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나무는-알고-있지","title":"나무는 좋다","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 1.8em; font-weight: bold; margin: 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p\u003e\u003cimg alt=\"\" style=\"display: block; max-width: 100%; height: auto;\" width=\"600\"\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u003cspan class=\"gd_auth\"\u003e재니스 메이 우드리 글\/ 마르크 시몽 그림\/ 강무홍 역 \u003c\/span\u003e\u003cspan\u003e\u003c\/span\u003e\u003cem class=\"divi\"\u003e|\u003c\/em\u003e\u003cspan\u003e \u003c\/span\u003e\u003cspan class=\"gd_pub\"\u003e\u003ca\u003e시공주니어\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span\u003e \u003c\/span\u003e\u003cem class=\"divi\"\u003e|\u003c\/em\u003e\u003cspan\u003e \u003cbr\u003e\u003c\/span\u003e\u003cspan class=\"gd_date\"\u003e1997년 06월 16일\u003c\/span\u003e\u003cspan\u003e \u003c\/span\u003e\u003cem class=\"divi\"\u003e|\u003c\/em\u003e\u003cspan\u003e \u003c\/span\u003e\u003cspan class=\"gd_orgin\"\u003e원서 : \u003ca\u003eA Tree Is Nic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a\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u003ca\u003e\u003c\/a\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div class=\"w-full min-w-0 [\u0026amp;:empty]:hidden\" id=\"publisherReview\"\u003e\n\u003csection class=\"w-full\"\u003e\n\u003cdiv class=\"relative w-full\"\u003e\n\u003cdiv class=\"relative overflow-hidden transition-[max-height] duration-300 ease-in-out\"\u003e\n\u003cdiv class=\"fz-14 min-w-0 break-words text-gray-800 [\u0026amp;_a]:underline\"\u003e\u003ca\u003e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나무의 소중함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그림책\u003cbr\u003e\u003cbr\u003e재니스 메이 우드리가 글을 쓰고 마르크 시몽이 그림을 그린 《나무는 좋다》는 인간과 나무의 친화를 주제로 한 서정시이다. 나무는 산소를 만들어 인간을 호흡하게 한다. 인간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절대적인 존재가 바로 나무이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이 중요한 사실을 《나무는 좋다》는 아주 쉽고 분명하게 우리에게 알려 준다.\u003cbr\u003e나무가 인간의 삶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를 보여 주는 또 다른 명작으로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The Man Who Planted Trees》이 있다. 매일 정성들여 고른 100개의 도토리를 황무지에 심는 양치기 노인이 있었다. 그는 황무지를 거대한 참나무 숲으로 만들었고, 그 참나무 숲은 폐허였던 마을을 소생시켰다.\u003cbr\u003e이 책, 《나무는 좋다》에 등장하는 나무는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처럼 인간의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나무는 아니다. 오히려 우리 집 마당에 서 있을 법한 생활 속의 나무이다. 재니스 메이 우드리는 아이가 타고 올라가서 놀 수 있고 그네를 매달 수 있고 온 가족이 그 아래에서 쉴 수 있는 한 그루의 나무를 보여 줌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나무가 필요함을 말한다.\u003cbr\u003e정성을 들여서 ‘살아 있는 것’을 보살피는 일은 거룩하다. 매일 인간이 살면서 저지르는 파괴의 연속 속에서 가장 창조적인 행위는 생명을 기르는 행위이며,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익숙한 것은 나무를 가꾸는 행위이다. 그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이며, 파괴된 것들에 대한 부활과 재생을 상징한다.\u003cbr\u003e작가는 이 책의 독자인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어린이들의 일상을 통해, 나무가 인간에게 가지는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간결한 반복의 시구로, 아주 능청스럽게, 혹은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한 아이인 척하며 거듭 강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품의 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하늘을 한가득 채운 나무들, 강가에 벋은 나무, 언덕 위에 자라는 나무가 좋다. 숲을 이루는 나무는 세상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고, 딱 한 그루의 나무도 잎이 있어서 좋다. 가을에는 떨어지는 낙엽 속에서 놀고, 뒹굴며, 집을 짓고, 모닥불도 피운다. 나무는 줄기와 가지가 있어서 좋다. 나무에 올라타 멀리 보고, 생각에 잠길 수도 있어서 좋다. 고양이가 나무 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새는 나무에 둥지를 틀고 산다. 나무는 그네를 매달 수 있어서 좋고, 일하다 괭이를 걸쳐 놓아도 좋다. 나무 밑 그늘에 쉴 수 있어서 좋고, 소풍과 낮잠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 나무 가까이에 있는 집은 시원하여 좋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아 좋다. 나무는 심을 수 있어서 좋고, 조금씩 자라서 좋다.\u003c\/a\u003e\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section\u003e\n\u003c\/div\u003e\n\u003cp\u003e \u003c\/p\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400734769380,"sku":"201910291409","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8b8a0b1516e7a4562568b71f69480a0c.png?v=1790643849","url":"https:\/\/ibookpark.com\/products\/%eb%82%98%eb%ac%b4%eb%8a%94-%ec%95%8c%ea%b3%a0-%ec%9e%88%ec%a7%80","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