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역사만화교실 맹꽁이 서당박스세트 : 맹꽁이 훈장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160.00

  • 영역: 만화,애니메이션 세계역사만화
  • 연령: 초등학교3,4학년
  • 구성: 전권15권
  • 배송: 미국내 배송비 무료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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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훈장님이 들려주는 선대왕과 조상들의 삶은 악동들을 서당으로 끌어들여 역사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글 읽기 싫어하는 맹꽁이 서당 학동들의 말썽과 이에 맞서는 훈장님의 눈물나는 맞대결이 볼만하고, 악동들의 모습에서 때묻지 않은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맹꽁이 서당> 시리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가꾸어 나갈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역사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제시한다.


 

출판사리뷰

 

2002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1998년 YMCA 우수 만화 선정도서
1995년 한국만화문화상 수상


재미난 만화로 배우는 조선 시대의 역사와 선조들의 지혜!
<맹꽁이 서당>은 1982년 가을부터 어린이 월간 잡지에 연재되었던 역사 만화로, 그 뒤 몇 차례 쉬었다 다시 연재되는 과정을 거듭하며 현재의 <맹꽁이 서당> 시리즈로 태어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를 그리려고 했으나 선생님의 사정으로 정조 대왕에서 이야기가 끝나게 되자, 독자들의 후속편에 대한 요구가 끊이질 않았다. 그러다 마침 웅진 어린이 잡지 “생각쟁이”에서 연재를 다시 하게 되어 20년 만에 완결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미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읽고 자란 만화로, 선뜻 자기 자녀들에게 권해 줄 수 있는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책이었기에 그 오랜 시간 동안 변치 않는 독자들의 성원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흥미진진한 인물을 통해서 배우는 조선 시대의 역사
조선의 역대 왕들과 그 당시에 활동했던 역사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는 <맹꽁이 서당>은 인물들을 중심으로 엮어지는 내용이 어떤 소설이나 드라마보다도 흥미진진하며 그와 더불어 역사까지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선조 임금 때 일어났던 임진왜란을 왜 제대로 막지 못했는지 서로 싸우는 선비들의 모습 속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조선 말 홍경래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알게 모르게 북도 출신에 대한 차별과 편견과 같은 그 당시의 사회상을 읽어낼 수 있다. 굳이 어렵고 지루하게 역사 공부를 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저절로 되는 역사 공부가 훨씬 더 흥미있고 오래 기억될 것이다.

아이들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인간상 제시
<맹꽁이 서당>에서는 여러 종류의 인간을 만날 수 있다. 어질고 너그러운 성품을 지녀 백성들의 칭송을 들었던 성군 세종과 성종, 여러 파로 갈라진 혼란스럽던 조정을 잘 다스려 나라를 재정비했던 영조와 정조와 같은 왕들이 있는 반면, 백성들의 원망을 한몸에 받아 후세에 왕으로 대접도 제대로 못 받은 연산군과 광해군을 비교해 보면서 지도자의 자질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임금을 잘 도와 나라를 이끌어갔던 맹사성, 황희, 체제공 같은 청백리 정승과 대신들, 위험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이순신, 곽재우, 안중근과 같은 장군들과 인물들이 그려져 있다. 반면 왕과 백성들을 농락하다 끝내 몰락하는 윤원형이나 이이첨과 같은 간신배들,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 오적과 같은 인물들 또한 훈장님의 이야기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이와 같은 인물들을 보면서 요즘과 같이 귀감이 될 만한 인물이 없는 혼탁한 세상에서 본받을 만한 인간의 표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윤승운 선생님의 탁월한 인물 선정
이러한 인물 선정은 윤승운 선생님의 각고의 노력 끝에 얻어진 결과라 할 수 있다. <맹꽁이 서당>을 처음 잡지에 연재할 때에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나 인물들을 중심으로 되어 있으나 점점 거기에 대한 한계를 느끼고 연재를 쉬는 동안 성균관대학교 사회교육원 한문 연구 과정을 이수하면서 한문학에 대한 지식을 넓혔다. 이미 만화를 그린 지 40년이 넘어가는 대가 선생님이 직접 한문학을 공부하며 인물을 연구하고 자료를 찾아가면서 이룩한 결과가 바로 <맹꽁이 서당>인 것이다.
“지난날의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며, 그 역사가 자랑스럽든 부끄럽든 그것을 거울삼아 우리 어린이들의 삶이 진정 밝고 건전하게 펼쳐지기를 기원합니다.”
이 말 속에서 우리는 윤승운 선생님이 <맹꽁이 서당>을 그리게 된 기획 의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작가소개


저자 : 윤승운
1943년 함경북도 종성에서 태어나, 1960년부터 만화를 시작해 지금까지 40년이 넘게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만화를 그려 오시고 계십니다. 선생님의 대표작으로는 <맹꽁이서당>,<겨레의 인걸 100인>,<큰 사람들의 이야기>,<아버지 떡 드이소> 등의 수많은 역사 만화와 <탐험대장 떡철이>,<말썽도령 알봉이><두심이표류기>,<요철 발명왕> 등이 있습니다.


 


 


미디어서평


 


푸름이닷컴 추천도서 :

푸름이가 역사에 관한 책을 볼 때 먼저 만화를 보더니 곧 두꺼운 역사책으로 넘어가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역사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기에 “어떻게 그렇게 역사를 잘아니?” 라고 물어 보았더니,
“만화가 뼈대에요. 거기에다 살만 살살 붙이면 되요” 라고 대답했을때, 배움에 대한 근본원리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배움은 구체적인 것에서 부터 추상적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체적인 만화로부터 추상적인 책으로 발전해가는 전형을 보았던 것입니다.

「맹꽁이 서당」을 읽으면서 우리역사에 대한 흐름을 배울 것이고 그 과정에 우리의 뛰어난 조상들을 만나면서 인물에 관한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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