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순서-파괴","title":"순서 파괴","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658 size-full\" height=\"3684\"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791_x9791130635651-2.jpg?v=1786433130\"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18060516,"sku":"04272022998","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91130635651.jpg?v=1786420960"},{"product_id":"조화로운-부","title":"조화로운 부","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656 size-full\" height=\"307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780_x9788994643854-2.jpg?v=178643313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18355428,"sku":"04272022999","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94643854.jpg?v=1786420961"},{"product_id":"문명-1","title":"문명 1","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BbdQclZnLM\"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detail_basic2\"\u003e인류 문명의 끝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u003cbr\u003e\n프랑스 25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u003cbr\u003e\n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 장편소설\u003c\/div\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전염병과 테러, 전쟁으로 한계에 다다른 인류 문명\u003cbr\u003e\n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문명은 어디에 -\u003cbr\u003e\n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문명』(전2권)이 프랑스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의 배경은 전염병으로 수십억 명이 사망하고, 테러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 이 소설이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2019년에만 해도 흔히 사용되는 디스토피아적 배경에 불과했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는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설정이다.\u003cbr\u003e\n『문명』은 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일차 목표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쥐 떼의 공격을 물리치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것이지만,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만난 돼지, 소, 개, 비둘기 등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과연 바스테트는 서로 다른 동물종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내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u003cbr\u003e\n이 작품은 암고양이 바스테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베르베르 작품의 그 어떤 주인공보다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장점도 단점도 확실한 그녀. 문명을 세우겠다는 당찬 바스테트의 도전을 함께 지켜보자.\u003cbr\u003e\n고양이의 모험 속에 담아낸 인간을 향한 메시지\u003cbr\u003e\n『문명』은 독립적으로 읽어도 지장이 없는 작품이지만 본래 『고양이』에서 출발한 이야기다. 『고양이』와 『문명』을 아우르는 이 이야기는 총 3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다.\u003cbr\u003e\n베르베르는 개미나 고양이 같은 동물, 신이나 천사 같은 초월적 존재를 내세워 새로운 시각으로 인간 세상을 그려 왔다. 인간은 조연에 불과하고 주연은 모두 동물이 차지한 이 3부작에서 작가는 〈이 세상은 인간의 것만이 아니다〉라는 것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우선 고양이 피타고라스, 쥐 티무르 등 이 작품의 주요 등장동물 다수가 케이지에 갇혀 있던 실험동물이다. 또 돼지들이 벌이는 〈인간 재판〉에서는 인간의 미식이나 여흥을 위해 고통받는 동물들이 차례로 증언대에 선다. 작가는 동물들의 입을 통해 단순히 동물권 보호의 차원을 넘어 인간 중심주의를 타파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전달하고 있다.\u003cbr\u003e\n책 속에 수록된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도 주목!\u003cbr\u003e\n베르베르의 팬이라면 이번 작품의 등장인물 중 로망 웰즈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만든 에드몽 웰즈의 후손으로, 폐허가 된 세상에서 지식을 보존하기 위해 애쓰는 과학자다. 웰즈라는 성을 가진 인물들은 『개미』의 에드몽 웰즈에서부터 시작해 『죽음』의 가브리엘 웰즈 등 다양한 작품 속에 등장해 왔다. 로망 웰즈는 작중에서 기존의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위키백과 등의 데이터를 추가해 〈확장판〉을 만든 것으로 나온다. 베르베르 작품 세계와 수십 년 동안 함께 해온 웰즈 가문의 활약과, 백과사전의 〈확장판〉에 주목하며 소설을 읽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일 것이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22975716,"sku":"1204857690","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2921037.jpg?v=1786420988"},{"product_id":"종이나라-색종이-양면-20색-500매","title":"종이나라 색종이 양면 20색 500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76744 size-full\" height=\"363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4729_12142022-500-2.jpg?v=178643355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7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45815012,"sku":"1214202299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142022-500.jpg?v=1786421093"},{"product_id":"강성태-영단어-어원편","title":"강성태 영단어 어원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kn0wDXkA7g\"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9132 size-full\" height=\"528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255_x9788974572884-2.jpg?v=178643378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5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5934564,"sku":"1306522322","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74572884.jpg?v=1786421170"},{"product_id":"정의란-무엇인가","title":"정의란 무엇인가","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9154 size-full\" height=\"339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300_x9788937834790-2.jpg?v=178643379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u003cdiv class=\"title_detail_basic2\"\u003e정의론의 세계적 석학, 마이클 샌델 교수의 생기 넘치는 강의실로 초대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정의란 무엇인가』는 27세에 최연소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존 롤스의 정의론을 비판한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를 발표하면서 세계적 학자로 인정받은 정치 철학가 마이클 샌델의 대표작이다. 샌델 교수가 실제로 하버드에서 강의한 수업 ‘Justice(정의)’를 바탕으로 쓴 책으로, 현재까지도 하버드대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강의 중 하나로 손꼽힌다.\u003cbr\u003e\n이 책은 구제 금융, 모병제, 대리 출산과 같은 현실 문제를 비롯해 경로를 이탈한 전차, 고통의 대가를 계량하는 시험과 같은 사고 실험을 주제로 삼아, 위대한 사상가들은 ‘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가령, 저자는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는 다수에게 도움이 되는 결정을 지지하지만, 인간의 존엄성 문제에는 도덕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u003cbr\u003e\n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 ‘정의’에 대한 확고한 답을 내리지는 않는다. 외려, 책을 읽는 독자들도 위대한 사상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신의 논리를 펼쳐나갈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정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수정하고 바로잡는 기회를 만나는 획기적인 프레임을 선사하고, 나아가 그들 자신이 ‘무엇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도록 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comment\"\u003e\n\u003ch3 class=\"title_detail_basic2\"\u003e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h3\u003e\n\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정부는 부자에게 세금을 부과해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하는가’, ‘진실을 말하는 것이 잘못인 때도 있는가’, ‘도덕적으로 살인을 해야 하는 때도 있는가’ 등과 같은 다양한 논쟁에서 샌델 교수는 극적이고 도전적인 발상을 선보이며, 철학을 이해하면 정치와 도덕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 정치철학의 중대한 질문을 오늘날의 골치 아픈 문제에 접목시키며 하버드대 학생들을 사로잡은 그의 이야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7278052,"sku":"1308359219","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7834790.jpg?v=1786421175"},{"product_id":"종이나라-색종이-양면-50색-500매-손잡이-케이스","title":"종이나라 색종이 양면 50색 500매 (손잡이 케이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76748 size-full\" height=\"414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397_injectImage.20220412191715.1.jpg?v=1786433876\"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6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70751460,"sku":"12142022997","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017040214032332355.jpg?v=1786421191"},{"product_id":"문명-2","title":"문명 2","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BbdQclZnLM\"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title_detail_basic2\"\u003e인류 문명의 끝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u003cbr\u003e\n프랑스 25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u003cbr\u003e\n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 장편소설\u003c\/div\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전염병과 테러, 전쟁으로 한계에 다다른 인류 문명\u003cbr\u003e\n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문명은 어디에 -\u003cbr\u003e\n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문명』(전2권)이 프랑스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의 배경은 전염병으로 수십억 명이 사망하고, 테러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계. 이 소설이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2019년에만 해도 흔히 사용되는 디스토피아적 배경에 불과했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는 더욱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설정이다.\u003cbr\u003e\n『문명』은 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일차 목표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쥐 떼의 공격을 물리치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것이지만,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만난 돼지, 소, 개, 비둘기 등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과연 바스테트는 서로 다른 동물종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내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u003cbr\u003e\n이 작품은 암고양이 바스테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베르베르 작품의 그 어떤 주인공보다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장점도 단점도 확실한 그녀. 문명을 세우겠다는 당찬 바스테트의 도전을 함께 지켜보자.\u003cbr\u003e\n고양이의 모험 속에 담아낸 인간을 향한 메시지\u003cbr\u003e\n『문명』은 독립적으로 읽어도 지장이 없는 작품이지만 본래 『고양이』에서 출발한 이야기다. 『고양이』와 『문명』을 아우르는 이 이야기는 총 3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다.\u003cbr\u003e\n베르베르는 개미나 고양이 같은 동물, 신이나 천사 같은 초월적 존재를 내세워 새로운 시각으로 인간 세상을 그려 왔다. 인간은 조연에 불과하고 주연은 모두 동물이 차지한 이 3부작에서 작가는 〈이 세상은 인간의 것만이 아니다〉라는 것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우선 고양이 피타고라스, 쥐 티무르 등 이 작품의 주요 등장동물 다수가 케이지에 갇혀 있던 실험동물이다. 또 돼지들이 벌이는 〈인간 재판〉에서는 인간의 미식이나 여흥을 위해 고통받는 동물들이 차례로 증언대에 선다. 작가는 동물들의 입을 통해 단순히 동물권 보호의 차원을 넘어 인간 중심주의를 타파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전달하고 있다.\u003cbr\u003e\n책 속에 수록된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도 주목!\u003cbr\u003e\n베르베르의 팬이라면 이번 작품의 등장인물 중 로망 웰즈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만든 에드몽 웰즈의 후손으로, 폐허가 된 세상에서 지식을 보존하기 위해 애쓰는 과학자다. 웰즈라는 성을 가진 인물들은 『개미』의 에드몽 웰즈에서부터 시작해 『죽음』의 가브리엘 웰즈 등 다양한 작품 속에 등장해 왔다. 로망 웰즈는 작중에서 기존의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위키백과 등의 데이터를 추가해 〈확장판〉을 만든 것으로 나온다. 베르베르 작품 세계와 수십 년 동안 함께 해온 웰즈 가문의 활약과, 백과사전의 〈확장판〉에 주목하며 소설을 읽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일 것이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75863268,"sku":"1322683740","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2921044.jpg?v=1786421211"},{"product_id":"당신이-무언가에-끌리는-이유","title":"당신이 무언가에 끌리는 이유","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9129 size-full\" height=\"2806\"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797_x9788934990796-2.jpg?v=178643410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머리말 ｜ 내 이야기의 원천: 타인, 호기심, 그리고 삶\u003cbr\u003e\n1부 외골수, 선구자, 그리고 다른 마이너 천재들\u003cbr\u003e\n01 진정한 색깔 ｜ 염색제로 본 전후 미국의 숨겨진 역사\u003cbr\u003e\n02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 개를 사로잡는 달인의 몸짓\u003cbr\u003e\n03 케첩 수수께끼 ｜ 머스터드는 열 가지가 넘는데 케첩은 왜 한가지 뿐인가\u003cbr\u003e\n04 투자 세계의 이단아 ｜ 나심 탈레브는 어떻게 재난의 불가피성을 투자전략으로 바꾸었는가\u003cbr\u003e\n05 주방의 제왕 ｜ 미국의 주방을 정복한 론 포메일\u003cbr\u003e\n06 존 록의 잘못 ｜ 피임약 개발자도 몰랐던 여성의 몸\u003cbr\u003e\n2부 이론과 예측, 그리고 진단\u003cbr\u003e\n01 공공연한 비밀 ｜ 엔론과 첩보, 그리고 정보 과다의 위험\u003cbr\u003e\n02 밀리언 달러 머레이 ｜ 노숙자 문제의 해법\u003cbr\u003e\n03 이미지 판독의 허점 ｜ 유방조영술, 항공사진, 그리고 시각의 한계\u003cbr\u003e\n04 빌려운 창조 ｜ 표절 혐의의 엄혹한 대가\u003cbr\u003e\n05 조각 맞추기 ｜ 정보기구 개편의 역설\u003cbr\u003e\n06 실패의 두 얼굴 ｜ 위축과 당황의 차이\u003cbr\u003e\n07 위험의 총량 ｜ 첼린저호 폭발 사고의 또 다른 진실\u003cbr\u003e\n3부 인격, 성격, 그리고 지성\u003cbr\u003e\n01 대기만성형 예술가들 ｜ 조숙성은 천재성의 필수 조건인가\u003cbr\u003e\n02 성공의 이면 ｜ 그가 진짜로 잘하는 게 뭐야\u003cbr\u003e\n03 허상에 불과한 심리수사 ｜ 프로파일링기법은 과연 쓸모가 있는가\u003cbr\u003e\n04 인재경영의 허울 ｜ 똑똑한 사람들의 가치는 어떻게 과대평가되었는가\u003cbr\u003e\n05 첫 인상의 마력 ｜ 면접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가\u003cbr\u003e\n06 핏불을 위한 변호 ｜ 핏불 사육 금지법이 빠진 일반화의 함정\u003c\/div\u003e\u003ch2 class=\"title_detail_basic\"\u003e책 속으로\u003c\/h2\u003e\u003cdiv class=\"box_detail_article\"\u003e\u003cdiv class=\"content\"\u003e1999년 7월에 일어난 존 F. 케네디 주니어의 비행기 추락 사고를 계기로 그 글을 썼다. 초보 조종사였던 그는 악천후 속에서 비행 착각을 일으켜 사고를 당했다. 나는 그 사고를 이해하기 위해 전문 조종사가 모는 같은 기종의 비행기를 타고 악천후 속을 날며 급강하를 경험했다. 그것은 쓸데없는 짓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었다. 그래야 비행기 추락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경위를 아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했다. (10~11쪽)\u003cbr\u003e\n아이디어를 찾는 비결은 모든 사람과 사물에는 그들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고 믿는 것이다. ‘비결’이라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믿음을 갖기란 매우 어렵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세상사물, 사람, 일이 흥미롭지 않다고 가정한다. 그래서 텔레비전 채널을 열 번이나 바꾸다가 열한 번째에 겨우 멈춘다. 서점에 가면 열두 권의 소설책을 뒤적인 후에야 겨우 한 권을 고른다. 우리는 걸러내고 순위를 매기고 판정한다. 사실 이것은 당연한 행동이다. 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것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13쪽)\u003cbr\u003e\n프릭은 “이민자들은 자신이 누추하게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유행을 흉내 내려고 직접 옷을 만들어 입었지요. 미국인의 이미지에 자신을 맞춘 거죠. ‘옷이 날개’라든가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은 그때 나왔어요”라고 설명했다. 결국 ‘염색한 것일까요, 아닐까요?’는 본래의 머리색뿐 아니라 본래의 모습을 알 수 없게 된 시대에 던지는 질문인 셈이다. 이 카피가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는 ‘~한 것일까요?’가 아니라 ‘~일까요?’다. 다시 말해 ‘그녀는 주부일까요, 아닐까요?’다. (25~26쪽)\u003cbr\u003e\n벡-오-매틱은 왜 날개 돋친 듯 팔렸을까? 우선 소비자가 채소를 더 쉽게 자를 수 있는 상품을 원했다. 나아가 벡-오-매틱은 매체(텔레비전)와 메시지(상품)를 완벽하게 결합시켰다. 