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그래서-이런-명화가-생겼대요","title":"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b\u003e1. 그림을 따라 신화, 종교, 역사를 배워요\u003c\/b\u003e죽은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휴네퍼의 사자의 서\u003cbr\u003e\n아잔타 석굴에 그려진 아름다운 보살 연화수보살\u003cbr\u003e\n뒷모습에도 슬픔이 느껴지는 그리스도를 애도함 \/ 조토\u003cbr\u003e\n자비로 중생을 구하는 관세음보살 수월관음도 \/ 서구방\u003cbr\u003e\n아름다운 여성의 대명사 비너스의 탄생 \/ 보티첼리\u003cbr\u003e\n예수를 배반할 제자는 어디에 최후의 만찬 \/ 레오나르도 다 빈치\u003cbr\u003e\n판화에서 금방 튀어나올 것 같은 아담과 이브 \/ 뒤러\u003cbr\u003e\n4년 동안 천장과 씨름하여 완성한 아담의 창조 \/ 미켈란젤로\u003cbr\u003e\n고대 지식인이 한자리에 모인 아테네 학당 \/ 라파엘로\u003cbr\u003e\n깨달음의 찰나처럼 거침없이 힘차게 달마도 \/ 김명국\u003cbr\u003e\n긴박한 순간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십자가에서 내림 \/ 루벤스\u003cbr\u003e\n친구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그린 마라의 죽음 \/ 다비드\u003cbr\u003e\n그날을 잊지 마세요 1808년 5월 3일 \/ 고야\u003cbr\u003e\n시체까지 관찰하며 그린 메두사호의 뗏목 \/ 제리코\u003cbr\u003e\n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 들라크루아\u003cb\u003e2. 자연에서 다양한 의미를 발견해요\u003c\/b\u003e소원을 그려 봐 라스코 동굴 벽화\u003cbr\u003e\n나라를 다스리는 기본 원리를 담은 일월오봉도\u003cbr\u003e\n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다 고사관수도 \/ 강희안\u003cbr\u003e\n꿈 이야기를 듣고 그린 몽유도원도 \/ 안견\u003cbr\u003e\n스승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은 여산고도 \/ 심주\u003cbr\u003e\n풀과 곤충을 섬세하게 그린 수박과 들쥐 \/ 신사임당\u003cbr\u003e\n물이 탁하면 발을 씻으리라 고사탁족도 \/ 이경윤\u003cbr\u003e\n나귀와 아이, 누가 누가 이길까? 동자견려도 \/ 김시\u003cbr\u003e\n친구가 빨리 낫기를 바라면서 그린 인왕제색도 \/ 정선\u003cbr\u003e\n서양 다람쥐가 왜 인도 그림에 있을까? 플라타너스 나무의 다람쥐들과 나무를 오르려는 사냥꾼 \/ 아부 알하산\u003cbr\u003e\n달인의 붓끝에서 완성된 고양이 그림 묘작도 \/ 변상벽\u003cbr\u003e\n위엄을 뽐내는 호랑이 맹호도\u003cbr\u003e\n서양 화가들도 반한 일본 그림 가나가와의 큰 파도 \/ 가쓰시카 호쿠사이\u003cbr\u003e\n소나무와 잣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 세한도 \/ 김정희\u003cbr\u003e\n평범한 풍경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낸 붉은 지붕의 집 \/ 피사로\u003cbr\u003e\n똑같은 산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여 그린 생트 빅투아르 산 \/ 세잔\u003cbr\u003e\n친구가 머물 방을 장식하기 위해 그린 해바라기 \/ 고흐\u003cbr\u003e\n겨울을 견디는 매화의 기개처럼 매화서옥도 \/ 조희룡\u003cbr\u003e\n화가의 자유롭고 호탕한 성격이 묻어난 호취도 \/ 장승업\u003cbr\u003e\n소를 너무 사랑했을 뿐, 소도둑이 아니에요 흰 소 \/ 이중섭\u003cb\u003e3.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어요\u003c\/b\u003e전쟁에서 무사히 돌아오길 전사의 작별 \/ 에우티미데스\u003cbr\u003e\n인간과 신의 슬픈 사랑 이야기 낙신부도 \/ 고개지\u003cbr\u003e\n고구려 사람들의 씩씩한 모습이 담긴 무용총 수렵도\u003cbr\u003e\n온갖 놀이가 다 모여 있는 아이들의 놀이 \/ 브뢰헬\u003cbr\u003e\n한줄기 빛도 놓치지 않은 우유 따르는 여인 \/ 베르메르\u003cbr\u003e\n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부엌 풍경 가오리 \/ 샤르댕\u003cbr\u003e\n훈장님, 잘못했어요 서당 \/ 김홍도\u003cbr\u003e\n단옷날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단오 풍정 \/ 신윤복\u003cbr\u003e\n농촌 풍경을 익살스럽게 담아낸 파적도 \/ 김득신\u003cbr\u003e\n농촌 사람들의 경건한 모습을 그린 만종 \/ 밀레\u003cbr\u003e\n한 점 한 점 정성껏 찍은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쇠라\u003cbr\u003e\n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피아노 치는 소녀들 \/ 르누아르\u003cbr\u003e\n우리 어머니들의 모습 나무와 두 여인 \/ 박수근\u003cb\u003e4. 그림 속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요\u003c\/b\u003e우리 결혼했어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 반 에이크\u003cbr\u003e\n미소와 눈썹으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 빈치\u003cbr\u003e\n공주는 어디 있을까? 