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한국풍속

$20.00

영역: 한국문화
연령: 초등학교4~6학년
구성: 18.8×25.5 cm / 225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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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도서소개

 

각 민족이 다른 민족과 다른 개성을 간직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근거는 기록이나 현재하는 유물, 그리고 고유한 문화 풍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배움 가득 우리 문화역사』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문화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바른 정보와 역사의식을 일깨우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유물 속에 살아 있는 동물 이야기 1,2,3』에 이어 그 네 번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문화 풍속』을 출간하였습니다.

시험을 치는 날 미역국을 먹지 않는다든지, 시험 볼 때 합격 엿을 교문 앞에 붙이는 것은 왜 그런 걸까요?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 속에 스며있는 전통 풍속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 풍속에 대한 정확한 유래나 의미를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문화풍속’은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그 지역의 독특한 생활양식을 말하는데, 급변하는 생활문화 속에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고유의 문화풍속과 관습을 오늘날의 생활풍속과 연결해 그 유래와 의미를 상세하고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옛사람들과 오늘날 사람들의 비슷한 생각도 발견하고, 세월이 흐르면서 의미가 변하거나 사라진 우리 옛 문화풍속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작가소개


 


저자 : 박영수 (Park young-soo)
테마역사문화연구원 원장. 동서양의 역사, 문화, 풍속, 인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각종 호기심을 탐구하여 과학적 합리성을 키워주는 호기심박스(www.Hokisimbox.co.kr)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수에 관한 기상천외한 이야기, 숫자꺼리』,『유물 속에 살아있는 동물 이야기 1~3권』,『알면 재미있고 모르면 당황하는 지구촌 문화여행』,『알면 재미있고 모르면 후회하는 우리나라 문화여행』,『103가지 어원 이야기』『103가지 풍속 이야기』,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불가사의 역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 『거짓말을 하면 정말 코가 커질까』,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귀가 열리는 청각 이야기』, 『시각, 과학과 역사를 꿰뚫어보다』, 『유물 속에 살아있는 동물 이야기 1. 2. 3』,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풍속』등이 있다.

그림 : 승문정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승문정 선생님은 동덕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실내설계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그림을 그리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이럴 땐 어떻게 하죠?』, 『와우, 맛있는 글쓰기』 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