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Original price was: $28.00.$17.00Current price is: $17.00.
- 영역: 과학그림책
- 연령: 4-7세
- 구성: 32쪽 205*236mm
-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 출판사: 길벗어린이
Available on backorder
Description
책소개
어린 씨앗의 세상 밖으로 떠나는 여행
작은 씨앗 한 알이 싹이 트고 자라 어여쁜 꽃으로 피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어미 식물을 떠나는 순간부터 작은 씨앗들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몇몇은 벌레들의 공격에 몸이 파헤쳐저 나뒹굴거나, 더러는 흐르는 물에 떨어져 실려 갈 수도 있어요. 다행히 씨앗이 땅 위에 떨어져도 춥고 기나긴 겨울이 기다리고 있다. 그 작은 씨앗은 과연 무엇이 되고 싶을까요?
씨앗은 겨울날 춥고 어두운 땅속에서 꿈꾸고 있는 존재이다. 긴 겨울을 견디고, 비와 햇볕의 도움을 얻어 마침내 땅을 뚫고 올라오는 어린 싹. 책을 보는 아이들은, 그 일을 해내기 위해 작은 씨앗이 얼마나 오래 기다리고 안간힘을 썼는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으로
이 싹이 자라서 어여쁜 봉숭아꽃을 활짝 피워.
꽃이 지고 나면 열매를 맺고,
주렁주렁 매달린 열매 속에
씨앗이 꼭꼭 숨어 있지.씨앗이 여문 가을날,
열매가 바싹 오그라들더니 갑자기 탁 터져 버려.
씨앗은 힘차게 튀어 나가지.
한 알의 봉숭아 씨앗은 이렇게 수많은 씨앗을 만들고,
더 많은 꽃을 피우려고 하지.
꽃이 지고 나면 열매를 맺고,
주렁주렁 매달린 열매 속에
씨앗이 꼭꼭 숨어 있지.씨앗이 여문 가을날,
열매가 바싹 오그라들더니 갑자기 탁 터져 버려.
씨앗은 힘차게 튀어 나가지.
한 알의 봉숭아 씨앗은 이렇게 수많은 씨앗을 만들고,
더 많은 꽃을 피우려고 하지.
출판사 리뷰
“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 하고 물으며 이 책은 시작한다. “꽃이 되고 싶을까? 나무가 되고 싶을까?” 작은 씨앗은 춥고 기나긴 겨울 동안 땅속에 누워 기다린다. 어느새 봄비가 꽁꽁 언 땅을 녹이고, 따사로운 햇볕이 땅을 데워준다. 그때부터 씨앗은 조금씩 변해간다. 단단하던 씨껍질이 부드러워지고 부풀어오르더니 갑자기 톡 터지며 하얀 뿌리가 꿈틀대며 밀고 나온다. 마침내 땅을 뚫고 어린 싹이 돋아난다.
이 책은 생명이 싹트고 자라는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간결한 글로 이어 가고 있다. 글이 절제한 이야기를 그림이 더욱 풍성하게 보여 준다. 씨앗이 웅크리고 있는 땅속은 모두 다 다른 느낌을 주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추위와 비, 햇볕이 스며드는 땅은 그때 그때 다르게 느껴진다. 무엇보다도 씨앗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씨앗의 고군분투를 제 맘처럼 느낄 수 있다.
오랫동안 그림책을 짝사랑해 오다가 드디어 첫 그림책을 그리게 된 화가는 땅과 햇볕과 비와 어우러진 작은 씨앗의 드라마를 풍부한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그려냈다. 아직껏 어느 그림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그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이 책은 생명이 싹트고 자라는 과정을 담담하면서도 간결한 글로 이어 가고 있다. 글이 절제한 이야기를 그림이 더욱 풍성하게 보여 준다. 씨앗이 웅크리고 있는 땅속은 모두 다 다른 느낌을 주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추위와 비, 햇볕이 스며드는 땅은 그때 그때 다르게 느껴진다. 무엇보다도 씨앗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씨앗의 고군분투를 제 맘처럼 느낄 수 있다.
오랫동안 그림책을 짝사랑해 오다가 드디어 첫 그림책을 그리게 된 화가는 땅과 햇볕과 비와 어우러진 작은 씨앗의 드라마를 풍부한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그려냈다. 아직껏 어느 그림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그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Additional information
| Weight | 2 lbs |
|---|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review.








Reviews
There are no review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