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Original price was: $40.00.$26.00Current price is: $26.00.
영역: 자녀교육 부모님이 보는 책
연령: 학부모님
구성: 반양장본 | 352쪽 | 212*151mm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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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이의 뇌를 지키는 연령별 디지털 육아법 수록
★★★★★30년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대화법 완결판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대화의 법칙
“이해하는 대화와 가치를 전하는 대화를 80:20으로 하라”
자녀와 대화한다는 것은 부모가 아이에게 “인생은 이렇게 사는 거야.” 하고 모범을 보이는 일이다. 부모는 대화를 통해 아이에게 더 넓은 세계를 보여 주고, 삶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아이에게 흔들림 없는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가 한층 더 성장하게끔 보다 큰 견지에서 이끌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부모들이 아이와 나눠야 할 대화다.
그러나 평소 아이에게 하는 말은 어떠한가. ‘~해라.’, ‘~하지 마라,’, ‘대체 왜 그러니?’처럼 잔소리나 훈계가 대부분이다. 때론 부모 스스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화를 내고 후회한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하는 말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흐르는 까닭은 무엇일까? 바로 아이를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책임감이 지나친 훈계로 이어져, 아이가 부모의 말에 귀를 닫도록 만든다.
그래서 부모는 대화법을 공부해야 한다. 아무렇게나 내키는 대로 말하지 말고, 어떻게 말해야 아이에게 필요한 가르침이 제대로 전달되는지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자녀 대화의 원칙을 정리했다. 대표적인 것이 ‘80:20 법칙’이다. 열 마디 말 중 여덟 마디는 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말이어야 하고, 나머지 두 마디로 꼭 전하고 싶은 가치를 이야기하라는 것이다. 만약 부모가 가치 전달에 치중하면 아이의 잘못을 지적할 일이 많아지고,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를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기게 된다. 또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부모에게 커다란 벽을 느낀다. 그러므로 부모는 하고 싶은 말이 많더라고 꾹 참고 이해하는 대화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가르침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어느 순간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화내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잔소리하지 않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말만 골라 현명하게 전달하는
부모의 단단한 말 사용법
신의진 교수는 이 책에서 부모들에게 자녀에 대해 공부할 것을 누차 강조한다. 부모가 자녀의 발달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해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예를 들어 반복을 통해 말을 배우는 3세 아이에게 무서운 엄포는 거의 효과가 없다. 반대로 부모의 말을 중요한 규범으로 받아들이는 6세 아이에게는 함께 규칙을 정하고 상을 주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아이 발달 단계마다 부모의 대화법이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의 연령을 0~4세, 5세~초등 2학년, 초등 3학년~사춘기로 나누어, 각 시기에 나타나는 아이들의 특징과 부모가 실천해야 할 대화법을 자세히 다룬다.
또 신의진 교수는 아이와 대화를 잘하고 싶다면, 부모 스스로 자기 내면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라고 권한다. 부모와 아이의 대화는 단순히 예쁘고 듣기 좋은 말을 주고받는 게 아니다. 두 사람의 내면이 만나 이루어지는 솔직한 교류다. 만약 부모가 자신의 열등감과 상처를 다스리지 못하면, 그 상처는 말을 통해 부지불식간에 아이에게 대물림되기도 한다. 이것이 이번 증보판에서 부모의 내면을 잘 가꾸기 위한 내용을 새롭게 추가한 이유다. ‘당신도 좋은 엄마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지 모른다’, ‘부모들에게 자기 분석이 필요한 까닭’, ‘아이를 기르면서 알게 된, 이전에는 몰랐던 내 상처’, ‘당신의 열등감이 아이를 망치지 않게 하려면’ 등 아이에게 흔들림 없는 정서적 지지를 보내기 위해 자기 마음을 돌볼 줄 아는 부모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아이의 체면을 살려 주어야 한다”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의 기술 10가지
아이가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밥 먹듯이 하면 어떻게 할까? 대부분 부모는 거짓말은 나쁜 행동이라고 단단히 이르고, 또 거짓말을 하면 눈물이 쏙 빠지도록 혼을 낼 것이다. 그러나 아이에게도 체면이 있다. 아이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잘못을 추궁하고 구석으로 몰아붙이면, 아이는 ‘아, 나는 나쁜 아이구나.’, ‘왜 나는 이것도 못할까?’와 같은 부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된다. 아이의 사소한 거짓말 습관을 고치려다 인생을 살아갈 자신감을 잃게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는 대화할 때 아이의 체면을 무엇보다 고려하고 잘 살려 주어야 한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에 대해 가지는 편견과 자주 저지르는 대화의 실수를 짚어 내고, 현명한 부모가 알아야 할 실전 대화의 기술을 10가지로 정리했다. ‘무엇보다 아이의 체면을 살려 주어야 한다’, ‘선생님 노릇까지 하려 들지 말 것’, ‘대화의 적신호와 청신호를 놓치지 말 것’,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협상의 기술은 따로 있다’, ‘되도록 입꼬리를 올리고 눈꼬리를 내릴 것’ 등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현실 밀착형 대화법은 아이와의 관계를 돈독히 다지면서 아이를 스스로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아이에겐 좋은 기분을, 엄마에겐 행복한 육아를!
20만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완전히 뒤바꾼 자녀교육 필독서
신의진 교수는 아이 심리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이지만, 두 아이를 키우는 동안 문제 없이 지나간 날이 하루도 없을 만큼 속을 끓였던 보통 엄마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그녀는 엄마로서 겪은 시행착오를 진솔하게 적었는데, 그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면 독자들이 비슷한 실수를 하는 걸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틱 장애를 앓았던 첫째 아들이 친구에게 말 실수를 저질렀을 때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뒤에서 참고 기다려 준 일, 둘째 아들이 사소한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때 아이를 비난하지 않고 그 행동을 바꾼 방법, 지각을 밥 먹듯이 하던 아이의 습관을 바꾸기 위해 했던 말 중 가장 효과가 있었던 것, 아이가 욕을 할 때 대처했던 방식 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한 번쯤 맞닥뜨리는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은지 그 방법을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어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30년간의 진료 기록과 연구 결과, 문제 많은 두 아이를 키운 경험을 집대성한 이 책은 독자들로부터 “이 책을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우리 아이에게 상처 주고 후회하는 일이 많이 줄었을 텐데.”, “지금까지 만나 본 육아서 중 단연 최고다.”, “혼자서 살걸 왜 애는 낳아서 고생하나 싶던 요즘, 너무 늦지 않게 이 책을 읽어 정말 다행이다.” 등 부모들의 육아 필독서라는 호평을 받았다.
Additional information
| Weight | 2 lb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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