 슈퍼맨 놀이 | 슈퍼맨 놀이의 핵심, 아이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라\u003cbr\u003e\n04. 아빠는 편하고 아이는 신나는 셀프 놀이\u003cbr\u003e\n구경만 해도 아이와 놀이가 된다 | 아빠는 시범만 보여주는 셀프 놀이 10선\u003cbr\u003e\n05. 아이가 잠들어도 함께 놀 수 있는 취침 놀이\u003cbr\u003e\n아이의 깨어 있는 무의식을 활용하라 | 취침 놀이가 되기 위한 2가지 원칙\u003cbr\u003e\n06. 우리 아이 자존감이 자라는 신체 놀이\u003cbr\u003e\n부모와의 스킨십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 자존감이 쑥쑥! 아이별 맞춤 신체 놀이 18가지\u003cbr\u003e\n07. 두고두고 써먹는 창의력 웰빙 놀이\u003cbr\u003e\n아빠의 웰빙을 위한 ‘원 소스 멀티 유스’ 놀이 | 아빠는 편하고 아이는 똑똑해지는 일석삼조 웰빙 놀이\u003cbr\u003e\n08. 아이의 표현력을 끌어내는 네버엔딩 스토리텔링 놀이\u003cbr\u003e\n스토리텔링, 생각나는 대로 떠오르는 대로 | 상상력이 자라는 스토리텔링 놀이\u003cbr\u003e\n09. 예의 바른 아이로 키우는 예절 놀이\u003cbr\u003e\n아이의 인성은 알아서 자라지 않는다 | 실생활에서 놓치기 쉬운 상황별 예절 놀이\u003cbr\u003e\n10. 독서 습관이 절로 붙는 매달 서점 놀이\u003cbr\u003e\n아이가 책과 가까워지는 서점 놀이의 4가지 원칙 | 아이는 직접 고른 책을 먼저 집어 든다\u003cbr\u003e\n11. 아이의 꿈을 키우는 꿈 점검표\u003cbr\u003e\n꿈은 전적으로 아이에게서 나와야 한다 | 아이의 행복한 꿈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 | 한 달에 한 번씩 아이의 꿈을 기록으로 남겨라\u003cbr\u003e\n12. 가슴이 따뜻해지는 추억 놀이\u003cbr\u003e\n아이가 자라는 과정을 추억하는 또 하나의 놀이, 성장 앨범 | 가족사진과 가훈이 전하는 메시지, 우리는 가족\u003cbr\u003e\n13. 슬렁슬렁 부담 없는 동네 한 바퀴 놀이\u003cbr\u003e\n아이들 셋만 모여도 놀이는 저절로 굴러간다 | 아이가 세상을 배우는 가벼운 동네 한바퀴\u003cbr\u003e\n14. 생존 DNA를 깨우는 무인도 탐험 놀이\u003cbr\u003e\n아이를 강하게 키우는 무인도 탐험 | 아빠를 존경하게 만드는 무인도 효과\u003cbr\u003e\n15. 새로운 세상을 안겨주는 체험 여행\u003cbr\u003e\n아빠의 참여는 필수, 엄마는 선택 |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체험 여행 효과\u003cbr\u003e\n16. 자연의 섭리를 배우는 주말농장\u003cbr\u003e\n어느 가족의 행복한 주말농장 | 주말농장이 선물하는 살아 있는 자연관찰전집 | 아이와 아빠 모두 주말농장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u003cb\u003eChapter4.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상황별 놀이 훈육 Q\u0026amp;A\u003c\/b\u003eQ. 다섯 살 아이가 놀이에 싫증을 잘 내요\u003cbr\u003e\nQ. 동생이 태어나고 아이가 거실에서 대소변을 봐요\u003cbr\u003e\nQ. 형제끼리 매일 싸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u003cbr\u003e\nQ. 우리 아이는 자기밖에 몰라요\u003cbr\u003e\nQ. 아이가 밥을 잘 안 먹어요\u003cbr\u003e\nQ. 편식이 너무 심해요\u003cbr\u003e\nQ. 아이가 비만이라 걱정돼요\u003cbr\u003e\nQ. 아이가 낯을 너무 가려요\u003cbr\u003e\nQ. 일곱살 아이가 황소고집을 피워요\u003cbr\u003e\nQ. 우리 아이는 청개구리 같아요\u003cbr\u003e\nQ. 아이가 책을 읽지 않으려고 해요\u003cbr\u003e\nQ.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u003cbr\u003e\nQ.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고 해요\u003cbr\u003e\nQ. 자기 장난감을 다른 아이들에게 주고 와요\u003cbr\u003e\nQ. 아이들이 엄마를 우습게 봐요\u003cbr\u003e\nQ. 아이가 아빠를 너무 싫어해요\u003cbr\u003e\nQ. 아이가 손가락을 빨아요\u003cbr\u003e\nQ. 아이가 분노 조절을 못 해요\u003cbr\u003e\nQ. 밤에 잠을 자지 않으려 해요\u003cbr\u003e\nQ. 