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유아그림책","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호기심-퐁퐁-플랩북-12권세트","title":"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세트[12권]","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03\" height=\"15317\"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02__12.jpg?v=178643284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09704676,"sku":"202004020001","price":18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ED_98_B8_EA_B8_B0_EC_8B_AC_ED_90_81_ED_90_81_ED_94_8C_EB_9E_A9_EB_B6_8112_EA_B6_8C_EC_84_B8_ED_8A_B8_EC_9D_B4_EB_AF_B8_EC_A7_80.jpg?v=1786420910"},{"product_id":"곰곰이-세이펜-음원-적용","title":"곰곰이- 세이펜 음원 적용-일시품절","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7845\" height=\"331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975_0meqhW6Fu8.jpg?v=1786431063\" style=\"display: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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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유럽 어린이책 300년의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u003cbr\u003e\n〈찔레꽃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인 피터래빗 이야기와 쌍벽을 이루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선물해 줍니다.\u003cbr\u003e\n놀라울 만큼 섬세한 그림이 보여 주는 매혹적인 전원 세계\u003cbr\u003e\n5년 동안의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이 결합되어 탄생된 〈찔레꽃울타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u003cbr\u003e\n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일깨우는 가치 있는 삶과 환경 이야기\u003cbr\u003e\n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찔레꽃울타리〉는 인간과 자연을 꿰뚫는 눈으로, 진실을 표현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주인공 이름에서 새롭게 배우는 들풀들\u003cbr\u003e\n조금만 허리를 낮추고 보면 산과 들은 아주 작은 들풀들의 세상입니다. 〈찔레꽃울타리〉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의 모든 들쥐들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따온 야생초의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마타리, 바위솔, 엉거시 부인, 머위, 앵초 등 자연을 모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를 안겨 줄 것입니다.\u003cbr\u003e\n봄이야기\u003cbr\u003e\n생일을 맞은 개구쟁이 머위를 위해 마을 어른들이 비밀 소풍을 준비합니다. 머위는 생일 선물을 받고 싶었지만 꾹 참고, 바구니를 실은 손수레를 힘겹게 밀고 갑니다.\u003cbr\u003e\n여름이야기\u003cbr\u003e\n치즈 버터 공장의 눈초롱과 방앗간의 바위솔이 결혼을 합니다. 마을 들쥐들은 결혼식이 끝난 후 함께 춤을 추며 눈초롱과 바위솔의 결혼을 기뻐합니다.\u003cbr\u003e\n가을이야기\u003cbr\u003e\n마을 들쥐들은 겨울을 지낼 준비를 하느라고 바쁜데 앵초가 보이지 않습니다. 숲에서 놀던 앵초는 길을 못 찾고 헤매고 있습니다. 날이 캄캄해질 때까지 마을 어른들은 앵초를 찾아 다닙니다.\u003cbr\u003e\n겨울이야기\u003cbr\u003e\n찔레꽃울타리 마을에 눈이 많이 내리자 얼음 강당에서 눈 축제를 엽니다. 마을 들쥐들은 신나게 춤을 추고, 눈 축제는 동이 틀 때까지 계속됩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4483044,"sku":"120874183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41836_l1.jpg?v=1786420994"},{"product_id":"봄-이야기찔레꽃-울타리","title":"봄 이야기(찔레꽃 울타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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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0441 size-full\" height=\"1563\"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15_sea-i9788956633183.jpg?v=178643326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자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들쥐들의 이야기「찔레꽃울타리」시리즈『바다 이야기』. 자연을 모르고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들 냄새와 따뜻한 정을 선물하는 그림책이다. 바위솔 아저씨와 눈초롱 아주머니가 머위, 앵초와 함께 배를 타고 바다로 떠난다. 찔레꽃울타리 마을의 들쥐들은 그렇게 멀리까지 가 본 적이 없었다. 더구나 바다를 본 들쥐도 없다. 소금을 구하러 바다를 향해 떠나는 들쥐 네 마리는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4646884,"sku":"120874281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42815_l1.jpg?v=1786420996"},{"product_id":"눈초롱의-아기들찔레꽃-울타리","title":"눈초롱의 아기들(찔레꽃 울타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0432 size-full\" height=\"1575\"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13_9788956633169-2.jpg?v=178643326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가슴 따뜻한 들쥐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질 바클렘 그림동화『눈초롱의 아기들』. 한쪽에서는 방아가 덜걱덜걱 돌아가고, 집안은 밀가루 먼지로 뿌연 방앗간에서 눈초롱은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그런 눈초롱을 위해 마을 들쥐들이 선물을 준비하는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들쥐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가슴 따뜻한 동화로 존중과 사랑을 배울 수 있는 동화이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4712420,"sku":"1208742458","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6633169.jpg?v=1786420994"},{"product_id":"가을-이야기찔레꽃-울타리","title":"가을 이야기(찔레꽃 울타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4921 size-full\" height=\"1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10_i9788956632308.jpg?v=178643326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영국 태생의 질 바클렘의 '찔레꽃 울타리' 시리즈, 『가을 이야기』. 1980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4백만 부가 팔린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순수하고 질박하게 살아가는 들쥐들의 사랑, 우정, 협동에 관한 이야기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u003cbr\u003e\n맑은 가을 날입니다. 나무딸기가 알맞게 익자 쨀레꽃 울타리에 사는 들쥐들은 굉장히 바빠집니다. 아침마다 나무딸기를 저장 그루터기로 옮겨 겨울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떡갈나무 성에 사는 마타리도 막내딸 앵초를 데리고 숲으로 나와 나무딸기를 땁니다. 바구니가 차 갈 무렵, 밝은눈 할머니가 찾아 와 비가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u003cbr\u003e\n마타리는 앵초를 떡갈나무 성으로 돌아가라고 이른 다음, 사과 할아버지와 의논하기 위해 저장 그루터기로 갔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들쥐들이 수레와 마차를 끌고 나와 마지막 남은 나무딸기를 거두어들입니다. 마타리는 떡갈나무 성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앵초가 보이지 않았는데…….","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4679652,"sku":"120874154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41549_l1.jpg?v=1786420996"},{"product_id":"책읽기-좋아하는-할머니","title":"책 읽기 좋아하는 할머니","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한 때 도시에 살던 할머니는 책을 읽으려고 시골로 향한다. 그러나 막상 시골에 도착해보니 눈앞에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집 안팎으로 일이 가득 쌓여 있었다. 봄이 되자 생각지도 못했던 손님이 찾아오고, 여름에는 과일잼을 만들고, 장마철은 너무 일찍 찾아와 할머니는 겨울이 되기까지 일을 열심히 해야 했다. 하지만 겨울이 깊어지자 할머니는 동물들을 돌보는 일과 과일잼을 저장하는 일 등 모든 것을 마치고 비로소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u003cbr\u003e\n각 계절마다 이제는 '책을 읽을 수 있겠지'라고 기대하는 할머니와 계속 생기는 일들이 안타까운 웃음을 자아내고, 비로소 맘껏 책을 읽을 수 있게 된 할머니가 꾸벅꾸벅 조는 모습은 삶에 대한 정겨움을 불러 일으킨다. 세세하면서도 과감한 그림표현과 인자한 할머니의 모습이 독특하게 시선을 잡는다. 시골생활의 자잘한 모습들도 함께 알아가는 재미도 선사하고 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4745188,"sku":"1208744042","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44042_l1.jpg?v=1786420995"},{"product_id":"높은-산의-모험찔레꽃-울타리","title":"높은 산의 모험(찔레꽃 울타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0434 size-full\" height=\"1567\"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14_high-i9788956632964.jpg?v=178643326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5년에 걸친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으로 탄생된 〈찔레꽃 울타리〉는 전통적인 가치관을 존중하고, 자급자족하며 친절과 상호책임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들쥐들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들쥐들의 생활을 통해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제시하며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은 마타리, 바위솔, 머위, 앵초 등 야생초 이름을 가진 주인공을 통해 자연과 훨씬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4777956,"sku":"1208742668","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42668_l1.jpg?v=1786420996"},{"product_id":"만희네집","title":"만희네 집","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u003cbr\u003e\n구불구불 마을길을 지나 만희네가 이사를 왔어요. 