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수미네-반찬","title":"수미네 반찬","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35081\"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2908\"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35079_9788931587012-2.jpg?v=1786442978\"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u003e‘김수미표 요만치 레시피북’\u003cbr\u003e\n셰프의 화려한 요리보다 소박한 반찬 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u0026lt;수미네 반찬\u0026gt;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 선생님이 그 맛의 전령사로 나섰다.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테이너 최현석,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는 김수미표 반찬 비결을 배우며 특별한 조력자로 함께하고 있다. 바쁜 생활에 쫓겨 끼니를 거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 밥상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u003cbr\u003e\n요즘 요리처럼 세련된 요리법은 아니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내는 ‘손맛’이야 말로 김수미표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계량컵이나 수저 대신 “이 정도”, “요만치”, “는 둥 만 둥”, “간장은 물 색깔 보고 기분 따라” 등 \u0026lt;수미네 반찬\u0026gt;의 레시피는 다른 레시피와 다르며, 보리굴비와 고사리처럼 도통 섞일 것 같지 않던 재료들도 맛깔스럽게 버무려져 식탁에 오른다.\u003cbr\u003e\n하지만 책자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김수미 선생님의 레시피를 그대로 싣지 않고 한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석해서 실었다. 한 끼 식단의 가치는 각종 조리 자격증과 값비싼 식재료만으로 계산되지 않고,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요리에 대한 애정을 담기 때문에 요리엔 정량과 정답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반찬을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들을 위한, 정말 쉽게 펴서 즐기며 보는 \u0026lt;수미네 반찬\u0026gt;으로 집 나간 입맛을 되찾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u003cbr\u003e\n유난히 딸을 끔찍이 여기셨던 어머니는 내가 학교에 갔다 오면 조용히\u003cbr\u003e\n불러 귓속말로 “찬장 속 비밀 창고에 굴비고사리와 미제 사탕을 숨겨 놨다”고 속삭이셨지.\u003cbr\u003e\n나는 부리나케 찬장으로 달려가 보물찾기 하는 심정으로 음식을 찾아냈어.\u003cbr\u003e\n내게 음식은 늘 그리움이자 설렘이야.\u003cbr\u003e\n난 항상 누군가에게 음식을 퍼줄 거야.\u003cbr\u003e\n부디 ?수미네 반찬?으로 대한민국 사랑이 깊어지기를…….\u003cbr\u003e\n“엄마! 엄마가 만들어준 구수한 강된장을 쌀밥에 쓱쓱 비벼 갓 구운 박대 한 조각과\u003cbr\u003e\n함께 먹었던 행복한 기억이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u003cbr\u003e\n_ 엄마 곁으로 다가가는 나이에 사랑스러운 막내딸 김수미\u003cbr\u003e\n집 나간 입맛, 엄마 손맛으로 되돌리자!\u003cbr\u003e\n누군가 해줬던 음식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비슷한 음식이 나왔을 때 다시 떠올려진다. 그 음식에는 기억의 맛이 더해지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저마다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포만감의 값은 얼마일까?\u003cbr\u003e\n계량보다는 맛에 포커스를 맞추는 김수미 선생님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u003cbr\u003e\n‘정’을 푸짐하게 담아낸 쿡북!\u003cbr\u003e\n미국의 한 시청자는, “때로는 음식에서 얻는 치유가 그 어떤 약이나 의사보다 더 많은 위안을 준다”는 말로 김수미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진정성이 가져다주는 특성이다. 대부분의 레시피가 친정 엄마가 알려주듯 작위적이지 않다. 요리를 맛있게 하고 싶은 주부들이 ‘수미네 반찬’ 레시피를 더 들여다보고 싶은 포인트 중 하나다.\u003cbr\u003e\n우리 집 식탁을 바꿔놓은 ‘딴’ 레시피!\u003cbr\u003e\n‘혹시 비린 맛이 나지는 않을까?’,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등의 막연한 고민들은 모두 날려버리시길! ‘수미네 반찬’의 시원시원한 레시피를 보면 그 해결책이 나온다. 그리고 어떤 약이나 의사의 처방보다도 위안을 주는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다.\u003cbr\u003e\n정량의 레시피는 가족마다, 또 누가 먹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최적화된다. 조금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기 이를 데 없는 레시피지만 이상하게도 김수미라는 엄마가 하는 요리 속에는 그 정서적 공감대가 들어 있다.\u003cbr\u003e\n진정한 셰프들의 겸손한 자세가 만들어내는 ‘의외’의 레시피!\u003cbr\u003e\n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u003c\/div\u003e","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4319951076,"sku":"10102024989","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9788931587012.jpg?v=1786426594","url":"https:\/\/ibookpark.com\/products\/%ec%88%98%eb%af%b8%eb%84%a4-%eb%b0%98%ec%b0%ac","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