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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의 아들코칭 백과

$29.00

영역: 육아
연령: 부모님을 위한 도서
구성: 151×210 mm / 376 page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 배송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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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0122023997 Categories: , , , , , ISBN: 9791168127531

Description

 

“말을 안 듣는 아들이 문제일까? 화만 내는 내가 문제일까?”
아무리 말해도 변하지 않는 아들, 무력감을 느끼는 엄마
이제는 행동하는 단호함이 필요할 때!
70만 구독, 「아들TV」만의 특별한 노하우 전수

“어휴! 아들이야? 아들 키우는 거 쉽지 않은데 괜찮겠니?”
아들을 낳았다고 하면 주변의 크고 작은 우려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런 말들 때문에 아이를 낳기 전부터 아들일까 봐 걱정하는 마음이 앞서기도 한다. 실제로도 아들을 키우는 부모들 대부분은 걱정이 많다. 아들이 험하게 놀다가 다칠까 봐, 친구와 과격하게 싸울까 봐, 게임에 중독될까 봐, 교실에서 분위기를 해칠까 봐 등등.
아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승부욕, 한 번 말해서 듣지 않는 행동, 거침없는 표현 등으로 아들맘은 힘이 들 때가 많다. 본인도 모르게 아이에게 화내고 소리를 지른 후 자책하곤 한다. 말을 듣지 않는 아들이 문제인지, 화만 내는 내가 문제인지 매번 혼란스럽다. 아무리 말해도 도통 변하지 않는 아들 때문에 무력감을 느끼기도 한다. 수많은 책과 방송에서 전문가들은 ‘화내지 말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세요’라고 말하지만, 유독 내 아이에게만큼은 그 공감의 언어가 통하는 것 같지 않다고 호소하는 부모들도 많다.
국내 최고의 아들교육 전문가이자, 70만 채널 「아들TV」 유튜브 진행자인 최민준 소장은 따뜻함과 사랑만으론 아들을 잘 키워내기 쉽지 않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건 중요한 일이지만, 아들을 키울 때는 적절한 수용과 단호함으로 아이를 바로잡는 ‘행동육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들코칭의 기본기, ‘공감육아’보다 ‘행동육아’
적절한 수용과 단호함으로 아들을 바르게 키우는 법
타고난 강점은 키워주고 문제행동은 바로잡는 최강 솔루션

‘행동육아’란 아이에게 호소나 분노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정확한 지침을 주고 아이가 따르지 않을 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즉, 아이를 공격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게 제지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하는 것이다. 지나친 공감이 오히려 아이의 언행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는 때도 많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서 ‘행동육아’는 반드시 필요하다. 책에서 저자는 아들에게 상처 주지 않고도 잘못된 행동을 변화시키고, 강점을 키워주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부모 또한 불필요한 감정소모 없이 ‘행동육아’로 아이를 대하다 보면 자책하는 마음은 줄어들 것이다.
이 책에는 수많은 아들맘과의 상담, 남자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통해 밝혀낸 저자만의 특별한 통찰이 담겨 있다. 아들의 기질 파악, 말공부, 감정코칭, 게임 통제, 자기효능감을 키우기 위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아들TV」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화제의 콘텐츠를 선별해서 담았다.
출판 시장에 아들육아와 관련된 책들이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지만, 「아들TV」채널에서 보여준 저자만의 명확한 인사이트와 독보적인 노하우는 그 어떤 전문가들도 따라가기 어렵다. 70만 구독자의 뜨거운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는 저자의 아들코칭 비법을 집대성한 책으로, 영유아기 아들부터 사춘기가 시작된 아들 부모 모두를 위한 필독서가 될 것이다.

아들의 타고난 특성을 그대로 인정해줘야
자신의 기질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란다!

최고의 교육 채널로 명성이 높은 「아들TV」는 아들을 키우는 부모뿐만 아니라, 딸을 키우는 부모, 남편을 이해하기 어려운 아내 등 다양한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들 육아 노하우 외에도, 어린 자녀를 키우면서 생겨나는 부모의 고충을 헤아리고, 심리적 접근을 통해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채널로도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성별의 차이가 사회 환경에 의한 것이라는 견해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시대이지만, 아이만의 타고난 기질은 분명 존재한다. 따라서 민감한 사회의식의 변화 속에서 아들을 올바로 가르치는 것이 부모에겐 큰 숙제이다. 부모가 아들이 가진 특성을 잘 파악하고 그 차이를 인정하며 아이에게 맞는 코칭을 할 때, 상처 주지 않고 아들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들의 타고난 면을 그대로 바라봐줄 때, 아이는 자신의 기질을 사랑하게 된다. 또한, 주어진 강점을 키워줄 때 자기 효능감이 자라나게 된다. 아이의 부족함을 지적하며, 정체성에 대해 한정 짓는 생각과 경험이 앞서서는 안 된다. 저자는 교육의 가장 중요한 본질은 ‘자신에 대한 바른 기대를 품도록 정체성을 심어주는 일’이라 말한다. 스스로에 대한 올바른 정체성이 확립된다면, 아이는 나 자신을 그대로 인정해주며, 저절로 성장의 날개를 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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