좁은 연립에서 살다가 넓은 마당이 있는 할머니 집으로 이사를 한 것이지요. 만희는 넓은 집 여기저기를 돌아보고 있어요. 대문을 지나 오래된 물건이 있는 안방, 강아지들이 제일 오고 싶어하는 부엌…….\u003cbr\u003e\n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물건과 집안의 구석구석 쓰임새를 알 수 있을 거에요.\u003cbr\u003e\n우리 집과 우리 집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아요\u003cbr\u003e\n이 책에서 우리는 만희를 따라 집안 여기 저기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안방, 부엌, 광, 장독대, 현관, 목욕통, 옥상 등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집 전체를 머리속에 그려볼 수도 있고, 만희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도 알 수 있게 됩니다.\u003cbr\u003e\n아이들이 우리의 색과 선을 살린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감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집안 구석구석에 있는 물건들까지 세밀하게 그려져서, 아이들은 거기 묻은 손때까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림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올 장소를 먹빛으로 칠해 다음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재미있습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4810724,"sku":"120874457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44576_l1.jpg?v=1786420996"},{"product_id":"이슬이의-첫-심부름","title":"이슬이의 첫 심부름","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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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infoWrap_txtInner\"\u003e\"하마야, 안녕?\"\u003cbr\u003e\n\"안녕하세요? 코끼리 형님. 지금 어디 가세요?\"\u003cbr\u003e\n\"나들이 간단다. 너도 함께 가지 않을래?\"\u003cbr\u003e\n\"등 위에 태워 준다면 함께 가지요.:\u003cbr\u003e\n\"좋아, 좋아.\"\u003cbr\u003e\n\"코끼리 형님은 장사라니까.\"\u003cbr\u003e\n\"그래, 그래. 나는 힘이 아주 세지.\"\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SetCont_quote\"\u003e--- pp.7-10\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화창한 날, 코끼리는 하마를, 하마는 악어를, 악어는 거북이를 차례로 등에 업고 나들이를 가다가 모두 연 못에 풍덩 빠진다. 아무도 화내지 않고 시원하다고 좋아하는 동물들의 사이좋은 나들이 풍경을 담았다. 단 순화된 동물들의 모습이 즐거움을 준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040100,"sku":"120875085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70940281.jpg?v=1786420995"},{"product_id":"장갑-우크라이나-민화","title":"장갑 - 우크라이나 민화","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wp-image-66974 size-full\" height=\"931\"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24_897094138X_01.jpg?v=178643327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u003cb\u003e원저작권자와 정식 계약한 세계적인 그림책 『장갑』 개정판 출간!\u003c\/b\u003e\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눈 쌓인 숲을 배경으로 섬세하게 표현된 작가 특유의 개성적인 동물 그림과 러시아어 전문 번역가의 유려한 번역으로 매끄럽게 다듬은 이야기가 어우러진 그림책 『장갑』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한림출판사의 『장갑』은 원자작권자와 계약한 한국 정식 출간작입니다.\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u003cb\u003e반복과 점층의 묘미가 빛나는 매력적인 그림책\u003c\/b\u003e\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그림책의 첫 페이지, 눈 쌓인 숲 속에 놓인 장갑 한 짝이 보인다. 두툼하고 털도 풍성한 것이 제법 따뜻해 보인다. 이 장갑은 어떤 할아버지가 겨울 땔감을 마련하기 위해 숲으로 가다 떨어뜨린 것이다. 할아버지는 떨어뜨린 장갑을 보지 못하고 그냥 가 버렸다. 이제 장갑은 누구의 차지가 될까?\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아주 작은 들쥐가 뛰어가다 장갑을 보고는 그 안으로 폴짝 들어간다. “나 이제 여기서 살 거야!”라고 말하며. 다음 페이지, 들쥐의 집이 된 장갑은 마치 진짜 집처럼 지면으로부터 세워져 모양새를 갖췄다. 들쥐가 사는 장갑의 두 번째 손님은 개구리다. 팔딱팔딱 뛰어가던 개구리가 장갑을 보고는 “누가 누가 장갑에 살고 있니?” 묻는다. 쥐와 개구리는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개구리는 쥐에게 부탁을 한다. 너무 추워서 얼어 죽을 것만 같은데 자기도 장갑 안에 들어가면 안 되냐고. 쥐는 물론 개구리를 들여보내 준다. 둘이 들어가도 충분할 만큼 장갑은 널찍하기 때문이다.\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그런데 장갑에서 살고 싶어 한 동물은 쥐와 개구리뿐이 아니었다. 토끼가 오고, 여우가 오고, 늑대가 온다. 갈수록 동물들의 크기가 커지고, 장갑은 비좁아진다. 그리고 또 누가 와서 장갑 안으로 들여보내 달라고 할까?\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동물들은 장갑을 들여다보며 “누가 누가 장갑에 살고 있니?” 묻는다. 장갑 안에 있는 동물들은 그 물음에 대답하고, 서로 자기소개를 한다. 동물들은 많아지고, 장갑은 점점 부풀어 오른다. 반복과 점층은 이 그림책이 가진 강한 매력이다. 아이들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반복되는 이야기에 기대와 만족을 느끼고, 어떤 식으로 결론이 지어질지 궁금해 한다. 커다란 곰과 터질듯이 좁아진 장갑이 등장하는 페이지에서 어린 독자의 호기심과 기대는 가장 커질 것이다.\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옷을 입고 모자도 쓰고 두 발로 서서 다니는 동물들의 모습은 사람을 꼭 닮아 있다. 에우게니 M. 라쵸프 작가는 교훈과 재미가 있는 민화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만들었으며,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우화를 주로 그렸다. 이 작품 『장갑』을 비롯해 많은 작품에서 사람을 닮은 동물들이 등장한다. 모습만 사람을 닮은 것이 아니라 『장갑』 속 동물들은 사람들이 우정을 나누듯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다. 『장갑』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추운 겨울, 나 혼자 따듯하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며 더불어 사는 법을 보여 준다.\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u003cb\u003e1950년대 출간되어 오랫동안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작품\u003c\/b\u003e\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장갑』은 유쾌한 이야기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우크라이나의 민화를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우게니 M. 라쵸프의 섬세하고 개성적인 그림으로 표현해 낸 작품이다. 표지를 둘러싼 장식 무늬는 이 그림책의 이국적인 매력을 더해 준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우러진 근사한 일러스트는 이 작품의 매력을 정점으로 끌어올리는 부분이다. 클래식하면서도 독특한 그림은 어린 독자뿐 아니라 성인 독자의 시선도 사로잡는다.\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1950년대 러시아에서 출간된 이후 『장갑』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1994년 첫 출간되었으며 지금까지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이후 2007년에 두 번째 개정판이 출간되었고, 2015년에 매끄럽게 다듬은 이야기로 세 번째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에 나온 개정판은 러시아어 전문 번역가의 유려한 번역으로 이야기를 새롭게 다듬었으며, 오래된 그림의 색감과 질감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한림출판사의 『장갑』은 원저작권자와 계약한 한국 정식 출간작이며, 이어서 에우게니 M. 라쵸프가 그린 다른 작품들도 출간될 예정이다. 『장갑』의 매력에 빠진 독자라면 이후 출간될 에우게니 M. 라쵸프 작가의 다른 그림책들에도 기대를 가져 보자.\u003c\/span\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072868,"sku":"120875107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97094138X.jpg?v=1786420997"},{"product_id":"즐거운-로저와-대머리-해적-압둘","title":"즐거운 로저와 대머리 해적 압둘-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4","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아버지가 집을 나가고 없는 한 소년이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해적단에 들었다가 아버지를 찾아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글이 좀 길지만 말풍선이 들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히고, 영국의 전통에서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해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105636,"sku":"120875510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55100_l1.jpg?v=1786420998"},{"product_id":"우리는-고양이-가족","title":"우리는 고양이 가족","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4931 size-large\" height=\"717\"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27_9788952783646-02-1024x717.jpg?v=178643327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1024\"\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4932 size-large\" height=\"71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127_9788952783646-03-1024x719.jpg?v=178643327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1024\"\u003e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다정하고 가정적인 아빠와 지혜로운 엄마, 그리고 귀여운 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 삼형제로 이루어진 가족의 사랑 이야기가 은은한 파스텔 그림으로 펼쳐진다. 