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

부모와 아이 사이 [개정판]

Original price was: $36.00.Current price is: $27.00.

영역: 부모교육서
연령: 부모
지은이: 하임 G. 기너트
출판사:  양철북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Available on backorder

If you purchase this product you will earn 54 Points worth $0.54!
SKU: 1261710330 Categories: , , ,

Description

부모가 되고 처음 만나야 하는
자녀 교육의 빛나는 고전

아침에 일어나, 아이의 하루를 비참하게 만들겠다고 작심하는 부모는 없다. 하지만 아무리 마음을 좋게 먹어도, 원치 않았던 전쟁은 다시 벌어지고 만다. 왜 그럴까? 아무리 걱정하는 마음이더라도 아이에게 나무람으로 전해지면, 아무리 사랑하는 마음이더라도 잔소리로 가닿으면, 평화는 깨지고 작은 시작은 뒤죽박죽 엉망으로 번진다. 이렇게 종종 말은, 표정은, 행동은 배달 사고를 일으킨다.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알지 못해서다. 부모와 아이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이어지려면 대화와 공감의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의 목적은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주려는 데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아이와 대화 나누기
2 말의 힘: 격려하고 이끌어 주는 좋은 방법
3 아이를 망치는 부모: 부모의 실수
4 책임감: 먼저 가치 있는 행동을 알려 준다
5 규율: 처벌을 대신할 효과적인 대안
6 중요한 순간, 어떻게 대처할까: 아이의 하루
7 질투: 아이의 비극
8 아이의 불안: 아이의 마음 안정시키기
9 성과 인간: 예민하고도 중요한 주제
10 요약: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에필로그

저자 : 하임 G.기너트 (Haim G. Ginott)

임상심리학자이자, 어린이 심리치료사로,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대학원 심리학과 조교수 · 아댈피대학의 임상학 교수 · 뉴욕 대학의 교수를 역임했다. 이스라엘 문교당국의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정신요법과 심리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부모와 교사, 어린이들을 상대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1922년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태어났으며, 미국으로 이민오기 전까지 이스라엘에서 선생님으로 있었다. 미국심리학회특별회원. 집단심리요법학회, 심리요법 아카데미 회원과 유네스코 고문을 역임하였다. 「우리들간의(Between us)」라는 제목으로 집필되는 주간 칼럼은 미국은 물론 해외에까지 게재될 정도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1973년 51세라는 중년의 나이에 암으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대표작은 수십 년 간 자녀 교육 지침서로 사랑 받으며, 전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된 부모 교육 관련 ‘우리들 사이’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 『부모와 아이사이』이다. ‘아이의 감성을 이해한다’는 원칙에 기반하여 부모가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가 모욕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면서 규칙을 지키게 하는 법, 인격을 훼손 않고 비판하는 법, 마음에 상처를 안주고 분노를 표현하는 법 등 훌륭한 부모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안내한다.

이 책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부모와 십대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 『어린이들을 위한 집단 심리 치료』 등은 그의 연구와 실험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의 개별 특성을 인정해야 하며 그것을 존중하고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위험한 것은 아이의 행동이지, ‘감정’은 검열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그것을 이해하고 제대로 해소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관점에서 부인 앨리스 기너트와 함께 자녀교육방법을 연구하였다.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2 lbs

Reviews

There are no reviews yet.

Be the first to review “부모와 아이 사이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