아이가 거짓말을 해요\u003cb\u003e| 부록 | 우리 집 좋은 습관을 소개합니다 - 놀이 고수 아빠들의 비결 공개\u003c\/b\u003e\n\u003c\/div\u003e\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아이는 태어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누군가가 전달하는 것을 배우지 않는다. 아이는 자신의 오감을 총동원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낀 것을 배우고 익히며 발달한다. 영유아기에 감각 기관이 잘 다져져야 훗날 고도의 사고가 필요한 인지 발달이 원활하게 이뤄진다. 발달은 누적되기 때문이다. 두뇌 발달을 촉진하는 체험의 최고봉이 바로 놀이다. 바꿔 말하자면 영유아기 놀이는 평생을 위한 기초 공사다.\u003cbr\u003e\n-p18-19, [아이들이 뽀통령에 열광하는 이유] 중에서\u003cbr\u003e\n이처럼 아이들은 말로 털어놓지 않는, 또는 털어놓을 수 없는 일들과 속마음을 놀이로 보여준다. 놀이를 이정표 삼아 아이의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반드시 답이 있다. 아이가 노는 모습을 관찰하면 아이의 기분이 어떤지,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 요즘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도 선명하게 드러난다. 아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무엇을 알고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다. 놀이는 아이들의 지식과 상황을 바탕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u003cbr\u003e\n-p27-28, [아이가 말해주지 않는 것을 알고 싶다면 놀이를 관찰하라] 중에서\u003cbr\u003e\n편을 가르고, 지고 이기고, 죽었다가 살아나고, 싸우고 화해하고, 좀 더 재미있게 놀 궁리를 하면서 아이들은 세상을, 나아가 삶의 방식을 배워 나간다. 놀이를 통해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있음을 알고, 못난 사람은 깔아뭉개는 대신 깍두기로 품어주는 배려도 배울 수 있다. 숱하게 아웃당하지만 다음 판에서 살아나는 경험을 하며 아이들은 한층 단단해진다. 즉흥적으로 벌어지는 상황들을 마주하며 의견을 조율하는 협상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승리와 패배를 즐겁게 경험하면서 놀이터 밖의 세상을 힘차게 헤쳐 나갈 힘을 얻는다.\u003cbr\u003e\n-p35, [놀이, 아이의 재미있는 인생 시뮬레이션] 중에서\u003cbr\u003e\n많은 아빠가 아이와 놀아줘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날부터 잡는다. 재미있는 장소에 데려가고 근사한 식당에서 외식하면서 하루 종일 아이만을 위해 보내는 시간을 ‘놀이의 풀코스’로 생각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n물론 나쁘지 않다. 하지만 엄청난 기획이 필요한 놀이는 아빠의 진을 뺀다. 아이와의 놀이가 즐거움이 아니라 부담스러운 일이 되어버린다. 날씨나 각종 경조사 같은 변수라도 생기면 기껏 세운 계획이 무산되기 일쑤다. ‘날을 잡는 놀이’는 결코 지속될 수 없다. 게다가 어쩌다 한 번 마련하는 특별 이벤트는 아이와의 애착을 쌓는 데 별 효과가 없다. 벅찬 노력을 요구하는 목표는 이루기 힘들다. 노력하는 과정이 너무 어렵지 않고 재미가 있어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다.\u003cbr\u003e\n-p118-119, [하루 1분, 좋은 아빠가 되기에 충분한 시간] 중에서\u003cbr\u003e\n아무리 생각해도 별다른 놀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저 가위바위보로 365일을 놀 수 있다. 물론 약간의 조미료가 필요하다. ‘소원 들어주기 가위바위보’라는 이름으로 아이와 대결해보자. 아빠가 이기면 아이에게 물 떠다 주기, 설거지하기 등 사소한 집안일을 시킨다. 이렇게 간단한 놀이로 하루 1분을 아이와 충분히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 1분 놀이는 아빠와 아이 사이에 동지 의식과 애착을 굳건하게 한다. 애착이 단단해지면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즐거워진다.\u003cbr\u003e\n-p121, [놀이, 양보다 질이 핵심이다] 중에서\u003cbr\u003e\n동네 한 바퀴 놀이란 일주일에 한 번 아이를 데리고 동네를 다니는 것을 말한다. 