어린이에게 가족에 대한 애정을 갖게 하고, 생활 예절을 가르쳐 준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138404,"sku":"120875415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2783646.jpg?v=1786420998"},{"product_id":"곰-비룡소의-그림동화-1","title":"곰- 비룡소의 그림동화 1","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틸리는 곰 인형을 무척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날 진짜 북극곰이 찾아오고 곰과 틸리는 친한 친구가 되지만 곰은 틸리를 떠나 다시 자신의 북극 집으로 떠난다는 내용이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171172,"sku":"1208754519","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949110032_2.jpg?v=1786420998"},{"product_id":"산타할아버지","title":"산타할아버지","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산타 할아버지의 행복한 하루!\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_text\"\u003e크리스마스 전날 산타 할아버지는 선물을 준비하면서 날씨가 춥다고, 굴뚝 검댕이가 지겹다고 투덜대지만, 선물을 다 나눠주고 돌아와서는 차를 마시고, 따뜻한 물에 목욕도 한다. 작가는 무사히 크리스마스를 치른 산타 할아버지를 크고 작은 만화로 재밌게 그려낸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203940,"sku":"120875572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49110141.jpg?v=1786420997"},{"product_id":"씩씩한-마들린느-네버랜드-세계의-걸작-그림책-17","title":"씩씩한 마들린느 -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7","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26_at_5.55.09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클라벨 수녀와 열두 꼬마 숙녀들의 독특한 기숙사 생활과\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귀엽고 개성적인 마들린느 이야기가 담긴 마들린느 시리즈의 첫 권!\u003c\/span\u003e\u003cbr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1940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80여 년 동안 사랑받아온 그림책 고전 명작\u003c\/span\u003e\u003cbr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u003cbr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형제 하나가 병이 나거나 다치고 들어와서 어른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는 것에 샘을 내 본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심리는 동생을 가진 아이가 “동생이 되고 싶어 하는” 심리와도 통한다. 친구가 병원에 입원해서 사랑 받는 것을 보고 저희들도 맹장수술 해달라고 울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폭소가 터질 듯한 장면이다. 한편으로는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리고 있는 작가의 눈높이가 느껴진다. 1939년에 출간, 1940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이 작품은 출간된 지 80여 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이야기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수녀가 돌보는 기숙사 생활 속 열두 꼬마 숙녀들의 모습이 다소 낯설기도 하지만, 두 줄 나란히 정렬하여 흩어졌다가 다시 정렬하기를 거듭하는 그림은 흡사 군무(群舞)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은 이야기의 신선함과 재미로 다가온다.\u003c\/span\u003e\u003cbr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u003cspan style=\"color: #595959;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PingFang SC', 'Apple SD Gothic Neo', 'Microsoft YaHei UI',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15px;\"\u003e열두 꼬마들이 살고 있는 곳은 프랑스 파리이다. 에펠 탑이나 센 강 같은 유명한 파리 풍물이 배경으로 등장하지만, 이국적인 풍물이 그림책의 전체 분위기를 압도하거나 다른 문화권 어린이들에게 거리감을 느끼게 하진 않는다. 화가의 정신이 여러 문화권 어린이를 감싸 안을 만큼 넉넉하고 세심하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의 천진함과 따뜻함, 어리고 유약함을 잘 대변하는 병아리색의 노란 배경, 붓으로 그린 듯한 자유롭고 대범한 검은 선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작고 연약하지만 아주 개성적이고 사랑스러운 마들린느라는 캐릭터는 루드비히 베멀먼즈의 대표적인 캐릭터가 되어, 《마들린느》, 《마들린느와 쥬네비브》, 《씩씩한 마들린느》, 《마들린느와 개구쟁이》 등 흥미진진한 마들린느 시리즈를 탄생시키며 거의 100년에 가까운 오랜 시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고전이 되었다.\u003c\/span\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269476,"sku":"1208754717","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54717_l1.jpg?v=1786421000"},{"product_id":"우리-할아버지-비룡소의-그림동화-4","title":"우리 할아버지-비룡소의 그림동화 4","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할아버지와 어린 손녀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함께보낸 나날을 담은 그림책으로 씨앗을 심고, 해변에서 놀 고, 물고기를 잡고, 눈내리는 거리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할아버지와 손녀의 모습을 추억의 사진첩을 보듯 잔잔히 그렸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335012,"sku":"120875694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56946_l1.jpg?v=1786421001"},{"product_id":"앵무새-열-마리","title":"앵무새 열 마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폭발할 듯이 즉각적으로 터지는 폭소가 아니라, 볼수록, 생각할수록 두고두고 사람을 웃기는 유머가 있는 만화책같은 그림책. 하지만 주제를 다루는 품이며, 독자로 하여금 은근히 머리를 쓰게 하는 솜씨로는 멋진 그림책에 가깝다. 숫자 세기를 못 배운 어린이에게는 말 그대로 그림의 떡, 유머 지수가 떨어지는 어른에게는 낙서투성이로 보일지도.","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498852,"sku":"120875774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57740_l1.jpg?v=1786421000"},{"product_id":"심심해서그랬어","title":"심심해서 그랬어","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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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그것 참 멋들어진 생각이군. 이번만큼은 너희 엄마 아빠도 마음이 딱 맞으실 게다!' 목사님이 말했어요. '훌륭해!'엄마 아빠도 아주 기뻐했어요.\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SetCont_quote\"\u003e--- p.16---22\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Wrap_txt\"\u003e\n\u003cdiv class=\"infoWrap_txtInner\"\u003e마침내 둘은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학교 친구들 중에 자기들처럼 엄마 아빠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가 있는지 알아보기로 한 거죠.\u003cbr\u003e\n아이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어요! 그리고 결론이 났지요.\u003cbr\u003e\n엄마 아빠가 다섯살 배기 어린애처럼 구는 게 아이들 잘못은 아니라고 말이에요.\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SetCont_quote\"\u003e--- pp.17-18\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Wrap_txt\"\u003e\n\u003cdiv class=\"infoWrap_txtInner\"\u003e드미트리어스와 폴라는 아주 아주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그런데.. 두 아이의 엄마 아빠는 서로 눈곱만큼도 마음이 맞지 않았답니다. 보시다시피, 엄마와 아빠는 한 집에서 같이 살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정말이지, 엄마랑 아빠는 전혀 마음이 맞지 않았답니다. 엄마랑 아빠는 같이 살면 살수록 점점 더 서로를 미워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아빠도 엄마도 아주 잘생기고 예뻤는데, 서로 마구 미워하다 보니까... 그 마음이 겉으로 드러나 얼굴도 점점 미워지고 말았답니다. 게다가 이제는 서로 못살게 굴기까지 하는걸요. 아빠는 엄마의 목욕 소금에 시멘트 가루를 섞어 놓았답니다! 엄마는 아빠가 먹을 음식에 폭죽을 넣었고요!\u003c\/div\u003e\n\u003cdiv class=\"infoSetCont_quote\"\u003e--- p.5\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5629924,"sku":"120875898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758985_l1.jpg?v=1786421003"},{"product_id":"해를-낚은-할아버지-the-old-man-who-caught-the-sun","title":"해를 낚은 할아버지 (The Old Man Who Caught The Sun)","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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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id=\"header\"\u003e\u003cdiv id=\"gnb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1k-1.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1k-2.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1k-3.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1k-4.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1k-5.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1k-6.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1k-7.jpg\" style=\"display: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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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b\u003e우리나라에 단 하나뿐인 정식 한국어판\u003cbr\u003e\n《아낌없이 주는 나무》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하다!\u003c\/b\u003e사랑하는 한 소년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준\u003cbr\u003e\n나무의 아름다운 이야기\u003cbr\u003e\n“모든 것을 줄 수 있어서,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습니다.”