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구름-주스-얄라차-생쥐-형제-1","title":"구름 주스- 얄라차 생쥐 형제 1","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PWa1d2qp7g\"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0417\" height=\"5292\"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00415_9791164134830-2.jpg?v=1786442333\"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달콤 포근한 구름 주스 하나로\u003cbr\u003e\n모두가 한마음이 되었어요\u003cbr\u003e\n이 책 《얄라차 생쥐 형제 1. 봄: 구름 주스》를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실제 솜사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보송보송한 솜사탕 그림의 질감입니다. 이 솜사탕 하나로, 낭만 마을 동물들 모두 한마음이 되지요.\u003cbr\u003e\n아침부터 솜사탕 수레를 끌고 부지런히 공원으로 향한 생쥐 형제는 눈앞에 펼쳐진 왁자지껄한 마을 축제에 마음을 홀딱 빼앗깁니다. 그러다 곧 정신을 차리고 솜사탕을 만들기 시작하지요. 그런데, 대장 도롱이의 “얄라차!” 소리와 함께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솜사탕 기계는 이상한 소리를 내고, 생쥐 형제들은 두둥실 하늘로 올라가고……. 마을 축제는 한순간에 엉망이 되어 버리면서 낭만 마을의 동물 친구들이 생쥐 형제를 구하기 위해 애를 씁니다. 그때, 또다시 들려오는 대장 도롱이의 “얄라차!” 소리! 곧이어 낭만 마을 동물 친구들을 한마음으로 물들인 마법 같은 주스가 나타납니다. 동시에 특별한 날이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이기에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u003cbr\u003e\n깜찍한 일곱 생쥐 형제와 50여 마리가 넘는 동물 캐릭터들이 책 속에 등장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고, 실제 솜사탕을 연상케 하는 보송보송한 질감의 솜사탕 그림과 포근한 봄 계절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알록달록한 색채 역시 이 책을 더욱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따뜻한 봄과 달콤한 솜사탕,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와 어른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책, 바로 《얄라차 생쥐 형제 1. 봄: 구름 주스》입니다.\u003cbr\u003e\n작가 문채빈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탄생한\u003cbr\u003e\n일곱 캐릭터, ‘도롱, 레레, 미미, 파랑, 솔솔, 라라, 시롱’\u003cbr\u003e\n문채빈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귀여운 일곱 생쥐 형제 캐릭터에는 각각의 개성이 숨어 있습니다.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수레를 바쁘게 끌고 가는 대장 도롱이부터 책을 너무 많이 읽은 탓에 눈이 나빠져 안경을 쓴 레레, 입가에 늘 과자 부스러기가 묻어 있는 미미, 매일 자기 얼굴에 직접 페이스페인팅을 하는 파랑, 애착 베개를 늘 들고 다니는 솔솔, 사고뭉치의 상징인 반창고를 이마에 붙이고 다니는 라라, 작은 것에도 깜짝깜짝 놀라는 시롱이까지, 개성을 덧입은 각각의 캐릭터에는 생명력이 가득하지요.\u003cbr\u003e\n작가는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설렘 가득한 음식들을 떠올리며 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날의 바람, 햇살, 풍경, 그리고 친구들까지 기억하는 지금, 작가에게 솜사탕은 봄 소풍날처럼 특별한 날에만 겨우 맛볼 수 있었던 음식, 한번 먹기 시작하면 빠르게 없어지는 탓에 늘 고민을 거듭하다 먹는 음식이었지요. 하지만 한입 베어 물면 사르르 녹는 그 특별한 식감은 결코 놓칠 수 없는 행복이었습니다. 작가는 바라만 보아도 기분 좋고 당장이라도 녹여 먹고 싶은 어린 시절의 설렘을 가진 솜사탕의 여러 가지 맛을 독자들과 나누길 바라고 있습니다. 솜사탕이 가진 구름 맛 조금과 약간의 행복 맛, 가득한 설렘의 맛을요.","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287576292,"sku":"0213202499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64134830.jpg?v=1786426411","url":"https:\/\/ibookpark.com\/products\/%ea%b5%ac%eb%a6%84-%ec%a3%bc%ec%8a%a4-%ec%96%84%eb%9d%bc%ec%b0%a8-%ec%83%9d%ec%a5%90-%ed%98%95%ec%a0%9c-1","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