걸어갈 수 있는 곳이면 좋고, 차를 타도 20분이 넘지 않는 거리가 적절하다. 엄마와 아빠가 잘 아는 곳을 골라 아이와 산책에 나선다. 크고 작은 꽃시장, 물고기를 파는 수족관, 대형 마트를 둘러보거나 일정을 잘 맞춰 5일장에 가보는 것도 재미있다. 뒷산이나 가까운 냇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멋진 일정이 된다. 아이들에게 세상은 호기심거리로 가득한 신천지다. 부모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라도 아이들에게는 감탄과 경이로움이 된다.\u003cbr\u003e\n-p210, [아이가 세상을 배우는 가벼운 동네 한 바퀴] 중에서\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22368996,"sku":"143223223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91186117088.jpg?v=1786422259"},{"product_id":"엄마의-말-공부","title":"엄마의 말 공부","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56\" height=\"1544\"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0514_Screen-Shot-2020-09-13-at-7.27.18-PM.jpg?v=178643626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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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핵심은 어디서 키우냐가 아니라 ‘어떤 말로 키우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언제 단호히 지시하고 언제 대화로 풀어 나갈지 상황적 분별에 능숙해지면서 육아가 점점 수월해졌고, 아들이 좋은 습관을 들이는 속도도 빨라졌다고 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오랜 경험 끝에 터득한 아들 육아 노하우와 다년간의 교육 현장 및 부모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되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명확한 지시와 규칙, 그리고 존중을 바탕으로 한 대화가 쌓일 때 아이는 책임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와 함께 아들과의 갈등과 고민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안내한다.\u003cbr\u003e\n“아들 육아의 핵심은\u003cbr\u003e\n‘지시-규칙-대화’입니다”\u003cbr\u003e\n스스로 해내고 성장하는 아들로 키우는 엄마의 필수 문장39\u003cbr\u003e\n늘 강하게 밀어붙이기만 하면 아들과 관계가 멀어지고, 아들의 뜻을 다 받아주면 올바른 습관이 길러지지 않는다. 저자는 상황과 대상에 따라 적절한 태도로 아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이를 잘 키우는 부모들은 지시와 대화를 적절히 조율한다. 단호할 때는 단호하게, 대화가 필요할 때는 다정하게 대처하며 상황에 따라 조정하는 연습이 필요하다.\u003cbr\u003e\n규칙은 ‘지시’로, 기호는 ‘대화’로\u003cbr\u003e\n지시할 상황과 대화할 상황을 구분하는 것으로 아들 육아의 많은 어려움을 덜 수 있다. 다만 언제 지시를 할지, 언제 대화해야 할지 처음부터 잘 구분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그런 난감한 순간에 부모가 정확한 포지션을 잡을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안내한다.\u003cbr\u003e\n일상 속 필수적인 일들은 지시가 필요하다. 이때 감정을 덜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왜 그래?”, “화를 내야 말을 들어?”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은 아이에게 일시적인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역효과를 낸다. 감정을 담아 지시하면 부모도 상처받기 쉽다. “엄마 힘들어, 제발 좀 들어줘.”라고 말했을 때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면, 부모는 자신의 감정이 무시당한 것처럼 느끼게 된다. 