\u003cbr\u003e\n★ 미국 교사 선정 100대 도서 ★ 3-2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u003cbr\u003e\n★ 중앙독서교육 선정 도서 ★ 한우리 권장 도서\u003cbr\u003e\n전 세계 천만 독자가 선택한, 쉘 실버스타인의 대표 명작!\u003cbr\u003e\n시간이 흐르면 책은 낡고 책장은 색이 바랜다. 하지만 겉모습이 낡고 바래도 책이 지닌 가치는 결코 낡거나 바래지 않는다. 그렇게 오래도록 세대를 거듭하며 읽히고 읽히는 좋은 책을 우리는 ‘고전’이라 부른다.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그 대표적인 작품으로, 출판된 지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손꼽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 천만 부 이상 팔리며 쉘 실버스타인의 대표 명작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에는 시공주니어에서 정식 계약하여 2000년 11월 처음 소개하였으며, 2017년 1월 새로운 디자인의 개정판을 출간해 독자들을 다시 만난다.\u003cbr\u003e\n★ 나이에 상관없이 내 책에서 무언가를 찾고, 깨닫고, 경험하기를 바란다. _쉘 실버스타인\u003cbr\u003e\n★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그 깊이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그것이 이 책이 세대로 이어지며 읽히는 이유다. _무라카미 하루키\u003cbr\u003e\n★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책 _스튜어트 다이아몬드(작가, 퓰리처 상 수상자, 협상 전문가)\u003cbr\u003e\n★ 시대를 초월한 베스트셀러 _퍼블리셔스 위클리\u003cbr\u003e\n★ 아이들에게 관대하고 비이기적인 마음을 알려 주는 책. 이런 고전으로 시작하는 책 읽기는 항상 옳다. _브라이틀리닷컴\u003cb\u003e▣ 작품 소개\u003c\/b\u003e우리나라에 단 하나뿐인 정식 한국어판 《아낌없이 주는 나무》, 새롭게 태어나다!\u003cbr\u003e\n《아낌없이 주는 나무》(원제: The Giving Tree)는 1964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되었으며, 2000년 11월 시공주니어에서 정식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2017년 1월, 새롭게 단장한 개정판이 다시금 선보인다. 개정판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표지부터 완전히 새롭다. 소년이 나무줄기에 자기와 나무의 이름을 새긴 것처럼, 조각칼로 파 넣은 듯한 타이포그래피는 작품의 내용과 분위기를 고스란히 반영하면서도 안정적인 균형미를 준다. 더불어 본문 역시 세련된 감각으로 재정비해, 모든 세대가 함께 보면 좋을 고전 중의 고전으로 재탄생했다.\u003cb\u003e전 세계에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 준 바로 그 책!\u003c\/b\u003e쉘 실버스타인의 대표작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한 소년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 주는 나무의 이야기다. 그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 맹목적이고 무한한 사랑이 담겨 있다. 작품 속 소년이 청년이 되고 노인이 되듯, 아이였던 독자들이 청년으로 자라고 노인이 될 때까지 반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작품 속 나무는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 준다. 각박한 현실 속에 내 손에 쥔 것은 하나도 놓지 않고 남이 가진 것은 하나라도 더 빼앗으려는 이기적인 우리들에게 나무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보인다. 그리고 받는 기쁨보다 주는 행복을 알게 한다.\u003cbr\u003e\n“얘야, 미안하다. 이제는 너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u003cbr\u003e\n“이젠 나도 필요한 게 별로 없어. 그저 편안히 앉아서 쉴 곳이나 있었으면 좋겠어.”\u003cbr\u003e\n“앉아서 쉬기에는 늙은 나무 밑동이 그만이야. 얘야, 이리 와서 앉으렴. 앉아서 쉬도록 해.”\u003cbr\u003e\n소년은 그렇게 했습니다.\u003cbr\u003e\n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_본문 중에서\u003cb\u003e어른, 아이 모두를 위한 동화 - 깊이 있는 진리와 감동\u003c\/b\u003e《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어른이 읽어도 손색없는 명작 중 하나다. 사실, 쉘 실버스타인이 처음부터 어린이책을 쓴 것은 아니었다. 어린 시절 야구 선수를 꿈꿨지만 야구에 소질이 없음을 깨닫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고, 1950년대에는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군 복무를 하며 만화가로 활약했다. 그런 그에게 어린이책을 쓰도록 권유한 사람은 친구이자 프랑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토미 웅게러였다. 그렇게 쉘 실버스타인의 최고 베스트셀러이자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탄생한다. 그렇지만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와 감정만큼은 결코 어린이에게 국한되지 않는다. 1975년 퍼블리셔스 위클리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쉘 실버스타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나는 나이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나의 책에서 정의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깨닫고, 경험하기를 바란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수많은 독자들이 한없이 헌신하는 나무의 사랑을 신의 사랑,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친구 사이의 사랑 혹은 이웃간의 사랑 등 다른 무게로 다양하게 해석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분명한 것은 이 작품이 ‘아이들만의 동화’에 머물지 않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이 있는 진리와 감동을 전한다는 점이다.\u003cb\u003e▣ 작품 내용\u003c\/b\u003e나무에게는 사랑하는 한 소년이 있다. 나무는 매일같이 사랑하는 소년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소년이 나이 들면서 나무는 홀로 있을 때가 많아진다. 오랜만에 찾아온 소년은 나무에게 돈, 집, 배 등 뭔가를 자꾸 요구한다. 나무는 소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며 행복해한다. 또다시 오랜 세월이 지난 어느 날 할아버지가 된 소년이 찾아오고, 아무것도 줄 게 없어서 미안해하는 나무에게 소년은 그냥 조용히 쉴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나무는 자신의 나무 밑동을 소년에게 내어 준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38638820,"sku":"124648478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2783486.jpg?v=1786421058"},{"product_id":"강아지똥-민들레-그림책-1","title":"강아지똥- 민들레 그림책 1","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p_tit\"\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dg-1.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0830 size-full\" height=\"130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533_i9788986621136.jpg?v=1786433503\"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dg-2.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n\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골목길 담 밑에 있는 강아지똥. 모두들 “아이, 더러워.” 하면서 피해만 갑니다. 때론 더러운 강아지 똥이라면 놀리고 구박합니다. 강아지똥은 자신이 더럽고 필요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죠.\u003cbr\u003e\n봄비 내리는 어느 날, 강아지똥은 민들레 싹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민들레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강아지똥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가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납니다. 세상에 쓸모없어 보이던 강아지똥은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로 변한 것이죠.\u003cbr\u003e\n권정생님의 글과 정승각님의 아름다운 그림은 원작의 감동을 더해 줍니다.이 책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강아지똥이라는 한낱 미물이 민들레 꽃을 피워내는 데 소중한 거름이 된다는 이야기를 통해 생명과 자연의 가치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런 이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하다가도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발견하는 경험을 할 때 자기를 사랑하게 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u003cbr\u003e\n우리 어린이들도 《강아지똥》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미디어 리뷰\u003cbr\u003e\n\"쓸모없는 것은 없단다.\"\u003cbr\u003e\n“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속담이 있다. 아무리 보잘 것 없는 것이어도 그 쓰임새가 반드시 있다는 말이다. 아동도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강아지똥》도 그렇다. 비록 짧은 소품이지만 소외된 것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담은 내용이 어린이는 물론 어른이 읽어도 훈훈한 감동을 준다.\u003cbr\u003e\n강아지가 볼일을 본 길가에 덩그러니 놓인 강아지 똥. 참새와 병아리로부터 ‘냄새가 난다’며 구박을 받고 농부에게조차 외면당하면서 자신의 가치에 대한 고민에 빠진다.\u003cbr\u003e\n그러나 절망하는 강아지 똥을 포근하게 감싸는 민들레. 강아지 똥은 민들레가 꽃을 피우는데 자신이 꼭 필요한 존재(영양분)임을 깨닫게 된다.\u003cbr\u003e\n특히 포근한 글과 더불어 정승각씨의 정감 어린 색채의 그림은 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u003cbr\u003e\n《강아지똥》은 사실 1969년 동화작가 권정생씨가 ‘기독교 아동문학상’을 받았던 작품. 그 후 몇몇 동화집에 실리긴 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한 선생이 어린이들에게 구연동화라며 《강아지똥》을 읽어주는 것을 목격한 정씨가 재출간을 권유하면서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권정생씨가 원본을 간소하게 줄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 책 역시 한참을 잊혀져 있다가 뒤늦게 빛을 본 셈이다.\u003cbr\u003e\n================ 동아일보, 책의 향기 황태훈 기자, 2002. 5. 4.가설 하나. ‘사람의 얼굴은 그 사람이 하는 일과 닮아 있다.’ 적어도 정승각(37) 씨에게는 이 가설이 딱 맞아떨어진다. 동그라미에 가까운 얼굴, 초롱초롱한 눈빛. 가까이 얼굴을 맞대고 눈가의 잔주름을 발견하기 전까지 그의 나이를 가늠하기란 쉽지 않다.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다름아닌 ‘동화 그림 작가’다.\u003cbr\u003e\n가설 둘. ‘사람의 얼굴은 그 사람의 마음과 닮아 있다.’ 