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속담-하나-이야기-하나-2","title":"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글쓴이의 말_아름다운 우리 속담을 찾아서 * 2\u003cbr\u003e\n호랑이 담배 먹던 이야기 * 6\u003cbr\u003e\n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 * 15\u003cbr\u003e\n귀신이 곡할 노릇 * 21\u003cbr\u003e\n대학을 가르칠라 * 32\u003cbr\u003e\n독장수 구구 * 38\u003cbr\u003e\n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42\u003cbr\u003e\n꿩 구워 먹은 자리 * 47\u003cbr\u003e\n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53\u003cbr\u003e\n청기와 장수 * 61\u003cbr\u003e\n원두한이 사촌도 몰라본다 * 70\u003cbr\u003e\n송도 말년의 불가사리라 * 76\u003cbr\u003e\n평양 황고집이라 * 82\u003cbr\u003e\n수원 깍쟁이 * 88\u003cbr\u003e\n춘천 노목궤 * 93\u003cbr\u003e\n양천 원님 죽은 말 지키듯 * 98\u003cbr\u003e\n포천장 소 탓 * 102\u003cbr\u003e\n송도 오이 장수 * 107\u003cbr\u003e\n충주 결은 고비 * 112\u003cbr\u003e\n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 117\u003cbr\u003e\n홍길동 합천 해인사 털어먹듯 * 124\u003cbr\u003e\n춘향이 집 가는 것 같다 * 131\u003cbr\u003e\n춥기는 사명당 사첫방이라 * 135\u003cbr\u003e\n황희 정승네 치마 하나로 세 어미 딸이 입듯 * 141\u003cbr\u003e\n능참봉을 하니까 거둥이 한 달에 스물아홉 번이라 * 148\u003cbr\u003e\n복 없는 정승은 계란에도 뼈가 있다 * 153\u003cbr\u003e\n함흥차사 * 160\u003cbr\u003e\n손돌 추윈가 * 169\u003cbr\u003e\n이런 속담도 있어요 * 175\u003cb\u003e속담은 이렇게 생겨났대요!\u003c\/b\u003e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담들을 살펴보면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슬기롭고 재치 있게 살며, 열심히 생활했는지 알게 됩니다. 속담에는 각 지방의 풍습과 성격도 잘 나타나지요. 하지만 요즘 우리말에서는 속담이 많이 쓰이지 않습니다. 우리 속담은 보물 창고에 가득 쌓인 보석처럼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운 속담이라도 생활 속에서 자꾸 사용해야 참된 가치가 살아납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서 속담이 생겨난 배경을 알게 되면 저절로 뜻을 익혀 자연스럽게 써먹을 수 있게 됩니다.\u003cbr\u003e\n자, 그럼 우리 함께 이야기 속으로 속담 여행을 떠나 볼까요?\u003cb\u003e* 속담의 유래가 된 이야기를 찾아\u003c\/b\u003e《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를 쓴 임덕연 선생님은, 평소에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속담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른들만이 아니라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속담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속담 하나를 이야기 하나로 풀어내게 된 것입니다.\u003cbr\u003e\n그동안 속담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왔지만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처럼 속담 하나에 완결성 있는 이야기를 접목시킨 경우는 드뭅니다. 또한 고려가 멸망하기 직전의 흉흉한 사회상을 반영하는 속담 이야기라든지 조선 태조 이성계, 또는 황희 정승의 일화 속에서 속담의 어원을 찾는 등 역사적인 사실 속에서 생겨난 역사적 속담 이야기는 분명 눈여겨볼 만한 대목입니다. 이는 기존의 속담 책들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함입니다.\u003cb\u003e*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속담 이야기 27편\u003c\/b\u003e《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는, ‘호랑이 담배 먹던 이야기’라는 속담이 왜 생겼는지를 시작으로 모두 27편의 구수한 속담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u003cbr\u003e\n조선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명승 사명당의 행적 소에서 나온 ‘춥기는 사명당 사첫방이라’ 어리석은 두 도둑의 웃지 못 할 이야기인 ‘귀 막고 방울 도둑질 한다’, 우리가 흔하게 썼지만 그 유래를 잘 몰랐던 ‘함흥차사’, ‘귀신이 곡할 노릇’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의 끝에는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비슷한 속담을 담았습니다.\u003cbr\u003e\n아울러 다양한 속담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책 맨 끝에다 ‘말’에 대한 속담, ‘가난’을 이야기한 속담, ‘노랑이’에 대한 속담, ‘남 탓’을 하는 것에 대한 속담 등 모두 12개의 주제로 나누어 속담을 실었습니다. 주제별 속담 부록은 어린이들이 글을 쓰거나 공부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는 옛것에 대한 관심을 점차 잃어가고 이런저런 공부들에 짓눌려 있는 요즘의 우리 어린이에게 책 읽는 재미와 참 공부의 즐거움을 함께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133173476,"sku":"09092022998","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x9788976504241.jpg?v=1786424312","url":"https:\/\/ibookpark.com\/products\/%ec%86%8d%eb%8b%b4-%ed%95%98%eb%82%98-%ec%9d%b4%ec%95%bc%ea%b8%b0-%ed%95%98%eb%82%98-2","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