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42가지-마음의-색깔","title":"42가지 마음의 색깔","description":"\u003ch2 style=\"font-size:1.8em; font-weight:700; margin:0 0 16px;\"\u003eDescription\u003c\/h2\u003e\n\u003cimg alt=\"\" src=\"\/pub\/media\/wysiwyg\/42-1_1.jpg\"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700\"\u003e\u003cdiv class=\"wp-block-image\"\u003e\u003cimg alt=\"\" class=\"wpa-warning wpa-image-missing-alt alignnone size-full wp-image-111128\" data-warning=\"Missing alt text\" height=\"2173\"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14198_i9791195588602.jpg?v=1786438364\" style=\"display:block; max-width:100%; height:auto;\" width=\"814\"\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E6ri3HT0Zw\"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position:relative;padding-bottom:56.25%;height:0;margin:16px 0;\"\u003e\u003c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8C8CFjzovU\"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width:100%;height:1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u003e\u003c\/iframe\u003e\u003c\/div\u003e[포근함]\u003cbr\u003e\n따뜻한 할머니의 품, 보송보송한 털을 가진 새끼 양, 나를 위해 준비된 푹신한 이불……. 포근함은 보드랍고 따듯해서 편안한 기분이야.\u003cbr\u003e\n우리는 동물이나 사람, 물건, 때로는 따듯한 겨울 바람에서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u003cbr\u003e\n포근함은 정이나 가깝다는 느낌, 그리고 안아 주고 싶은 느낌과 비슷해.\u003cbr\u003e\n· 포근함은 어디에 있을까?\u003cbr\u003e\n포근함은 너의 마음 안에 있단다.\u003cbr\u003e\n떨고 있는 작은 토끼나 울먹이는 친구를 보면 포근하게 안아 주고 싶어지지.\u003cbr\u003e\n그리고 포근함은 ‘사랑’을 불러일으킨단다.\u003cbr\u003e\n[사랑]\u003cbr\u003e\n모든 감정 중에서 가장 강한 게 바로 사랑일 거야. 우리에게 환한 웃음을 안겨 주기도 하고, 폭포 같은 눈물을 흘리게 만들기도 하지.\u003cbr\u003e\n· 사랑하면 우린 어떻게 변할까?\u003cbr\u003e\n- 때로 굉장히 강해져. 사랑하는 엄마, 어리고 약한 동생, 귀여운 강아지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용감해지지.\u003cbr\u003e\n- 때로 아주 약해져. 네가 사랑하는 친구가 이사를 가거나, 엄마가 널 혼냈을 때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날 수도 있어.\u003cbr\u003e\n사랑의 정반대는 ‘미움’이래.\u003cbr\u003e\n[미움]\u003cbr\u003e\n어떤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고 거슬릴 때가 있지. 그런 마음을 미움이라고 한단다.\u003cbr\u003e\n놀이터에서 함께 놀던 친구가 내 장난감을 망가뜨렸다면? 아껴 뒀다 먹으려던 간식을 동생이 먹어 버렸다면? 친구도 밉고, 동생도 밉다는 생각이 들 거야.\u003cbr\u003e\n· 미움은 얼마나 오래갈까?\u003cbr\u003e\n어떨 땐 미움이 오랫동안 계속되기도 해. 그렇지만 잠깐 머물다 가는 경우도 있어.\u003cbr\u003e\n간식을 빼앗겨 속상한 마음에 동생이 밉기도 하지만 곧 용서하고 포근하게 안아 줄 수도 있지.\u003cbr\u003e\n미움이 행동으로 표현된다면, 아마 그건 ‘화’일 거야.\u003cbr\u003e\n[화]\u003cbr\u003e\n화는 엄청나게 거칠고 견딜 수 없는 기분이야. 화는 정말로 빠르단다. 네 마음을 순식간에 빼앗아 거칠게 달려 나가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 때, 마음의 평화가 깨질 때, 네 마음속으로 화가 비집고 들어온단다.\u003cbr\u003e\n· 화도 쓸모가 있을까?\u003cbr\u003e\n우리가 사는 이곳에서는 그렇지 않아. 화는 생각을 못하게 만드는 감정이거든. 너를 동물처럼 행동하게 만들어. 공격을 받은 동물처럼 말이야. 우리는 야생 동물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살기 때문에, 지혜롭지 못한 반응은 나쁜 일을 더 나쁘게 만들 거야.\u003cbr\u003e\n‘짜증’이 나는 순간을 잘 넘기지 못하면 때로 화가 된단다.","brand":"IBOOKPARK","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623981523172,"sku":"201908260735","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831\/9788\/6692\/files\/screen_shot_2019-08-26_at_4.52.36_pm.jpg?v=1786423436","url":"https:\/\/ibookpark.com\/products\/42%ea%b0%80%ec%a7%80-%eb%a7%88%ec%9d%8c%ec%9d%98-%ec%83%89%ea%b9%94","provider":"IBOOKPARK","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