다시 정씨를 보자. 아이들과 빨래판을 긁으며 그 소리를 도화지 위에 그릴 줄 아는 어른. 강아지똥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서 어린아이의 생김새를 떠올리는 어른. 그의 ‘어린이다움’은 비로소 마음에서 완성된다. “제 눈에 아이들은 그저 땅땅하고 까무잡잡하게만 보입니다. 갓 목욕탕에서 나온 것처럼 뺨이 볼그스름한 아이들은 도무지 그려지지 않아요.” 그래서 같은 동화 그림이라도 그의 것은 다른 어른들의 것과 많이 다르다.\u003cbr\u003e\n이런 그의 품성은 아마도 타고났을 법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유치원 들어가면서부터 어른처럼 생각하고 어른처럼 행동하도록 규격품으로 길러지는 이 땅의 교육풍토에서 이 나이 먹도록 어린이다움을 온전히 간직할 수 있었을까. 그러나 그는 천성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u003cbr\u003e\n“저야말로 가장 전형적인 규격품이었습니다. 진짜 동심을 가져볼 기회가 제대로 없기는 마찬가지였으니까요. 아이들이 제게 잃어버린 눈을 돌려준 셈이지요.” 정씨는 지난 85년부터 민족미술협의회(민미협) 회원으로 철거촌이나 빈민촌을 돌며 벽화운동에 참여했다. 그땐 자신이 그린 그림이 곧 민중의 마음이라고 믿었다.\u003cbr\u003e\n그러다 87년 여름 물난리를 겪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마을에 벽화작업을 하러 가서 어린이들을 만났다. 그곳 아이들에게 물난리를 그림으로 그려보도록 하자, 아이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거침없이 도화지 위에 뿜어냈다. 해마다 물난리를 겪어온 아이들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u003cbr\u003e\n“충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창피했습니다.” 명색이 미술한다는 사람이 어떻게 그려볼까 머리 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을 때,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놀랍도록 사실적으로 표현해 내고 있었던 것이다.\u003cbr\u003e\n그때부터 새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그의 그림 선생이었다.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수백명의 아이들과 함께 동네 울타리나 학교 건물 벽에 그림을 그려왔다. 아니, 아이들은 자신과 정말 똑같은 모습을 벽에다 옮겨 놓았고, 정씨는 그저 아이들이 그리고 싶은 대로 마음껏 그려보도록 주문하는 일만 했다.\u003cbr\u003e\n정씨가 아이들 책 그림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그때부터였다. 우리나라 동화책 수준은 한심했다. 외국책을 들여와 글만 한글로 바꿔놓은 게 대부분이었고, 그나마 우리 동화책 삽화는 그저 눈가림 수준이었다. 그래서 88년부터 직접 동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출판계약을 맺고 시작한 일도 아니었다. 그저 아이들에게 수업료를 내는 셈치고 뛰어들었다.\u003cbr\u003e\n그러나 그 일은 처음부터 모든 걸 새로 창조해내야 하는 고된 작업이었다. 무엇보다 앞서 이 길을 간 사람이 없었다. 여러 가지 실험을 시도했다. 목판화로도 그려보고, 찰흙 인형을 하나하나 떠서 밑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탱화기법을 도입해보기도 했다. 남들은 보름이면 다 그리는 책 한 권 그림을 1년씩 붙들고 늘어졌다.\u003cbr\u003e\n하지만 이 그림들은 모두 우리나라 동화책 출판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장난꾸러기 도깨비〉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강아지똥〉 같은 책이 다 그런 것들이다.\u003cbr\u003e\n정씨네 가족은 지난해 경기도 성남시에서 충북 충주시 엄정면 산골로 이사했다. 도시 생활을 유지하기에 정씨의 벌이가 신통치 않아서였지만, 교회를 고쳐 쓰고 있는 시골집의 넓은 작업실과 가족들 먹거리를 해결해주는 텃밭, 아이들과 맘놓고 뛰어놀 수 있는 들판이 더 큰 덤으로 돌아왔다.\u003cbr\u003e\n================ 한겨레신문 1998. 9. 25.\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39064804,"sku":"1247160325","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47160325_l1.jpg?v=1786421061"},{"product_id":"누가-내-머리에-똥-쌌어","title":"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4966 size-full\" height=\"877\"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532_9788958282761-2.jpg?v=178643350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독일 그림책' 시리즈,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10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준 베스트셀러입니다. '똥'에 대한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줍니다. '철퍼덕!', '쿠당탕탕!', '쫘르륵!', 그리고 '철썩!' 등의 맛깔스러운 의성어와 의태어는 유아들의 귀를 사로잡으면서 말의 재미에 빠져들게 합니다.\u003cbr\u003e\n땅 속에 사는 두더지는 아침마다 해가 떴나, 안 떴나를 보기 위해 땅 위로 얼굴을 쑥 내민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두더지의 머리 위로 누가 쌌는지 모를 똥이 떨어졌지 뭐에요. 그러나 눈이 나쁜 두더지는 누가 쌌는지 볼 수 없었어요. 두더지는 잔뜩 화가 났어요. 그리고 자신의 머리에 똥을 싼 누군가를 찾아 떠나는데…….","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39097572,"sku":"124715993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71968413.jpg?v=1786421062"},{"product_id":"콧구멍을-후비면","title":"콧구멍을 후비면","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5455 size-full\" height=\"843\"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577_9788957913796-2_c52d21df-3507-42b6-aa02-f225f429dc20.jpg?v=178656574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p_textbox\"\u003e콧구멍을 후비고, 이 닦기 싫어하고, 손가락을 빨고, 배꼽을 쑤시는 등 아이들의 나쁜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 그림책이다. 책 속 아이가 콧구멍을 후비면 콧구멍이 주먹만큼 커지고, 이를 닦지 않으면 이가 다 빠져버리는 등 상상력 넘치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습관을 다잡아 주는 내용을 담았다.\u003cbr\u003e\n귓불을 잡아당기면 코끼리 귀처럼 늘어나고, 배꼽을 자꾸 쑤시면 배꼽에 구멍이 뚫리는 식의 상상력은 아이들에게 무서운 공포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까르르 웃게 만드는 매력 또한 담고 있다. 아이의 나쁜 습관마다 재미있는 처방을 내리고, 아이들의 버릇을 감싸는 짧은 글을 함께 담았다.\u003cbr\u003e\n양감 있는 입체 그림과 궁금증을 유발하는 구성, 리듬감 있는 설명 글로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보고, 습관을 효과적으로 고쳐나갈 수 있도록 했다. 책 끝 부분에는 책을 읽기 전이나 읽으면서, 또는 읽고 나서 어떻게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놀지에 대한 저자의 조언이 담겨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img alt=\"\" src=\"http:\/\/www.ibookpark.com\/data\/cheditor\/1401\/8957913793_t5.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img alt=\"\" src=\"http:\/\/www.ibookpark.com\/data\/cheditor\/1401\/8957913793_t6.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0637668,"sku":"1249775520","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7913796.jpg?v=1786421069"},{"product_id":"엄마랑-뽀뽀","title":"엄마랑 뽀뽀","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communtyHide\"\u003e\n\u003ch2\u003e\u003c\/h2\u003e\n\u003cdiv\u003e《엄마랑 뽀뽀》는 뽀뽀를 소재로 한 영아용 그림책입니다. 책을 넘기면 장면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이 나와 아기 동물을 사랑스럽게 부르고 뽀뽀를 합니다. 귀염둥이 오리는 연못 위에서, 재롱둥이 거북이는 자갈밭에서, 잠꾸러기 나무늘보는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뽀뽀를 합니다. 뽀뽀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행복한 표정은 한결같습니다. 아기 동물의 애칭은 실제 엄마들이 아기를 부르는 말로 꾸며 친근감을 더했고, 글에서 반복되는 “우리 아가 엄마랑 뽀뽀\"는 그림과 호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기가 뽀뽀하도록 해 줍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 제품소개 \/\/--\u003e\u003c!--\/\/ 상세 이미지 --\u003e\u003cdiv class=\"communtyHide\"\u003e\u003cp class=\"detailImg\"\u003e\u003cimg alt=\"\"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620_6103357.jpg?v=1786433523\"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p\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글그림 : 김동수\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p class=\"contents_author_comment\" style=\"width: 100%; display: block; float: left;\"\u003e\u003cspan class=\"more_contents\"\u003e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다. 2001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감기 걸린 날』로 2002년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천하무적 고무동력기』, 『할머니 집에서』, 『으랏차차 탄생 이야기』 들이 있다.\u003c\/span\u003e\u003c\/p\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p class=\"contents_author_comment\" style=\"width: 100%; display: block; float: left;\"\u003e\u003c!-- 저자 소개 \/\/--\u003e\u003c!--\/\/ 디스크 --\u003e\u003c!--\/\/ 출판사 리뷰 --\u003e\u003c\/p\u003e\u003cdiv class=\"communtyHide OZHIDE\"\u003e\n\u003cp id=\"contents_makerReview_text0\"\u003e\u003cspan class=\"more_contents\"\u003e\u003cstrong\u003e아기 사랑, ‘사랑해’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u003cbr\u003e\n이제 몸으로 사랑해 주세요. 뽀뽀해 주세요.\u003c\/strong\u003e \u003c\/span\u003e\u003c\/p\u003e아기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보여 달라며 조르고 웁니다. 하지만 배가 고플 때나 아플 때, 기분이 나쁠 때, 졸릴 때도 똑같이 웁니다.