사실 벡-오-매틱은 매우 단순한 상품이었다. 감자를 틀 위에 놓고 누르기만 하면 감자튀김을 만들 준비가 끝났다.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었고 숨겨진 복잡한 장치도 없었다. 2분간 쓰는 법을 보여주면 낯선 신제품에 대한 두려움은 금세 사라졌다. 여기에다 채소를 자르는 제품에 카메라를 고정시키기만 해도 단박에 시청자들의 주의를 끌 수 있었다. 결국 텔레비전은 최고의 판매자보다 더 효율적으로 제품을 스타로 만들었다. (135쪽)\u003cbr\u003e\n퍼즐을 풀지 못할 경우에는 그 원인이 누구에게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다. 바로 정보를 감추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미스터리를 풀지 못하면 그 원인을 찾는 일이 매우 어렵다. 정보가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정보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했을 수도 있으며 질문 자체가 틀렸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퍼즐은 만족스런 결론에 도달할 수 있지만, 미스터리는 그것이 쉽지 않다. (175쪽)\u003cbr\u003e\n챌린저호 발사에 이르는 결정은 규칙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 그런데 과거에 한 번도 잘못된 적 없던 문화, 규칙, 절차, 규범이 이번에는 문제를 일으키고 말았다. 챌린저호 폭발 사고는 간부들이 비도덕적인 계산을 하기 위해 규칙을 어겨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규칙을 따른 끝에 일어난 것이었다. (311쪽)\u003cbr\u003e\n대기만성형 예술가의 성공 여부는 주위 사람들의 노력에 크게 좌우된다. 세잔의 전기에서 루이 오귀스트는 아들의 천재성을 몰라보는 속물로 등장하지만 사실 그는 아들을 끝까지 후원했다. 루이 오귀스트는 아버지로서 아들에게 제대로 된 직업을 찾으라고 강요할 수도 있었다. 우리는 남편과 자식 혹은 친구를 위해 돈을 대주는 세속적인 일은 천재의 예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믿고 싶어 한다. 그러나 때로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20년간 머리를 싸맨 끝에 만들어지기도 한다. (337쪽)\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83891428,"sku":"1333669838","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90796.jpg?v=1786421246"},{"product_id":"어서-오세요-휴남동-서점입니다","title":"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wp-image-70706 size-full\" height=\"325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6327_512egY5cWaL._SX541_BO1204203200_-2.jpg?v=1786434365\"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01324004,"sku":"1353203678","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512egY5cWaL._SX541_BO1204203200.jpg?v=1786421320"},{"product_id":"스케치북모음-10권","title":"스케치북모음-10권","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u003cimg alt=\"스케치북 - 펜피아\"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7509_1b175cfae55f79b0a28704406035badd.jpg?v=178643104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7509_3b3ceb229be830745af5896f3345b059.jpg?v=178643104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43201508,"sku":"1376442813","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EC_8A_A4_EC_BC_80_EC_B9_98_EB_B6_81.jpg?v=1786421517"},{"product_id":"놓아주는-엄마-주도하는-아이","title":"놓아주는 엄마 주도하는 아이","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8776 size-full\" height=\"259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185_x9791165344719-2.jpg?v=178643508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66401252,"sku":"1392083427","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91165344719.jpg?v=1786421628"},{"product_id":"개정증보판-90일-성경일독-통큰통독-말씀이-삶이-되어","title":"[개정증보판] 90일 성경일독 통큰통독: 말씀이 삶이 되어","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pv_wrap\"\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v_body\"\u003e성경읽기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책 “통큰통독”\u003cbr\u003e\n성경 읽는 한국 교회, 성도의 삶을 말씀위에 세우게 하다(시 119:28)![이 책의 출판 역사]이 성경 읽기의 책은 1995년부터 15년간 준비와 16차례 강의와 2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쳐서 만들어 진 책이다.\u003cbr\u003e\n2010년 에스라 사역원에서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 일독” :말씀이 삶이 되어“라는 제호로 출판되었다가 2012년 두란노에서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 일독” “통큰 통독”으로 2017년 1월 까지 52쇄를 출판했고 그 후 도서 출판 에스라에서 다시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 일독” “말씀이 삶이 되어”로 개정판을 출간하게 된 것이다.[왜 성경을 통독해야 하는가?]성경의 통전적(通典的) 이해는 모든 신앙생활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성경의 올바른 통전적 이해가 없다는 것은 신앙의 집을 모래위에 짓는 것과 같다(마태 7:24-27).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변화가 없는 삶을 살아 갈 수밖에 없다.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교회의 여러 가지 이벤트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말씀”이다. 그 “말씀”은 이미 창조에 관여한 것이고, 지금은 “재창조(회복)”의 역사(役事)를 일으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을 읽고 이해를 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에 아무런 변화도 오지 않는 법이다. 그 “말씀”이 바로 성경이고, 성경을 읽지 않는 신앙생활은 신앙생활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 생활일 수는 있다.\u003cbr\u003e\n“말씀”의 의한 변화가 진정한 변화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말씀이 삶이 되어”이다.\u003cb\u003e[성경을 통전적(通典的) 이해로 읽어라 ! - 신위의 삶을 살기 위해]\u003cbr\u003e\n[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구속사적 성경 읽기]\u003c\/b\u003e한국 교회의 열심은 기도와 성경 공부에 있었고, 이 책이 출간한 지난 6여년간 한국 국내와 해와외 교포들의 한인 교회에서 성경 통독을 위한 모임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속의 교회는 왜 변화하지 않을까? 분명 하나님의 말씀은 힘이고 능력인데 말이다. 주해홍 목사는 그 이유가 ‘성경을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읽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성경을 읽는다면 자연스럽게 ‘나 중심의 삶’(인위의 삶)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신위에 순종하는 삶)으로 삶으로 변화 받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그리스도인들은 삶의 모든 고통은 그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보겠다는 인위의 삶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은 말씀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는 신위에 삶을 추구해야 한다. 이것이 거룩한 삶, 즉 구별된 삶이다. 우리네 교회를 돌아보라 교회 안에서 여러 문제가 생길 때마다 신위가 아닌 인위(사람의 생각과 지혜 그리고 경험)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얼마나 많은지....인위의 삶을 신위의 삶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바른 성경 읽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성성의 핵심으로 삼는 통전적(通典的) 성경읽기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가 바르게 회복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으면 성경이 내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u003cbr\u003e\n성경을 통전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성경의 맥을 잡아 읽는다는 것이다.[이 책의 특징]\u003cb\u003e성경의 순서를 시대적, 시간적 흐름에 의해 그 내용을 재분류하였다.\u003c\/b\u003e흥미 있게 성경을 읽으려면 줄거리 따라 읽기(Storyline)와 메시지로 읽기(Plotline)를 병행해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줄거리 따라 읽기는 성경의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내용을 재구성하여 읽는 것이고, 메시지로 읽기는 그 시대에 관련된 주제나 배경에 관련된 성경을 읽는 것이다.예) 다윗의 이야기(다윗의 Storyline)를 읽을 때 사무엘하와 그 내용과 관련되는 역대기와 그의 상황에 따라 쓴 시편들을 묶어서 읽는 방법-이렇게 성경을 읽음으로 시간흐름에 따른 Storyline과 그 시대의 배경(Context)을 이해할 수 있다.\u003cb\u003e시지 이해를 위해 성경의 맥을 찾기 위한 성경 신학적 관점을 제공한다.\u003c\/b\u003e이 책은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라는 관점으로 성경을 읽게 하는데 이는 성경신학에서 말하는 구속사의 개념이다. 성경의 역사는 바로 이 구속사의 역사이고, 그 역사는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어 가는 역사이다. 고로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는 변화된 삶을 살아가게 된다.\u003cbr\u003e\n그리고 모든 성경의 이해는 반드시 통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하고, 통전적인 이해는 반드시 관점(성경 신학적인 맥)을 가진 이해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관점을 가지고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n성경을 맥으로 읽는다는 것은 관점을 가지고 이해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이 책은 성경을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읽도록 돕는다. 1) 줄거리 따라 읽기(Storyline 따라 가기) 2) 메시지를 잡고 읽기( Plotline 따라가기) 그 방법을 이 책이 다음과 같이 제공한다.\u003cb\u003e성경의 순서를 시대적, 시간적 흐름에 의해 그 내용을 재분류하였다.\u003c\/b\u003e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성경책의 배열 순서로 읽으면서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 성경 읽기의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것이 성경 통독의 어려움이다. 성경 읽기에는 줄거리 따라 읽기(Storyline)와 메시지로 읽기(Plotline)가 있다. 흥미 있게 성경을 읽으려면 이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한다. 먼저 줄거리가 통해야 하는데 이것을 위해 시대적 흐름을 따라 성경의 내용을 다시 분류해서 묶어서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것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다윗의 이야기(다윗의 Storyline)를 읽을 때 사무엘하와 그 내용과 관련되는 역대상과 그의 상황에 따라 쓴 시편들을 묶어서 읽는다. 특히 분열왕국시대에는 각 선지자들이 활약하던 시대의 배경을 열왕기 등 역사서와 함께 묶어서 읽음으로 성경 내용의 시간흐름을 파악하기 쉽게 하여 Storyline을 따라가게 하였다. 그러면서 그 시대의 배경(Context)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메시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 설명을 제공하였다.\u003cb\u003e메시지 이해를 위해 성경의 맥을 찾기 위한 성경 신학적 관점을 제공한다.\u003c\/b\u003e한국 사람의 신앙생활은 그 급한 성경에 걸맞게 단숨에 열매를 따려는,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봉이 김선달 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신앙의 중심은 기복에 맞추어져 있고, 성경을 그렇게 왜곡해서 해석하려고 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u003cbr\u003e\n성경은 분명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같을 위치에 놓고 지켜 행하기를 강조한다. 신앙이 기복 신앙이 되다 보니 성경의 왜곡뿐만 아니라 기독교가 사회에 공해가 되어 버리는 모습으로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 마음의 관점에서 읽어야 하겠다고 통독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기를 20년 가까이 소 구룹으로 인도를 하면서 자료가 축척 되었고 그것을 책으로 출판해서 이런 성경 읽기를 좀 더 보급하자는 뜻에서 출판하게 되었다.\u003cbr\u003e\n본 성경 통독의 목적은 성경읽기의 횟수에 있지 않고, 성경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찾아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원하는 그 목적의 방향으로 변화하게 하는데 있다.\u003cbr\u003e\n그러기 위해 성경을 아래 3가지의 성경 신학적 관점으로 읽는다.\u003cbr\u003e\n1) 성경은 하나님의 종말론적 인간 구속의 역사(役事)의 기록이다.\u003cbr\u003e\n2) 그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통치가 온전히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열망을 담은 책이다.\u003cbr\u003e\n3) 그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성도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고 그 백성이 되기 위해 거룩한 삶, 즉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는 기준을 제공하는 책이다.\u003cbr\u003e\n위의 성경 신학적 관점과 더불어 이해해야 할 3가지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u003cbr\u003e\n1) 신위(神爲 하나님이 주도하시면서 이루신다) - 하나님의 방법\u003cbr\u003e\n2) 인위(人爲 인간이 주도하시면서 행한다 ) - 인간의 방법\u003cbr\u003e\n3) 자기중심성(自己中心性)\u003cbr\u003e\n이런 관점과 개념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찾으면서 읽는데 그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먼저 성경을 줄거리로 읽어 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성경을 시간흐름 순 즉 연대순으로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은 다른 동교의 경전처럼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당신이 창조하신 피조 세계 즉 시간과 공간에서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 역사하심의 시간성과 공간성을 반드시 이해해야하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메시지 식 읽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은혜 받게 한다.\u003cbr\u003e\n그것을 위해 이 책을 성경을 관점, 즉 성경신학적 관점을 가지고 읽게 한다.\u003cbr\u003e\n그것을 우리는 흔히 성경의 맥이라고 한다.\u003cbr\u003e\n본 성경 읽기의 성경 신학적 관점은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에 두고 있다.\u003cbr\u003e\n그것은 인간의 복된 삶을 위해 하나님이 제공하신 그의 처음 나라인 에덴이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 잃어버리게 되었고, 하나님은 잃어버린 그 나라를 회복시켜 주시려는 그분의 이야기(His-Story)가 성경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성경 신학에서는 구속사라고 한다.\u003cbr\u003e\n따라서 성경의 역사는 바로 이 구속사의 역사이고, 그 역사는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어 가는 역사라는 것이다.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마음은 그의 백성의 삶 속에 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라가 임하옵시며 (Thy Kingdom Come)\"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치셨다. 그의 나라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고, 그 순종은 곧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세상의 가치관과 구별되는 삶을 삶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성경의 메시지이다. 본 성경 읽기는 이 관점을 따라 읽게 한다.\u003cb\u003e왜 90일 인가?\u003c\/b\u003e성경을 빠른 시일 안에 한번 통독을 해 보려는 것이 모든 성도들의 간절한 마음이다. 그러나 바쁜 시간과 성경의 난해함 때문에 통독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u003cbr\u003e\n60일 성경 읽기가 있지만 하루에 3시간 정도 시간을 할애해야하고, 일 년에 일독하는 계획은 하루 3장정도 읽으면 되어 시간을 많이 할애할 필요는 없지만 일 년간 지속하기란 쉽지 않다.\u003cbr\u003e\n하루에 40분에서 1시간 정도를 할애할 수만 있다면 90일(3개월)안에 성경을 일독하게 된다. 그것도 성경이 주는 기본적인 진리(맥)를 파악하고 이해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바쁜 일상인들이 은혜로운 방법으로 빠르게 성경을 통독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u003cb\u003e이 책은 성경을 직접 읽게 하는 책이다.\u003c\/b\u003e많은 성경 통독에 관한 책은 대 부분 통독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직접 성경을 읽게 하는 책이다. 성경 전체가 1189장인데 이것을 90일 동안 나누어 읽도록 분량을 나누고 그것을 시대적 시간적으로 재정리하고, 매일의 읽을 분량을 줄거리 따라가기와 메시지 따라 잡기로 읽을 수 있도록 설명을 제공하여 성경을 직접 읽게 한다.\u003cb\u003e성경읽기에 집중하기 위해 듣기 CD를 제공한다.\u003c\/b\u003e성경을 읽을 때 다른 생각하지 않고 성경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경을 들으면서 읽을 수 있도록 듣기 CD를 부록으로 제공한다. 성경 66권 전체가 이 책의 줄거리 전개에 따라 전문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50시간이라는 빠른 속도로 읽어 녹음하였다. 이 성경 듣기 CD의 읽기 속도로 읽으면 성경을 50시간에 읽을 수 있다\u003cbr\u003e\n듣기CD 제공성경 66권 전체가 이 책의 줄거리 전개에 따라 전문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50시간이라는 빠른 속도로 읽어 녹음되어 제공된다.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3개월에 꿰뚫는 비결!- 성경의 맥 잡기와 성경 통독을 동시에 붙잡을 수 있는 탁월한 방법!-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인간의 '자기중심성'을 뽑아내는 90일!\u003cbr\u003e\n[에즈라 성경통독 사역원 (Ezra Bible Reading Ministry) 소개]\u003cbr\u003e\n성경통독을 권장하기 위해서 설립한 미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승인한 비영리 종교 단체이다.\u003cbr\u003e\n앞으로 성경 통독을 더욱 권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인프라(Infra)와 세미나, 통독Camp, 지도자 훈련, 선교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u003cbr\u003e\n현재 남미 라틴 아메리카 본부가 있고, 토론토에 캐나다 본부가 있으며, 미국에 미주 본부가 있고, 서울에 한국 본부가 있다.\u003cbr\u003e\n본 교재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출판을 기다라고 있다.\u003cbr\u003e\n현재 웹사이트는 미주에 www.ezrabiblereading.com, 한국에 90daysbible.com이 개설되어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국 010-7576-5436 또는 미주 전화 213-220-1716 또는 714-713-8833으로도 연락할 수 있다. 세미나, 책자, 강의, 통독 Camp 등의 개최를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연락하시기 바란다.