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낭만-찐빵-얄라차-생쥐-형제-4","title":"낭만 찐빵- 얄라차 생쥐 형제 4","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0414\" height=\"6280\"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00412_9791164137381-2.jpg?v=1786442332\"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찬바람에 꽁꽁 언 몸과 마음이 사르르,\u003cbr\u003e\n함께 만들고 함께 먹어 더 좋은 따뜻한 겨울의 맛!\u003cbr\u003e\n겨울이 되면 온 세상을 새하얗게 물들이는 눈! 눈이 오면 신나게 썰매를 타기도 하고, 친구들과 눈싸움을 하거나 데굴데굴 눈을 굴려 눈사람을 만들기도 하지요. 이렇게 차가운 눈에서 신나게 놀고 배가 고파지면, 따끈따끈한 찐빵 생각이 절로 날 거예요.《얄라차 생쥐 형제 4. 겨울: 낭만 찐빵》에서는 이런 겨울의 즐거움과 따뜻함을 한가득 느낄 수 있어요. 봄에는 ‘구름 주스’, 여름에는 ‘고래 빙수’를 만들었던 얄라차 생쥐 형제가 이번에는 겨울 대표 간식, 찐빵을 만든답니다.\u003cbr\u003e\n추운 겨울이 찾아온 낭만 마을, 얄라차 생쥐 형제들은 눈이 소복하게 쌓인 호수로 얼음낚시를 하러 갔어요. 두근두근, 잡고 싶은 물고기를 떠올리며 얼음에 작은 구멍을 뚫어 낚싯대를 드리웠지만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도 아무것도 잡히지 않았어요. 분명 생쥐 형제들은 한눈을 팔지 않았는데도 말이에요. 그런데, 생쥐 형제들이 만든 거대한 눈사람이 그만……!\u003cbr\u003e\n이대로 물고기 한 마리 잡지 못한 채 얼음낚시를 끝내야 하는 걸까요?\u003cbr\u003e\n지금까지 얄라차 생쥐 형제와 낭만 마을 친구들은 힘을 합쳐 이런저런 사고(?)들을 해결해 왔어요. 물론, 이번에도 모두가 함께 각자가 가진 것들을 모아 환상적인 찐빵을 만들어 내며 귀여운 사고를 해결한답니다.\u003cbr\u003e\n어린이와 어른 모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얄라차 생쥐 형제 4. 겨울: 낭만 찐빵》을 읽으며 따뜻한 낭만의 현장에 푹 빠져 보세요.\u003cbr\u003e\n작가 문채빈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탄생한\u003cbr\u003e\n일곱 캐릭터, ‘도롱, 레레, 미미, 파랑, 솔솔, 라라, 시롱’ 이\u003cbr\u003e\n설렘 가득한 겨울날 추억을 선사합니다.\u003cbr\u003e\n문채빈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귀여운 일곱 생쥐 형제 캐릭터에는 각각의 개성이 숨어 있습니다.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얼음낚시에 앞장서는 대장 도롱이, 고민할 때 책부터 펼쳐 드는 레레, 낚싯대 대신 뜰채를 든 미미, 뺨에 눈사람을 그린 파랑과 눈 속에서도 애착 베개를 꼭 끌어안고 다니는 솔솔, 겨울 놀이를 하며 누구보다 신난 개구쟁이 라라와 썰매를 타고 내려가며 눈물을 찔끔 흘리고 마는 시롱까지. 얄라차 생쥐 형제의 표정과 의상에는 겨울이 선사하는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u003cbr\u003e\n작가는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설렘 가득한 음식들을 떠올리며 이 시리즈를 쓰고 그렸습니다. 이번 《얄라차 생쥐 형제 4. 겨울: 낭만 찐빵》에서는 겨울날 온 세상에 소복하게 쌓인 눈과 반짝반짝 얼어붙은 호수, 그곳에서 겨울을 완벽하게 즐기는 낭만 마을 친구들의 모습, 그리고 아름다운 오로라가 펼쳐지는 환상적인 밤하늘 풍경이 또 다른 감동을 전합니다.\u003cbr\u003e\n한겨울, 찬바람에 와들와들 추위를 느낄 때까지 신나게 눈밭에서 뛰어 놀다 들어와 한 입 가득 먹었던 찐빵의 달콤 포근한 맛을 떠올려 보세요. 입에서 김이 후후 절로 새어 나오는 따끈한 찐빵의 맛! 추위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팥과 어우러진 쫄깃한 식감은 결코 놓칠 수 없는 행복을 전해 주었지요.\u003cbr\u003e\n작가는 떠올리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어린 시절의 설렘을, 호호 불어 친구와 나누어 먹던 찐빵의 맛을 독자들과 나누길 바라고 있습니다. 새하얗게 변한 눈 쌓인 세상에 발자국을 새기던 그 겨울의 신나는 맛, 새하얀 맛을 통해 겨울날의 따뜻했던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u003cbr\u003e\n● 줄거리\u003cbr\u003e\n“얄라차!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u003cbr\u003e\n온 세상이 눈으로 새하얗게 덮인 겨울날, 일곱 마리 생쥐 형제는 꽝꽝 얼어붙은 낭만 마을 호수로 향해요. 호수에는 이미 수많은 동물들이 북적북적 모여 놀고 있었어요. 대장 도롱, 독서왕 레레, 먹보 미미, 예술가 파랑, 잠꾸러기 솔솔, 개구쟁이 라라, 겁쟁이 시롱까지 모두 왁자지껄한 낭만 마을 호수에서 신나게 겨울 놀이를 즐깁니다. 일곱 생쥐 형제를 꼭 닮은 눈사람도 만들고, 눈 천사도 새기고, 겨울 놀이 하면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썰매와 스키도 탔지요.\u003cbr\u003e\n얄라차 생쥐 형제는 드디어 고대하던 얼음낚시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어쩐지 물고기는 한 마리도 잡히지 않았어요. 정말 이렇게 물고기를 하나도 낚지 못한 채 얼음낚시를 끝내야 하는 걸까요?\u003cbr\u003e\n그때 “얄라차!” 소리와 함께 모두의 머릿속에 아주 멋진 생각이 떠올랐어요. 고대하던 얼음낚시를 나선 생쥐 형제는 과연 어떤 물고기를 낚았을까요?","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287641828,"sku":"02132024993","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91164137381.jpg?v=1786426410","url":"https:\/\/ibookpark.com\/products\/%eb%82%ad%eb%a7%8c-%ec%b0%90%eb%b9%b5-%ec%96%84%eb%9d%bc%ec%b0%a8-%ec%83%9d%ec%a5%90-%ed%98%95%ec%a0%9c-4","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