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우는 아기를 위해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엄마가 먼저 표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아기를 향한 엄마의 깊고 큰 사랑을 ‘사랑해’라는 말로 모두 다 전해 줄 수 있을까요? 그 어떤 말로도 부족할 것입니다.\u003cbr\u003e\n이제 아기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을 때, 아기를 안고 뽀뽀해 주세요. 직접적인 신체접촉, 뽀뽀가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과 함께 심리적 안정과 행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u003cstrong\u003e스킨십, 아기를 잘 자라게 하는 사랑의 마술\u003c\/strong\u003e미국의 발달심리학자 해리 할로가 ‘젖을 주는 철사원숭이와 젖을 주지 않는 헝겊원숭이’ 관찰 실험을 한 이후, 뽀뽀나 포옹 같은 부모의 스킨십이 아기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최근에 한 방송에서 출산 체중 2.5kg 이하의 미숙아들을 대상으로 한 비교 실험에서, 하루 30분 정도 엄마 배에 올려놓은 아기는 그렇지 않은 아기에 비해 빨리 성장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처럼 아기는 부모의 체온과 호흡을 느끼고 신체 접촉을 하는 것만으로도 무한한 사랑과 심리적 안정을 느끼며 건강하게 자랍니다. 또한 아기에게 주는 접촉?친밀감?애착의 경험은 아기가 자라면서 다른 사람을 친밀하게 느끼고 사랑하게 만들어 바람직한 인성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기와 입을 맞추고, 코를 맞대고, 뺨을 비비며 사랑의 마술을 체험해 보세요.\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2046692,"sku":"125134123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51341235_l1.jpg?v=1786421074"},{"product_id":"미술관에-간-윌리","title":"미술관에 간 윌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다 빈치의 '모나리자',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 밀레의 '이삭줍기' 등 세계의 명화들을 침팬지의 시각으로 패러디한 어린이 그림책. 각각의 명화들을 침팬지의 시각에서 재창조해 놓았다. 뒤에는 책에 실린 패러디 명화 16점을 그릴 때 참고한 진짜 명화 16점과 명화 속에 살짝 넣어둔 또다른 명화 8점이 그림설명과 함께 들어 있다.\u003cbr\u003e\n책을 열면 침팬지 윌리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약간은 장난기 어린 얼굴로 빙긋이 웃고 있는 윌리의 손을 따라가보면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이 황당한 작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바로 다음 장을 열어본다.\u003cbr\u003e\n웃음이 절로 나온다. 우아한 비너스의 모습은 어디가고, 왠 고릴라 여인네가 목욕하다 들킨 것 같은 표정으로 서 있다. 그 밑에 쓰여진 말\u003cb\u003e\"야, 어서 옷 입어\"\u003c\/b\u003e. 그 여인네 옆에 서있는 윌리는 천을 하나 들고 가려주고 있는 중이다.\u003cbr\u003e\n이런 식으로 천지창조, 그리스 신화, 또는 새로운 방식으로 미술계에 충격을 주었던 명화 속 이야기들를 침팬지 윌리의 이야기로 살짝 바꿨다. 하지만 원작의 형태가 아주 망가진 것은 아니다. 쇠라의 대표작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가장 특징적인 점묘법을 그대로 살려 놓고 있다. 다만 명화가 주는 무거움이나 엄숙함같은 것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할까? 밀레의 이삭줍기에서도 마찬가지다. 전체의 틀거리는 유지하면서 아주 색다른 방식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고마운 아주머니들'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그림은 아주머니들이 이삭을 줍는 대신 붓으로 풀밭을 그리고 있고, 마차는 빵으로 되어 있다. 멀리 짚단을 나르던 아주머니들은 커다란 빵을 나르는 것으로 바뀌어 있고.\u003cbr\u003e\n이 책을 주목하게 되는 것은, 패러디한 것이 '재미있다'는 것뿐이 아니다. 실제 생활과는 먼 옛 이야기보다 이 땅에 발붙이고 살아가는 침팬지 윌리의 생활을 그대로 담아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침팬지 가면을 벗고 사람의 뒷모습만 보인 마지막 장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윌리는 침팬지라기 보다 침팬지의 가면을 쓴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어른들이 그림에서 현대문명 비판의 의미를 찾든, 권위에 대한 저항정신을 찾든간에 정작 아이들이 이 책을 보는 이유는 '재미'때문일 것이다. 책에 실린 그림 16장은 하나같이 유쾌하고 또 유쾌하다. 재미를 통해 아이가 그림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더러 뒤에 실린 진짜 명화들을 눈치챌 때쯤 이 책은 멋진 그림 입문서가 되어 있을 것이다.\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rQKjI979pU\"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4504292,"sku":"125991460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59914605_l1.jpg?v=1786421086"},{"product_id":"검피아저씨의-드라이브","title":"검피 아저씨의 드라이브","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1-09_at_2.55.47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함께하는 즐거움, 차별 없는 세상에서 누리는 유쾌한 드라이브 여행\u003cbr\u003e\n존 버닝햄은 그림책 한 권에 여러 가지 질감의 재료를 마구 섞어서 버무린다. 물감, 크레용, 고무 수채 물감, 파스텔, 목탄, 먹물, 갖가지 재료들이 모두 그의 그림책의 세계로 튀어나온다. 버닝햄은 대개 그림책 하나를 구상하고 완성하기까지 긴 시간을 할애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는데, 그의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가 오랜 습작 끝에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하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검피 아저씨’ 시리즈는 버닝햄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잡기 시작한 초기 그림책들이다. 이 중에서 먼저 출간된 ‘뱃놀이’가 1971년에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다.\u003cbr\u003e\n뱃놀이에 이은 두 번째 책인 《검피 아저씨의 드라이브》는 검피 씨가 빨간 자동차를 몰고 아이들, 염소와 닭과 고양이, 송아지, 토끼와 개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떠나는 이야기이다. 쨍쨍한 햇볕이 어느새 먹구름에 가리우고,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고, 길은 질퍽거리고 바퀴마저 빙빙 헛돌아 차는 위태로워진다. 누군가 내려서 차를 좀 밀어야 할 무렵, 도와주기는커녕 저마다 한마디씩 변명들을 늘어놓고, 차는 점점 진흙탕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데……. 날이 다시 맑게 개고, 집 근처에서 모두들 다 같이 물놀이를 하며 몸과 마음을 개운하게 씻어 낸다는 드라이브 여행 이야기.\u003cbr\u003e\n인생길을 함께 간다는 것은 좋은 일, 궂은일을 함께하는, 그야말로 동반자의 의미가 크다. 검피 씨의 드라이브 여정에는 작은 인생 이야기가 숨어 있다. 존 버닝햄은 이 작품을 통해 탈것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차별 없이 함께하는 재미가 얼마나 큰지를 유머러스하게 보여 준다. 또한 누군가 차를 뒤에서 밀어야 하는 희생과 수고를 해야 한다고 할 때, 여자아이, 남자아이, 송아지, 개, 고양이 등이 늘어놓는 구차한 변명들은 다름 아닌 우리들이 일상에서 늘어놓는 변명과 다름없음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한번쯤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 법한 상황에서도, 표정 하나 변함없이 담담하고 친절한 검피 씨는 마지막에 이렇게 말한다. “다음에 또 드라이브 하러 오렴.”이라고. 오늘도 검피 씨네 집은 늘 열려 있다. 자유롭고 온기 넘치는 상태로. 거칠 것 없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는 존 버닝햄의 작품 속에서 늘 살아 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4668132,"sku":"126068337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60683378_l1.jpg?v=1786421086"},{"product_id":"나이팅게일","title":"나이팅게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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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0313 size-full\" height=\"497\"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845_i9788949111674.jpg?v=1786433626\"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communtyHide\" id=\"contents_author\"\u003e자기표현이 서툰 아이들의 속마음을 기발한 상상력과 풍부한 색채로 그려 낸 발랄한 판타지. 온몸에 줄무늬가 생기는 병에 걸린 카밀라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준다.\u003cbr\u003e\n데이빗 섀논은 미국 초등학교 교사들과 도서관 사서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 중 하나이다. 『안 돼, 데이빗!』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한 데이빗 섀논은 생활 속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낸 작품들로 국내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줄무늬가 생겼어요』는 친구들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여자 아이 카밀라의 이야기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던 카밀라는 온몸에 줄무늬가 생기는 ‘줄무늬병’에 걸린다. 그리고 ‘줄무늬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일을 겪으며 마침내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카밀라의 이야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인식하며 ‘나만의 개성’을 만들어 가기 시작할 나이의 아이들에게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준다. 또한 발랄한 원색으로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과감하게 표현한 섀논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u003cbr\u003e\n줄무늬병이 나으려면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는데…\u003cbr\u003e\n카밀라는 아욱콩을 아주 좋아하지만 절대 먹지는 않는다. 다른 친구들이 모두 콩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학교 가는 첫날 아침, 카밀라의 온몸에 알록달록한 줄무늬가 생긴다. 의사들을 불러 봤지만 손도 쓰지 못하고, 카밀라의 몸에는 점점 희한한 무늬가 생기다가 꼬리가 나고 곰팡이가 핀다. 급기야 카밀라는 자기 방에 녹아들어 가고 만다. 작가는 아이의 숨겨진 욕구가 엉뚱한 방향으로 표현되는 상황을 줄무늬병이라는 상상의 병으로 보여 준다.\u003cbr\u003e\n눈길을 사로잡는 대담한 원색의 일러스트\u003cbr\u003e\n섀논은 아이를 괴롭히는 마음의 병을 유화풍의 일러스트를 통해 효과적으로 시각화했다. 처음에 카밀라의 몸에는 줄무늬만 생기지만, 줄무늬는 별, 사각형, 물방울 등 온갖 무늬로 변한다. 