\u003cbr\u003e\n사역원 사무실 주소는 1458 S. San Pedro St. # 320. Los Angeles CA. 90015. U.S.A.\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v_body\"\u003e추천의 글들\u003cbr\u003e\n저자 서문\u003cbr\u003e\n개정판 서문\u003cbr\u003e\n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 일독 일일 읽기 순서서론\u003cbr\u003e\n1. 성경 읽기의 관점22\u003cbr\u003e\n2. 성경읽기 방법 두 가지30\u003cbr\u003e\n3. 성경 읽기의 3가지 성경 신학적 관점 - 흐름과 맥37\u003cbr\u003e\n4. 바른 메시지를 찾기 위한 3가지의 개념구약의 시간 흐름으로 읽기\u003cbr\u003e\n01 창조 시대\u003cbr\u003e\n02 족장 시대\u003cbr\u003e\n03 출애굽·광야 시대\u003cbr\u003e\n04 가나안 정복 시대\u003cbr\u003e\n05 사사 시대\u003cbr\u003e\n06 통일 왕국 시대\u003cbr\u003e\n07 분열 왕국 시대\u003cbr\u003e\n08 포로 시대\u003cbr\u003e\n09 포로 귀환 시대\u003cbr\u003e\n10 신·구약 중간 시대신약의 시간 흐름으로 읽기\u003cbr\u003e\n11 복음 시대 - 예수님의 생애\u003cbr\u003e\n12 교회 시대\u003cbr\u003e\n13 마지막 때 (종말)\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v_body\"\u003e통큰통독 90일 성경 읽기는 성경의 스토리와 메시지를 통하여 구속사적인 안목과 역사적 맥을 잡아 주며 우리의 신앙에서 거룩하고 구별된 삶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는 귀한 책입니다. 각 교회마다 통독 세미나에 앞서 이 책을 읽어야 할 필독서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u003cbr\u003e\n- 최홍준 목사(국제 목양 사역원장, 호산나 교회 원로 목사)주해홍 목사님이 성경을 가르칠 때마다 많은 성도들이 그렇게 감탄하고 은혜를 받는 것은 바로 그 예리한 통찰력과 내용 때문입니다. 그 아름다운 내용을 이제 책으로 묶어서 내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말씀에 갈급한 모든 성도들이 말씀을 제대로 분명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돕는 아주 뛰어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 유진소 목사(호산나 교회 담임, 전 ANC 온누리 교회 담임)성경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신학)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이 책은 바른 성경읽기에 대해서 눈을 열어줄 것입니다. 신뢰할 만한 참고 도서와 자료들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납득할 수 있는 논리로 필요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싶은 분들은 먼저 이 책을 읽으십시오. 설교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성경읽기를 바르게 교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u003cbr\u003e\n- 전상수 목사(신학 박사, 부산 시냇가에 심은 교회 담임 목사)성경 통독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교재들을 샅샅이 훑어보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런! 내가 찾으려던 자료들, 만들려던 도표들이 이 한 권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한편으로 아쉬웠고 한편으로 반가웠습니다. 가장 알찬 성경 통독 교재,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u003cbr\u003e\n- 백인호 목사(BEE KOREA 이사 겸 학사위원장)이 책을 만나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을 이 책이 흐름을 따라 실제적으로 잘 정리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와 묵상 없이는 결코 축적될 수 없는 촘촘한 말씀의 해설과 정리된 자료들이 내 안에 말씀이 살아 움직이도록 도와주었습니다.\u003cbr\u003e\n- 정원만(“다시 서기 센터” 운영위원, BEE KOREA 성경연구원장)“성경은 몇 권일까요?” 세미나 중 자주 묻는 질문이다. 그러면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여기저기서 대답이 튀어 나온다. “66권이요!” 정답을 맞힌 듯 뿌듯해하는 분들을 향해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니요, 성경은 한 권입니다. 성경은 한 분 저자이신 성령님서 기록하신 66부작 대하드라마 한 권입니다.” 통큰통독은 성경 전체를 통으로 꿰뚫어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유쾌한 책이다.\u003cbr\u003e\n- 류모세 선교사(열린다 성경 아카데미 원장 및 저자)저는 통큰통독을 2012년에 처음 만났습니다. 그 후로 카톡과 큐티나눔방을 통해 300명과 이상 통큰통독 교재를 따라 1년 3독씩 성경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저는 통큰통독을 ‘전과’라고 부릅니다. 그 동안 성경공부를 하면서 배운 모든 내용이 역사 시간 순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처음 접했을 때 땅 속의 두더지가 땅 밖으로 나와 햇빛을 본 기분이었습니다. 통큰통독방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치유와 화복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우울증, 자살충동에서 해방되고, 불임가정이 임신도 하고, 부모와 자녀간, 부부간 관계가 회복되는 등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설교가 이해되기 시작한다는 고백이 많습니다. 통큰통독을 마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1년 3독을 가능케 해주신 주해홍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u003cbr\u003e\n- 김현숙 권사(100주년 기념 교회 큐티나눔방 리더)\u003cbr\u003e\n하나님의 말씀이 신앙생활의 전부라는 것을 모르는 성도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성경 읽는 것을 그토록 힘겨워하는가? 그것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느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주해홍 목사님의 90일 통큰통독 연대기 성경과 교재는 성도가 매일, 하나님의 관점으로 성경을 즐기며 읽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이 시대의 뛰어난 이정표라 생각된다.\u003cbr\u003e\n- 김주환 목사(신학 박사, HUB 교회 담임 목사)\u003cbr\u003e\nThy Kingdom Come!\u003cbr\u003e\n이제 세계는 하나로! 내 삶의 우선순위를 통째로 바꾸어 놓은 이 책은 결국 순종까지 끌어내는 참으로 멋진 책입니다. 하번 읽기 시작하며 쉽게 놓을 수 없는 귀하고 귀한 책입니다. 이제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곧 출간이 되면, 세계는 더욱 하나가 되어 진실로 속히 오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비하며 통큰통독의 열기는 통통 튀어서 온 세계를 덮을 것을 분명히 믿습니다.\u003cbr\u003e\n- 김영덕 목사(미 육군 군목, 중령, 주한 미8군 군종 참모)\u003cbr\u003e\n“나무보다는 숲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성경공부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누에 보이는 디테일도 중요하지만 각 성경의 전체를 관통하는 흐름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거시적 안목을 우선적으로 갖는 것이 보다 중요합니다. 주해홍 목사님의 \u0026lt;\u0026lt;통큰 통독\u0026gt;\u0026gt;은 바로 이러한 안목을 길러 주는 뛰어난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단편적인 성경공부에 너무 익숙해서 성경의 전체 흐름과 문맥을 파악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성경을 ‘통째로’ 볼 수 있는 귀한 통찰력을 제공할 것입니다.\u003cbr\u003e\n- 이상명 총장(신약학 박사,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u003cbr\u003e\n“성경을 한 번도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너무 많이 들었던 말이었습니다.\u003cbr\u003e\n목사로서 그런 성도들을 만나면 무력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통큰 통독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90일 만에 성도들에게 성경을 완독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입니다. ‘설마... 90일에 성경을 완독하게 한다고? 그러면 하루 분량이 꽤 될텐데.... 10분도 못 읽는 성도들이 90일에 완독을 해 낼 수 있을까?..“이런 마음으로 시작한 통독을 매년 수백 명의 성도들이 성경을 완독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5독, 6독을 하는 성도들이 생기고, 말씀을 읽는 것이 당연한 교회 문화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여름이 되면 가족과 함께 통큰 통독으로 성경을 읽으며 아이들이게도 완독의 기쁨을 선물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 말씀을 소중하게 가까이 하는 성도를 양육하기 원하는 교회들에게 통큰통독을 적극 추천합니다.\u003cbr\u003e\n- 김 여호수아 목사(서울 드림교회 담임 목사)\u003cbr\u003e\n주해홍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 성경통독이 그리스도인에게 얼마나 가치 있는 영적훈련의 통로인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줍니다. 하나님을 더 깊게 알고 싶고 하나님의 나라를 갈망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성경보다 더 확실하게 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는 다른 길이 없음을 이 책의 내용은 소리쳐 전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 나라의 온전한 회복을 갈망하는 모든 성도에게 66권의 통전적인 이해와 읽기, 그리고 전인적인 변화의 여정으로 인도해 줄 “통큰통독”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u003cbr\u003e\n- 김현경 교수(기독교 교육학 박사, 미주 World Mission University 교수)\u003cbr\u003e\n성경 66권, 1189장, 31100여절의 방대한 분량의 말씀을 저마다 자기 뜻대로 보고 읽고 받아들인다면, 결국은 물위에 표류하는 배처럼 길을 잃고 말 것입니다. 이 표류하는 배 위에서 나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사이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종말론적 구속의 역사’, ‘하나님 나라의 회복’, ‘구별된 삶’이라는 세 가지 관점으로 성경을 바라보게 함으로써, 우리를 자기중심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인위에서 신위의 삶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u003cbr\u003e\n90일 성경일독 통큰통독 개정판의 발간을 기다리며 분명한 방향성 속에서 깊이 있게 말씀을 묵상하고 싶은 성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u003cbr\u003e\n- 박종훈 목사(감리교 부산동지방 교육부 총무)\u003cbr\u003e\n신앙생활 우선순위의 수위(首位)는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일'입니다. 말씀을 향하여 자신을 열고, 그 말씀이 내 존재를 꿰뚫도록 허용함으로 말씀이 삶이 될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삶이 지향에 있어 올바를 수 있고, 지치거나 낙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시 119:28에서 시인은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라고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번번이 우리의 성경읽기는 전체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단편적인 이해에 그치거나, 성경의 말씀들을 있게 한 역사적 배경에 대한 몰이해로 말씀과 삶이 유리된 성경지식에 머물곤 했습니다. 그로 인해 갈증이 깊던 차에 이번 발간된 주해홍 목사님의 통큰통독은 마치 마른 대지에 흩뿌린 단비와도 같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종말론적 구속사의 관점에서,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구별된 삶의 관점에서 성경을 볼 수 있게 우리를 이끌어주고, 창조시대로부터 종말에 이르기까지 동시대 안에 들어가 마주하는 성경 말씀들은 고스란히 '지금', '내 삶의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이끌어줍니다. 부디 이 책이 말씀에 목마른 성도들에게 생명의 단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u003cbr\u003e\n- 한석문 목사(감리교 부산동지방 감리사)\u003cbr\u003e\n하루 50분에서 1시간을 지속적으로 90일간 투자하면 성경을 통독합니다! 그것도 시대적 흐름을 따라가며 성경의 세부 스토리와 전체를 조망하는 관점을 파악하면서 말입니다. 이만하면 성경을 통독하고 성경을 깊이 있게 읽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어 줍니다(딤후3:17). 통큰통독성경과 교재로 새롭게 성경통독에 도전하셔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온전케 되는 복을 누리시게 되기를 바랍니다.\u003cbr\u003e\n- 이정숙 총장(신학박사, 횃불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 총장)\u003cbr\u003e\n수년 동안 한국교회에 성경통독의 바람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된 본 교재는 ‘성경 전과’같은 책입니다. 매일 읽을 말씀 본문에 필요한 역사적 배경, 지리적 환경, 지도 등을 자세한 설명과 도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성경통독에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성경 옆에 이 책릉 두고 함께 읽어 나가면, 어렵기만 했던 성경이 재미있게 입체적으로 읽히면서 성경의 맥과 주제가 관통되는 기쁨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확신합니다.\u003cbr\u003e\n- 전혜경 권사(온누리 교회)\u003cbr\u003e\n이 책은 성경을 읽기를 원하면서고 어렵다조 중단하는 평신도들을 위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성경의 내용을 우선 시간 흐름 속에 줄거리를 따라 읽도록 재배치했으며, 그 안에서 메시지를 따라 잡도록 안내를 해 주어, 소그룹에서 함께 이 이 책을 사용하면서 통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u003cbr\u003e\n종말론적 구속의 역사, 하나님 나라의 화복, 그리고 구별되는 삶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어 그 메시지를 이해함으로 오늘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도전을 받게 하는 책이다. 성경적 삶으로 변화 받기를 갈망하는 모든 성도들이 필히 읽기를 바라며 추천한다.\u003cbr\u003e\n- 이진숙 권사(온누리 교회)\u003cbr\u003e\n기독교의 기본 원리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도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 사랑할 방법이 없습니다. 교회의 혼란은 말씀의 부재에서 옵니다. 현대 기독교인들이 신앙이 약해지고 기독교가 욕을 먹는 이유도 말씀에 근거한 믿음보다 자신의 생각과 교회의 전통이 근거일 때가 많습니다.\u003cbr\u003e\n그 이유는 말씀이 파편적이고 자기중심의 해석이 많습니다. 이런 현실 가운데 성경을 효과적으로 통독하며, 하나의 관점으로 맥을 잡는 일은 신앙의 물꼬를 트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특히 주해홍 목사님의 통독 안내서인 “통큰 통독”은 성경을 알기 쉽게 지도와 도표와 그림을 통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을 일 년에 몇 차례 통독하며 맥을 잡을 수 있도록 잘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특히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말씀의 개혁이 일어나게 하는 귀한 교재가 되리라 확신하며 추천합니다.\u003cbr\u003e\n- 박달수 목사(한국 대학생 선교회(CCC) 부산 지구 대표 간사)\u003cbr\u003e\n주해홍 목사님의 \u0026lt;통큰통독: 90일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일독\u0026gt;은 성경을 연대기적으로 재배열하여 성경 전체의 흐름을 조망하게 하는 귀한 저서입니다. 특히 구약성경의 역사서와 시가서, 예언서가 그러하고, 신약의 사복음서, 사도행전과 서신서를 연대기적으로 배열해 두어 성경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성경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고, 성경을 친숙하게 접근하려는 모든 분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 신경규 교수(고신대 신학대학, 전문인 선교 훈련원장)\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u003e\n\u003cdiv class=\"pv_body\"\u003e\n\u003ca href=\"https:\/\/mall.godpeople.com\/?Tno=wel2c\u0026amp;key=%C1%D6%C7%D8%C8%AB\" rel=\"noopener\" target=\"_blank\"\u003e주해홍\u003c\/a\u003e\u003cdiv\u003e\u003cp class=\"바탕글\"\u003e\u003cspan lang=\"EN-US\"\u003e\u003cspan style=\"font-family: 굴림;\"\u003e현 미국 LA 근교 Sunland에 위치한 ANC 온누리교회  (담임 유진소목사)에서 성경대학 담당 사역목사로 헌신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도미하여 Bostern university에서 경영학 MBA석사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 감사관으로 25년간 근무하고 은퇴하였다. 오랫동안 성가대 지휘자로 사역하였으며, 20년간 성경을 가르쳤다. 그 후 Pacific Christian College(현,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대학원 목회학(석사)를 공부하였고, LA에 있는 ‘미주 총신 신학교’와 ‘유니온 신학교’에서 강의도 했다. 역서로는 1995년 출간된 「주여 나를 잘못한 예배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원제: Real Worship, Warren W. Wiersbe지음)」가 있다. 현재 미국에서 설립된 에스라성경통독사역원 공동대표로 활동 하고 있다.\u003c\/span\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68203492,"sku":"1392777691","price":4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ED_86_B5_ED_81_B0_ED_86_B5_EB_8F_85.jpg?v=1786421636"},{"product_id":"연금술사","title":"연금술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xnCQZQoR1s\"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 전세계 2천만 독자들이 읽은 전설적인 베스트셀러\u003cbr\u003e\n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징편소설 『연금술사(Alquimiste)』가 최정수씨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조형해 낸 『연금술사』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만 중요한지를 증언하는 고귀한 성서이며,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축북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이다.\u003cbr\u003e\n■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영혼의 연금술\u003cbr\u003e\n연금술이란 진정 무엇일까? 단지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어내는 신비로운 작업을 가리키는 걸까? 이 작품은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연금술은 만물과 통하는 우주의 언어를 꿰뚫어 궁극의 '하나'에 이르는 길이며, 마침내 각자의 참된 운명, 자아의 신화를 사는 것이다. 마음은 늘 우리에게 말한다.\u003cbr\u003e\n\"자아의 신화를 살라\"고. 평범한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는 마음의 속삭임에 귀를 열고 자신의 보물을 찾으러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기까지, 그의 극적이며 험난한 여정은 '철학자의 돌'을 얻기까지 연금술사의 고로에서 진행되는 실제 연금술의 과정과 닮아 있어 신비와 감동을 더한다.\u003cbr\u003e\n그렇게, 지난한 연금술의 여정을 통해 그는 만물과 대화하는 '하나의 언어'를 이해하며 마침내 영혼의 연금술사가 된다. 그러나 사실은, 꿈을 찾아가는 매순간이 만물의 언어와 만나는 눈부신 순금의 시간들이 아니었을까. 