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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드는 초등 수학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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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역: 육아서
  • 연령: 부모님
  • 구성: 반양장본 320쪽 153*210mm
  •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 출판사: 한빛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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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02192025996 Categories: , , ISBN: 9791190846387

Description

학원 수업 시간이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입시까지 이어지는 수학 공부, 아이의 수학 자신감을 만들어주면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는 영어를 잘해.”
“우리 아이는 체육을 잘해.”
이런 말을 하는 건 괜찮은데, “수학 잘해”라는 말을 당당하게 하기는 꺼려집니다. 수학을 잘한다는 것에 대한 기준이 너무 높기 때문이죠.

아이가 수학을 잘했으면 좋겠나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 정도는 이해하고, 한 학기 정도 예습은 하고, 가끔 심화 문제에도 도전해보면서 수학 자신감을 쌓아가려면 학원밖에 없을까요?
수학 집 공부, 알고 보면 엄마표 영어보다 훨씬 쉽습니다.
부모만큼 내 아이를 잘 알고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단기 목표들을 통해 아이의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지는 학원 선생님도, 학교 선생님도 아닌 부모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아이 수학 자신감은 부모만이 키울 수 있습니다. 놀이처럼 시작해서 습관이 되는 수학 공부 루틴 만들기,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수학 집 공부,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아이의 수준에 맞는 문제집을 선택한다. 문제집을 정하는 기준은 정답률 70% 정도가 좋다.
2. 저학년까지는 연산과 사고력, 3학년부터는 연산과 교과 문제집을 정해 하루 두 장씩 푼다.
3. 채점은 부모가 한다. 틀린 문제는 아이에게 다시 풀게 하고, 부모와 두 번째 채점을 하며 모르는 문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에게 힌트를 줄 때는 부모가 개념을 설명하는 대신 답지의 해설을 세 줄 읽어주고 아이가 다음 풀이를 유추할 수 있도록 한다.

수학 집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매일 푼다”입니다.

머리 끙끙대며 직접 문제를 푸는 시간, 그 시간을 견뎌야 수학 근력이 생깁니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해냈다는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 수학 자신감, 부모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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