카밀라가 콩을 먹고 싶은 마음을 계속 무시하자, 몸에 꼬리가 생기고 뿌리가 나다가 눈은 액자로 코는 서랍장으로 입술은 침대로 변하기까지 한다. 작가는 이 모든 상황을 대담한 원색을 사용해 직접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50336996,"sku":"127934926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79349268_l1.jpg?v=1786421108"},{"product_id":"달님안녕-시리즈전4권","title":"달님안녕 시리즈(전4권)","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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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동시로 말을 배워요!\u003cbr\u003e\n유아기의 언어 자극은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줘요. 특히, 아이가 한두 마디씩 입을 떼기 시작할 때 다양한 어휘와 풍부한 표현을 사용한 책을 읽어 주면 하루가 다르게 말이 느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재미난 말이 반복되며 운율감을 만들어 내는 동시는, 우리말의 재미를 알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재료랍니다.\u003cbr\u003e\n소리만으로도 즐거운 ‘소리 흉내말’ 동시\u003cbr\u003e\nㆍ아이들은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낸 말을 특히 좋아해요. 〈의성어 동시〉에는 냠냠, 킁킁, 드르렁드르렁, 꿀꺽처럼 소리만으로도 즐거운 말들을 재료 삼아 쓴 귀여운 동시 24편이 담겨 있답니다.\u003cbr\u003e\nㆍ시의 느낌을 잘 담아낸 따뜻하고 친근한 그림은 아이가 시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게 하고, 반복되어 나오는 예쁜 글자들은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글자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에도 좋지요. ‘이렇게 읽어 주세요’ 페이지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책을 즐기는 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u003cbr\u003e\nㆍ아이가 말을 곧잘 따라할 무렵부터 엄마, 아빠 목소리로 틈날 때마다 읽어 주세요. 말의 재미에 쏙 빠져 귀 기울여 듣고 종알종알 노래처럼 따라하는 동안, 아이의 언어가 성큼성큼 자랄 거예요.","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54990052,"sku":"1290305558","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35203466.jpg?v=1786421119"},{"product_id":"우리-아기-말-배울-때-읽어-주는-의태어-동시","title":"우리 아기 말 배울 때 읽어 주는 의태어 동시","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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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0373\" height=\"305\"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094_8901247062_01.jpg?v=178643376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class=\"size-full wp-image-100374\" height=\"305\"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094_8901247062_02.jpg?v=178643376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이 책 전체에서 나오는 말이라곤 ‘안아 줘’ ‘안았네’ ‘엄마아~’ ‘보보야’ 이 네 마디뿐입니다. 그 네 마디 말속에 엄마와 아기가 정답게 안고 있는 모습, 사랑이 넘치는 모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처럼 편안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책의 내용처럼 그림 또한 외곽의 펜 자국을 살린 수채화로 그렸는데, 그림이 밝고 부드러워 책장 가득히 따뜻함이 넘친답니다.\u003c\/p\u003e아기 침팬지 보보는 코끼리, 악어, 뱀, 사자, 기린, 하마 등 여러 동물들의 엄마와 아기가 정답게 안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나를 안아줄 엄마는 어디 갔을까? 나도 엄마에게 안기고 싶은데……. 보보가 ‘안아 줘’하고 소리치니까 엄마 침팬지가 나타나 보보를 꼭 껴안아 줍니다. 숲 속의 다른 동물들도 같이 기뻐해 주지요. 세상에 엄마가 전부인 줄 아는 아기들에게 이 그림책을 보여 주면서 꼭 껴안아 보세요. 엄마도, 아기도 너무 행복해지겠지요?\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출판사 리뷰\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이 책에는 ‘안아 줘!’ 이상의 별 다른 말이 없다. 지극히 절제된 어휘 속에 그림만으로 풀어 가는 새로운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그림책은 ‘안아 줘!’ 한 마디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아기침팬지의 함박 미소가 점점 작아지면서 발랄했던 몸짓도 점점 처져 갈 때, 독자는 어렵지 않게 아기침팬지의 심리변화를 눈치 챌 수 있다. 또한 아기침팬지가 ‘안아 줘!’를 외칠 때, 말통의 크기에 변화를 줌으로써 아기침팬지의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충분히 가늠할 수 있는 장치도 친절하게 마련해 놓았다. 하지만 ‘안아 줘!’ 이 한마디가 열 마디의 아름다운 문장보다 0-3세의 아이들에게 더 만족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 또래 아이들의 언어, 그 자체이기 때문 아닐까? 엄마! 엄마? 엄마아~, 이 똑같은 ‘엄마’ 소리에 아이들은 무궁무진한 감정과 심리를 담듯이 작가는 ‘안아 줘!’를 가지고 0-3세 아이들과 무궁무진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u003c\/p\u003e품에 안긴 듯 편안히 볼 수 있는 그림. 이 그림들은 펜선으로 외곽을 그리고, 맑은 수채화로 채색되었다. 강렬한 색감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을 준다. 아기침팬지만 펜선을 많이 쓰고, 검은색으로 칠해, 화면에서 아기침팬지가 아주 작게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시선을 집중시킨다. 아이들은 주인공 보보를 쫓아 이야기를 이해해 가는데 전혀 방해를 받지 않으며, 편안히 그림 속에 빠져들 수 있다.\u003cbr\u003e\n“가장 중요한 것은, 쿠슐라가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서 많은 친구를 만났다는 것이다. 쿠슐라가 고통과 좌절에 빠져 있을 때 책 속에 나오는 등장 인물과 따뜻함과 멋진 색채가 쿠슐라 옆에 있었다. 혼자 힘으로 세상을 보지 못하는 쿠슐라에게 세상을 보여 주려고 애쓰고, 쿠슐라를 사랑했던 어른들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쿠슐라만이 아는 어둡고 외로운 곳으로 쿠슐라와 함께 갔던 것은 책 속에 나오는 등장 인물들뿐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쿠슐라와 함께 있을 것이다.”\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작가소개\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글, 그림 : 제즈 앨버로우\u003cbr\u003e\n1959년에 태어나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까지 \u0026lt;내 친구 곰\u0026gt;, \u0026lt;내 테디 인형 어디 갔지?\u0026gt; 등 삼십 권이 넘는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행사나 그림책 강연, 전시회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u003c\/p\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0691684,"sku":"1300129558","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00129558_l1.jpg?v=1786421144"},{"product_id":"눈-오는-날","title":"눈 오는 날","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5056 size-full\" height=\"14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095_9788949110172-2.jpg?v=178643376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아이들은 흰눈이 펑펑 내리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주인공 피터는 아침에 일어나 눈이 쌓인 것을 보고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피터는 이리저리 발자국을 내며 걷기도 하고, 큰 아이들이 노는 데 기웃대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눈을 꽁꽁 뭉쳐 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오지요. 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u003c\/p\u003e나중에 보니까 주머니가 텅 비어 있었습니다. 눈 오는 날 아이의 행동과 심리를 아주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에즈라 잭 키츠의 첫 작품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였습니다.\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칼데콧 상 수상 작품. 어느 겨울날 아침, 피터가 일어나 창 밖을 보니 눈이 하얗게 쌓였다. 그래서 얼른 모자 달린 외투를 입고 밖으로 나간다. 피터는 이리저리 발자국을 내며 걷기도 하고, 큰 아이들이 노는 데 기웃대기도 한다. 그러다가 눈을 꽁꽁 뭉쳐 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온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주머니가 텅 비어 있는게 아닌가! 눈 오는 날 아이의 행동과 심리를 아주 잘 보여 주는 책이다.\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저자 : 에즈라 잭 키츠 (Ezra Jack Keats)\u003cbr\u003e\n1916~1983. 자기 안에 내재해 있는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작품을 만든 작가로 정평 있습니다. 에즈라 잭 키츠는 미국 브루클린의 빈민가에서 폴란드 출신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삼 형제 중 막내였는데, 어려서부터 병약하여 그림을 벗삼아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연히 잡지의 삽화를 그리기 시작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첫발을 디뎠습니다. 그 뒤 주로 잡지나 책의 삽화를 그리다가 1962년에 본인이 쓰고 그린 그림책 1호『눈 오는 날』을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습니다.\u003cbr\u003e\n『눈 오는 날』로 칼데콧 상을 수상했으며, 또 다른 대표 저서로『피터의 의자』『휘파람을 불어요』『아파트 3호실』『휘파람』『편지』들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에 흑인 아이를 처음으로 등장시켰으며, 대담한 색채의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서 아이의 생활과 심리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작가로 인정받습니다.\u003c\/p\u003e\u003cdiv\u003e미디어 서평\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한우리가 뽑은 좋은 책 :\u003c\/p\u003e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여 있으면 얼마나 신날까? 피터는 얼른 뛰어나가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고 눈미끄럼을 탄다. 그러다가 내일 가지고 놀려는 눙뭉치를 주머니에 집어 넣고 집에 돌아온다. 