그 점에서 산티아고가 도달한 연금술의 환희는 꿈을 잊지 않으려는 모든 이들의 것이기도 하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1775204,"sku":"1394827051","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982814477_3.jpg?v=1786421654"},{"product_id":"이원택의-미-한-변형-사전","title":"이원택의 미-한［변형］사전","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jjtrFFdqGg\"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기존의 영한사전과는 달리, 〈21세기에〉 〈미국인이〉 〈생활 현장〉에서 쓰는 영어를 (어원 추적) (파생어별 정렬) (소설식 풀이)를 통해 한국 서민이 알아볼 수 있도록 [한글 발음] [한글 해석] [대체 한글] [한국어 처방]으로 표기해서, 그동안 병 들었던 영어 교육을 고쳐 보려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처방} 사전이다.\u003c\/span\u003e\u003cspan style=\"color: #808080;\"\u003e\u003ca style=\"color: #808080;\"\u003e한국에서 태어났어도 영어를 모르면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특히 미국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그렇다고 미국어를 한국의 국어로 삼을 수는 없다. 미국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살찌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영어를 좀 쉽게 배울 수 있는 비결은 없을까? 편자 이원택은 이 문제를 두고 오랫동안 고민했음이 역력하다.\u003c\/a\u003e\u003c\/span\u003e그는 미국어가 영어와 많이 달라지고 있고 한국인에게 더 필요한 것이 미국식 영어라고 생각해서 이 사전에서는 미국의 문화와 문명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또한 과학자답게 예리한 관찰력·정확한 묘사·공정한 판단력을 동원했고, 문학가답게 세심한 배려·공감대 형성·새로운 창조력을 십분 발휘했다.\u003cbr\u003e\n그간 출판된 영한사전들은 천편일률적으로 ‘그 밥에 그 나물’이란 감이 없지 않았는데 이원택은 과감히 기존의 틀을 깨고 뛰쳐나와 가히 〈개척자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편자의 말마따나 이 책은 광마가 창공을 가르듯 “go for broke(이판사판)” 하는 심정으로 쓴 한편의 [박람광기-博覽廣記]이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72954852,"sku":"1395356887","price":52.0,"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k332730723_1.jpg?v=1786421658"},{"product_id":"상처받은-내면아이-치유","title":"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 뉴욕타임즈 연속 베스트셀러, 온라인 서점 역주행!\u003cbr\u003e\n★ 밀라논나, 르세라핌 허윤진이 선택한 치유의 책!\u003cbr\u003e\n\"빨리, 빨리” 한국 정서는 두 글자로 대표된다. 이 정신의 핵과 같은 속도로 한국의 경제와 기술은 눈부시게 빠르게 성장했다. 하지만 빠른 발전의 틈 사이로 많은 가치가 소외됐으며, 이에 따라 오늘날 한국인의 마음 건강에 경종이 울리고 있다. 실제로 한국의 3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7명이 번아웃을 경험했다. 하지만 이 마음의 통각은 단순히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지나온 어린 시절, 미처 돌보지 못한 상처에서부터 촉발되는 것이다. 상처받은 채 자라지 못한 내면의 아이가 마음 속 깊은 곳에 숨어 성인이 된 오늘까지 영향을 미친다.\u003cbr\u003e\n치유되지 못한 내면 아이는 심리적 문제와 대인 관계, 가족 관계 등에서 불쑥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치유하는 과정은 심리적 통증을 해결하는 데 있어 필수적이다. 이 과정을 기반으로 내면아이에 대한 진정한 치유의 해답을 제시한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는 출간 당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연속으로 등재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더불어 한국 온라인 서점에서 역주행 현상을 보이기도 한 이 책이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20년 만에 리커버 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독자들을 찾아간다.\u003cbr\u003e\n『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는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채 그대로 몸만 자라난 현대인들에게 내면 아이를 다시 만나고, 그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방법을 제안한다. 1부는 이 내면 아이가 어떤 모습으로 당신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는지 다루며 제2부에서 각자의 성장 단계로 돌아가 건강하게 제대로 자라나기 위해 무엇이 필요했고, 어떤 것이 부족했는지 살펴본다. 수록된 설문지를 통해 독자의 내면아이가 각 단계에서 필요로 했던 것을 충족했는지의 여부를 점검할 수 있다. 내면 아이를 만나게 된 독자는 제3부에서 그 아이를 마저 성장하게 하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다. 이를테면 내면 아이를 보호할 경계를 만드는 법, 스스로를 위한 올바른 양육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으로 제4부는 치유된 내면 아이가 경이로운 ‘놀라운 아이’로 자리 잡게 되는지 보여 주며 이 놀라운 아이의 창조적이고 변혁적인 힘이 실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인도한다.\u003cbr\u003e\n사람마다 적합한 속도는 다르다. 누군가는 천천히, 또 누군가는 조금 더 빠르게 성장하며 치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속도에 맞춰 내면 아이를 진심으로 끌어안는 것이다. ‘빠르게, 더 빠르게’를 종용하는 과정에서 미처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 채 깊이 숨은 내면 아이를 만나 보자. 비로소 아이를 만나 진심으로 끌어안을 때 경이로운 치유가 이루어질 것이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역자 서문\u003cbr\u003e\n저자 서문\u003cbr\u003e\n제1부 상처받은 내면아이의 문제\u003cbr\u003e\n들어가며\u003cbr\u003e\n1 당신 안의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는가\u003cbr\u003e\n2 당신 안에 있는 놀라운 내면아이가 어떻게 상처받게 되었는가\u003cbr\u003e\n제2부 당신 안의 상처받은 내면아이의 치유\u003cbr\u003e\n들어가며\u003cbr\u003e\n3 초기 고통치료\u003cbr\u003e\n4 당신 안의 갓난아이 치유하기\u003cbr\u003e\n5 당신 안의 유아를 치유하기\u003cbr\u003e\n6 당신 안의 학령전 아이를 치유하기\u003cbr\u003e\n7 학령기 아이를 치유하기\u003cbr\u003e\n8 당신 자신을 다시 세우기-새로운 청소년기\u003cbr\u003e\n제3부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성장시키라\u003cbr\u003e\n들어가며\u003cbr\u003e\n9 당신의 성인자아를 잠재력의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라\u003cbr\u003e\n10 당신의 내면아이에게 새로운 허가를 해 주라\u003cbr\u003e\n11 상처받은 내면아이 보호하기\u003cbr\u003e\n12 교정훈련을 실행에 옮기기\u003cbr\u003e\n제4부 재생\u003cbr\u003e\n들어가며\u003cbr\u003e\n13 재생과 변환의 보편적 상징으로서의 아이\u003cbr\u003e\n14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놀라운 아이\u003cbr\u003e\n에필로그\u003cbr\u003e\n찾아보기","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81245156,"sku":"1399314907","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99731419.jpg?v=1786421696"},{"product_id":"작별인사","title":"작별인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작별인사』의 탄생과 변신, 그리고 기원\u003cbr\u003e\n『작별인사』는 김영하가 2019년 한 신생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플랫폼으로부터 회원들에게 제공할 짧은 장편소설을 써달라는 청탁을 받고 집필한 소설이다. 회원들에게만 제공하는 소설이라는 점은 『살인자의 기억법』 발표 이후 6년이나 장편을 발표하지 못했던 작가의 무거운 어깨를 가볍게 해주었다. 작업은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 2020년 2월, 『작별인사』가 해당 서비스의 구독 회원들에게 배송되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420매 가량이었다.\u003cbr\u003e\n원래 작가는 『작별인사』를 조금 고친 다음, 바로 일반 독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정식 출간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2020년 3월이 되자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었다. 뉴욕의 텅 빈 거리에는 시체를 실은 냉동트럭들만 음산한 기운을 풍기며 서 있었고, 파리, 런던, 밀라노의 거리에선 인적이 끊겼다. 작가들이 오랫동안 경고하던 디스토피아적 미래가 갑자기 도래한 것 같았다. 책상 앞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썼던 경장편 원고를 고쳐나가던 작가에게 몇 달 전에 쓴 원고가 문득 낯설게 느껴진 순간이 왔다. 작가는 고쳐쓰기를 반복했고, 원고는 점점 2월에 발표된 것과는 다른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여름이면 끝날 줄 알았던 팬데믹은 겨울이 되면서 더욱 기승을 부렸고, 백신이 나와도 기세가 꺾이지 않았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팬데믹을 선언한 지 2년이 지나서야 작가는 『작별인사』의 개작을 마쳤다. 420매 분량이던 원고는 약 800매로 늘었고, 주제도 완전히 달라졌다.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가르는 경계는 어디인가’를 묻던 소설은 ‘삶이란 과연 계속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세상에 만연한 고통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 것인가’, ‘어쩔 수 없이 태어났다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로 바뀌었다. 팬데믹이 개작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고, 원래 『작별인사』의 구상에 담긴 어떤 맹아가 오랜 개작을 거치며 발아했는지도 모른다. 그것에 대해 작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u003cbr\u003e\n마치 제목이 어떤 마력이 있어서 나로 하여금 자기에게 어울리는 이야기로 다시 쓰도록 한 것 같은 느낌이다. 탈고를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원고를 다시 읽어보았다. 이제야 비로소 애초에 내가 쓰려고 했던 어떤 것이 제대로, 남김 없이 다 흘러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_’작가의 말’에서\u003cbr\u003e\n전면적인 수정을 통해 2022년의 『작별인사』는 2020년의 『작별인사』를 마치 시놉시스나 초고처럼 보이게 할 정도로 확연하게 달라졌다. 그리고 김영하의 이전 문학 세계와의 연결점들이 분명해졌다.\u003cbr\u003e\n제목을 『작별인사』라고 정한 것은 거의 마지막 순간에서였다. 정하고 보니 그동안 붙여두었던 가제들보다 훨씬 잘 맞는 것 같았다. 재미있는 것은 ‘작별인사’라는 제목을 내가 지금까지 발표한 다른 소설에 붙여 보아도 다 어울린다는 것이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검은 꽃』, 『빛의 제국』, 심지어 『살인자의 기억법』이어도 다 그럴 듯 했을 것이다. _’작가의 말’에서\u003cbr\u003e\n우리가 알던 김영하가 돌아왔다. 그런데 다르다.\u003cbr\u003e\n『작별인사』의 인물들이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는 명제를 두고 논쟁하는 장면은 김영하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의 메시지와 논리적 거울상을 이룬다. ‘나는 내가 알던 내가 맞는가’를 질문하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주인공의 모습은 김영하 소설에서는 낯설지 않은 장면이다. 『빛의 제국』의 기영이 그랬고, 『살인자의 기억법』의 병수가 또한 그랬다. 낯선 세계로 갑자기 끌려가 극심한 고난을 겪는 고아 소년이 좌절 속에서도 영적인 초월을 경험하는 『검은 꽃』의 세계는 『작별인사』에서도 변주된다. 기계와 클론, 휴머노이드와 비인간 동물들이 모여 살아가는 『작별인사』의 한 장면에서 사회로부터 버림 받은 청소년들이 오토바이를 몰고 탈주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떠올리는 독자도 적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n기억, 정체성, 죽음이라는 김영하의 주제가 『작별인사』에서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새롭게 직조된다. 달라진 것은 필멸의 존재인 인간이 반드시 마주할 수밖에 없는 죽음의 문제로 더 깊이 경사되었다는 것이다. 원고에서 핵심 주제였던 정체성의 문제는 개작을 거치며 비중이 현저히 줄었다. 대신 태어남과 죽음, 만남과 이별의 변증법이 작품 전체를 관통한다.\u003cbr\u003e\n한층 깊어진 사유, 날렵하고 지적인 문장, 필멸의 슬픔을 껴안는 성숙한 시선\u003cbr\u003e\n『작별인사』가 김영하 소설 세계의 돌연변이는 분명 아니지만 앞으로의 변화를 예감케 하는 부분이 있다. 전복적 세계 인식 속에 반문화적 요소를 배음으로 탈주하는 인물들, 두 세계의 경계에서 배회하는 존재들에 주목하던 작가의 시선이 문명의 지평선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인류라는 종족의 소멸, 개인으로서 자신의 마지막을 사유하기 시작한 흔적들이 『작별인사』 곳곳에서 발견된다. 하지만 등단 이후 지금까지 언제나 그래왔듯이, 작가로서 김영하의 미덕은 그가 무엇에 천착하느냐가 아니라 그동안 다른 작가들이 무수히 다뤄온 ‘오래된 문제’들을 어떻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다루는가에 있다. 가장 무거운 주제를 다룰 때조차 문장의 발걸음은 경쾌하고, 빠른 호흡 속에서도 서사적 긴장을 절묘하게 유지하며, 그러면서도 독자로 하여금 평소 외면해온 문제들을 자신도 모르게 직면하게 만드는 김영하 의 작가적 재능은 『작별인사』에서도 여지없이 빛난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85275620,"sku":"1400716073","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91191114225.jpg?v=1786422048"},{"product_id":"행복의-조건-하버드대학교-인간성장보고서","title":"행복의 조건- 하버드대학교 인간성장보고서","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b\u003e하버드대 공부벌레들의 인생보고서 : 행복한 삶에도 법칙이 있는가?\u003c\/b\u003e‘행복하고 건강한 삶에도 법칙이 있을까?’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은 1930년대 말에 입학한 2학년생 268명의 삶을 72년간 추적하며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그 중심에는 성인의 평생 발달에 관한 최장기 종단연구인 ‘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가 있었다. 21세기에 들어 내린 연구의 결론은, 행복은 사람의 힘으로 통제할 수 있는 행복의 조건 7가지를 50대 이전에 얼마나 갖추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 더불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며,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는 것이었다. 이 연구는 진행과정에서 서민 남성 456명과 여성 천재 90명을 연구 대상으로 흡수한다. 총 814명에 이르는 그들의 수십 년 생애는 하나하나 살아 움직이며 인간의 삶과 행복의 조감도를 펼쳐 보여준다.\u003cb\u003e◆ 이 책과 저자에 쏟아진 찬사 ◆\u003c\/b\u003e“조지 베일런트는 긍정심리학 운동을 이끄는 시인이다. 우리 긍정심리학자들은 그 덕분에 모두가 더 깊이 있는 자료를 갈망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u003cbr\u003e\n_마틴 셀리그먼｜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긍정심리학Positive Psychology≫의 저자\u003cbr\u003e\n“조지 베일런트는 하버드 졸업생들이라는 결코 일반화될 수 없는 작은 집단을 대상으로 연구를 해왔다. 그러나 그의 자료는 (광범위한 설문조사 연구보다) 훨씬 깊이가 있으며, 그는 누구보다 많은 결과를 내놓았다.”\u003cbr\u003e\n_에드 디너｜일리노이주립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모나리자 미소의 법칙Happiness≫의 저자\u003cbr\u003e\n“하버드대생 268명 72년간 인생 추적…… 연구 결과, 47세경까지 형성한 인간관계가 이후 생애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였다. 연구를 주관한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며,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결론지었다.”\u003cbr\u003e\n_조선일보｜2009. 5. 14일자 기사 \u0026lt;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성공했다\u0026gt;에서\u003cb\u003e‘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관한 전향적 장기 종단연구 ―\u003cbr\u003e\n기념비적인 72년의 연구 기간, 그리고 연구는 계속된다\u003c\/b\u003e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는 1937년부터 지금까지 약 72년에 걸쳐 성인의 발달과 성장에 관한 최장기 전향적 종단연구로 진행되고 있다. ‘전향적 연구’라 함은 연구 대상들이 50대 때 20대 시절에 대해 회고하는 방식이 아니라, 20대에 겪은 일은 20대에, 50대에 겪은 일은 50대에 기록하는 식으로 상황의 발생과 동시에 연구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엄청난 재원과 연구원들의 끈기, 연구 대상의 협조를 필요로 하는 만큼 이러한 연구를 끝까지 완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은 70여 년에 이르도록 연구를 이끌어왔고, 연구 대상의 마지막 한 명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 막을 내릴 것이다.\u003cbr\u003e\n지난 2009년 6월, 미국의 권위 있는 월간지 《애틀랜틱 먼슬리Atlantic Monthly》의 기자 조슈아 울프 솅크는 지금껏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의 자료실과 그 책임자인 조지 베일런트 교수를 한 달간 집중 취재했다. 그 뒤 작성한 심층기사 〈무엇이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가?What Makes Us Happy?〉는 2002년에 출간된 베일런트의 저서(본서)와 더불어 크게 화제가 되었다(책 앞머리에 해당 기사 발췌 수록). 하버드 자료실 안에는 과연 우리가 찾는 ‘행복의 조건’이 있었을까?\u003cb\u003e행복한 사람들 ― 그들은 어떻게 오래도록 행복했을까?\u003c\/b\u003e“평생 누릴 행복을 찾아가기에 아직은 늦지 않았다. 삶을 배우려면 일생이 걸린다. 평생 배우며 살라.” _ 이시형 박사｜감수의 글 중에서\u003cbr\u003e\n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는 세 집단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첫 번째는 하버드대학교 2학년 남학생들 268명이었다(일명 ‘그랜트 연구’). 두 번째는 또 다른 주요 종적연구이자 천재아 연구인 ‘터먼 연구’에서 선정한 천재 여성 90명이다. 세 번째는 청소년 범죄 연구인 ‘글루엑 연구’의 대상 중 청소년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대조 표준집단으로서 고등학교 중퇴 뒤 자수성가한 남성 456명이다.\u003cbr\u003e\n이 책에는 연구 대상들이 어떻게 행복한 삶 또는 불행한 삶을 영위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들이 끊임없이 등장한다. 각 사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겪는 인생의 굴곡을 따라가며, 독자에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재미와 더불어 공감과 연민, 나아가 깨달음과 자기반성을 선사한다.\u003cbr\u003e\n책의 1장은 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의 여정과 정체성을 돌이켜본다. ‘긍정적 노화’의 정의에서부터 시작하여 연구의 목적과 연구 대상, 방법론 및 그 강점과 약점, 그리고 이 저술의 주체가 된 저자 소개를 담는다. 2장에서는 평생에 걸친 성인의 발달 개념을 제시하면서, 저자의 주된 연구 주제이자 행복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한 변수인 ‘고통에 대처하는 자세’ 즉 적응적 방어기제(adaptive defense mechanisms)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이어서 3장부터 6장까지 네 장에서는 성인의 발달 과정을 따라 성공적인 노화와 사회적 성숙을 논하며, 품위 있고 만족스러운 노년을 맞는 데 필수적인 세 가지 과업, 즉 생산성, 의미의 수호자, 통합에 대해 각각 고찰한다. 7장부터 10장에서는 인생 후반전에서 중요한 요소들, 즉 ① 병에 걸리더라도 아픔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건강, ② 퇴직한 뒤에도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창조성, ③ 지혜의 추구, ④ 정신적 숭고함을 가꿔가는 것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11장과 12장에서는 저자가 성인발달연구로부터 얻은 교훈들을 요약해서 제시한다.\u003cb\u003e행복의 7가지 조건 ― 나는 행복한가? 앞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가?\u003c\/b\u003e연구 대상들이 70에서 80세에 이르면서, 하버드 연구팀은 그들을 주관적?객관적 건강에 대한 6가지 기준에 따라 ‘행복하고 건강한 삶’과 ‘불행하고 병약한 삶’ 또는 ‘조기사망’군으로 분류했다. 