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구두구두-걸어라","title":"구두구두 걸어라","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u003e도서소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이제 막 걸음을 내딛는 아기의 즐거운 나들이. 아장아장 걷는 아기의 서툰 발걸음을 의인화하여 아이들의 구두로 표현하면서 재미있고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다.\u003cbr\u003e\n노란 색 리본을 단 하얀 색 구두가 쿵 쿵 쿵 나아가고 있습니다. 구두는 빠르게 쿵쿵쿵, 발 끝을 세워서 톡톡톡, 더 높이 더 높이 깡충 깡충. 하지만 떼구루루 넘어지고 마네요. 걱정마세요. 혼자서 영차 영차 일어나는 씩씩한 구두를 만날 수 있답니다.\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출판사리뷰\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아장 아장 걷는 아기의 서툰 발걸음을 의인화 한 책입니다. 이제 막 걸음을 내 딛는 아기의 즐거운 나들이를 재미있고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는데요, 걸음을 시작하면서 겪을 많은 일들을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u003c\/p\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작가소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저자 : 하야시 아키코\u003cbr\u003e\n일본 도쿄생.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했다. 잡지 '엄마의 친구'(후쿠잉칸쇼텐 발행) 등에 컷을 그리면서 그림책에 관해 공부하였고 현재 일본 도쿄에 살고 있다. 1980년 \u0026lt;오늘은 무슨 날?\u0026gt;로 제2회 그림책 일본상을 받았고, 1983년에는 \u0026lt;목욕은 즐거워\u0026gt;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 1988년에 \u0026lt;나도 캠핑갈 수 있어요\u0026gt;로 프랑스 그림책상, 1990년과 1992년에는 \u0026lt;은지와 푹신이\u0026gt;로 강담사 출판문화상과 미국 Reading-Magic Awards에 각각 당선되었다.\u003cbr\u003e\n그린책으로 \u0026lt;순이와 어린 동생\u0026gt;, \u0026lt;병원에 입원한 내 동생\u0026gt;, \u0026lt;이슬이의 첫 심부름\u0026gt;, \u0026lt;오늘은 소풍가는 날\u0026gt;, \u0026lt;혼자 가지마\u0026gt;, \u0026lt;달님 안녕\u0026gt;,\u003c\/p\u003e\u003c\/div\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u0026lt;손이 나왔네\u0026gt;, \u0026lt;싹싹싹\u0026gt;, \u0026lt;구두구두 걸어라\u0026gt;, \u0026lt;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염소\u0026gt;, \u0026lt;숲 속의 그림물감\u0026gt;, \u0026lt;숲 속의 나뭇잎 집\u0026gt; 등 다수가 있다.\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미디어 서평\u003c\/p\u003e\u003cp style=\"line-height: 20px;\"\u003e오른발 왼발 :\u003c\/p\u003e이 책에 등장하는 건 귀여운 아기 신발 한 켤레뿐이다.\u003cbr\u003e\n그 귀여운 아기 신발이 걷고 뛰고 넘어졌다 일어나고 잠이든다.\u003cbr\u003e\n아기는 등장하지 않지만 아기 신발이 아장 아장 걷는 아기 모습을 그대로를 보여준다.\u003cbr\u003e\n한 박자 리듬, 여덟 장면의 단순한 구성.\u003cbr\u003e\n단순한 배경에 아기 신발도 단순한 모양이다.\u003cbr\u003e\n하지만 밖에 나간 아기가 걷고, 뛰고, 그러다 넘어지고, 낑낑대며 일어나고, 그러다 지쳐 잠이드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u003cbr\u003e\n단순해 보이는 구두지만 구두는 그 순간 순간의 아기 표정 그대로다.\u003cbr\u003e\n문장도 깔끔하고 리듬감이 있다.\u003cbr\u003e\n글과 그림이 딱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책을 펼쳐 들고 읽어주면 아기는 더욱 좋아한다. 눈은 신발을 따라가면서, 글의 경쾌한 리듬감이 더욱 신바람나게 해 주는 것 같다.\u003cbr\u003e\n게다가 걷고, 뛰고, 그러다 넘어지고, 낑낑대며 일어나고, 그러다 지쳐 잠드는 일은 아장 아장 걷기 시작한 아기들에겐 가장 중요한 일이기에 더욱 신나한다.\u003cbr\u003e\n이제 걸음을 배워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661379812,"sku":"130040228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70940571.jpg?v=1786421149","url":"https:\/\/ibookpark.com\/products\/%ea%b5%ac%eb%91%90%ea%b5%ac%eb%91%90-%ea%b1%b8%ec%96%b4%eb%9d%bc","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