눈이 내렸을 때 어린이들이 느끼는 신비감과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u003cbr\u003e\n어린이도서연구회 :\u003cbr\u003e\n겨울날 아침, 잠에서 깬 피터는 창밖에 눈이 하얗게 온 것을 본다. 피터는 눈사람을 만들고, 눈 위에 발자국을 찍어보기도 하고, 나무막대로 눈 위에 신을 그리기도 하며 논다. 눈 오는 날의 아이 모습을 흑인 소년 피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꼴라쥬 기법을 통해 표현했다. 눈에 대한 신비한 느낌이 잘 살아있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0789988,"sku":"130013146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49110172.jpg?v=1786421144"},{"product_id":"선인장-호텔","title":"선인장 호텔","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5037 size-full\" height=\"165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104_9788956632001-2.jpg?v=178643377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사막과 거대한 선인장,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미국 남부 사막과 멕시코 북부에 사는 사구아로 선인장은 키가 20미터 가까이 자라고 무게가 8천 킬로그램이나 나간다. 그리고 수명 200년이나 된다고 한다. 이 선인장의 일생을 통해 벌어지는 자연 생태를 놀랍도록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0921060,"sku":"130021527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56632001.jpg?v=1786421146"},{"product_id":"구두구두-걸어라","title":"구두구두 걸어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도서소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이제 막 걸음을 내딛는 아기의 즐거운 나들이. 아장아장 걷는 아기의 서툰 발걸음을 의인화하여 아이들의 구두로 표현하면서 재미있고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다.\u003cbr\u003e\n노란 색 리본을 단 하얀 색 구두가 쿵 쿵 쿵 나아가고 있습니다. 구두는 빠르게 쿵쿵쿵, 발 끝을 세워서 톡톡톡, 더 높이 더 높이 깡충 깡충. 하지만 떼구루루 넘어지고 마네요. 걱정마세요. 혼자서 영차 영차 일어나는 씩씩한 구두를 만날 수 있답니다.\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출판사리뷰\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아장 아장 걷는 아기의 서툰 발걸음을 의인화 한 책입니다. 이제 막 걸음을 내 딛는 아기의 즐거운 나들이를 재미있고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는데요, 걸음을 시작하면서 겪을 많은 일들을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u003c\/p\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작가소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저자 : 하야시 아키코\u003cbr\u003e\n일본 도쿄생.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했다. 잡지 '엄마의 친구'(후쿠잉칸쇼텐 발행) 등에 컷을 그리면서 그림책에 관해 공부하였고 현재 일본 도쿄에 살고 있다. 1980년 \u0026lt;오늘은 무슨 날?\u0026gt;로 제2회 그림책 일본상을 받았고, 1983년에는 \u0026lt;목욕은 즐거워\u0026gt;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 1988년에 \u0026lt;나도 캠핑갈 수 있어요\u0026gt;로 프랑스 그림책상, 1990년과 1992년에는 \u0026lt;은지와 푹신이\u0026gt;로 강담사 출판문화상과 미국 Reading-Magic Awards에 각각 당선되었다.\u003cbr\u003e\n그린책으로 \u0026lt;순이와 어린 동생\u0026gt;, \u0026lt;병원에 입원한 내 동생\u0026gt;, \u0026lt;이슬이의 첫 심부름\u0026gt;, \u0026lt;오늘은 소풍가는 날\u0026gt;, \u0026lt;혼자 가지마\u0026gt;, \u0026lt;달님 안녕\u0026gt;,\u003c\/p\u003e\u003c\/div\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u0026lt;손이 나왔네\u0026gt;, \u0026lt;싹싹싹\u0026gt;, \u0026lt;구두구두 걸어라\u0026gt;, \u0026lt;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염소\u0026gt;, \u0026lt;숲 속의 그림물감\u0026gt;, \u0026lt;숲 속의 나뭇잎 집\u0026gt; 등 다수가 있다.\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미디어 서평\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오른발 왼발 :\u003c\/p\u003e이 책에 등장하는 건 귀여운 아기 신발 한 켤레뿐이다.\u003cbr\u003e\n그 귀여운 아기 신발이 걷고 뛰고 넘어졌다 일어나고 잠이든다.\u003cbr\u003e\n아기는 등장하지 않지만 아기 신발이 아장 아장 걷는 아기 모습을 그대로를 보여준다.\u003cbr\u003e\n한 박자 리듬, 여덟 장면의 단순한 구성.\u003cbr\u003e\n단순한 배경에 아기 신발도 단순한 모양이다.\u003cbr\u003e\n하지만 밖에 나간 아기가 걷고, 뛰고, 그러다 넘어지고, 낑낑대며 일어나고, 그러다 지쳐 잠이드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u003cbr\u003e\n단순해 보이는 구두지만 구두는 그 순간 순간의 아기 표정 그대로다.\u003cbr\u003e\n문장도 깔끔하고 리듬감이 있다.\u003cbr\u003e\n글과 그림이 딱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책을 펼쳐 들고 읽어주면 아기는 더욱 좋아한다. 눈은 신발을 따라가면서, 글의 경쾌한 리듬감이 더욱 신바람나게 해 주는 것 같다.\u003cbr\u003e\n게다가 걷고, 뛰고, 그러다 넘어지고, 낑낑대며 일어나고, 그러다 지쳐 잠드는 일은 아장 아장 걷기 시작한 아기들에겐 가장 중요한 일이기에 더욱 신나한다.\u003cbr\u003e\n이제 걸음을 배워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1379812,"sku":"130040228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70940571.jpg?v=1786421149"},{"product_id":"싹싹싹","title":"싹싹싹","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u003cstrong\u003e도서소개\u003c\/strong\u003e\u003c\/div\u003e보고 있으면 흐뭇한 미소가 저절로 번지는 그림책이다.\u003cbr\u003e\n혼자 음식을 먹는 아가의 모습을 너무도 재미있게 표현했기 때문이다. 단순한 그림 속에 유아의 심리를 제대로 담고 있어서 오랜 동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그림책.\u003cbr\u003e\n모두모두 맛있는 수프를 먹자! 토끼, 생쥐, 곰돌이 모두모두 숟가락을 들고 턱받침을 하고 수프를 먹기 위해 모여있네요. 그런데 생쥐와 토끼 곰돌이 모두모두 서툰 숟가락질로 수프를 흘립니다. 아이는 정성스럽게 생쥐의 배와 곰돌이의 발과 토끼의 손을 싹싹싹 닦아줍니다. 그러면 아이의 얼굴에 묻은 수프는 누가 닦아줄까요?\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출판사 리뷰\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u0026lt;싹싹싹\u0026gt; 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일들을 주제로 한 생활동화입니다. 어른들을 행동을 따라하며, 혼자서 먹어보려는 아기의 행동을 잘 묘사했습니다. 이 책에는 \u0026lt;손이 나왔네\u0026gt; 의 아기가 다시 등장합니다. 아이에게는 먹는 것이 절대적 중요성을 가지고, 가장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이유식 먹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습성과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립심을 길러 줍니다.\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작가소개\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저자 : 하야시 아키코\u003cbr\u003e\n동경출생으로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했다. 잡지『엄마의 친구』등에 컷을 그리면서 그림책에 관해 공부하였으며,『오늘은 무슨 날?』로 제2회 그림책 일본상을 수상하였으며,『목욕을 즐거워』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과『은지와 푹신이』로 제21회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수상하였다.\u003cbr\u003e\n작품에는『이슬이의 첫 심부름』『순이와 어린 동생』『병원에 입원한 내동생』『오늘은 소풍 가는 날』『싹싹싹』『달님 안녕』등이 있다.\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미디어 서평\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어린이도서연구회 :\u003c\/p\u003e아기와 동물들이 함께 스프를 먹는다. 아기는 스프를 흘린 생쥐와 토끼를, 엄마는 아기의 입을 싹싹싹 닦아준다. 혼자 음식을 먹어 보고 싶어하는 유아들의 마음과 행동을 잘 묘사한 책이다. 단순한 그림 같지만 주홍과 연녹색, 흰색과 갈색의 조화가 유아들의 눈을 잡아끄는 잘된 그림책이다.\u003cbr\u003e\n한우리가 뽑은 좋은 책 :\u003cbr\u003e\n조금만 더 하면 숟가락질을 자기가 하겠다면 떼쓰는 아이지만 연방 흘려대는 것은 당연지사다. 인형 친구들이 수프를 흘리자 직접 닦아 주는 아기손이 이쁘기만 하다. 모두 접시를 비웠을 때 아기의 입은 수프칠이 되어 있었고 사랑하는 엄마가 나타나 대견스럽게 봐 준다. `싹싹싹` 이라는 음률을 반복하면서 아이와 함께 맛있게 그릇을 비울 수 있도록 하는 그림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u003c\/p\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1412580,"sku":"130040465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70940557.jpg?v=1786421148"},{"product_id":"언제까지나-너를-사랑해","title":"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5012 size-full\" height=\"2674\"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122_9788995048924-2.jpg?v=178643377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세계 여러 나라에서 이미 소개되어 널리 읽히고 있는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그림 동화를 우리나라에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u003cbr\u003e\n각 가정에 비치해 두고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인 동시에, 모든 교육 기관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부모의 사랑을 가르칠 수 있는 좋은 교재이기도 합니다. 점점 가족의 사랑이 메말라가는 현대 사회에, 이 한 권의 그림책이 모든 이의 가슴에 부모 사랑의 참의미를 일깨워 줄것입니다. 어린이 날, 어버이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1445348,"sku":"1300405009","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95048924.jpg?v=1786421149"}],"url":"https:\/\/ibookpark.com\/collections\/%ec%9c%a0%ec%95%84%ea%b7%b8%eb%a6%bc%ec%b1%85.oembed?page=29","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