그리고 생의 마지막 10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는지 아닌지는 50세 이전의 삶을 보고 예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랐다. 더욱 중요한 것은 행복과 불행, 건강과 쇠약함 등을 크게 좌우하는 것이 그저 신의 뜻이나 유전자가 아니라, 사람이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는’ 요인들이었다는 점이다.\u003cbr\u003e\n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부르는 ‘행복의 조건’ 7가지는 타고난 부, 명예, 학벌 따위가 아니었다. 조건들 가운데 으뜸은 ‘고난에 대처하는 자세(성숙한 방어기제)’였다.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은 47세 무렵까지 형성돼 있는 인간관계였다. 나머지는 교육년수(평생교육), 안정적인 결혼생활, 비흡연(또는 45세 이전 금연), 적당한 음주(알코올 중독 경험 없음), 규칙적인 운동, 적당한 체중이었다.\u003cbr\u003e\n50세를 기준으로 이 7가지 가운데 5~6가지를 갖춘 106명 중 50퍼센트가 80세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있었다. 그들 가운데 ‘불행하고 병약한’ 이들은 7.5퍼센트에 그쳤다. 반면 50세에 3가지 이하를 갖춘 이들 중 80세에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4가지 이상의 조건을 갖춘 사람보다 80세 이전에 사망할 확률이 3배 높았다.\u003cbr\u003e\n1967년부터 이 연구를 주도해 온 하버드 의대 정신과의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u003cbr\u003e\n“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며,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결론지었다.\u003cbr\u003e\n베일런트 교수는 “어떠한 데이터로도 밝혀낼 수 없는 극적인 주파수를 발산하는 것이 삶”이라며\u003cbr\u003e\n“과학으로 판단하기에는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숫자로 말하기엔 너무나도 아름답고,\u003cbr\u003e\n진단을 내리기에는 너무나 애잔하고, 학술지에만 실리기에는 영구불멸의 존재다.”라고 말했다.\u003cb\u003e행복을 향한 끝없는 추구 ―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u003cbr\u003e\n“조지 베일런트는 긍정심리학 운동을 이끄는 시인이다.”_ 마틴 셀리그먼\u003c\/b\u003e심리학계, 정신의학계, 그리고 넘쳐나는 비즈니스 구루들과 위정자들이 ‘행복’을 이야기한다. 전 세계적 설문조사를 근거로 삼기도 하고, 개인적 경험이나 정신적인 깨달음을 토대로 수많은 ‘법칙’을 양산한다. 이런 상황에서 비교적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하지만 70여 년간 전향적 장기 종단연구 방식을 유지한 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의 의의와 신뢰도는 그만의 독특하고 범접 못할 아우라를 지닌다.\u003cbr\u003e\n또한 수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협조, 한 정신과 전문의의 반평생에 걸친 집념의 산물인 이 연구는. 자칫 진부하기 쉬운 행복에 관한 결론들을 훨씬 경험적이고 구체적인 가치와 조건들로 표현해낸다. ‘행복은 선택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했다’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더 좋은 의사를 만나는 부자보다 늘 배우고 익히는 평생학습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했다’ 같은 명제들은 이 연구의 장점인 ‘장기적 관찰’의 힘 속에서 진짜 삶의 기록을 통해 입증된다. 또 추상적이기보다는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조건의 형태로 독자들에게 ‘내 행복을 내가 좌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던진다.\u003cbr\u003e\n이 연구는 기본적으로 설문과 인터뷰, 건강검진 등에 기초한 통계 연구다. 모든 통계와 확률에는 ‘예외’라는 것이 존재하게 마련이다. 연구 대상들 중에는 연구진의 허를 찌르며 극적으로 인생을 마감하거나 예상을 뒤엎고 성공에 이르면서 깊은 인상을 남긴 이들이 분명 있다. 그래서 베일런트는 《애틀랜틱 먼슬리》에 실린 기사에서 “기쁨과 비탄은 섬세하게 직조되어 있다”는 윌리어 블레이크의 시구를 인용한다. 하지만 행복이란 운명이나 순간적 쾌락이 아니라 자기 인생을 직접 움직이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데에서 온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주기에 모자람이 없다. 우리나라의 중장년층에게도 세간의 기준에 휘둘림 없이, 남은 평생 누릴 장기적인 행복감을 스스로 준비할 시간과 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 구체적인 실천 명제를 이 책에서 찾아보면 어떨까?\u003cbr\u003e\n끊임없이 배우고, 유머를 즐기며, 친구를 사귄다면…… 그리고 담배를 끊고 술을 줄이는 동시에 일찍 귀가해 가족들 얼굴을 한 번 더 본다면, 그 사람은 끊임없이 성장하며 행복할 수 있다. 고리타분한 훈계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을 평생토록 밀착 조사한 것에 통찰을 더해 얻은 결론이다.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삶을 배우려면 일생이 걸린다’고 했다. 이 책에는 행복의 조건뿐이 아니라 행복을 누림으로써 진정 빛난 사람들의 ‘일생’을 간접 경험하고 자신의 삶을 재가동할 기회가 담겨 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5892452,"sku":"1402533039","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47527385.jpg?v=1786422112"},{"product_id":"내가-알고-있는-걸-당신도-알게-된다면리커버-에디션","title":"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리커버 에디션)","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75780 size-full\" height=\"5427\"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111_9791158511432-2.jpg?v=1786435463\"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798743268,"sku":"1407290159","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58511432.jpg?v=1786422127"},{"product_id":"체르니-100번-연습곡-2","title":"체르니 100번 연습곡","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체르니를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교재.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73781988,"sku":"1458592364","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19-09-29_at_10.06.25_pm.jpg?v=1786422499"},{"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15-스페인","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5: 스페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334436,"sku":"1465329905","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92.jpg?v=1786422552"},{"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13-중국-1-근대편","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3 : 중국 1 근대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399972,"sku":"1465335642","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78.jpg?v=1786422552"},{"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14-중국-2-현대편","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4 : 중국 2 현대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432740,"sku":"1465331034","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85.jpg?v=1786422552"},{"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12-미국-3-대통령편","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2 : 미국 3 대통령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465508,"sku":"1465335809","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61.jpg?v=1786422552"},{"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11-미국-2-역사편","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1 : 미국 2 역사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498276,"sku":"1465336094","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54.jpg?v=1786422552"},{"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10-미국-1-미국인편","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0 : 미국 1 미국인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531044,"sku":"1465336223","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47.jpg?v=1786422553"},{"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9-우리나라","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9 : 우리나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563812,"sku":"1465336386","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30.jpg?v=1786422554"},{"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7-일본-1-일본인-편","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7 : 일본 1 - 일본인 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596580,"sku":"1465337602","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16.jpg?v=1786422553"},{"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8-일본-2-역사-편","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8 : 일본 2 - 역사 편","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629348,"sku":"1465336498","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23.jpg?v=1786422554"},{"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6-이탈리아","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6: 이탈리아","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662116,"sku":"1465337754","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4009.jpg?v=1786422553"},{"product_id":"업그레이드-먼나라-이웃나라-5-스위스","title":"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5: 스위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081 size-full\" height=\"256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1654_x9788934983958-2.jpg?v=178643645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82727652,"sku":"1465337927","price":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34983996.jpg?v=1786422554"},{"product_id":"1550개월-기본-유아식","title":"15~50개월 기본 유아식","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327 size-full\" height=\"770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083_x9791185473581-2.jpg?v=178643659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96424676,"sku":"1471647102","price":3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91185473581.jpg?v=1786422632"},{"product_id":"채식주의자","title":"채식주의자","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18\"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2101\"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182_9788936434595-2.jpg?v=178643664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폭력과 아름다움의 처절한 공존\u003cbr\u003e\n여전히 새롭게 읽히는 한강 소설의 힘2007년 창비에서 출간된 『채식주의자』는 2010년부터 일본, 중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꾸준히 번역 출간돼왔으며 2015년 문학의 명문 출판사인 포르토벨로가 영어판을 낸 뒤 영국 포일스(Foyles)서점에서 소설분야 톱10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2016년 미국 최대 출판그룹 중 하나인 펭귄랜덤하우스 그룹의 문학전문 임프린트 호가드(Hogarth)에서 미국판이 출간된 이후에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시카고트리뷴』 『라이브러리저널』 등을 비롯해 다수의 유력 매체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출판전문지 『퍼블리셔스위클리』는 ‘2016년 봄, 가장 기대되는 주목할 소설’ 중 첫째로 『채식주의자』를 꼽기도 하는 등 빠르게 화제의 중심에 올라선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201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작품으로 자리했다.\u003cbr\u003e\n『채식주의자』의 1부 「채식주의자」는 영혜 남편인 ‘나’의 시선으로 서술된다. 어린 시절 자신의 다리를 문 개를 죽이는 장면이 뇌리에 박힌 영혜는 어느 날 꿈에 나타난 끔찍한 영상에 사로잡혀 육식을 멀리하기 시작한다. 영혜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나’는 처가 사람들을 동원해 영혜를 말리고자 한다. 영혜의 언니 인혜의 집들이에서 영혜는 또 육식을 거부하고, 이에 못마땅한 장인이 강제로 영혜의 입에 고기를 넣으려 하자, 영혜는 그 자리에서 손목을 긋는다. 2부 「몽고반점」은 인혜의 남편이자 영혜의 형부인 비디오아티스트 ‘나’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아내 인혜에게서 영혜의 엉덩이에 아직도 몽고반점이 남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나’는 영혜의 몸을 욕망하게 된다. ‘나’는 영혜를 찾아가 비디오작품의 모델이 되어달라고 청한다. ‘나’는 결국 자신의 몸에 꽃을 그려 영혜와 교합한 뒤 비디오작품을 촬영하고 다음 날 벌거벗은 두 사람의 모습을 아내가 발견한다. 3부 「나무 불꽃」은 가족들 모두 등 돌린 영혜의 병수발을 들어야 하는 인혜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인혜는 식음을 전폐하고 링거조차 받아들이지 않아 나뭇가지처럼 말라가는 영혜를 만나고, 영혜는 자신이 이제 곧 나무가 될 거라고 말한다.\u003cbr\u003e\n어린 시절 각인된 폭력의 기억 때문에 철저히 육식을 거부한 채로 나무가 되기를 꿈꾸는 영혜는 폭력의 악순환을 끊고 다른 생명에게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않는 무해한 존재를 꿈꾸는 것처럼 보인다. 인간 본질에 대해 쉼 없이 질문하며 ‘고통’에 대해 천착해온 작가는 이번 개정판을 출간하며 “고백하자면 이 책에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었다. (…) 하지만 귀밑머리가 희어지고 어느 때보다 머리가 맑은 지금, 나에게는 이 소설을 껴안을 힘이 있다. 여전히 생생한 고통과 질문으로 가득 찬 이 책을”(새로 쓴 작가의 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u003cbr\u003e\n한편 『채식주의자』는 지금까지 40개국 이상에 판권이 수출됐다. 올해 9월에는 연극으로 제작되어 국립극단 무대에 오른 뒤 12월 벨기에 리에주극장에서 해외 관객들과도 만날 예정이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899963620,"sku":"1473376043","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36434595.jpg?v=1786422656"},{"product_id":"유아식-레시피북","title":"유아식 레시피북","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tx6pmPLvAQ\"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67324 size-full\" height=\"439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2428_x9788969524478-2.jpg?v=178643679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5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907959012,"sku":"1486073644","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69524478.jpg?v=1786422710"},{"product_id":"나도-손글씨-잘-쓰면-소원이-없겠네","title":"나도 손글씨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17_at_3.12.30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42026\"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5835\"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757_i9791188007059.jpg?v=178643849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가장 좋은 손글씨는 바로 당신의 손글씨입니다.\u003cbr\u003e\n지금의 손글씨를 단정하게 다듬는 것만으로\u003cbr\u003e\n멋진 필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4주 동안 정자체 연습부터 차근차근 따라하면서\u003cbr\u003e\n개성 있고 예쁜 글씨를 만들어보세요!다른 사람의 예쁜 손글씨를 그냥 따라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재미없게 PC서체만 따라 쓰는 것도 아닙니다. 이 책은 멋들어진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 정도는 아니더라도 평소에 쓰는 내 글씨가 좀 더 반듯하고 예뻤으면 하는 사람들이 기본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손글씨를 다듬어 가는 책입니다. 글씨를 처음 배우던 때로 돌아가 펜을 바르게 쥐고 한글 모양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에게 맞는 필체를 찾아 예쁜 메시지 카드를 쓸 수 있는 단계까지 4주 완성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저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언제나 인기 만점인 다이어리와 여행노트 쓰는 팁도 빼놓지 않았습니다.\u003cbr\u003e\n4주 만에 개성 있고 예쁜 내 글씨 만들기\u003cbr\u003e\n하오팅캘리의 친절하고 꼼꼼한 손글씨 수업\u003cbr\u003e\n악필 교정부터 캘리그라피까지, 진짜 내 글씨가 변한다!\u003cbr\u003e\n내놓기 부끄러운 글씨를 가졌나요? 학창시절엔 글씨를 꽤 잘 썼는데 자주 쓰지 않다 보니 예전만큼 써지지 않아 속상한가요? 세상이 스마트해진 만큼 악필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세상에서도 키보드를 두드려 쓴 글씨는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손글씨만의 매력은 여전합니다. 손글씨는 그 글씨를 쓴 사람의 많은 것을 담고 있고, 아날로그만의 따뜻함과 안정감도 느낄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손글씨를 잘 쓰고 싶어 합니다.\u003cbr\u003e\n손글씨를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두 멋들어진 캘리그라피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한 문장 멋지게 쓰는 것도 좋지만, 평소에 쓰는 진짜 내 글씨가 변하는 것이 더 의미 있을 것입니다. 내 글씨를 단정하게 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개성 있고 멋진 필체를 만들 수 있고, 그게 곧 캘리그라피도 될 수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꾸준히 연습하면 바뀔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기본부터 탄탄하게 다지는, 4주 완성 나만의 글씨 찾기 프로그램\u003cbr\u003e\n악필, 졸필도 할 수 있습니다. 1주차에는 글씨를 처음 배우는 것처럼 펜 쥐는 법부터 다시 시작할 거예요. 한글 정자체로 한글의 모양을 익혀보고 네모 칸 안에 한 글자씩 반듯하게 써 넣는 연습을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흐트러진 자음과 모음의 균형을 바로잡는 과정이지요.