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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어휘력

$26.00

  • 영역: 육아서
  • 연령: 부모님
  • 구성: 320쪽 139*210mm
  •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 출판사: 앵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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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08172021999 Categories: , ,

Description

오랜 시간 그림책 편집자로 ‘어린이라는 세계’에 몸담았던 저자는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 집중도를 높이는 언어에 집중해왔다. 특히 불분명한 아이의 감정이나 부족한 표현들을 보다 다양하고 즉각적인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부모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감각 언어인 의성어와 의태어, 우리의 정서와 뜻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순우리말을 강조한다.

저자는 감칠맛을 내는 비법 양념처럼 의성어와 의태어, 재미있는 순우리말을 살짝만 넣어도 아이의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말놀이도 되고, 주변이 재미난 것들로 더욱 가득해진다고 말한다. 특히 엄마가 직접 상황에 맞는 단어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 사용하면 효과는 더욱 크다.

이 책은 아이의 연령대를 기준으로 총 6장으로 나눈 뒤, 각 단계별로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을 인정하고 소통하려는 엄마에게 필요한 어휘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추천의 글_ 아이의 세상을 열어 주는 부모의 언어
들어가며 _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말을 걸어 주는 엄마인가요?

1장. 이 세상은 안전해!
아이와 애착을 형성하는 엄마의 어휘력 (0~18개월)
반가워! 아이의 탄생, 환영의 말을 준비할 시간
뽀뽀뽀, 코코코, 쭉쭉쭉! 애착을 부르는 접촉의 말
나비잠과 꽃잠, 불안을 없애는 편안한 말
탁탁 틱틱 톡톡 툭툭!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말
엉덩이 나팔 뿌우우웅, 내 몸을 탐색하는 똑똑한 소리
폭신폭신 솜털씨앗, 만족감을 주는 촉감 단어
아이의 세상을 키우는 언어 놀이
[의성어, 의태어로 더욱 신나는 부모 아이 애착 놀이]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예술, 아기 그림책]

2장. 하늘만큼 땅만큼 커져라!
아이의 오감을 깨우는 엄마의 어휘력 (18개월~36개월)
수리수리마수리! 마법사가 되는 관찰의 언어
꽃구름과 하늘 팔레트, 새로운 색깔을 찾아 주는 엄마의 말
큰센바람과 왕바람, 상상하며 자라게 하는 자연의 힘
줄줄이 개미장, 관찰력을 향상시키는 집중의 말
우다다다다 달구비, 경험을 이끄는 신나는 말
비자림 맛 수프, 추억이 쌓이는 맛있는 말
송알송알 조롱조롱, 예술 감상을 위한 감각 언어
안녕, 찬바람머리! 자연에서 배우는 신기한 계절 언어
아이의 세상을 키우는 언어 놀이
[동요와 함께하는 자연물 놀이]
[그림책으로 키우는 생명 감수성]

3장. “왜?”라고 묻는 아이에게!
아이의 상상력을 길러 주는 엄마의 어휘력 (3~5세)
“엄마, 나무는 왜 나무야?” 사물의 이름으로 세계를 만드는 아이들
“엄마, 사람은 왜 못 날아?”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아이들
“엄마는 어디 가고 싶어?”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
“엄마, 왜 눈물이 나는 거야?” 복잡하고 섬세한 감정의 세계
“엄마, 밤은 왜 와?” 두려움을 질문하는 아이들
“엄마, 나는 왜 없어?” ‘특별한’ 존재를 위한 ‘특별한’ 탄생 설화
“엄마, 죽으면 없어져?” 추상적 개념을 묻는 아이들
“엄마, 내가 쓴 이야기가 뭐야?” 아이의 생각을 문장으로 풀어내는 법
아이의 세상을 키우는 언어 놀이
[상상과 유머가 만나는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
[상상력이 풍부할수록 무서운 것도 많아지는 법! 아이의 두려움 극복하기]

4장. 나를 인정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어휘력 (4~6세)
빨강은 멋있어! 빨강은 용감해! 감정이 색깔을 가졌다면?
“나는 엉뚱 발라야!” 자신이 원하는 ‘나’를 찾아가는 말
“다른 색깔들이 놀러 올 수 있잖아!” 아이의 완벽주의 내려놓기
“엄마는 진짜 못했어!” 아이의 실수를 다독이는 말
마음 약국에서 토닥토닥, 아이의 정서 연료
“우리에겐 ‘멋지다’가 들어 있어!” 언제든 긍정을 불러일으키는 말
“엄마도 화가 나.”,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부모의 감정 표현
슬픔을 치료하는 책, 아이의 마음을 달래는 비법
“엄마, 아기는 어디로 나와?” 성교육은 어떤 말로 해야 할까?
아이의 세상을 키우는 언어 놀이
[감정이 뭘까?, 다양한 마음과 기분을 나타내는 말]
[“무서워! 싫어! 아니야!” 속에 숨어 있는 아이 마음]

5장. 소통의 기술은 필수!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엄마의 어휘력 (5~7세)
‘예쁜 애’ 대신 다른 칭찬하기! 편견과 선입견을 깨는 말
달라서 재미있는 꽃밭, 다름을 인정하는 수용의 말
열려라, 마음 주머니! 친구에게 다가가는 용기의 말
한올진 실 짝꿍, 모두 다 함께 노는 즐거운 말
“어떤 친구야?” 비난 대신 관심을 이끄는 말
웃음 가스, 우리 함께 웃을까?
대화하며 상상하며, 스스로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이
아이의 세상을 키우는 언어 놀이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전래 놀이]
[친구랑은 무조건 친해야 하는 걸까? 아이의 또래 관계]

6장. 엄마도 아이의 언어를 먹고 자란다!
아이가 열어 주는 또 다른 세계
“엄마! 언제나처럼 웃으면서 만나!”
“엄마, 아직은 알고 싶지 않아”
“엄마, 행복해?”

나가며_ “엄마는 무슨 색을 좋아해?”

[부록1_ 일상 속 한자어와 외래어, 재미난 우리말로 바꾸기]
[부록2_ 우리 아이 자존감 키우는 그림책]
본문에 소개된 그림책 목록

Additi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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