그래서 “숙제해.”, “양치해.”처럼 꼭 해야 할 일은 감정을 배제한 지시가 바람직하다.\u003cbr\u003e\n‘대화’가 필요할 때도 있다. 부모가 통제해야 할 상황과 대화가 필요한 상황을 구분해야 하는데, 서로의 차이는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한다. 아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엄마인 나의 기호와 상충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안 된다고 자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무언가를 좋아하고 원하는 것은 기호이기에 통제보다는 대화를 하는 게 좋다.\u003cbr\u003e\n감정은 변하지만 ‘규칙’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다\u003cbr\u003e\n아이에게 항상 다정하고 친절하게 말할 필요는 없다.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야 할 때는 ‘다정한 공감’을, 통제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감정을 배제한 지시’를 사용하는 등 상황에 따라 부모의 태도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지시하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매번 이성적으로 지시하기란 어렵기 때문에 ‘규칙’이 필요하다. “너 이렇게 쓰면 선생님도 못 알아봐.”라고 잔소리하는 대신 규칙으로 지시하는 게 효과적이다. 이때 아이에게 “규칙이야.”, “규칙을 지켜.”라고 말하면 감정의 영향을 덜 받고, 평정심을 유지하기 쉽다.\u003cbr\u003e\n엄격하지만 무섭지 않고\u003cbr\u003e\n친절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부모 되는 법\u003cbr\u003e\n아들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육아서\u003cbr\u003e\n이 책은 크게 이론편과 실천편으로 나뉘어 있다. 먼저 이론편에서는 아들 육아의 핵심인 ‘지시, 규칙, 대화’의 원리와 중요성을 자세히 다룬다. 1장에서는 아들의 특성에 꼭 맞는 지시 방법과 감정적이지 않고 정중하게 지시하는 태도에 대해 살펴보고, 2장에서는 아들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규칙을 어떻게 정하고, 지시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낸다. 3장에서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하는 노하우부터 아들의 마음을 여는 질문법, 지시와 대화의 상황별 구분 방법 등 아들을 존중하는 대화법에 대해 알려 준다.\u003cbr\u003e\n실천편에서는 이론편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 상황 속 말 연습을 통해 지시와 규칙, 대화법을 익힐 수 있다. 아이가 인정받고 싶어 할 때, 매사 불만이 가득할 때, 게임 시간을 어길 때, 친구와 다투고 화해하지 않을 때 등 일상에서 빈번하게 마주하는 구체적인 상황에서 현명하고 적절하게 곧장 꺼내어 쓸 수 있도록 정리했다. 특히 책에는 엄마의 아들의 대화를 총 39개의 카툰 형식의 그림으로 정리해 수록했다. 매 꼭지가 끝날 때마다 그림을 보며 내용을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연습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아들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해주신 질문을 모아 구성한 Q\u0026amp;A와 퀴즈, 엄마의 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부록 등도 알차게 담겨 있다.\u003cbr\u003e\n아이는 부모의 태도와 말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오늘도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지만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내지 않고 현명하게 소통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에서 덜 힘들게, 더 행복하게 아들을 키우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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