\u003cbr\u003e\n악필의 유형을 보면 글씨를 쓰는 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글씨를 쓸 때 단어 또는 문장 전체를 보지 않고 한 글자씩만 보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2주차와 3주차에는 한두 글자의 단어부터 긴 문장으로 조금씩 시야를 넓혀가며 반듯하고 가지런히 쓰는 연습을 합니다. 큰 글씨로 천천히 쓰는 연습을 통해 자기 글씨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글자의 비율을 확인하며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과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자음과 모음의 모양을 다양하게 바꿔 써보며 자신에게 맞는 글씨체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글씨체를 찾았다면 그 글씨로 계속 연습해보세요.\u003cbr\u003e\n4주차에는 메시지 카드 크기에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문장을 써보며, 자신의 글씨로 캘리그라피를 해봅니다.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활용 팁까지 있어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할 때나 카드를 쓸 때 무척 유용합니다. 뒷부분에는 저자가 직접 손글씨로 다이어리, 여행노트 쓰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저자의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요.\u003cbr\u003e\n책에는 일주일에 5일, 총 4주 동안 한 권을 모두 써볼 수 있도록 추천 일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손글씨의 변화를 느껴보며 즐겁고 뿌듯한 한 달이 되길 바랍니다. 천재는 악필이라는 말로 삐뚤빼뚤 손글씨를 방치하지 마세요. 글씨는 곧 그 사람의 얼굴입니다. 자, 이제 금손으로 변신할 준비되셨나요?\u003c\/div\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17_at_3.12.41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17_at_3.12.51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0-17_at_3.13.04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05148900,"sku":"20191017126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19-10-17_at_3.07.24_pm.jpg?v=1786423569"},{"product_id":"영어책-한-권-외워봤니","title":"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70937\"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8257\"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5297__1.jpg?v=178643860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1035\"\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26087652,"sku":"201912051795","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EC_98_81_EC_96_B4_EC_B1_85_ED_95_9C_EA_B6_8C_EC_99_B8_EC_9B_8C_EB_B4_A4_EB_8B_88.jpg?v=1786423700"},{"product_id":"철학은-어떻게-삶의-무기가-되는가-불확실한-삶을-돌","title":"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불확실한 삶을 돌파하는 50가지 생각 도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05_at_8.46.11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26868\"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5421\"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5298_i9791130620459.jpg?v=178643860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05_at_8.46.29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교실 안에 있는 철학자가 세상을 움직이지는 못한다. 일찍이 사르트르나 마르크스가 발휘했던 영향력을 생각하면 이 지적에 위화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들이 아니라, 실무를 다루며 매일매일 생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바로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다. (……) 지금까지 인류가 반복해 온 비극을 우리는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가? 아니면 이미 지불한 비싼 수업료의 값어치를 살려 더욱 높은 수준의 지성을 발휘하는 인류, 이른바 새로운 유형의 인류로 살아갈 것인가?\u003cbr\u003e\n\u0026lt;프롤로그_교양이 없는 전문가보다 위험한 존재는 없다\u0026gt;, pp.16~17\u003cbr\u003e\n이솝우화에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가 있다. 여우가 먹음직스러운 포도를 발견했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손이 닿지 않았다. 결국 여우는 “이 포도는 엄청 신 게 분명해. 이런 걸 누가 먹겠어!”라며 가 버린다. 이는 르상티망에 사로잡힌 사람의 전형적인 반응을 보여 준다. 여우는 손이 닿지 않는 포도에 대한 분한 마음을 ‘저 포도는 엄청 시다’라고 생각을 바꿈으로써 해소한다. 니체는 바로 이 점을 문제 삼아 우리가 갖고 있는 본래의 인식 능력과 판단 능력이 르상티망에 의해 왜곡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u003cbr\u003e\n\u0026lt;01. 타인의 시기심을 관찰하면 비즈니스 기회가 보인다\u0026gt;, pp.50~51\u003cbr\u003e\n오늘날 조직에서 의견 교환이 기탄없이 오가면 오갈수록 의사 결정의 질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수많은 실증 연구에서 밝혀졌는데, 밀은 무려 150년 전에 그 사실을 확신했다.(……) 밀은 『자유론』에서 처형된 소크라테스나 예수가 현재는 위인으로 칭송받고 그들이 남긴 사상이 광범위한 분야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사실을 거론하면서 어느 시대의 ‘악’은 시대를 거치며 ‘선’이 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다시 말해 어떤 아이디어의 옳고 그름은 그 시대의 엘리트가 통제하는 대로 결정되지 않고,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의 다면적인 사고를 거쳐 결정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u003cbr\u003e\n\u0026lt;16. 끝까지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있는가\u0026gt;, p.137\u003cbr\u003e\n레빈에 의하면 어떤 사고방식이나 행동 양식이 정착되어 있는 조직은 ‘행동-혼란-재동결’의 과정을 거쳐 변화한다. 여기서 이 프로세스가 ‘해동’에서 시작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해동이라는 것은 바로 ‘끝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고 할 때 앞으로의 일을 ‘시작’하는 데만 초점을 맞춘다.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쿠르트 레빈의 지적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오히려 지금까지의 방식을 잊는 것, 즉 이전 방식에 ‘종지부를 찍는 일’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준다.\u003cbr\u003e\n\u0026lt;18. 혁신은 새로운 시도가 아닌 과거와의 작별에서 시작한다\u0026gt;, p.151\u003cbr\u003e\n우리는 항상 이해력이 빠른 아이를 사랑하는 한편,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는 아이는 아주 짧은 기간 내에 포기하는 나쁜 습성을 갖고 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까닭은 교육을 위한 비용이 무한하지 않기 때문이다. 회사에서의 교육 투자든 사회 자본으로서의 교육 기회든 모두 마찬가지다. 우리는 비용 대비 효과가 더 높은 아이에게 교육 투자를 몰아주는 경향이 있다. 초기의 성적 결과에 따라 잘하는 아이에게 더 좋은 기회가 주어지고 그 결과 성적이 더 올라간다. 반면 첫 타석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아이는 점점 더 힘든 여건으로 내몰리기 십상이다. 이런 일이 계속되다 보면 세상 물정에 밝은 아이만 조직에 받아들여지게 되고, 어느 정도 능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본질적으로 사물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아이 즉 혁신의 종자가 될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사람은 소외시키게 될 가능성이 있다.\u003cbr\u003e\n\u0026lt;21.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유한 사람은 더 부유해진다\u0026gt;, p.172\u003cbr\u003e\n주체적으로 최적의 해답을 구하기 위한 논리 사고가 강세인 오늘날에는 ‘무엇이 정답인지 잘 모르겠다, 그저 되어 가는 형편대로 결정하자’는 태도가 ‘포기’로 비칠지도 모른다. 경영 관리 측면에서는 철두철미하게 자기 머리로 생각하는 태도가 미덕으로 여겨질지 모른다. 머리로만 생각하는 일을 어리석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쩌면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최적의 정답을 스스로 도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지적 오만이 아닐까? (……) 모든 일이나 상황의 관련성이 복잡해지고 한층 더 역동적으로 변해 가는 현대 사회에서는 논리적인 톱다운 사고에 의지해 최적의 해결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는 태도는 우스꽝스럽게 보인다. 최적의 해답을 최적의 접근법으로 찾으려만 하지 말고 ‘만족할 수 있는 해답’을 휴리스틱으로 추구하는 유연성이 필요한 시대다.\u003cbr\u003e\n\u0026lt;28. 머리로 생각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에는 한계가 있다\u0026gt;, pp.213~215\u003cbr\u003e\n우리가 어떤 선택을 무의식적으로, 아무 목적 없이 행했다 하더라도 자신이 스스로 그것을 ‘선택’하고 다른 것은 ‘선택하지 않음’으로써 기호가 생겨난다. 이 거북한 진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보드리야르는 우리가 기호의 지옥에서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u003cbr\u003e\n뒤집어 말하면, 무언가 기호성을 갖지 않거나 또는 갖더라도 희박한 상품과 서비스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아실현적 소비는 시장 성장의 최종 단계에서 발현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이때 자아실현이 자발적으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언어와 마찬가지로 ‘타자와의 차이’라는 형태로 규정된다면, 그 상품 나름대로 서비스가 어떠한 차이를 규정하는지를 의식하지 않는 이상 성공할 만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는 어렵다.\u003cbr\u003e\n\u0026lt;36. 사람들은 필요해서가 아니라 다르게 보이기 위해 돈을 쓴다\u0026gt;, p.257\u003cbr\u003e\n그렇다면 후설의 에포케를 아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에포케는 다양한 내용을 시사해 주는 사고관인데 그중에서도 ‘타자 이해의 어려움’을 깨닫게 해준다는 점을 꼽고 싶다. (……) 한 가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대화할 수 있는 여지가 넓어진다는 점이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때, 자신에게 보이는 세상과 상대에게 보이는 세상은 크게 다를 수 있다. 그때 양자가 모두 자신의 세계관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으면 어긋난 차이가 해소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 (……) 우리가 갖고 있는 세계관은 애초에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그 세계관을 확신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는, 이른바 어중간한 경과 조치로 일단 잠시 멈춰 보는 중용의 자세가 바로 에포케다. 그러니 이 에포케야말로 지금 이 시대에 더더욱 필요한 지적 태도가 아닐까?\u003cbr\u003e\n\u0026lt;44. 때로는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u0026gt;, pp. 302~303\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05_at_8.46.46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05_at_8.46.57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05_at_8.47.13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26317028,"sku":"201912051796","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19-12-05_at_8.39.30_pm.jpg?v=1786423700"},{"product_id":"나는-나로-살기로-했다","title":"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16_at_1.01.03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냉담한 현실에서도\u003cbr\u003e\n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하여\u003cbr\u003e\n이 책의 시작은 작가가 느낀 이유 없는 초라함 때문이었다. 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냉담한 곳이었고, 사람들은 불필요할 정도로 서로에게 선을 그었으며, 평범한 이들조차 기회가 있으면 차별과 멸시를 즐겼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 자신이 왜 초라함과 열등감을 느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그는 여러 책을 읽던 중 사회학과 사회 심리학에서 나름의 답을 찾았다. 개인의 불행과 불안은 내면에서 발생하는 화학 작용이 아닌 사회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난다는 결론에 닿은 것이다. 그렇게 얻은 깨달음을 에세이로 풀어 쓴 책이 바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해야 하는 이유와 그렇게 살아갈 방법을 따뜻하면서도 정확한 언어로 표현한다. 그리고 모든 글의 끝엔 유쾌하고 다정한 그림이 더해져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온전히 전달한다.\u003cbr\u003e\n이번 개정증보판 역시 이런 고유한 매력을 그대로 이어간다. 대신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지금 시점에 어울리지 않은 글과 그림을 빼고, 새로운 글과 그림을 수록했다. 기존에 남아 있던 원고도 하나하나 표현과 내용을 다듬고 고쳐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마지막 ‘감사의 말’에서 작가는 5년 전 출간한 이 책이 자신에게도 마음의 지침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의 메시지대로 살려고 노력해 이제는 내면화됐으며, 그 결과 마음의 구조 역시 훨씬 건강해졌다고. 이 책을 읽으면 작가가 느낀 기분 좋은 시원함을 당신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 이미 이 책을 읽은 수많은 독자의 감상평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냉담한 현실에서의 밥벌이와 어른살이에 지친 모든 현대인을 위한 책.\u003cbr\u003e\n온 마음을 다해 나를 응원해주는\u003cbr\u003e\n사랑스러운 책\u003cbr\u003e\n『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이토록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우리의 마음이 고통 받는 이유를 정확히 짚어내기 때문이다. 일이나 관계 등에서 누구나 한 번씩 겪었을 법한 우리 모두의 평범한 이야기를 다루는데, 그냥 지나치고 말았을 것들을 하나하나 무대 위에 올려놓고 ‘왜?’라고 묻고 따진다. 그러면 겉으로 드러난 현상의 이면에 숨은 감정의 흐름을 캐치할 수 있어 그동안 무엇이 나를 힘들게 했는지를 명확히 알게 된다. 게다가 그저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해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까지 제시하기에 독자는 이 책에서 따뜻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낀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 덤덤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데, 그게 정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서, 나 자신에게 너무 필요한 이야기라서 독자들은 깊은 감동을 받게 된다.\u003cbr\u003e\n“공감 100%! 마치 나를 위해 쓴 책 같다.” “작가의 시원하고 깔끔한 문장을 읽는데, 그게 또 너무 섬세해서 위로가 된다.” “정말 속이 뻥 뚫린다는 게 이런 것일까?” “읽다 보면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런 독자 리뷰가 넘쳐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응원해주는 느낌”이라는 평이 많은데, 이건 실제로 작가가 이 책을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며 힘들어하고 있을 독자를 위해 진심을 담아 썼기 때문이다. 그 마음은 이번 개정증보판 작업을 할 때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더 단단해지고 속 깊어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당신의 곁에서 당신의 삶을 응원할 것이다.\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16_at_1.01.21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16_at_1.01.45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19-12-16_at_1.01.54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27594980,"sku":"201912161831","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97377150.jpg?v=1787373768"},{"product_id":"3분만-바라보면-눈이-좋아진다-전-세계를-발칵-뒤집은","title":"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기적의 '눈 그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6ts-EZGD46s\"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60590\"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444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5630_9788965708513-2.jpg?v=178643871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0_at_3.26.15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근시와 노안이 사라지는 하루 3분의 기적,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기적의 ‘눈 그림’\u003cbr\u003e\n과학으로 증명된 ‘가보르 아이’ 시력 개선법 한국어판 출간!'\u003cbr\u003e\n3분만 바라봐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눈 그림’\u003cbr\u003e\n안구 조절근과 뇌를 동시에 단련해 노안, 근시를 개선한다!\u003cbr\u003e\n프로야구 선수들은 어떻게 시속 160km\/h의 공을 정확하게 보고 맞힐까? 야구 선수들이 하는 시력훈련법 중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이라는 것이 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데니스 가보르Dennis Gabor 박사가 발명해낸 ‘가보르 패치’를 이용해 안구와 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방법이다. 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직접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효과를 입증한 유일한 시력 개선법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학생, 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모든 피실험자들의 시력이 향상되었다. 실제로 어느 프로구단의 선수들은 2개월간 꾸준히 트레이닝한 결과 시력이 무려 3.0까지 향상되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시력 개선법은 〈뉴욕타임스〉에 ‘뇌를 단련하여 노안, 근시를 개선하는 트레이닝’으로 소개되기도 했다.\u003cbr\u003e\n우리 눈을 카메라에 비유하면, 안구는 렌즈, 뇌는 렌즈를 통해 들어온 화상 정보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다.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은 게임하듯이 가보르 패치의 짝을 찾으면서 안구의 조절근과 뇌의 시각 영역을 동시에 훈련해 시력 개선을 돕는 원리다. 하루에 3분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시력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뇌를 단련해 치매를 예방하고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u003cbr\u003e\n간단해 보이지만 효과는 놀라운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u003cbr\u003e\n한번 나빠진 눈도 다시 좋아질 수 있다!