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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싹싹

$17.00 $15.00

영역: 창작동화 외국 그림책
연령: 0-3세
구성: 19×21 cm / 20 page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USPS)
출판사: 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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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00404656 Categories: , ,

Description

도서소개
 

※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된 2007년 신판입니다.

보고 있으면 흐뭇한 미소가 저절로 번지는 그림책이다.
혼자 음식을 먹는 아가의 모습을 너무도 재미있게 표현했기 때문이다. 단순한 그림 속에 유아의 심리를 제대로 담고 있어서 오랜 동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그림책.

모두모두 맛있는 수프를 먹자! 토끼, 생쥐, 곰돌이 모두모두 숟가락을 들고 턱받침을 하고 수프를 먹기 위해 모여있네요. 그런데 생쥐와 토끼 곰돌이 모두모두 서툰 숟가락질로 수프를 흘립니다. 아이는 정성스럽게 생쥐의 배와 곰돌이의 발과 토끼의 손을 싹싹싹 닦아줍니다. 그러면 아이의 얼굴에 묻은 수프는 누가 닦아줄까요?

 

 

 

출판사 리뷰

 

 

 

<싹싹싹> 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일들을 주제로 한 생활동화입니다. 어른들을 행동을 따라하며, 혼자서 먹어보려는 아기의 행동을 잘 묘사했습니다. 이 책에는 <손이 나왔네> 의 아기가 다시 등장합니다. 아이에게는 먹는 것이 절대적 중요성을 가지고, 가장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이유식 먹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습성과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립심을 길러 줍니다.

 

 

 

 

 

작가소개

 

 

 

저자 : 하야시 아키코
동경출생으로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했다. 잡지『엄마의 친구』등에 컷을 그리면서 그림책에 관해 공부하였으며,『오늘은 무슨 날?』로 제2회 그림책 일본상을 수상하였으며,『목욕을 즐거워』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과『은지와 푹신이』로 제21회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에는『이슬이의 첫 심부름』『순이와 어린 동생』『병원에 입원한 내동생』『오늘은 소풍 가는 날』『싹싹싹』『달님 안녕』등이 있다.

 

 

 

미디어 서평

 

 

 

어린이도서연구회 :

아기와 동물들이 함께 스프를 먹는다. 아기는 스프를 흘린 생쥐와 토끼를, 엄마는 아기의 입을 싹싹싹 닦아준다. 혼자 음식을 먹어 보고 싶어하는 유아들의 마음과 행동을 잘 묘사한 책이다. 단순한 그림 같지만 주홍과 연녹색, 흰색과 갈색의 조화가 유아들의 눈을 잡아끄는 잘된 그림책이다.

한우리가 뽑은 좋은 책 :

조금만 더 하면 숟가락질을 자기가 하겠다면 떼쓰는 아이지만 연방 흘려대는 것은 당연지사다. 인형 친구들이 수프를 흘리자 직접 닦아 주는 아기손이 이쁘기만 하다. 모두 접시를 비웠을 때 아기의 입은 수프칠이 되어 있었고 사랑하는 엄마가 나타나 대견스럽게 봐 준다. `싹싹싹` 이라는 음률을 반복하면서 아이와 함께 맛있게 그릇을 비울 수 있도록 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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