시녀들 \/ 벨라스케스\u003cbr\u003e\n수염 한 올까지 놓치지 않은 자화상 \/ 윤두서\u003cbr\u003e\n모두 여기로 모이세요! 화가의 작업실 \/ 쿠르베\u003cbr\u003e\n발레 속에서 여러 움직임을 표현한 무대 위의 무희 \/ 드가\u003cbr\u003e\n광고로만 보기에는 너무 아까워 물랭루즈: 라 굴뤼 \/ 로트레크\u003cbr\u003e\n황금빛으로 물든 정열적인 사랑 입맞춤 \/ 클림트\u003cbr\u003e\n예쁜 여인이 아닌 훌륭한 여인을 위한 운낭자상 \/ 채용신\u003cbr\u003e\n천국에서도 나의 모델이 되어 주오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 모딜리아니\u003cb\u003e5. 당시에는 비난받았지만 명화로 남았어요\u003c\/b\u003e예수가 옆집 아저씨와 닮았다니! 의심하는 토마 \/ 카라바조\u003cbr\u003e\n내 얼굴은 도대체 어디 있지? 야간 순찰 \/ 렘브란트\u003cbr\u003e\n허리가 너무 길다고! 그랑 오달리스크 \/ 앵그르\u003cbr\u003e\n폭풍을 온몸으로 느껴 봐 눈보라: 하버 만의 증기선 \/ 터너\u003cbr\u003e\n누가 더 낯부끄러운가 풀밭 위의 점심 \/ 마네\u003cbr\u003e\n아마추어라고 비웃음을 샀던 인상: 해돋이 \/ 모네\u003cbr\u003e\n부담스러운 색상으로 사람들에게 외면당한 이아 오라나 마리아 \/ 고갱\u003cbr\u003e\n몸이 비틀어지고 잘려 나간 아비뇽의 아가씨들 \/ 피카소\u003cbr\u003e\n화가들의 거부로 전시되지 못한 계단을 내려오는 나부 \/ 뒤샹\u003cb\u003e6. 새롭고 독특한 기법으로 주목을 받았어요\u003c\/b\u003e불안과 공포를 고스란히 담은 절규 \/ 뭉크\u003cbr\u003e\n현실인지, 꿈인지 꿈 \/ 루소\u003cbr\u003e\n고향의 추억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 나와 마을 \/ 샤갈\u003cbr\u003e\n형태보다는 느낌이 중요해 즉흥 26 \/ 칸딘스키\u003cbr\u003e\n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그린 세네치오 \/ 클레\u003cbr\u003e\n선, 면, 기본색만 있으면 돼 빨강, 파랑, 노랑이 있는 구성 \/ 몬드리안\u003cbr\u003e\n우리를 얽매는 시간을 녹여 버리자 기억의 지속 \/ 달리\u003cbr\u003e\n색종이를 오려 붙인 이카루스 \/ 마티스\u003cbr\u003e\n흩뿌리고 쏟아붓고 떨어뜨리는 액션 페인팅 No.1\/ 잭슨 폴록\u003cbr\u003e\n사과로 얼굴을 가렸을 뿐인데 인간의 아들 \/ 마그리트\u003cbr\u003e\n꼭 그려야 해? 찍어도 되지! 마릴린 먼로 \/ 앤디 워홀\u003cbr\u003e\n부록_ 여러 가지 그림 기법\u003cbr\u003e\n_ 수록 명화 정보\u003cb\u003e「사자의 서」부터 「마릴린 먼로」까지\u003cbr\u003e\n명화의 탄생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u003cbr\u003e\n- 그림을 그리기 위해 시체까지 연구한 사람이 있다고?\u003cbr\u003e\n- 4년간 천장에 매달려 완성한 그림이 대체 뭐지?\u003cbr\u003e\n- 소도둑 누명을 쓰면서까지 소를 관찰했다고?\u003c\/b\u003e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작품이라고 칭찬하는 명화를 봐도 사실 감동을 느끼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의 경우는 더욱 그러해서, 미술관에 가면 머리를 긁적이고 몸을 비비 꼬며 지루해할 뿐이지요. 하지만 명화에 풍부한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명화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거예요.\u003cbr\u003e\n《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에는 한 점의 명화가 탄생하기까지의 감동적이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병원에 찾아가 시체를 관찰하면서까지 스케치한 이야기(제리코의 「메두사호의 뗏목」), 친구의 병이 낫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긴 그림 이야기(정선의 「인왕제색도」), 소도둑 누명까지 쓰며 소를 세밀하게 관찰하여 시대의 아픔과 자신의 삶을 그림에 담은 이야기(이중섭 「흰 소」), 4년간 천장에 매달려 완성한 명화 이야기(미켈란젤로 「아담의 창조」) 등 동서양의 명화 78점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재미있는 네 칸 만화와 함께 들려줍니다.\u003cbr\u003e\n명화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면, 그림이 새롭게 보일 뿐 아니라 화가들의 개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고, 명화가 그려진 시대상을 통해 역사와 정치 등 통합적인 학습 정보까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술 교과서에서만 보았던 어려운 미술 용어, 그림 기법 등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어렵고 지루했던 미술이 한층 더 재미있어질 것입니다.