\u003cbr\u003e\n책에는 총 28개의 ‘가보르 패치’ 시트가 수록되어 있다. 순서에 상관없이 해보고 싶은 시트를 사용해 트레이닝을 진행하면 된다. 같은 모양의 줄무늬를 짝지어 찾으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기 때문에 게임하듯이 즐기며 해볼 수 있다. 패치를 사용한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 외에도 ‘핫 아이’, ‘원근 스트레칭’, ‘운무법’ 등의 시력 개선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간단하고 쉬운 시력 개선법으로 체험자들은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을 읽고 가보르 아이를 체험해본 사람들은 지금도 놀라운 후기들을 쏟아내고 있다. 근시와 노안이 개선되었고, 시력이 놀라운 수준으로 향상되었으며 자주 피로하고 뻐근했던 눈이 가뿐해졌다고 전했다. 체험자 중 한 명이었던 50대 여성은 시력이 좋아진 후 두통과 어깨 결림까지 해소되었다며 놀라워했으며, 77세의 노인은 더 나빠지지만 않았으면 했던 양쪽 눈의 시력이 0.2씩이나 향상되었다며 기뻐했다.\u003cbr\u003e\n루테인이니 메리골드니 홈쇼핑 채널마다 ‘눈 건강’이 최대 이슈다. 하지만 눈에 좋다는 것을 이것저것 먹어보고, 아이 마사지 기기를 써봐도 솔직히 눈이 편안해지거나 시력이 좋아지는 느낌은 별로 안 든다. 깨어 있는 시간 내내 우리 눈은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작은 글씨를 읽느라 잠시도 쉴 틈이 없다. 블루라이트의 공격에 각막이 손상되고 안구 건조증으로 침침하고 시려도 특별한 해결책 없이 참고 지내기 일쑤다. 특히 성장과 함께 급격하게 근시가 진행되는 초등학생, 중고생 자녀를 두었다면 걱정이 더욱 클 것이다. 요즘은 30대 노안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고 하니 젊다고 안심할 수도 없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데, 하루 3분 간단한 트레이닝으로 침침함과 뻑뻑함, 피로를 풀고 노안과 근시에서 탈출해보자.\u003cbr\u003e\n거짓말 같은 하루 3분의 마법! 증명된 기적의 시력 개선법\u003cbr\u003e\n쉽고 간단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검증된 시력 개선법, 바로 ‘가보르 아이’를 소개하는 책이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데니스 가보르Dennis Gabor 박사가 발명해낸 ‘가보르 패치’를 이용해 게임처럼 트레이닝 할 수 있는 가보르 아이를 실천하면 하루 3분만 투자해도 눈이 좋아진다. 근시와 노안 개선은 물론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두통과 어깨 결림까지 개선되었다는 후기들이 넘쳐난다. 책에 수록된 28개의 시트를 활용해 4주간 트레이닝하며 근시, 노안에서 벗어나 보자.\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0_at_3.26.25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38441188,"sku":"20200130223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20-01-30_at_3.22.55_pm.jpg?v=1786423773"},{"product_id":"꽃을-보듯-너를-본다","title":"꽃을 보듯 너를 본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0_at_3.43.47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9911\" height=\"5049\"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5632_i9791157280292.jpg?v=178643871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38506724,"sku":"202001302235","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20-01-30_at_3.40.59_pm.jpg?v=1786423773"},{"product_id":"부의-추월차선-부자들이-말해-주지-않는-진정한-부를","title":"부의 추월차선 -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진정한 부를 얻는 방법","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0_at_3.55.01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국 아마존 금융ㆍ사업 분야 1위\u003cbr\u003e\n국내 유명서점 10년간 종합 베스트셀러\u003cbr\u003e\n가장 빠르게 부자 되는 새로운 공식을 제시해 큰 반향 불러일으킨 책\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부자 되기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꾼 〈부의 추월차선〉이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 속에 한국 출간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책은 죽도록 일하며 수십 년 간 아끼고 모아서 휠체어에 탈 때쯤 부자 되는 40년짜리 플랜을 비웃으며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부자가 되어 은퇴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추월차선’을 알고 난 뒤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린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u003cbr\u003e\n“추월차선 법칙을 알게 된 뒤 나는 내가 돈에 쪼들리며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그런 인생으로부터 벗어나기로 결심했다. 4년 후 나는 자산을 4배로 불릴 수 있었다.”\u003cbr\u003e\n“이제 나는 부자가 되는 데 돈 많은 부모님도, 운도 필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지식만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추월차선이 내게 그 지식을 주었다.”\u003cbr\u003e\n휠체어 탄 백만장자는 부럽지 않다! 젊은 나이에 일과 돈에서 해방되어 인생을 즐겨라!\u003cbr\u003e\n일주일에 5일을 노예처럼 일하고 다시 노예처럼 일하기 위해 2일을 쉬는 당신, 30대 억만장자가 알려 주는 가장 빠른 부자의 길 “부의 추월차선”으로 옮겨 타라!\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부는 모호한 개념이 아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진정한 부를 몸으로 느꼈을 때였다. 언제인지 짐작이 가는가? 그 순간은 내가 처음 람보르기니를 뽑았던 날이 아니다. 대저택으로 이사한 날이나 회사를 수백만 달러에 팔았던 날도 아니다. 부는 물질적인 소유물이나 돈, 또는 ‘물건’이 아니라 3F로 이루어진다. 3F는 부의 3요소로 가족(Family, 관계), 신체(Fitness, 건강), 그리고 자유(Freedom, 선택)를 말한다. 3F가 충족될 때 진정한 부를 느낄 수 있다. 즉,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본문 p.64\u003cbr\u003e\n당신은 자유를 사기 위해 자유를 팔고 있다. 직장에서 돈을 벌려면 반드시 시간을 내줘야 하며, 5대 2 거래라는 끔찍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여기서 시간이라는 단어를 인생으로 바꿔 보자. 직장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인생을 판다. 일을 하면 돈을 벌지만, 일하지 않으면 돈을 못 번다. 누가 이런 거머리 같은 공식을 만든 것일까? -본문 p.100\u003cbr\u003e\n영향력의 법칙에 의하면 수백만 달러를 벌기 위해서는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끼쳐야 한다. 어떻게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 널린 게 사업 기회라지만 대부분은 추월차선 길이 아니다. 10달러짜리 이발을 제공하는 이발소를 운영한다면 논리적으로 수백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수백만 달러를 벌려면 수백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당신의 길이 영향력의 방향으로 뻗지 않는다면 아무리 서비스를 잘해도 부를 이루기 어렵다. 영향력이야말로 부의 문지기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본문 p.262\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38605028,"sku":"202001302236","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20-01-30_at_3.51.43_pm.jpg?v=1786423773"},{"product_id":"해빗-내-안의-충동을-이겨내는-습관-설계의-법칙","title":"해빗 -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0_at_5.19.49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60582\"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386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5640_9791130627595-2.jpg?v=178643871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0_at_5.20.02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div class=\"auto_overflow_contents\"\u003e\u003cdiv class=\"auto_overflow_inner\"\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당신은 습관 설계자인가, 만성 노력 중독자인가?”\u003cbr\u003e\n‘지속하는 힘’에 대한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의 명쾌한 대답\u003cbr\u003e\n★★★ 전 세계 11개국 번역 출간\u003cbr\u003e\n★★★ [넛지] 캐스 선스타인이 인정한 단 하나의 책\u003cbr\u003e\n★★★ 뇌과학과 심리학을 넘나드는 30년 인간 행동 연구의 결정체\u003cbr\u003e\n“이 책에는 그릿(GRIT)를 대체할 유일한 무기가 들어 있다!”\u003cbr\u003e\n_앤절라 더크워스\u003cbr\u003e\n많은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통과 맞서며 치열하게 산다. 살을 빼기 위해 삼시세끼를 굶고,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 밤을 새워 공부하고, 새벽에 달리기 위해 졸린 눈을 부비며 억지로 일어난다. 사람들은 입술을 앙다문 채 반복적으로 ‘버티는 삶’을 택한다. 과연 이렇게 처절하고 힘겹게 사는 게 최선일까? 30여 년간 인간 행동의 근원을 연구한 웬디 우드는 금세 고갈되어 사라질 의지력 대신 주변 상황의 조건을 살짝 바꿔 저절로 목표를 달성하는 ‘습관 과학’의 힘을 빌리라고 조언한다. '해빗'에서 뇌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해 습관의 형성 원리와 작동 방식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웬디 우드가 궁극적으로 답하고자 한 질문은 이것이었다. “무엇이 인간의 행동을 지속하게 하는가?”\u003cbr\u003e\n웬디 우드는 전 세계 습관 과학 분야에서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연구자이며, 앤절라 더크워스·애덤 그랜트 등 세계적인 심리학자들과 협업하는 인간 행동 전문가다. 주어진 조건 안에서 아주 간단한 개입만으로도 언제나 최상의 선택을 돕도록 유도하는 ‘넛지 전략’을 고안한 캐스 선스타인은 웬디 우드의 연구를 두고 “누구나 원하는 삶을 손쉽게 누릴 수 있는 파괴적이고 획기적인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해빗'은 노력과 투지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다고 몰아붙이는 세상 속에서, 거꾸로 상황에 집중해 애쓰지 않고도 자동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검증된 습관 설계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u003cbr\u003e\n“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먼저 ‘상황’을 재배열하라!”\u003cbr\u003e\n목표에 집착하는 사람 vs. 환경에 집중하는 사람\u003cbr\u003e\n과제를 앞둔 두 그룹의 대학생 무리가 있다. 한쪽 그룹은 자신의 ‘의지력’만으로 과제 수행에 임했고, 다른 그룹은 본격적인 과제 수행 전에 일단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을 정리해 공부에 유리한 상황을 조성한 뒤 시작했다. 일주일 뒤 두 그룹의 성적을 확인했더니 사전에 환경과 상황을 적절히 통제한 그룹이 의지력에만 의존한 그룹보다 훨씬 더 점수가 높았다. 단순히 페이스북을 차단하고 스마트폰을 가방에 넣고 다니고 집이 아닌 도서관에서 공부한 게 전부인데, 오히려 공부를 덜한 학생이 의지력을 발휘해 과제를 수행한 학생의 성적을 크게 앞지른 것이다. 실제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실험 결과에 따르면, 적게 노력하고 높은 성적을 받은 학생들은 자신의 공부 습관을 방해하는 ‘마찰력’을 찾아 제거한 뒤 애쓰거나 투쟁하지 않고 ‘그냥’ 공부를 이어갔다고 한다.\u003cbr\u003e\n평생 인간의 행동에 미치는 ‘상황의 힘’을 연구한 웬디 우드는 일상의 아주 작은 조건을 의도적으로 조작함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늘 최선을 다하며 살지만 금세 좌절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유가 ‘목표’와 ‘동기’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u003cbr\u003e\n이를 입증한 흥미로운 실험 결과가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아침 달리기’라는 같은 과제를 부여한 뒤, 일주일에 3회 이상 주기적으로 달리기 습관을 형성한 사람들과 한 달에 단 한 번도 달리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를 분석해봤다. 앞의 그룹은 ‘운동장’이나 ‘공원’ 등 달리는 장소, 즉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반면 한 번도 달리지 않은 사람들은 오직 ‘체중 감량’, ‘마라톤 참가’, ‘몸매 관리’ 등 자신이 달려야만 하는 이유에 과도하게 집착했다. 마치 밖에 나가 달리기 위해선 반드시 달리는 동기가 필요한 것처럼 목표와 보상에만 매달린 것이다.\u003cbr\u003e\n“당신의 의지력은 갓 내린 커피보다 금방 식는다!”\u003cbr\u003e\n잠재된 43%의 무의식이 창조하는 기적 같은 삶의 변화\u003cbr\u003e\n웬디 우드 연구팀은 학계 최초로 우리의 일상생활 중 무려 ‘43%’의 영역이 습관의 힘에 의해, 즉 무의식의 힘으로 작동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삶의 절반 가까이나 되는 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면, 이 거대한 물길을 좀 더 이로운 쪽으로 돌릴 수 있다면 충동에 휘둘려 자기착취와 무기력을 반복했던 지난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지 않을까?\u003cbr\u003e\n지난 30여 년간 웬디 우드가 만난 ‘애쓰지 않고 끝까지 지속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동기·보상·결심·목표 등에 집착하지 않고 그저 ‘좋은 습관’이 질주할 수 있는 토양을 반듯하게 닦아놓았다는 것이다. 일단 상황이 재배열되고 환경이 조성되면 의지력과 노력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다. 그들은 우아하고 멋지게 삶에 녹아들어 있었고, 마치 애초부터 유혹이나 충동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투쟁하지 않고 목표를 이뤘다. 1부에서 웬디 우드는 온갖 미신적 자기계발 담론과 동기 부여 전문가들의 비상식적인 조언으로 인해 왜곡된 습관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진정으로 우리의 행동을 영원히 지속시키는 힘의 정체가 무엇인지 최신 뇌과학과 방대한 심리학 연구 결과를 토대로 분석했다.\u003cbr\u003e\n그리고 이를 근거로 삼아, 무의식에 잠재된 43%의 힘을 온전히 끌어내는 ‘습관 설계 법칙’을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한다. 첫째 자신을 중심으로 늘 똑같은 상황을 유지하고, 둘째 좋은 습관을 방해하는 마찰력을 제거하고, 셋째 행동을 자동으로 유발하는 자신만의 신호를 찾아내고, 넷째 행동 그 자체가 보상이 되도록 설계하고, 다섯째 마법이 시작될 때까지 이 모든 것을 반복하라는 것이다. 습관 과학의 도움을 받으면 녹초가 될 때까지 자신을 밀어붙이지 않고도 좋은 행동을 100년 후에도 지속할 수 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일기 쓰기, 점심시간에 30분간 산책하기, 자기 전에 스마트폰 대신 책을 읽거나 명상하기 등등 이 모든 것이 ‘나’를 중심으로 주변 상황을 재배열해 특정 행동이 저절로 일상에 뿌리내리도록 유도한 ‘습관 설계 법칙’의 사례들이다.\u003cbr\u003e\n“내년에도 무의미한 반복으로 삶을 낭비할 것인가?”\u003cbr\u003e\n‘노력만능’ 신화로부터 우리를 구원할 습관의 과학\u003cbr\u003e\n물론 습관이 늘 좋은 방향으로만 작동되는 것은 아니다. 습관 형성에 사회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변화’, ‘중독’, ‘스트레스’ 등의 키워드로 분석한 3부에서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현대인의 식사량이 2배 넘게 폭증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현대 사회가 우리의 자제력과 의지력을 서서히 좀먹도록 얼마나 교묘하고 은밀하게 짜여졌는지 폭로한다. 1950년 이래 감자튀김은 3배, 햄버거는 4배, 탄산음료는 6배 이상 양이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신 앞에 주어진 음식을 남김없이 먹어치운다. 이 역시 43%의 잠재된 무의식의 힘이다.\u003cbr\u003e\n다국적 식품 기업은 지금 이 시간에도 더 자극적이고 중독적인 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넷플릭스는 다음에 볼 영상을 끊임없이 노출시킨다. 마트 계산대 위에는 늘 달콤한 과자와 사탕이 놓여 있고 헬스장 가는 길 주변에는 온갖 음식 냄새가 가득하다. 갈수록 영악해지는 세상의 유혹에 맞서 우리의 삶을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까? 당신은 무의식의 힘과 상황의 힘을 방치한 채 자신의 삶이 제멋대로 흘러가도록 내버려둘 것인가? 아니면 습관의 힘에 운전대를 맡기고 고통과 무기력과 작별하고 완전히 새로운 삶에 뛰어들 것인가?\u003cbr\u003e\n하루하루 노력과 의지력만으로 버티는 삶은 고달프다. 이런 ‘만성 노력 중독자’에게는 다이어트, 저축, 운동, 금연, 공부 등 삶의 모든 영역이 고난의 연속일 뿐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고통은 커지고 인내심과 자제력은 금세 바닥을 드러낸다. 언제까지 이런 고통을 감수하고 욕망을 거스르며 힘겹게 살아갈 것인가.\u003cbr\u003e\n“우리는 모두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더 나은 삶을 살 자격이 충분하다. 그리고 습관은 우리의 삶을 제자리에 갖다 놓아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내면의 충동과 세상의 유혹에 제대로 저항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교묘하게 조작되어 있기 때문이지 개인의 잘못이 아니다. 스마트폰, TV, 유튜브 등 중독적인 매체에 굴복해 하루하루를 후회와 무기력으로 마치는 사람이라면, 또는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금욕과 사투를 벌이다 밤만 되면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고 폭주와 후회를 반복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상황의 힘을 활용해 ‘버티고 견디고 투쟁하는 삶’에서 벗어나 손쉽고 우아하게 목표에 도달하는 과학적인 습관 설계 법칙을 일상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39096548,"sku":"202001302243","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20-01-30_at_5.12.59_pm.jpg?v=1786423776"},{"product_id":"아몬드","title":"아몬드","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인간을 구성하는 두 가지 위대한 키워드, ‘감정’과 ‘사랑’!\u003cbr\u003e\n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독특한 소년의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성장 이야기\u003cbr\u003e\n선천적으로 알렉시티미아, 즉 감정 표현불능증을 가지고 있는 소년 선윤재. ‘아미그달라’, 혹은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감정을 느낄 수도 표현할 수도 없다. 엄마와 할머니의 사랑과 보호 아래 무사히 자라나던 윤재는 16세가 되던 생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비극적인 사건으로 엄마와 할머니를 잃고 만다.\u003cbr\u003e\n혼자가 되자 세상의 편견에 괴물로 낙인찍히는 윤재는 또 다른 괴물, 곤이를 만나며 운명의 변화를 겪게 된다. 비극적인 어린 시절을 겪고 난 뒤 비뚤어지고 뒤틀렸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착하고 연약한 마음을 지닌 곤이. 편견 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두 소년은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간다. 그러나 그조차 또 다른 비극의 시작과 맞닿아 있었으니, 과연 두 사람은 온전히 세상으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까?\u003cbr\u003e\n『아몬드』는 감정이 없는 소년이 겪는 우정, 성장, 사랑, 인류애를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지니고 있는 ‘감정’이라는 소통의 도구가 얼마나 버겁고 동시에 소중한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윤재가 엄마와 할머니의 사랑을 거쳐 여러 명의 등장인물, 심박사, 곤이, 도라와 이어져가며 성장하는 여정은 얼어붙은 독자의 마음을 녹이고 공감의 따뜻함을 되새기며 독자의 마음에 오랫동안 머물 것이다.\u003cbr\u003e\n감정 없는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를 이끄는 윤재의 독백 안에서, 독자는 윤재가 느껴야 할 오만가지 감정을 대신 느끼게 된다. 