\u003cb\u003e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명화 이야기\u003c\/b\u003e한 점의 명화가 탄생하기까지는 화가 개인의 삶과 노력뿐 아니라, 그 시대의 분위기와 역사적 사건, 미술 기법의 발전, 신화와 종교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7월 혁명이 없었다면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 탄생하지 못했을 테고, 안평 대군의 꿈 이야기가 없었다면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존재하지 않았을 거예요. 마티스가 병에 걸리지 않았다면 ‘종이 오리기’라는 새로운 기법의 작품 「이카루스」를 만날 수 없었겠지요.\u003cbr\u003e\n어린이들은 《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를 통해 역사, 종교, 정치, 자연 등 분야를 넘나드는 지식을 얻게 되어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또한 이 책에는 명화의 특징과 감상 포인트, 미술사적 의의, 학습 정보까지 담고 있어, 어린이들이 명화를 보는 교양 지식과 학습 지식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u003cb\u003e국내외 명화 78점을 한 권으로\u003c\/b\u003e《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는 이집트 「사자의 서」부터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까지 동서양의 명화 78점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다른 어린이 명화책에서 잘 보지 못했던 이집트.인도.일본 미술 등도 담아 다양한 명화를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u003cbr\u003e\n또한 이 책은 78점의 명화를 서양.동양.한국같이 지역에 따라 가르지 않고, 신화.역사.종교, 자연, 일상, 비난받은 명화, 새로운 기법, 6가지 주제로 나누어 명화가 탄생하게 된 사연을 소개합니다. 이 그림이 어느 나라에서 그려졌는가를 아는 것보다 그림을 보며 무엇을 느끼는지, 그림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아는 게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다양한 명화에 숨은 이야기와 그림에 담긴 의미를 읽으며 화가의 삶과 명화의 감동을 한 번 더 새겨 보세요.\u003cb\u003e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명화 감상\u003c\/b\u003e명화는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명화를 자세히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전문가들만이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명화와 친해지려면 먼저 자신의 느낌대로 명화를 감상하는 일이 필요합니다.《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의 네 칸 만화에는 윤이와 홍이 남매를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명화에 대한 감상을 담았습니다.\u003cbr\u003e\n명화 속 주인공들은 이런 생각을 할 거라며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신사임당의 「수박과 들쥐」, 라파엘로의 「아네테 학당」 등), 명화 속으로 직접 들어가 느껴 보고(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이 있는 구성」, 고개지의 「낙신부도」 등), 명화를 흉내 내어 그리며 즐거워하고(장승업의 「호취도」, 모네의 「인상: 해돋이」), 자신의 처지를 명화에 대입해 보는(강희안의 「고사관수도」, 달리 「기억의 지속」 등), 주변 상황을 그림과 연상 짓는(모네의 「인상: 해돋이」, 마그리트의 「인간의 아들」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u003cbr\u003e\n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명화를 친근하게 느끼게 되면, 명화에 호기심을 갖게 되고 명화 탄생의 숨겨진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레 빠져들 수 있습니다.\u003cb\u003e여러 가지 그림 기법을 소개한 부록\u003c\/b\u003e책의 부록에는 여러 가지 그림 기법을 소개하여 명화의 이해를 돕도록 했습니다. 수채화, 유화처럼 흔히 알려진 기법은 물론이고, 붓이나 물감 없이 자연 재료를 이용해서 그린 동굴 벽화부터 고대 그리스의 도자기 그림, 회반죽에 안료로 그리는 프레스코화, 달걀노른자를 사용한 템페라화,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 동양의 그림 기법인 수묵화 등 다양한 그림의 기법을 소개합니다. 본문에 소개된 명화들을 기법에 따라 다시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u003cimg alt=\"상세 이미지 1\" border=\"0\" class=\"\"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9497_25198548.jpg?v=1786442277\"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285413604,"sku":"0130202498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62225280.jpg?v=1786426394","url":"https:\/\/ibookpark.com\/products\/%ea%b7%b8%eb%9e%98%ec%84%9c-%ec%9d%b4%eb%9f%b0-%eb%aa%85%ed%99%94%ea%b0%80-%ec%83%9d%ea%b2%bc%eb%8c%80%ec%9a%94","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