감정의 무게와 오묘함, 성장의 아픔과 경이로움 등이 휘몰아치는 서사 안에서 독자를 압도하며, 현실에서라면 다만 문제아이자 피하고 싶은 두 소년인 윤재와 곤이를 독자는 오롯이 이해하고 바라보게 된다.\u003cbr\u003e\n감정이 없기에 그 누구보다 순수하고 편견 없는 시선으로 세상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며 자라 나가는 윤재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쌉쌀하고 달콤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느끼며 감동받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청소년, 부모, 성인 독자를 아우르는\u003cbr\u003e\n100만부 올타임 스테디셀러의 귀환!\u003cbr\u003e\n『아몬드』는 2017년 창비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으로 세상에 처음 선을 보였다. 청소년 소설이지만 성인 독자와 교사, 학부모에게 어필한 이 책은 출간된 해 여러 도시의 주요도서로 선정되며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후 청소년 필독서로 자리 잡은 것은 물론, 책을 읽지 않는 청소년 독자도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끝까지 읽는 훌륭한 독서 경험을 안겨주는 책으로 손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u003cbr\u003e\n『아몬드』가 아시아권 최초로 일본 서점대상 1위를 받은 뒤에도 손원평 작가는 2022년 『서른의 반격』으로 또다시 일본 서점대상 1위를 탈환하였으며 2023년에는 『프리즘』으로 일본 서점대상 2위와 코보 상을 차지하는 등 일본 출판계에서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작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u003cbr\u003e\n『아몬드』는 북미, 남미, 유럽과 중동을 아우르는 전세계 30여 개국에 번역수출됐으며 미국 아마존의 베스트북으로 뽑혔고, 월스트리트 저널을 비롯한 각국 언론에서도 극찬받았다. 출간 5년 만인 2022년에는 국내 종이책 기준 100만 부 판매를 달성하며 밀리언셀러로 등극해 침체된 독서 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u003cbr\u003e\n이와 같은 성과는 『아몬드』가 담고 있는 매혹적인 캐릭터, 감정이라는 보편적인 주제, 간결하고 매력적인 문체가 해외 독자들의 마음에 닿았다는 증거일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공감이 중요시되지만 진정한 소통의 부재로 차갑게 얼어붙은 현대인들의 마음에 『아몬드』는 따뜻하고 뜨거운 숨결을 불어넣는다.\u003cbr\u003e\n디자인 방향\u003cbr\u003e\n『아몬드』는 2017년 첫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히 읽힌 책이다. 새로운 표지를 꾸미면서 제1의 원칙으로 삼은 바는 표지부터 본문 디자인에 이르는 모든 요소를 기존의 책과 차별성 있게 구성하는 것이었다. 청소년과 성인 독자 모두에게 어필한 책인 만큼, 청소년판과 성인판의 표지는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버전으로 출간됐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윤재의 정면 얼굴에 익숙한 독자에게 두 가지의 뒷모습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하고자 했다.\u003cbr\u003e\n청소년판은 언뜻 보면 어둠에 잠긴 쓸쓸한 소년의 뒷모습으로 보인다. 그러나 군데군데 포진된 부드러운 빛을 통해, 점차 깨어가는 소년의 감정과, 이야기가 전하는 희망을 표현하고자 했다. 내지 디자인 역시 청소년 독자를 겨냥해 넉넉한 글자 크기와 편안한 느낌으로 꾸몄다.\u003cbr\u003e\n반면 성인판은 스페인판 『아몬드』의 일러스트를 사용하며 소설 속의 강렬한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 성인판의 글자 크기는 청소년판보다 약간 작으며 내지 디자인 역시 심플하고 수식 없이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두 가지 다른 느낌의 표지와 디자인을 통해 독자는 『아몬드』의 새로운 묘미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전달받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특별부록-단편 외전\u003cbr\u003e\n『상자 속의 남자』\u003cbr\u003e\n책 말미에 실린 단편 『상자 속의 남자』는 『아몬드』의 주인공 윤재가 비극을 겪던 날, 그 사건을 먼 발치에서 바라본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u003cbr\u003e\n여기, 타인에게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기로 마음먹은 한 남자가 있다. 찰나의 선의가 빚어낸 긴 불행 속에서 살게 된 형의 모습으로 인해, 남자는 꽉 닫힌 세상에서 누군가를 돕지도, 도움을 받지도 않겠다고 마음먹은 채 살아간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이브, 한 소년의 비극을 목격한 이후 남자의 삶에 서서히 파란이 일기 시작한다.\u003cbr\u003e\n새로운 인물의 시선으로 『아몬드』의 강렬한 사건을 재구성한 이 단편소설을 통해, 독자는 새로운 질문을 제시받으며 다각도로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작가소개\u003cbr\u003e\n담백하고 간결한 문체, 다양한 문제의식\u003cbr\u003e\n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스토리텔러\u003cbr\u003e\n대학에서 인문학을 공부한 뒤 영화 연출을 전공한 손원평 작가는 세상에 유효한 이야기를 다양한 인간군상 안에 실어 실감나게 그린다. 『아몬드』로 데뷔한 이후 손원평은 또 다른 장편 『서른의 반격』으로 제주43 평화문학상을 수상하며 사회속에 발을 내디지 못한 청춘의 이야기를 그렸다. 그 후 장편 소설 〈프리즘〉을 통해 이삼십대의 사랑과 연애를, 『튜브』를 통해 실패밖에 남은 것이 없어 보이는 중년 남자의 성장을, 어린이책 『위풍당당 여우꼬리』 시리즈를 통해 사춘기 전후 어린이의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하는 등 전세대 독자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u003cbr\u003e\n작품을 불문하고 독자로부터 항상, 영화를 보는 것처럼 빠르게 넘어가는 페이지, 단숨에 읽게 된다는 평가를 받는 손원평의 작품은 독자에게 독서의 매력을 일깨우며 새로움을 선사한다. 출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하는 『아몬드』는 책에 실린 단편 외전과 더불어 독자에게 새로운 문제의식을 던지며 신선한 모습으로 다가갈 것이다.\u003cbr\u003e\n자와 각국 언론의 찬사\u003cbr\u003e\n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을 대신해 내가 오만가지 감정을 느끼며 읽었다. 감정의 무게와 소중함이 너무 버겁고 아팠다.\u003cbr\u003e\n-독자 리뷰\u003cbr\u003e\n영상만 보던 내가 활자를 보고 웃고 울 수 있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졌다.\u003cbr\u003e\n독서의 기쁨을 알게 해준 책. 나의 인생책.\u003cbr\u003e\n-독자 리뷰","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39227620,"sku":"202001312256","price":2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98363510.jpg?v=1786423777"},{"product_id":"50부터는-인생관을-바꿔야-산다-이제-자존심-꿈-사람","title":"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 이제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만!","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1_at_1.45.53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35558\"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3615\"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5660_i9791190356039.jpg?v=1786438713\"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1_at_1.46.04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50대부터는 완전히 다른 인생관을 가지고 그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갱년기 우울증이라고 부를 정도는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울적하고, 사회에서도 한계에 부딪히고, 가정에서도 변화가 생기며, 인간관계도 이전과는 달라지는 등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전환기라고 느끼는 50세. 인생의 후반인 50세가 넘어서 찾아오는 위기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u003cbr\u003e\n『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는 이제껏 추구해왔던 인생의 목적이나 가치의 기준이 흔들리면서 폭탄 터지듯 위기가 한꺼번에 찾아오는 50대를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1장에서는 우리가 50세가 되었을 때 흔히 품게 되는 후회나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마주하고, 2장에서는 저자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되돌아보면서, 그때 생긴 마음의 상처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탈출하고자 어떤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털어놓는다.\u003cbr\u003e\n3장에서는 보통 50세라는 나이가 인생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그때 어떤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지 살펴본다. 4장에서는 50세에 마주하게 된 위기를 극복하고 인생의 후반을 충실하게 보낼 방법을 이야기하고, 5장에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소중한 사람과 이별하는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나아가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한 죽음에 대한 공포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선조들이 남긴 교훈을 참고하여 살펴본다.\u003c\/div\u003e\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밀려오는 인생의 큰 변화 앞에서 인생관을 몽땅 바꾸라고 조언한다. 더 이상 큰 꿈도 갖지 말고 폭넓은 관계도 유지하지 말고 자존심도 다 버리라고, 이제 고독한 삶을 살 준비를 하고 오직 자신의 행복과 재미를 위해 살라고 이야기하며 마음의 청춘을 유지하는 법, 장기간의 남은 인생을 즐겁게 사는 방법, 활기를 되찾는 방법, 사랑의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법, 고독하면서도 재미있게 사는 법, 지금 행복을 찾는 방법 등의 현실적이고 냉정한 조언을 들려준다.\u003c\/div\u003e\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Screen_Shot_2020-01-31_at_1.46.23_PM.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39358692,"sku":"202001312263","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20-01-31_at_1.39.38_pm.jpg?v=1786423776"},{"product_id":"반일-종족주의와의-투쟁","title":"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46\" height=\"136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7944_Screen-Shot-2020-05-11-at-4.07.07-PM.jpg?v=178643879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47\" height=\"119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7944_Screen-Shot-2020-05-11-at-4.07.22-PM.jpg?v=178643879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48\" height=\"1314\"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7944_Screen-Shot-2020-05-11-at-4.07.43-PM.jpg?v=178643879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49\" height=\"136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7944_Screen-Shot-2020-05-11-at-4.08.01-PM.jpg?v=1786438795\"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50\" height=\"150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7944_Screen-Shot-2020-05-11-at-4.08.12-PM.jpg?v=1786438795\"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46076132,"sku":"20200511999","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Shot-2020-05-11-at-4.02.26-PM.jpg?v=1786423811"},{"product_id":"코로나-투자-전쟁","title":"코로나 투자 전쟁","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89\" height=\"154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8987_Screen-Shot-2020-06-01-at-4.43.06-PM.jpg?v=178643882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20\"\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90\" height=\"155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8987_Screen-Shot-2020-06-01-at-4.43.19-PM.jpg?v=1786438829\"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20\"\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91\" height=\"1146\"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8987_Screen-Shot-2020-06-01-at-4.43.51-PM.jpg?v=1786438830\"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20\"\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92\" height=\"153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8987_Screen-Shot-2020-06-01-at-4.44.07-PM.jpg?v=1786438830\"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20\"\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93\" height=\"150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8987_Screen-Shot-2020-06-01-at-4.44.26-PM.jpg?v=1786438830\"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2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47124708,"sku":"2020060199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Shot-2020-06-01-at-4.41.41-PM.jpg?v=1786423819"},{"product_id":"애쓰지-않고-편안하게","title":"애쓰지 않고 편안하게","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18\" height=\"139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8915_Screen-Shot-2020-05-30-at-6.15.54-PM.jpg?v=1786438825\"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8\"\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19\" height=\"155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8915_Screen-Shot-2020-05-30-at-6.16.13-PM.jpg?v=1786438825\"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8\"\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920\" height=\"1216\"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28915_Screen-Shot-2020-05-30-at-6.16.42-PM.jpg?v=1786438826\"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8\"\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47288548,"sku":"20200530997","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Shot-2020-05-30-at-6.07.41-PM.jpg?v=1786423820"},{"product_id":"돈의-속성","title":"돈의 속성","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wp-image-84112 size-full\" height=\"309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3390_9791188331796-2.jpg?v=178643908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2R-WCGHS0uc\"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53711076,"sku":"20200811998","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88331796.jpg?v=1786423859"},{"product_id":"악몽을-먹고-자란-소년","title":"악몽을 먹고 자란 소년","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10\" height=\"155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3409_Screen-Shot-2020-08-11-at-3.48.10-PM.jpg?v=1786439090\"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8\"\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11\" height=\"1526\"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3409_Screen-Shot-2020-08-11-at-3.48.26-PM.jpg?v=1786439090\"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98\"\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12\" height=\"714\"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3409_Screen-Shot-2020-08-11-at-3.48.59-PM.jpg?v=1786439090\"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20\"\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53809380,"sku":"20200811996","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Shot-2020-08-11-at-3.49.46-PM.jpg?v=1786423859"},{"product_id":"노화의-종말","title":"노화의 종말","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23\" height=\"1546\"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3421_Screen-Shot-2020-08-11-at-4.39.58-PM.jpg?v=1786439091\"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88\"\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24\" height=\"1486\"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3421_Screen-Shot-2020-08-11-at-4.40.26-PM.jpg?v=178643909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88\"\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25\" height=\"1224\"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3421_Screen-Shot-2020-08-11-at-4.40.45-PM.jpg?v=1786439093\"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688\"\u003e \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26\" height=\"145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33421_Screen-Shot-2020-08-11-at-4.41.14-PM.jpg?v=1786439093\"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22\"\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053842148,"sku":"20200811994","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Shot-2020-08-11-at-4.39.09-PM.jpg?v=1786423858"}],"url":"https:\/\/ibookpark.com\/collections\/%ec%9d%bc%eb%b0%98.oembed?page=21","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